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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진심~~☆(喜怒哀...




성공한 사람들은 과거에 집착하거나, 허황된 미래에 의지하지 않는다.

그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바로 '오늘' 이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다.

어떤 이는 항상 허둥대며 시간에 쫒겨 사는 반면,

또 어떤 사람은 그 주어진 시간을 극대화함으로써

남보다 몇 배의 성과와 자기만의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쁘다(忙)'라는 말의 한자를 풀어보면 '마음(心)을 잃어버린다(亡)'라는 뜻이다.


........................
마음의 여유가 없고 '바쁘다'만을 외치고 있는 그런 사람은 벌써 마음을 잃어버린 것이다.
마음을 잃어버리면 당연히 삶의 우선순위가 바로 서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마는 것이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이렇게....

 

우리가 시간과 친해지는 방법 10가지.

1. 시간 사용 내역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다.
2. 사소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3. 해야 할 일들은 반드시 기한 내에 마무리 짓는다.
4. 짜투리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한다.
5. 핵심적인 일에 치중하고 나머지는 적임자에게 위임한다.
6. 맺고 끊는 것을 명확히 하고, 가능한 한 삶을 단순화 한다.
7.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즉시 실천한다.
8. 불필요한 요구는 단호하되, 지혜롭게 거절한다.
9.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고, 버릴 것은 그때그때 버린다.
10.자기만의 안식처를 갖고 휴식시간을 철저히 지킨다.







 

# 오늘의 명언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

- 아프리카 속담 -



함께하는 행복..

 

일본의 유명작가 미우라 아야코.
그녀의 이름이 알려지기 전,
남편의 수입만으로 생활을 이어나가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자그마한 가게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욕심 없이 시작한 가게였지만, 장사가 너무나도 잘 됐습니다.
가게에서 파는 물건들을 트럭으로 공급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매출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가게가 잘 될수록 옆집의 가게는 장사가 안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지켜보던 남편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가게가 매우 잘 돼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에요.
이건 우리가 생각했던 거와 어긋나는 것 같아요."

아내는 남편의 배려 어린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가게 규모를 축소해 팔지 않을 물건을 정하고,
그 물건은 가게에 아예 들여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들을 찾는 손님이 오면 이웃 가게로 안내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녀에게 없던 시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글쓰기를 좋아했던 그녀는
본격적으로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그 소설이 바로 '빙점'입니다.



장사가 잘 될수록 욕심을 부리고,
가게를 확장하며 이웃을 배려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요?
물론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조심히 예측해 본다면 그녀는 부자가 될 수는 있었겠지만
진정 원했던 소설가는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결국, 그녀의 배려가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해 준 것입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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