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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잦은 비에관심사

봄내 풀 한 포기 안 나던 메마른 땅에도

7월 잦은 비에 풀들이 자라기 시작했다.

 

재작년에 당진에서 가져다

뿌려두었던 씨앗들도

일부가 싹텄다.


풀 속에 싹튼 반가운 화초들..

코스모스도 몇 포기 보이고....

흰독말풀도 두 포기 자랐다.

루드베키아는 속성으로 자라

어느새 꽃까지 두 송이 피웠다.

물은 식물에게도 소중한 것이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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