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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한 가운데로 가고 있네..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 . . .☞오늘 마...



피아212 ♪♥

여름의 한 가운데로 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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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 . .


 

어떤 분이 사업을 하다 실패해서 차압이 붙고 말았다.

집도 차압이 붙고 집 안에 있는 모든 가구와 물건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차압이 붙게 되었다.

차압이 붙은 것을 두 눈으로 뻔히 지켜보면서도 자기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더욱 허망하고 기가 막힐 뿐이었다.

이제는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망에 기운이 팍 꺾여 오로지 자살이라는 한 생각 밖에는 나지 않았다.

 

그런데 이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부인이 눈치를 채고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집에 있는 것 모두를 다 차압 붙였는데 혹시 당신 몸도 차압 붙였나요?"

"아니요, 내 몸은 차압을 안 붙였오."

 

"그럼, 당신 부모님으로부터 몸 받고 나왔을 때 그 재산 처음부터 다 가지고 나왔어요?

아니잖아요, 빈주먹으로 나왔잖아요.

어머니 배 속에서 빈 주먹으로 와 가지고 당신이 건설해서 이 집과 재물을 마련했잖아요,

이제 그것들이 다 살아져 버렸지만, 그래도 당신의 몸만은 그대로 남아 있잖아요?

우리들 몸은 차압이 붙지 않아 자유로우니 다시 빈주먹으로 시작해서 재산을 마련하면 되지,

그것 가지고 그렇게 소중한 생명을 버리려 할 필요가 어디 있어요? "

 

이 말을 듣고 남편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과연 차압을 붙인 모든 것들도 부모님한테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고

자신이 빈 주먹으로 와서 부지런히 벌어서 만련한 것이고, 

또한 부인의 말대로 자신은 차압 붙인 몸이 아닌 자유스런 몸이기에

'죽지 않고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재산을 충분히 벌 수 있겠구나` 싶어,,

다시 용기를 얻어 한 생 죽은 셈치고 부인과 함께 닥치는대로 일해서  다시 재기에 성공을 하여

큰 사업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희망을 주는 지혜...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라.

 

타인에게 무작정 도움을 베푸는 것은 그 사람의 희망을 꺾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동정이 깃들여 있는 도움도 소중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움이 이어질 때, 그 사람의 의지력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간혹 뜻하지 않은 일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가슴 속에는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런 의지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만큼 습관에 익숙한 존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습관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테지요..

누군가를 진정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진정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삶이 힘겨울때...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실 쪼개 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ㅡ_ㅡ

내인생이 갑갑할때..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요즘은 얼만가?)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o^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참..운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수 있습니다...^--^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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