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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리자는 누구인가 !♡사람 사...

 

 

마지막 승리자는 누구인가 !. . .

 

아프리카의 어느 늪지대가 오랜 가뭄 때문에 메말라 가고 있었다.

이 늪에서 살고 있던 악어들은 생존이 힘들어지자 동족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란 비정한 자연의 법칙이 생생하게 연출되었던 것이다.

 

이 무렵 덩치는 작지만 용감한 악어 한 마리가 늪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려고 결심했다.

타들어가는 가문이 계속되자 늪의 물은 거의 다 말랐고,

힘센 악어가 약한 놈들을 거의 다 잡아먹어 남은 악어들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늪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는 악어는 한 마리도 없었다.

낯선 곳으로 가는 것보다는 지금 살고 있는 늪이 그래도 안전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늪이 완전히 육지처럼 되었을 때,

이 늪에 살았던 악어 떼 가운데 여전히 살아 있는 놈은 바로 늪을 떠났던 작은 악어뿐이었다.

며칠 동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이 악어는 새로운 호수를 찾았던 것이다.

 

자연에 적응하는 생물체만이 살아남는다고 하지만, 강자만이 생존하는 것은 아니다.

떠날 때를 알았기 때문에 잡아먹힐 운명에 처했던 약한 악어는 살아남은 것이다.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어 적자생존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악어는 증명한 것이다.

 

인생은 이렇게 강자가 반드시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지는 않는다.

그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자신을 변화시키고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사람이야말로

환경에 더 잘 적응하여 끝까지 생존한다.

 

중요한 사실은

꿈을 잃지 말고 한 곳에서 자아실현이 어려우면 재빨리 다른 곳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자신이 발을 붙이고 있는 곳에만 집착하지 않고 낯선 다른 곳에서라도 꿈을 찾는다면

당신은 더 넓은 세상을 자신의 몫으로 만들 수 있다.

 

현재를 받아들이고
과거를 보내며
미래에 신념을 가지라

 

피아212 ♪♥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곡

If Came The Hour (원곡 : Passacaglia) / Secret Garden

래듣기 릭==>>

If came the hour, if came the day.
If came the year, when you went away;
How could i live, I'd surely die,
What would I be if you say goodbye?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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