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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도서관에서아이들

그제 책을 반납하라는 문자를 받고

어제는 시간을 내 도서관에 다녀왔다.

날씨도 좋고 시간도 여유롭고

편한 맘으로 갔었는데....

 

열심히 5권을 모아 놓고

한 권을 더 고르려고 간 사이에

교체된 직원이 책을 원위치해 버렸다.

나야 늘 하던 방식이지만

새로 온 분은

그분의 업무일 테니....

주로 전시대의 신간들이라

다시 찾아내기도 쉽지 않아 새로

한 바퀴 돌면서 몇 권 골랐다.


 

간신히 다섯 권을 고르고

주차장쪽으로 나오니

차앞에 트럭이 서 있었다.

잠깐 기다리려 했지만

주인은 끝내 안 나타났고

한 동안을 기다린 끝에

왼쪽 차량이 빠지고 난 후

돌아서 빠져나와야 했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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