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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말씀1아이들

성묘하러 하갈 후록에 가던 중 

여기저기 땅을 파고 

그대로 방치한 모습이 보인다.

 그 모습을 보고하신 아버님 말씀..

"땅에 쏟아진 밤은 안 줍더니

 칡뿌리는 캐 갔나 보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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