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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식을 위한 연주곡들~♪◈피아 뮤...



길은 걸어 가봐야 길을 알게 되고, 산은 올라 가봐야 험한 줄 알게 된다.

길이 멀어지면 말의 힘을 깨닫게 되고, 산이높아지면 공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된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사람을 알게 되고, 세월이 지나 가봐야 그 사람의 마음도 옆 보게 된다.

 

동녘은 밝기 직전이 가장 춥고 물은 끓기 직전이 가장 요란 하듯이
행복은 막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고(忍苦)의 시간을 거쳐서 다가온다.

 

삶이란 인고부지족(人苦不知足)이라.. 사람은 물질에 만족할 줄 모름을 괴롭게 여기고
감나무에서 무작정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만, 세상에 거저는 없다 준비하지 아니하면 기회도

오지 않는다.

 

승선주마삼분명(乘船走馬三分命)이다.

큰 배라 할지라도 물위에 뜬 것은 뒤집어지기 쉽고, 천리를 달리는 적토마라 할지라도 멈출 때가 있는 법,
일이란 이리 저리 늘 대비를 해가며 살아야 한다.

 

"잘 된다고 하여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말라."
반드시 시기 하는 사람이 생긴다. 새도 한 곳에 오래 앉아 있으면 화살 맞는 법이다.

 

어진사람의 언행은 치우침이나 과불급(過不及)이 없으며, 마음은 깊은 연못과 같아 고요하기가 그지 없으며

어질고 총명하여 바람에 쉬이 출렁이지 아니하며 시련이 닥쳐도 그 바닥을 드러내지 않는다 하였다.

 

사람들아~ 불혹(不惑)의 나이를 지나 지명지년(知命之年)에 이르면 한 숨도 아껴 쉬어야 하고
현자(賢者)처럼 살아 갈 마음이 필요하다..


피아212 ♪♥

휴식을 위한 연주곡들

듣기 릭==>>

1. Dreaming - Ernesto Cortazar II
2. Future Is Beautiful - Daniel Kobialka
3. Rainbow Song - Ralf Bach
4. Falling Leaves - Aequoanimo
5. Autumn - Tol & Tol
6. Moon Temple - Karun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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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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