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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긴 연휴 동안일상사

< 2017. 9. 30. 토 >

 

진이를 학원에 데려다 주고 

인근 시청 공원을 산책했음.

돌아와서는 바둑도 두고

드라마도 보면서 쉬었음. 

 

< 2017. 10. 1. 일 >

2주 동안 3권밖에 못 읽고 반납일이 다가와 

인터넷으로 연기 신청을 한 다음 나머지를 읽었음. 

 

< 2017. 10. 2. 월. 임시공휴일 >

다른 식구들은 개인일정으로 바빠서

원이만 함께 시골집에 다녀왔음.

원이가 할아버지, 할머니께

용돈을 드리고 칭찬을 받았음. 

 

< 2017. 10. 3. 화. 개천절 >

오전에는 큰어머님들께 인사 다니고

오후에는 은이, 원이와 들길, 공단길을 산책했음.


어머님께서 쪄 주신 

시루떡을 먹고 저녁 때 돌아왔음.
 

< 2017. 10. 4. 수. 추석 >

오전에는 차례 지내고 성묘를 다녀왔고

오후에는 들길을 산책하고 돌아와

사촌 누이 가족과 사촌 형님, 

큰집 사촌 형수와 종질녀를 맞았음.

 

< 2017. 10. 5. 목. >

일정이 있는 애들을 두고

집사람만 동행해 처가에 다녀왔음.

큰동서 의견에 따라 영화를 한 편 보고 왔음. 
 

< 2017. 10. 6. 금. 대체공휴일 >

시골집에 가 고구마를 캤음.

다 죽어가는 고구마싹을 뽑아내고

새로 사다 심었음에도 봄 감자와 더불어

최악의 수확을 거두어 많이 아쉬운 농사였음. 

< 2017. 10. 7. 토. >

도서관 개관을 기다려  

연장 기간이 끝난 5권을 반납하고

새로 읽을 7권을 빌려 왔음. 

 


< 2017. 10. 8. 일. >

 

오전에 진이를

학원에 태워다 주고

오후 내내 집에서 쉬었음.

 

< 2017. 10. 9. 월. 한글날 >

 

다시 만나기 어려운

긴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집에서 책을 읽으며 맘 편히 쉬었음.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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