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다.선물옵션...
- 2010/02/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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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노하우] [노하우] 시장을 보는 눈을 기르다.
2010/02/08
22:37
사람들은 차트의 고수를 꿈꾼다..
하지만..메이저는 차트를 만든다.
차트의 고수는 차트를 귀신같이 읽어낸다.
그럼 메이저는 그 차트를 다 뒤집어 버린다.
개인에게 있어 차트란 분석의 대상이고 매매의 도구이지만..
메이저에게 있어 차트란 관리의 대상이고 파괴의 대상일 뿐입니다.
기술적 분석(차트)를 불신하는 사람은 메이저의 움직임을 차트를 통해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차트를 신뢰하지 않고 기술적 분석을 경시하기도 하죠. 그런데 더 아이러니 한것은 기술적 분석 이외의 방법으로 시장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죠.
특히 파생시장에는 기본적 분석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술적 분석이 없이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파생에서 시종가 매매를 하시는 분들은...
사실 대단한 분들입니다. 리스크를 모두 다 가지고 가겠다는 것인데..그것만큼 대단한 사람도 드물죠.
차트가 주는 메시지는 모두 무시하고 방향만 잡고 가겠다라는 것인데 위험천만합니다.
하지만 돈을 벌고 있다면..그 이상 기법도 없겠죠.
저는..계속 연구하고 계속 분석하고..그리고 그 기록을 쌓습니다.
어떻게 발전하는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시장에 대한 눈을 기르는 것...그것이 분석을 하는 이유이고 목적일 뿐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4가지 입니다.
1. 추세
2. 가격
3. 구조
4. 수급
모든 것을 이 4가지 기준으로 설정해서 분석합니다.
이중 2번에 해당하는 것이 볼린저와 같은 선입니다. 엔벨롭도 있고 일목도 있으니..필요한 분들은 그것을 찾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번은 이동평균선일테고요..3번과 4번은 별도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중..가격이 제일 쉽습니다. 그냥 가격을 보면..얼마정도면 싸고 얼마정도면 비싸다라고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가격을 가지고 지난주 금요일에 이번주 선물지수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주가에 대해 상상할 필요가 없는 이유이죠. 주가는 상상력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가격 범위와 힘에 의해 좌우될 뿐입니다.
왜 오늘 202.9가 지지가 되었을까요. 그것은 시가의 위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4개의 내용 중 2번을 알게 되면 가격을 알 수 있죠.
이 가격을 푸는 열쇠 중 일부가 볼린저 밴드입니다. 어찌보면 상당히 허접한 지표이지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보물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가는 관계가 중요한 것이지..가격 자체가 모든 답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표를 아무리 알아도..
관계에 대한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면 휩소나 에러가 발생할 경우에 대처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결국 지표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누구나 거쳐가야 하는 길이기에..가격 지표를 사용하시려면 마땅히 감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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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주봉지지까지 결국 주가가 내려왔네요.
다우의 하락을 은근히 바랬던 것 같아 보입니다.
주봉은 폭락을 만드는 형상이네요.
저항은 212정도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아마도 월고점이 이정도수치 안밖으로 보입니다.
지지는 197수준...그러나 하향이니..고려해 봐야 하는 가격이네요.
202.9가 저항일지..아니면 지지일지..그건 다음주 시가에 달렸네요.
아마도 만기주는 212 아래에서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17까지 열어두긴 했지만...쉽지 않은 수치네요.
일봉..
오늘 지하실 봤네요. 이제 일봉은 지지가 없습니다. 하방이 완전히 개방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콜은 정상적이지만.풋은 시세가 분출하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지지는 201수준..
저항은 209수준인데..
어찌보면 딱 중간이군요.
209는 쉽지 않은 수치라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일봉이 아닌 분봉에서 범위를 재설정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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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는 ....전체적인 지식 체계 안에서..어찌 보면 파편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서 어떤 노하우를 배우시더라도..그것이 전체의 맥락 속에서 어떤 메시지를 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역할을 하게 될텐데..
맥락을 떠나서 지표만을 보면...그것이 어떤 효용가치가 있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을 한번 읽어 보죠..
2010년 1월말로 갑니다.
209.4라는 수치가 무엇이었을까요?
여기부터는 주가에 대한 추세를 떠난..구조론이 나오죠..
주가는 추세보다 더 무서운 구조가 있습니다. 주가는 구조에 의해 강력하게 지배를 받으며..때론 추세와 싸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추세는 구조의 무서움을 잘 압니다.
왜 구조는 무서울까?
우선 아래 글의 원문을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날짜를 표시한 부분이 있으니..실제 분석한 날짜와 시황의 날짜를 비교해 보시면..이것이 무엇을 분석하고 있는지는 감이 오실 겁니다.
주봉의 차트를 잘 보시면...가격이 적혀 있는 내용이 있을 겁니다.
잘 보시면..205대의 주가가 나옵니다. 즉...이미 주가는 205까지는 내려갈 수 있다라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죠.
2010년 1월 31일..이전에 이미 2월 첫주의 저가는 205까지 갈 수 있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209는 무지 비싼 가격이라고 했을까....
종가가 209.4인데..209는 보이지도 않는 수치라니..이것이 구조의 힘입니다.
왜냐하면..이 가격은 어떤 회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무너지는 순간부터 매도의 기준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가격에는 쉽게 머무를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일봉은 하락할까? 209는 매도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버텨봐야 매도만 얻어맞을 뿐이죠..
여러분이 찾아 해매는...투자노하우란 무엇인가요?
결국..주가를 풀어내려면...처음부터 끝까지..다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석을 하다보면..늘 막히는 것이 발생하고..막히는 이유가 궁금해질때가 많죠..
그건..4가지 내용 중 하나라도 빠지면..늘 빈구석이 생깁니다.
4가지 내용을 다 이해해도..메이저는 그것을 넘어서는 힘을 보여주곤 합니다.
시장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생명체이니까요.
제가..어쭙지 않게..볼린저를 사용해 보면 좋다라고 하는 이유는..
하나의 키워드를 주기 때문이지..그것이 전부를 알려주는 요술 방망이이기 때문은 아닙니다.
시장의 고수는..아무것도 없이..분석이 가능하지만..
저같은..무지한 자는..이런저런 지표들이 있어야만 분석할 수 있으니까요.
잘 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이 글은..그저그런..글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저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러나...정말 시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파생판에 들어오셨다면...
조용히 시장을 떠나시는 것도 투자일 겁니다.
저같은 무지랭이도..이렇게 분석해서 여러분의 돈을 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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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낙폭과대로 마감한..상황.
그러나 이번주에는 그 종가가 낙폭과대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음.
낙폭과대란 단지 그 봉에만 해당되는 것이지 시간이 지나면 낙폭과대란 용어는 무의미해짐.
지지는 205까지 후퇴..
저항은 220까지 내려옴..그러나 220까지 반등할 수 있을지는 의문..
일봉
저항은 210.58수준..매도자는 이 가격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지는 206~208 수준입니다. 매수할 때..이 가격을 사용하시고요. 되도록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한 가지..말씀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206이라는 수치가 뭘 의미할까요? 이 가격이 쌀까요?
209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가격입니다. 그 가격에서 고작 3포인트 아래라면 이 가격이 쌀까요?
한달 뒤에 보시면..아니 두달 뒤에 보시면..이 가격은 보이지도 않을 겁니다.
220.15는 비싸다라고 말을 했지만...인지가 되지 않죠
그러나 지금보면 220.15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한달 뒤에..206는 보이지도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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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마지막으로..이건 제가 구조 파악을 위해 사용하는 시나리오 기법입니다.
작년 11월 말일에 작성된 내용이네요..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주가가 어떻게 다르게 움직이는지..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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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이 선물만기일이기 때문에 선물지수로는 장기적인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차트가 그냥 사라져 버릴테니까요.
위는 코스피200지수의 월봉 차트입니다.
이제 대망의 12월이고..창과 방패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창은 215.29이고 방패는 200.06입니다. 하방으로 가려면 창을 막아야 하고 위로 가려면 방패를 지켜야 합니다.
방패가 부서지면 창을 뚫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고..방패를 지키면 창을 뚫지 못해도 후폭풍에 시달리게 됩니다.
따라서 12월은 단순한 주가를 진단하는 것이 아니라 창과 방패의 싸움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드리는 숙제가 됩니다. 지금은 상방으로 가려는 이들에게 불리합니다. 왜냐하면 방패도 지켜야 하고 창도 뚫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면 저는 새로운 태양이 뜰거라고 봅니다. 225를 넘어 242의 고지를 넘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은 꿈입니다. 꿈은 그냥 꿈일 뿐...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아직 해야할 일이 많으며 가다가 이루지 못하고 무너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 꿈이 무너지면...새로운 꿈은 올해가 아닌 내년 7월쯤이 되어야 다시 시장전환을 위한 모색을 하게 될 듯 보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하락기조는 내년 3월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때부터가 매도세가 월봉을 공략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그전까지는 월봉의 매도세가 강해도 위와 아래를 오가는 형태가 될 것으로 봅니다. 이런 현상은 2008년 상반기에 경험하신 것과 유사합니다. 즉 수급의 반작용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한 후에 매도세가 다시 강화되면 상승분은 모두 토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가려면 일반 폭락이 한번 와야하고 그 폭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상승이 뒤따라와야 하는데 아직 그러한 폭락이 월봉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시장에 대한 과도한 기대보다는 흐름에 반응하는 전략이 필요하고요. 강력한 하락은 내년 3월정도부터 7월까지 이어지는 시기에 올 듯 합니다. 아마도 조정의 마감이든 주가의 바닥이든 이 시기를 세력이 놓치려 하지 않을 겁니다.
월봉은 조정장을 거치고 있습니다. 하락하면서 거래량을 차곡차곡 줄여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은 강력한 하락징후가 보이지 않습니다.
참고로 2007년 대폭락의 상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2007년 10월 거래량 177% 양봉 상승
2007년 11월 거래량 89% 음봉 하락 --> 고점의 위치
2007년 12월 거래량 63% 음봉 하락 (소폭하락 -0.26%)
2008년 1월 거래량 132% 음봉 하락
2009년 9월 거래량 109% 양봉 상승 <-- 고점의 위치
2009년 10월 거래량 72% 음봉 하락
2009년 11월 거래량 77% 양봉 하락 (소폭하락 -1%)
2007년 10월을 2009년 9월에 겹쳐서 시장을 바라보면 조정이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어느 정도 맵이 보일 겁니다.
거래량이 증가한 양봉 뒤에 거래량이 감소하는 두개의 음봉...그런데 이번엔 음봉이 아닌 양봉이 나왔습니다.
거의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뭔가 다른 냄새를 풍기려고 하는 듯 합니다.
시나리오를 짜보면....
1. 전월 저가 200.06이 붕괴된다?
그럼 매도의 기준은 206.25가 됩니다. 따라서 12월 이후 약 6개월에 걸쳐 206.25는 매도의 기준입니다.
단 6개월 동안 단 한번이라도 저가가 206.25보다 높은 수치에서 월봉이 마감하는 경우 시장의 변동성을 인정하여 매도 기준을 해제합니다.
2. 전월 저가 200.06이 지켜지고, 전월 고가 215.29를 돌파한다?
이렇게 되면 봉은 이전과 동일한 힘을 갖게 됩니다. 즉 왕의 귀환을 기다리는 형국입니다.
225.93이 왕이 될 수도 있고 226을 넘는 새로운 왕이 등극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주봉과 일봉의 단기 전략에 따라 대응합니다. 섭정이 그대로 통치할 지 아니면 새로운 왕이 등극할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전월 고가 215.29를 넘지 못한다?
그럼 225.93이 약 7개월간 시장을 지배하는 최고점이 될 것입니다. 즉 지난 9월의 고점이 시장의 고점으로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럼 당연히 225.93을 기준으로 매도전략을 짜야 합니다. 중간에 주가가 난리를 칠 수도 있습니다.
주봉은 그러한 전략을 품고 있습니다. 그냥 죽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12월에 215를 넘지 못하면 결국 229는 요원할 것입니다. 그것이 1월이든..2월이든...이미 모든 것은 끝이 난 상황이니까요.
물론 215.29는 넘지 못하는 형국에 200.06마저 무너졌다면 229까지 구경하기는 아주 어려울 것입니다. 이미 206.25가 매도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아무리 주가를 끌어 올려도 결국 저가는 206.25보다 낮아야 하는 신세가 될테니까요.
이것이 앞으로 6~7개월간의 주가 방향과 관련된 12월의 모습입니다.
12월은 모든 것을 선택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정되면 내년 7월까지 시장을 지배하려 들 것입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수급이 하방이 아닌 상방쪽에 관심을 두고 있어서 내려갈 때도 꽤나 괴롭히면서 내려갈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항상 주봉과 일봉을 합성한 전략을 제대로 구사해서 위기로부터 개인의 투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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