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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네 글자 ◈하루를...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네 글자 ..

 

공(公)

공정하면 사사롭지 않나니, 마음 맑아져 욕심 없어지고 일처리가 이치에 맞게 된다.

이것을 정직正直이라 하느니라.

 

근(勤)

부지런하면 게을러지지 않나니, 힘쓰고 힘써 허물 짓지 않으면 직무가 버려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충현(忠賢)이라 하느니라.

 

관(寬)

너그러우면 가혹하지 않나니 ,일마다 어질고 후덕하리라.

군자의 덕은 경사가 훗날까지 미치느니라.

 

신(信)

미더우면 망령되지 않나니, 성심으로 유지하여 그 뜻을 굳게 지키고 스스로 바꾸지 말라.

-권근(權1352~1409 :고려.조선의 문신.학자. )

그의 아들에게 공정하고(公) 부지런하고(勤) 너그럽고(寬) 믿음직한(信) 삶을 살도록

당부하며 지어 준 명문이다.

 

 

 

때가 되면' 의 때는 절대 오지 않는다.

다들 자기가 너무 늙었거나, 너무 젊거나,  너무 가난하거나,  너무 부대낀다거나,너무 외롭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들 바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시간이나 나이, 상황은 오지 않는다. 그리고 두번째 기회도 없다.

당신이 스스로 주는 기회, 오늘 당장 시작하는 것이 답이다.

 

뭔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 시작해도 당신의 역사를 바꾸기엔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까요,
당신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멋진 오늘 만드세요.

 

- 마리안 캔트웰

피아212 ♪♥

♣평생 잊지못할 감동--'Stradiv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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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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