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1님의 부자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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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마트기타

출처   |2009/05/31 10:58  

팡팡마트1부
.................................................. ................................................... .....
기억의 저편....................
.................................................... ..................................................... ...

아버지..... 아버지......
1983년 겨울... 내나이 이제13세... 그렇게 추운 겨울 어느날... 난 아버지를 그렇게 하늘나라로 보냈다.
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전혀 모르른채...

일산... 지금은 엄청난 도시로 발전을 했지만 그때는 전부 농사만 짓던 그시절..
그 지역에서 아버지는 대대로 농사를 지으시며 그 지역 유지로 남부럽지가 않은 생활을 했었고, 또 나도 남들보다 잘입고, 잘먹고 잘지내는 한마디로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자라라는 꿈나무였다.
단지 한가지 어머니가 없다는 사실만이....

그런데 이제 아버지마저 저세상으로 엄마곁으로 가버리고 이제 나홀로 남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의 아련한 기억..
나에게는 3명의 삼촌과2명의 고모가 있다.
아버지의 삼오제이후 그 삼촌과 고모들이 집안이 터져나가라고 싸우시던 그날의 기억....
그 싸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잘 알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재산, 아니 나의 재산을 모두 나누어 가지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 그리고 재산은 가져가되 나는서로 맡지 않으려는 그 일들.... 고성..... 정말 이사람들이 형제인가 싶을 정도로 서로 싸우던 그날을 어찌 잊으랴...

결국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모든재산을 공평이 나누어 가지고 난... 1년씩 돌아가며 맡기로 결론을 내린 모양이었다.
그래서 내가 처음 가게 된집은... 바로 둘째삼촌집...
난. 그다음날로 서울로 전학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나는 서울 생활을 시작하였다.
나에게는 단 하나의 재산도 없이 모두를 삼촌들이 나누어 가진 상황에서...

그러나 나에게는 아주 소중한 무엇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버지가 이런일을 대비하여 삼촌들 몰래 마지막에 있는돈을 들여 나의 이름으로 남겨주신 쓸모없는 황무지 7800여평....
아무도 모르는 그땅...
그땅만큼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나만이 알뿐....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땅이었다.


그렇게 나는 삼촌들의 틈바구니에서 비정상적인 성장을 하기 시작을 했다.
무관심...그리고.....홀대....
무엇보다도 어린 나는 정말 참기가 힘든... 일이었다.
자기들은 맛있는거 먹으면서... 내가오면..입을 싹 닦아버리는것...
나의 물건은 사촌들이 마음대로 가져가 사용을 하면서... 자기들 물건을 사용하면 삼촌과 숙모가 나를 혼내키는 그 기억들...

수십번.... 수만번 집을 나오고 싶었지만...
아버지의 유훈때문에... 더이상은 난..오기로 참았고, 악으로 버텨내었다.
사촌들이 학원을 다니면서도 반에서 10등을 겨우 했지만 난, 집에서 있어도 반에서 1~2등을 놓치지 않았다.
그런나를 더욱 미워하는건...바로 삼촌들....

그렇게 흘러간 3년의 세월....
나에게는 너무도 고통스러운 3년의 세월이었다.
이제 고등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던 그해... 난 기어이 삼촌들의 틈에서 벗어났다.
도망치듯 나왔지만.....난...그것이 오히려 편하고...좋았다.

그해....봄.....
난... 막내 삼촌집에서 머물렀다.
막내 삼촌또한 나에게는 무신경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어느 대기업에서 잘나가는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내가 보아도 삼촌이 똑똑한거 같아 보였다... 적어도 그당시에는...
숙모도 정말 이쁘고.... 날씬했다..
다른 어느 숙모들 보다도 젊고 세련되고 날씬하고...얼굴도 갸름한 미인형의 얼굴..
옷도 어느 누구보다도 잘입고 다녔다...
이제 막 성을 눈뜨고 딸딸이및 자위를 한참 하는 나에게는 막내숙모는 정말 아름다운 여인으로 내게 다가왔다.
숙모는.... 굉장히 이지적인 사람이었다.
학교도 서울 명문여대를 졸업했고, 집앞에서 유치원을 차려 원장을 하고 있다.
물론 그 유지원은 아버지의 유산을 나누어 가진 산물이었다.

그러던...숙모......
그날은 토요일이었다.....
오후 아파트 열쇠를 가방에서 뒤적이다...난..... 찾지를 못했고....
망설이다... 난....숙모의 유치원으로 가게되었다.
문을 삐끔히 열고 들어가자 조용한 분위기가 돌았고 모두들 퇴근을 했는지... 아무도 없는듯 했다..
숙모......숙모..............
대답이 없다....
난...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갔고....
원장실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 듣지말아야될 그 소리를 듣게 되었다..
"아..흐흑....아...앙....기수씨...좀더...하..학..."
목소리는 숙모의 목소리인데.... "기수는...누구지....??"
난..궁긍해...더욱 귀를 문가까이 가져갔다.

"퍼어억!! 처얼석....똥개같은년........더러운년......"
누구를 패는듯한 소리가 들리고, 욕이 들렸다...
"아흐흑....아...앙...몰라...자기...좀더....."
윽...우욱....퍼억....헉헉....
"자기야....아..흥...내보지....좀더...짖이겨줘..."
"나....자기보고 싶어 죽을뻔해서...아..하....앙......"
"우리....예전에.....맨날하던...이짓......나....남편잘못?만나.....제대로 하지도 못해..
나..보지...녹슬었단 말야...."

허....걱...보지라면......
그순간..나는 온갖...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웠고....
난...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원장실 문을 약간 열어 제쳤다.
두사람은 그짓이 정신이 빠져 누가 온지도 모르고 열심이었다.
헉.............................헉.............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을 했다.
숙모의 뒤에 어떤 키가크고 덩치가 산만한 남자가 붙어서 허리를 열심히움직이고 있었고... 숙모는 마치 개처럼 엉덩이를 그 남자에게 밀착을 시키고.. 책상을 잡고 그렇게 있었다. 둘다 아랫도리는 벌거 벗은채로....
그러면서...숙모는 죽으라고 앙앙거리고 있었다.

난..나도 모르게 나의 손을 바지춤에 넣고서는 나의 성난 좆을 만지기 시작을 했다..
아래위로 세게 흔들어 댔다..
고등학생의 좆이지만..이미 어른 좆을 능가하는 대물로 성장한 나의 좆..
삼촌과 목욕을 한번 갔었는데..삼촌의 좆봐 내좆이 배는 더 커보이는듯 했고, 친구들과도 자로 재어보니 내가 친구들좆보다도 엄청더 컸었다.
특이 귀두부분은..내가 보아도 크다싶을 정도로 둥그스럼한것이... 성이났을때는 꼭..말좆같이 컸었다..
그런 좆을 잡고 아래위로 숙모의 허연 엉덩짝을 보며 흔들어 대고 있었다.
숙모의 보지를 생각하며..............

"퍽퍽퍽!! 아...미진아...아..흑....너..보지는...정말....죽여줘...??.."
"옛날....그보지..그대로야...하....학..."
굵는 남자의 음성에서 숙모의 이름이 흘러나오고..
아..흐흑....여보...좀더...세게......박아줘...아..흐흑... .
우욱....퍼어억........퍽퍽!!
나...살거같아...아..욱....
안돼.....기수씨..좀더..학....나..멀었단...말야...
아..흐흑....욱.....미진아.....욱.............

순간 남자의 육중한 몸이.... 숙모를 덮쳤다..
아......몰라...자기만..재미보고...씨이...
숙모의 자조섞인 목소리가 들려오는가 싶더니...
"저기.... 휴지좀...가져다줘....."
그말에 남자의 물건이 빠지더니... 허연 액체가 흘러 나오는 숙모의 시커먼 보지가 그대로 한눈에 들어왔다...
아직도 구멍이 벌어진채 다물지를 못하고..허연 액체를 그 구멍에서 꾸역꾸역 흘러 내리고 있는 숙모의 보지를 그대로 두눈으로 보게되었다.

휴지로 자신의 보지를 닦던 숙모는 거울을 통해 뭐가를 발견한 듯..
아...........악.................누구야...........
그제서야 숙모가 나를 발견을 했는지..외마디 비명을 내지르며 얼른 몸을 숨기며 나를 바라보았다...
"너................ 강호....너.....는.........."
난....여전히 바자춤에 손을 넣은채로....
그대로 숙모를 강하게 응시하다.... 그길로 뛰쳐나왔다...

밤새에 걷다가.... 울다가..... 웃다가...... 도착한 곳은..

 

팡팡마트 2부
.................................................. ..................................................
첫경험.................
................................................... ................................................

그곳은 바로.. 내가 살던 옛집이었다..
텅빈 폐허가 되어있었다.. 마당에는 잡초가 우거지고.. 뒤밭텃밭에는 야생잡초들이 우거져... 볼성 사나웠다..
그 많은 재산 모두 팔아버리고 남은 재산중 유일하게 남은 마지막 물건...
난... 하루종일 잡초를 제거하고 텅빈집을 정리하고... 그래도 약간은 사람사는 집으로 만들었다..
내가 그렇게 팔을 걷어붙이고 일하는 모습을 본.. 이웃식구들이 나의 처량한 처지를 보며 눈물지으며 나의 일을 도와 주시는 덕분에 일을 빨리 마칠수가 있었다.

그리고..... 삼촌들 중에서 가장 인정이 많은 막내고모를 찾았고.. 난 눈물과 하소연으로 나의 집만큼은 돌려달라고 애원을 했다.
가장 욕심이 많은 큰삼촌은 마음 내켜 하지 않았으나 그러나 원소유주가 원하는것에다 막내고모의 강력한 요청으로 삼촌은 그집을 내게 다시 돌려 주었다.
불과 몇년뒤의 가치를 모른채..........
그대신.... 두번다시 삼촌들을 찾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세우고 찾았다.
내가 살던 그집을...
학교도 일산으로 옯겼다... 모든것은 다 해결을 했건만....
당장 먹고살것 하나 없는 처지... 그나마 막내고모가 먹을거과 쌀등을 어느정도 팔아주고 갔기에 망정이지... 정말 앞으로가 살길이 막막 하기만 했다.
그러나 내집...내부모가 살던집...내가 태어난이집이 너무 편하고 마음이 좋았다.
굶어도 배부를 정도로.........

난... 무슨일이든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학교 야간자습은 차마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남들은 부모님 밑에서 대학을 가려고 저렇게들 열심히 일을 했지만... 난... 밤에는 아르바이트를 찾아 헤메야만했다.
그것이 내가 먹고 살수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한곳은 바로 대형슈퍼마켓....
그 슈퍼마켓이.. 그당시 나에게 얼마나 커보이고 좋아보이던지...
그래서 내꿈이 대형마트 사장이 되는것이었는지...
하여튼 나의 아르바이트는 그곳에서 저녁7시부터 12시까지 였다.

난 정말 열심히 일을 했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았다. 특히 그집 여주인에게 인정을 많이 받았다. 여주인을 부사장님이라 불렀는데... 부사장님은 젊고 열심히 하는 나를 신뢰하고 많이 믿어주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정도 였는데..... 정말 볼륨있는 몸매였다.
완전 글래머의 여인... 뒤에서 가끔 볼때... 엉덩이가 정말끄고 육중하다는 느낌..
너무 탄력있고 육중하여 한번 만져보고 싶다는 그런 느낌...
반면 사장님은 30대 후반정도로 보였는데... 완전 장작개비였다..
그리고 낚시에 미쳐잇는 낚시광이었다.

그날도 사장님은 밤낚시를 갔고...난 저녁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그녀의 뒷엉겅이 틈으로 분홍색 뭐가가 보였다. 틀림없이 치마는 진회색 치마인데.. 가운데 조금보이는 붉은색의 정체는 ....???
한참 혈기왕성한 나의 눈에 보이는 그것은... 다름 아닌 그녀의 붉은색 거들...
그 거들이 쟈크가 열리면서 쌀짝 보였다...
온갖 알수없는 이상한 무늬들이 가득한... 붉은색 여자속옷....
아.......... 나의 좆은 바로 반을을 했고... 도저히 그상태로는 일을 할수가 없어 난 바로 화장실로 향했다..
그리고는 바로 나의 길고 굵은 좆을 내어놓고 흔들어 대기 시작을 했다.
그녀의 붉은색 거들 어디엔가에 있을 그녀의 보지를 상상하며..

"헉..헉....아......진희씨...헉헉....."
"덜덜덜...아..흑.....좋아...아...헉헉......"
좆대가리를 화장실 입구로 한채 난...정시없이 좆을 흔들어 대기시작을 했고, 막 절정에 다다를 즈음......
허..............걱............................
화장실 문이 벌컥 열리면서..그 앞에는 바로 나의 자위 대상인 부사장이 나를 노려보고 잇었다.
"아........악..............뭐여.............꽝...... ......"
그녀도 놀랬는지... 문을 닫으며 나가버렸다. 그당시 화장실은 남여 공용화장실..
그녀도 무심결에 왔다가..나를 보고는 무척이나 몰랬는지.....

그녀는 나를 보자 부끄러운지 얼굴을 돌리며... 말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다.
난..처음에는 그녀에게 나의 좆을 보여줬다는 생각을 하자..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이상하게 그녀가 더 부끄러워 하고 나를 피하자..이상하게 내가 그녀를 정복한듯한 포만감이 오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을 했다.
그래서 난...일부러 그녀의 주위를 서성거리곤 했다.

그런데...이상한건... 밤10시가 되면 그녀는 대게 집으로 들어가고 뒷정리를 내게 맡겼는데..오늘은 10시 30분이 되어도 가지를 않고 어기적 거리고 있었다.
밤 11시가 넘자 손님도 거의 없고 청승맞게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다.
여름을 알리는 비소리.......

한참을 창문넘어 비오는 소리를 듣다 슬그머니 그녀를 보았다.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 있다 눈이 마주치자 황급히 고개를 다른곳으로 돌려버렸다.
그녀의 꽃무늬 블라우스가..오늘따라 더욱 섹시하게 보이기만 했다.
그 꽃무늬 블라우스를 불룩하게 튀어나오게 한... 그녀의 탐스럽고 풍만한 유방이 나의 한눈에 들어왔다.
서서히 서서히 난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아줌마..저...오늘은 손님도 없을것 같은데..일찍 문닫죠..."
"그럴까...??"
그녀도 바랬다는듯이..... 문을 잠그러 갔다...
문은 안에서 잠그고 뒷문으로 나가도록 되어잇었다.

"드르륵..................." 셔터가 내려오고...
셔터를 내리는 그녀의 뒷모습이 너무도 섹시하게만 보였다.
그녀의 곁으로 한발자국 다가갔다...
손만 뻗으면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가 닫을수 잇는 위치...
난..손을 덜덜 떨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아.......주.....줌........마.........."
"억.................강호야.............."
그녀도 나의 손이 그녀의 엉덩이에 닿음을 느꼈는지..... 몸을 크게한번 경련을 하더니 황급히 몸을 세우고 나를 바라보았다.

난..순식간에 아주머니를 와락 껴안았다...
반항을 하리라고 생각을 했는데..의외로 그녀는 가만이 잇었다.
다만..내가 너무 세게 끌어안고 밀자 그녀가 나의 힘에 의해 뒤로 밀리고 잇다는 것만 있을 뿐..........
난 그녀를 안고서는 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마구 비비기 시작을 했다.
그녀는 그래도 가만히 잇을 뿐.... 움직이지를 않았다.
이제서서히 알수 없는 용기가 생기기 시작을 했다.
뭔가가 툭 걸린다... 계산대다....
그대로 그녀를 밀어 제쳤다. 그녀는 힘없이 계산데에 길게 누워 버렸다.

난 두손으로 두다리를 잡고 그대로 주욱 밀어 올렸다. 그녀의 치마가 나의 손길에 따라 그대로 위로 말려 올라가고, 나의 눈앞에는 나를 흥분시켰던 정체의 붉은색 레이스 거들이 적나라하게 나타났다.
그... 거글의 중심부를 한손으로 살며시 잡았다... 따스함과 축축함이 동시에 전해지는 그 곳을....
으.........헉......... 외마디 비명과 함께..그녀의 허리가 약간 들썩였다.
손에 힘이 들어간다..그녀의 보지를 뒤덮은 나의 큰손에..
아...흑....음................
그녀의 약간 벌어진 입에서 알수없는 미세한 신음이 세어나오고... 그녀의 다리에 힘이 약간 실리면서 다리를 오무렸다.

갑자기 마음이 급해졌다. 조금이라도 반항이 들할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고....난.....성급히 나의 바지를 내렸다...
삼각팬티위로.... 굵은 좆대가리가 그대로 올라와 있었다.
팬티마저 내리고 얼른 그녀의 거들을 내리려고 아래로 잡아당겼다.
그녀는 큰눈망울을 감은채.....가만히 있었다. 매우 근엄한 아니 무서운 표정으로..
잡고 당겻는데..... 너무 세게 당겼는지..그녀의 분홍색 팬티마저... 함께 내려갔다.

헉................헉..................
뽀오얀 샬결... 가운데... 시커먼..풀숲이 가지런히 잇다.
무성하게..자라나 잇는 그녀의 시커먼 보지털.....
이렇게 가까이서는 처음보는 여자의 보지실체.......
그 시커먼 보지털아래 굵게 윤곽이 그려져 있는 일자계곡이 보였다.
그부근 어디쯤..보지가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고는....
그대로 그녀의 보지위에 나의 좆대를 넣고는 비비기 시작을 했다.
그런데 나의 좆대가리는 그녀의 보지털 부근에서만....식식대고 있을뿐..제대로 찾아 들어가지를 못하고...홀로 성이나 이리저리 방황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얼굴에 인상만 쓴채 가만히 잇다.
우....씨..........나는 그녀의 다리를 더욱 크게 벌려 세웠다.
엇..................드디어 뭐가가 보이는듯한..... 뭔가가 보이고...
굵은 일자계곡 중심부깊숙한곳에... 약간 구먼안 곳이 보였다... 난...두손으로 그곳을 더욱 크게 그리고 자세히 노려 보았다.
음....................음................
그녀가 불편한 듯 몸을 뒤틀기 시작을 했다.

대강의 위치를 파악한 나는 좆대가리를 잡고 그곳 구멍부위에 맟추어 놓은후 그대로 밀어 넣었다.
우..............욱....................퍼벅........... ..퍽......
악...............악.............아퍼..................
뭐가가 수욱 들어가는 느낌과 동시에... 터져나온 그녀의 비명소리.
난..그비명소리에... 동작을 멈춰버렸다.
나의 좆은 이미 그녀의 보지속으로 사라진지 오래...
아..퍼........ 그녀의 왕방울 눈속에.....약간의 눈물이 보이고..... 그녀는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순간 엄청난 고민이 되었고... 이거 움직여야 될지... 빼야될지를 잘 모를 정도로 혼란 스러웠다.
그때난 처음 알았다...
좆에... 침을 바르든지..아니면... 보지를 축축하게 만들어 놓고 넣든지...
나의 좆 크기가 흉기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던거다..

엉덩이를 다시 한번 움직였다.
퍽.......푸욱.퍽...............
아....흑.............아....퍼...아............
그녀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며 나의 양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죄였다.
그러나 나의 육중한 몸은 그대로 그녀의 보지를 향하여 움직이기 시작을 햇다.
푸....억..푹,............푹,................푹......... .
퍽퍽퍽!!!! 퍽퍽퍽!!!!!
아무생각없이 오로지 그녀의 두다리를 든채...... 그녀의 얼굴도 보지않고 그녀의 보지속을 사정없이 후벼 파내기 시작을 햇다.
퍼억...퍽퍽퍽!!!! 푸억....퍽퍽!!!
아..흑...아...어.....엉....아......
그녀의 교성소리가 나의 귓전을 때리고, 나를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으.......헉...퍽퍽퍽!!!
조금 헐렁해졌다 싶은 보지속이...다시 뻑뻑해짐을 느끼는 순간.........
나의 좆에서 뭔가가 나올것 같은 느낌이 뇌리를 때리고...
헉...헉...억..............억.....퍽퍽퍽퍽!!!!!!
욱.................억........울컥................울컥... ......................울컥...........
뭔가가.....내몸속에서 그녀의 몸속으로 빨려들어감을 느끼고... 그녀는 눈을 감은채 나의 두팔을 세게 잡고 있었다...
헉헉헉.................... 아..........................
허전함이 갑자기 밀려왔다.......... 뭔가를 잃어버린듯한.........느낌......

처음으로 나의 좆물이 허공이 아닌 제자리를 찾아 들어간....첫경험..
그 첫경험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아주 허무하게......................

그런데 이상한건..... 좆물을 쌌는데도 왜...좆은 그대로 발기가 된채 그녀를 보며 꺼덕 거리고 있었다.
오히려 처음보다 더 원기 왕성하게...........
좆대가리는 처음으로 보지를 정복한 탓으로 벌겋게 상기가 된채....
그녀가 팬티와 거들을 올리고 옷을 정리하더니... 일어나다 꺼덕거리는 나의 좆을 보고는 놀란 토끼눈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별저항이 없이 첫경험을 할수가 있었지만.....
어찌 내가 손해를 본듯한 허전함이 밀려 오는 이유는..........무엇인지.......

 

팡팡마트 3부
아.................고모................
.................................................. ................................................... ......

그녀를 먹은지 일주일이 지난 어느 저녁...
그 일이후 나를 피하던 그녀는 나를 불렀다.
"무슨일이십니까....??"
난 은근히 그녀가 한번더 보지를 대준다고 할것같아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그녀를 바라보았다.
"저.....................이거요........."
누런 봉투를 내밀었다.
"저..내일부터는 나오지 마세요....."
뭐여...이건 해고통보..........
순간 하늘이 노래졌다. 그러나 난 내가 지은죄가 있기에...
두말을 못하고 그대로 나왔다.

그후의 나의 삶은 온갖 허드렜일과 잡일로 점철이 되었고 결국은 걸리면 퇴학까지 당하는 술집에서 서빙을 했다. 그렇게 1년여가 흘러가고 드디어 고3이 시작이 되는 어느 겨울이 지나가고 있었다.
난, 그래도 운이 좋은편이어서 그집 주인인 기태형과는 호형호제하며 지내고, 또 그형에게 여자를 다루는 기술.... 그리고 좆을 단련시키는 방법등을 배웠다.
물론 여자와 직접해본것이 아닌 이론이지만....

아버지의 기제사가 3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또 걱정이다. 작년에는 그래도 막내고모가 와서 도와주었지만.. 올해는 막내고모가 남편을 따라 대전으로 내려가 버려.. 나 홀로 제사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도 아버지의 형제들 중에는 막내고모가 제일 인정적이었다.
그리고 제일 이뻣고, 몸매도 제일이었다.
가끔은 막내고모의 벗은 육체를 상상하며 딸딸이를 친적도 많았다. 좆물을 휴지에 버릴때마다 밀려드는 알지못하는 죄책감이 나를 사로 잡았지만.. 그래도 막내고모 지희는 나에게는 성의 대상이었다.

그날도 밤 12시가 넘어 집으로 터벅터벅 향했다.
약간의 술을 청소하면서 곁들이고... 학생의 신분이지만... 그렇게 공부를 잘하고 전교 1등을 하던 나의 실력은 1년여 고생을 하고 삶을 이어가면서 뒤로뒤로 후퇴를 해 지금은 반에서도 40등정도의 실력을 하고있다.
남들은 공부를 한다고 밤을 지세는데 나는 아르바이트에다 삶을 살기위해 밤을 지세는 경우였다.

어..............잉........................뭐야...... .......
난.........눈을 치켜떴다.
집에 불이 켜져있다. 그것도 안방에...
난..야금야금 집으로 들어갔고, 현관 입구에 놓여있는 한켤레의 하이힐을 발견했다.
누구지..............누굴까??
난..밖에서 크게 기침을 한번하고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다.
혹 도둑이면 내가 온걸 알고 도망가라고.........

"드르륵.............."
어..........강호 이제오니..........??
"고....모...................어떻게.........???'
"추운데 뭐해...어서 들어와........."
난 영문도 모르고 들어갔다.
그러나 이유야 어찌되었던 고모가 왔다는 사실에난 무척이나 행복한 마음에 사로잡혔다.
"내일이 오빠 제사지...??"
"네............."
"그래서 올라왔어..........."
"네.......고모 ...난..대전으로 가서 못오시는 줄 알았는데...."
"응................다른삼촌들은 안오더라도 나라도 꼬옥 와야지......"
"고모는 차가운 나의 손을 꼭 잡으셨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난.... 고모와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방에 온기가 잇는방은 이 안방이 유일했기에...내가 건넌방에서 자겠다고 하자 고모는 조카와 함께 자는게 뭐 흉이 되냐면서... 추운데 함께 자자고 제안을 하여 난 함께 누웠다.
불이 꺼지고... 조금 지났다...
약간 어둠에 익숙해질 무렵...고모가 살며시 일어나더니... 잠옷으로 갈아입는다..

샤르르.............샤르르.............
불꺼기를 기다렸다 어둠을 이용해 잠옷으로 갈아입는 고모의행동이 나의 상상을 더욱더 펴게했고 나의 좆은 이미 발기를 할대로 발기를 해 아플지경이 되었다.
이제... 갖 30대 중반의 지희고모........
고모가 다시 눕더니 나의 허리를 살며시 잡으며...
"우리 강호 이제 어른이 다되었구나...???"
"장가를 보내도 되겠는걸...???"
나의 몸을 살며시아래위로 더듬기 시작을 했다.

안그래도 미칠지경인데... 귓가로 흘러오는 고모의 화장품냄새...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 계집의 냄새였다.
으...헉................휴...........
나도 모르게 한숨이 세어 나오고....
"강호야...왜....어디 불편해..??"
"아네요...고모.........."
난..자는척 했다..... 그러나 정신만 더욱 말똥해질뿐...... 잠은 오지 않았다.

조금후 고모의 고른 숨소리가 들려오고... 난... 자세를 고모쪽으로 돌렸다.
헉.............. 나를 바라보고 자는 고모의 얼굴이 정면으로 보였다.
자는모습도 너무나 뇌쇠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댔다.
고모...........고모............
낮은 소리로 불러 보았지만 대답이 없다.
난..고모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살며시 더듬었다.
약간 벌어지는 고모의 입술.... 너무도 이뻐고 그 입술에 키스를 하고픈 마음이 치밀어 올랐다...
조금더 용기를 내어 나의 입술을 그녀의 입술에 살며시 포개었다.
너무도 부드러운 뭔가가 전해왔다.

나의 한손이 이불속... 고모의 허벅지를 아래위로 쓰다덤었다.
너무도 부드러운 고모의 잠옷느낌과 허벅지 느낌...
나의 머리속에는 그 허벅지위에 존재할 고모의 보지만을 상상하며..조금씩 위로 잔진을 했지만 ....
더이상의 전진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양심이 잇어 고모의 보지인데....... 어떻게.........

그 양심은 얼마 가지않아 무너졌다.
양심보다는 만지고 싶은 나의 열정이 더욱 강했다.
약간은 까칠한 팬티같다... 촉감이 그렇게 전해온다..
손가락하나로 조금씩 조금씩 그부분을 더듬었다.
자는 고모의 눈치를 보면서............

가운데... 팬티의 레이스부분이 만져졌다.
손가락 하나로 여전히 아래위로 만졌다.
용기를 내어 팬티의 속부분을 만지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약간은 축축한 그 중심부로...
팬티의 한쪽을 집에처럼 조심스럽게.....들어올리고....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는순간.....

헉...................................억.............
나의 팔을 세게 잡는 다른 손하나........
그건..고모의 손이었다...
한참을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드디어...........
"강..........호................야..................."

"고..................고모........................."
그녀의 팔에는 여전히 강한힘이 나의 팔로 전달이 되었고..고모는 눈을 감은채 이마를 지푸리고는 가만히 그렇게

 


팡팡마트 4부
내안의 여자......................................
.................................................. ...................................................

어둠속 희미하게 고모의 얼굴이 보였다. 인상을 찌푸린채 뭔가 결심을 한듯 그녀의 입술이 약간 벌어지며 그입에서 들릴듯 말듯한 소리가 세어 나왔다.
"가....강호야.........................."
"너......나....가지고 싶니..????"
"고...............모............."
난 더이상 어떤 말을 하지를 못했다.

"강호야....나........너에게....뭐니..???'
"나.... 도...모르겠다...이러는 너를 나무라고, 화를 내야하는데....."
"난....너의 고모인데........"
"네가.....원한다면............................"
그녀는 더이상의 어떤말도 하지 않았다.
짧은순간 난 고모가 내뱉말의 의미를 되세겨 보는데...
순간 나의 팔을 잡고있던 고모의 팔이 힘이 풀리고 스스르 고모의 팔이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는 고개를 살며시 돌려버렸다. 내마음대로 하라는 뜻같이.

난 다급히 팬티안으로 나의 큰손을 밀어 넣었다.
허.........억.........아.................
고모의 입에서 짧은 교성이 터져나왔다.
까칠한 뭔가가 느껴지고 부드러운것이 윤기가 느껴졌다. 무성해보이는듯한게 바로 이게 보지털인가 보다... 나느 그 윤기있는 보지털이 하나라도 빠질까봐 조심스럼게 스다듬었다....
"아...음......아......"
조카가 보지를 만진탓일까?? 유난히 몸을 바르르 떠는게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아....악..............흑.........
나의 손가락이 조금더 내려가 굵게 갈라진 보지계곡입구에 도달하고 그 계곡을 후비고 동굴안으로 조금들어가자 고모의 몸은 크게 경직이 되면서 눈을 크게 떴다.
입에서는 헛바람 빠지듯.... 신음소리가 세어나오고....
손가락에 뭔가 축축한 느낌과 미끌미끌한 살결의 느낌이 동시에 전해지면서 나의 손가락은 더욱깊이 고모의 보지속으로 빠려 들어갔다.
아..흑.....가......강...호야...아...으.....
손가락이 보지구멍에서 이리저리 보지속을 헤집고 다니다 고모는 허리를 세우등처럼 휘며 할딱거리고 있다.
아..학...하악.....
으...으....엉....아...음...
그며의 보지속에서 보지물이 흘러내려 나의 손가락을 완전히 적시고도 남아 흘러내리고 있다.

난....그녀의 하얀색 잠옷을 위로 걷어 올렸다. 그녀의 젖무덤을 가리고 있는 부래지어 위까지 그대로 걷어올리고는 나의 바지를 벗어 내렸다.
아...하학........
삼각에서 용솟음치며 튀어나오는 나의 좆...이미 고모의 보지를 보며 박아넣지 못해 안달을 하고 있다.
옷을 벗어 구석으로 아무렇게 툭 던져버리곤 바로 고모릐 허연 허벅지를 잡고 고모의 다리를 벌려 고정을 하고는 입을 보지에 가져갔다.
읍......읍.....쭈...우욱.........읍.........
약간은 비린듯한 시큼한 냄새가....나고...
아...악...하...학....윽....
아,...흐흑....그만...아..........
고모가 나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입에서는 신음소리를 내며 자신의 보지쪽으로 더욱 당기며 허리를 들썩이고 있다...
아...읍...후르릅.....주우욱.............
아......고모..보지.너무................따뜻해요....??..........
아........처음이야....여자보지.이렇게...가까이서 보고....빨아보는것은...읍...
쭈우욱......쭈.............욱,..........
볼에 힘을 잔득넣고는 고모의 보지를 입안가득 당겨..빨다가 씹다가 다시 빨기를 반곡하였다.
아...흑.....하학....헉...헉...그만...가...강호....야. ..아...
그만....고모죽어...아...앙.....앙....
나...죽을거...같아......
하.....악.....나.........너무....뜨거워...아...응....
나의 머리카락이 빠질정도로 잡고 당기면서 희열의 고통을 느끼고있는 고모..
아...흐흑.....제발...그만하세여...아...흑...여보...아. .................

"여보라니......그럼..고모가...나를.......????"
으읍............작은 고모의 혹을 난..입에 물고 잘근잘근 씹어대기시작을 했다.
기태형이 이야기 해주던 클리스토퍼... 그것같은 작은 돌출을...
아...악........여보.....악...나몰라.......아...아...앙. ..어...억....
나...그만.....끼워줘...아...흐흥.....
나...자기..좆....미치겠어...아..흑...몰라...
고모의 교성이 방안을 울리고 문밖으로 세어 나갈정도로 크게 들렸다.

읍................... 난...서서히 고모의 배위로 올라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하얀색 레이스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는 툭 튀어나온 부그러운 두개의 유두를 이리저리 만지다..입안으로 살짝 엏고는 사탕돌리듯..돌리기 시작을 했다.
아...흥....몰라...자기....아..흑.....
이렇게....아..흐헉.......몰라...아..항......앙....
불현듯 그녀의 고운 손이 나의 굵은좆을 잡고선 아래위로 흔들어 대기 시작을 했다.
악.............악.고모.........악............
"나...이상해...좆에서 뭔가가 나올거 같아...악....."
안그래도 좆이 성이나서 바로 좆물이 나올거 같은데... 고모가 흔들어 대고잇으니...

안돼....자기야......보지안에다...아...안돼...참아.....
고모는 더이상 나를 강호야라고 부르지 않고 자기야,여보라고 부르고 있었다.
고모는 나를 아래로 밀어 내리더니 나의 좆을 잡고서는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인도해 좆대가리를 보지구멍에다 밀어넣어 부었다.
퍽....................억....................
힘을 다해 허리를 움직이자 약간의 저항이 있느듯한 보지속으로 나의 좆은 박혀 들어가고..그순간............
악........여보.......아퍼.................

"자기좆...너무....커....아....앙......"
헉...헉.퍽퍽퍽!!!!푸억............
"정말...???" 퍼억....퍽퍽!!
"응....... 보지가...아려와....아........앙..."
퍽퍽!! 푸억!!! 퍼어억!!
질퍼덕.....질퍼덕.....질퍽...
찌이익......퍼억...수걱.........
아..아..앙......여보...아......좋아...너무...좋아.....
"아...하학........이렇게...우람한...좆...이....있을수가. ..아...흑..."
헉헉....퍽....퍽.....푸억....
고모부꺼보다...도...좋아......
"아...잉...몰라....아...앙...그인간......이야기는....하.. .학....꺼내지도....말아....아...앙........나...몰라.....아 ..."
"우리....조카....좆이...제일이야...아....이렇게...우람할수??..아...윽..."

그말에 나의좆의 움직임은 배가되고....허리를 빨리 움직였다.
퍽...퍽....퍽.....
푸억....푸걱....수걱........수걱.......수걱.............
찌이익.....................
기태형에게 배운대로 좌삼삼 우삼삼 직삼삼의 기법과 구천일심의 기법을 지키며..열심리 좆질을 해댔다.
아..앙....여보...그만...나...쌀거같아...앙...그만....아..... .....
미치겠어...자기좆....아..흐흑........
순간...고모의 보지는 나의 좆을 잘근잘근 씹어대며 죄여오고 있었다.
"어...헉...고모....보지가.......아..흑............죄여와..... .헉헉..."
"몰라...아..흑....나...흥분하면...나도모르게..그렇게...돼...아 ..흑..."
"왜...싫어....아.....하학..."
아..아니...좋아....기분이......허헉...........
"이게...말로만...듣던...조개보지같아...고모......."

아...흐흑.....나..힘들어...더이상은....아...학...
빨리.....사정해줘...나...미칠것...같아......
알아서...고모...헉...헉....퍽퍽퍽퍽!!!
푸걱.....퍽퍽퍽!!! 푸욱!!
"고모라고....하...앙...하지마......강호야......"
'이순간만은....아...악...이름을...불러줘.....아..흐흑..."
퍼억.....퍼억....푸걱......
아....아...흑...여보...아...나죽어...그만....아..흐흑....
나...오르가즘....또....느껴....나.....아...흑...
퍼억.......고모...아..니....지희야.....윽....................욱 ..........
나도.....쌀거같아...아..흐흑.....................욱.............

퍽퍽퍽퍽!!!!! 퍼억.............................욱.............
울컥.................울컥...............................
나의 좆물은 한없이 고모의 보지정중안을 향해 밀물처럼 밀려들어가 보지속살과 자궁벽을 떡칠하기 시작을 했다.
그 순간 고모의 보지는 나의 좆을 더욱 꽉 물고는 놓아주지 않앗다.
아..........................음................................
난.....그대로 고모의 배위에 쓰러지며 얼굴을 고모의 어깨위에 걸쳤다.
고모는 여전히 두다리를 나의 다리위에 올려 팔자형태로 꼬고 있는채..나의 어깨를 꽈악 안았다...........
"아...............................우리강호........이제...어른이구 나................"

나의 좆이 작아지더니.... 그녀의 구멍안에서 빠져나왔다.
만져보니 나의 좆물과 고모의 보지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허.....걱.................
고모가 일어나는가 싶어나 나의 사타구니에 머리를 박더니 나의 작아진 좆을 한입에 넣어버렸다.
아........헉..............고...모........................욱....... ........
그녀의 감미로운 혀끝이 닿자말자 나의 좆은 또한번 성난황소처럼 발기를 해..그녀의 입안가득 채워 버렸다.
욱........웁.......쭈우욱......주욱...............
너무...커.......우리...강호...좆...........아..........
너무......탐스러워.............
주웁..............낼름................낼름............

고모는 왕방울 눈을 해서 나를 한번 처다보고 좆을 한번 빨고를 반복하다...이내...좆대가리를 입술로 빙빙 돌리면서 좆대를 손으로 아래위로 훌터며 딸을 치기 시작을 했다.
아..흑......이렇게...발기가...잘되다니...역시....아..흡...
낼름....웁....우웁....주욱.............

억....억..고모....악......뭐가...또...나오는거...같아....웁........ ..
헉헉..........입치워.....고모...허헉........
아...괞찮아....그냥....해......
아..흐흑.........윽.......시팔..................미치겠네...헉...헉.. .
절말....싸버린다......그냥...학..........
웁............우욱.............울컥.............울컥..............
윽......................지희?...................악................. ..
난.........고모의 이름을 부르며 고모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그대로 나의 좆물을 고모의 입안가득 쏟아 부었다.
나의 정액을 고모는 그대로 하나도 흘리지를 않고 입으로 다 받아 먹고 잇었다...
아...................윽.................지희야...시팔.............
아..............강호야.............

그날밤...우리는 그렇게 알몸으로 서로의 성기를 부여잡고 깊이 잠이 들었다.

눈을 떳다... 겨울햇살이...방안까지 비출정도로............
방학이라서 그런지 고모가 있어서 스런지 오랫만에 깊은잠을 잔듯 했다.
아직 자고 있는 고모가 더욱 이쁘고 탐스러워 보인다...
방바닥 저기 널부러져 잇는 고모의 햐얀색 망사팬티가 보였고 두손으로 잡고는 깊이 냄새를 맡았다.
백합무늬의 망사팬티..약간은 까칠한 느낌의.......그녀의 속옷....
아........................
그때 고모가 살며시 눈을 뜨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팡팡마트 5부......
고모의 보지속살................
.................................................. ................................................... ......

그녀의 팬티를 들고 있는 나를 본 고모는 눈을 흘기며...
"조카가 고모 팬티를 입에 물고 있네......" 라고 말하며 이불속에 있는 나의 하반신을 더듬어 나의 좆을 꼬옥 쥐었다.
윽.............고모.............아퍼.........
"얘는 고모가 뭐니....그냥 지희라고 불러..."
"정말....고모............"
"속고만 살았니..... 이미...내보지를 3번이나 점령하고서도....."
그랬다..난 어제밤 고모의 보지를 세번이나 점령을 했고, 나중에는 좆물이 허연물이 나올때까지 고모의 보지를 탐했었다.

이제 30대 중반의 완숙미가 느껴지는 나이... 농염함과 섹시함이 좌좔흘러 내리는 나만의 여자가 되는 순간이었다.
"고모부하고...무슨일있지...??"
"그인간..말도 꺼내지마...... 인간말종 같은넘..."
"지마누라에게는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면서..바람을 피워.....이런...나쁜넘..."
"좆도..뭐만한게.....까불고 지랄이야..."
고모부에대한 온갖 욕설이 난무했다.안봐도 무슨내용인지 그림이 그려지는 순간이었다.

"강호야.....오후에.. 오빠 산소에나 한번 가보자...."
"그래...그래여......고모....아니.....지희야..."
난...고모의 입에 진한키스를 하며... 혀를 밀어넣자..고모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의 혀를 빨아당겼다...
손이 자연스레 무방비 상태에 있는 고모의 보지로 향했다.
"아......악...그만.........아퍼..................나. 보지부었단..말야...."
"어제...그만큼 하고도... 또..하고시퍼...."
"나...몇일 무을테니...천천히해.....응...나의 귀여운 서방님...."
나의 앞에서 온갖 아양을 떨어대고 있다.

오후... 아버지의 산소에 고모랑 올라갔다.
소주 한병을 사가지고...
엄마의 옆에 나 란히 누워있는 아버지 참으로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였다.
양지녘 따스한 옆에 둘은 나란히 않아.. 가져온 소주를 마시기 시작을 했다.
"강호야...너.......엄마 얼굴 기억나니...??"
"아니............ 하도 어릴적에 돌아가셔 가지고서..가물가물..해.."
"너 엄마 살아있다면....어떠겠니...??"
"그게 무슨말이야..........고모........."
"응.....그게....."
"그냥..뭐...살아...있었으면...좋겠다는 말이지...뭐..."
고모의 얼굴에 일순간 긴장의 빛이 돌았다.

"싱급기는 고모는....차..암..........."
난.. 그러는 고모를 보면서... 고모의 검정색 긴치마를 걷어올리고.... 고모의 보지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얘는.....여기서...만지다니....빼에.............."
"뭐...어때.....오는 사람도 없는데...."
"그래도...누가 지나가다 보면은....."
"괞찮어............."

벌써..고모의 팬티속 보지에서는 씹물이 수도처럼 좔좔 흘러내렸다.
"아..흥....이상해...대낮에...그것도...이런데서....아. .흑..."
"왜....보지가...더..꼴려...??"
"응....더...흥분돼...어...흑...."
손가락 두개를 고모의 보지속에 넣고 휘저었지만....잘돌아가고 있다.
"나.....살거같아...자기야....아..흐흑...."
"나...흥분돼....미치겠어.....몰라...아..흐흑...."
"꼴리면...내...좆만져......지희야...."
그녀의 귓볼을 입술로 강하게 빨면서 속삭였다.

그녀도 급했는지 나의 바지춤을 풀더니... 나의쟈크를 열고 좆을 꺼내 입안가득 물었다...머리가 아래위로 열심히 왕복운동을 했다.
으..헉....미치겠다...살까치......
너무...꼴려..흐헉.....여자가..좆을 빨아주는 그기분...으..헉....
더욱 흥분이 되어 고모의 보지에 손가락 네개를 뭉쳐 수셔박았다.
아..하학.....자기야...아..흐흑.....
교성을 내지르며 고모는 그래도 열심히 나의좆을 물고는 놓지를 않았다.

"고모...아니...지희야...올라와...나....미치겠다...."
고모는 자신의 팬티를 벗어 돌돌말아 옆에두더니 이내 벌떡 세워진 나의 좆을 잡고는 오줌누는 자세를 해..나의 좆을 보지않으로 밀어 넣었다.
난...그녀의 유방을 부여잡고..
검정색 플럭치마가 우리의 중요한 부분을 가려주었다.

푸..............욱................
아......................좋아.............자기좆....... .너무..좋아..........
보지속이..꽉 차는 느낌이야....으헝.......
고모의 엉덩이가 서서히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퍽...퍽...퍽...푸억.......
푸억....푸억............질퍽............
그녀의 엉덩이가 빨라지고 보지속에서 좆의 움직임도 빨라졌다.

으..헉...시팔.......지희..너는....헉헉....
왜...자기야...아흐흑....으응......아학...
완전....똥개같아...시팔....아무리...내고모지만.....보지 가...너무...맛있어...
시펄....이런보지를 평생 먹어 봤으면....
아...항....여보...아..흐흑...
자기좆도...좋아...그리고....테크닉도...아..아학...
나도..자기좆....자주..먹고싶어...으..흐헉....
아...학....아.....

나...미칠것..같다...지희야.....
헉헉......아...허헉.......
자기야...조금만..나...좀더...으헉....
알아서....지희야.....빨리....헉헉..
그녀의 엉덩이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
처음에는 누구의 눈치를 보듯 이리저리 살피더니 이제는 아예...눈치를 보지도 않고 열심히조카의 좆에 보지를 박아 넣고 있다.

헉...어...헉....자기야...나..오르가즘와...아....
미치겟어...죽을거...같아...아..흐흑...
멋있는....내남자...아..흑....
퍼어억...퍽퍽퍽!!!
푸억....수걱....수걱......
내보지에....자기 좆물...많이줘...아..흐흑......미치겠어...아..앙....
퍼어억....어윽.......욱..............

우욱.......나더.......미치겠다...너..보지때문에....
완전...긴자꾸...명기야...시펄....
허억.....너....내아이 하나...가져라.....
푸우욱...우욱....우욱....퍼억....
그럴까...여보...아..하학....
나....조카 애기....임신하고 시퍼...으아앙..아앙....

우욱..........나온다.........시펄...........
아....앙..나도.....나올거.같아......
아앙....아학....여보............아...........앙......... .
울컥...............울컥...........울컥...............
나의 좆물은 또다시 세차게 고모의 보지속을 때리며 자궁으로 밀려 들어갔다.
우..............욱................ 마지막 한방울 까지........

일어선 고모는 번들거리는 나의 좆을 자신의 입으로 깨끗하게 빠라주더니.....
자신의 보지속에 남아있는 정액을 자신의 팬티로 닦아ㅐ고느 노팬티로 산을 내려왔다.
"아...앙...자기...."
"어제 그만큼 사고도..오늘또....이만큼.....싸...."
"하여튼....변강쇠가 따로없어..........."
"내보지는 완전 조카...좆물받이야...아...잉.........."
"그럼 내좆은.....고모보지...청소막대기게..."

몇일이 지나고..........저녁.......
아르바이트를 하고 잇는데......... 고모가 들어왔다.
왠............섹시하고 과능적인.... 아줌마인지 미시인지.... 되는 여인과 함께...
으..........잉...............
누구지......................???

 

팡팡마트 6부
떠나는여인............그리고............변화
.................................................. ................................................... ......

고모..왔어요...
"응..........강호야........."
"인사해라...여기는 내친구... 미희..."
"안녕하세요...저 이강호라 합니다..."
'응...네가..강호...."
"네가..이렇게 커다니.....와.......아..............'
"너 어릴적 너 고모랑 내가 너를 얼마나 업고 다녔는데.."
"그런데 벌써 어른이 다되었구나..."
나의 머리를 스다듬는다.. 순간적으로 기분이 약간은 나빴지만... 그러나 고모의 친구인데..얼쩌랴...

둘은 벌써 맥주를 10병이 넘게 비우고 잇다.
걱정이 될 정도로..
그런데 둘다 끄덕이 없다. 술고래 들인가.... 그런데 여자들이란.....
엄청나게 시끄럽다..둘이가 예전에 희자매였다나 뭐라나...
힐끗힐끗 미희라는 여인을 흘겨보았다.
큰키에.. 주욱 빠진몸매.. 그리고 세련된 옷매무새....
정장바지에... 진보라색 털 목티를 입고... 가운데는 비싸보이는 목걸이를 하고있다.
그리고 귀에는 앙증맞은 목걸이가 치렁치렁 걸려있고...
특히 그녀의 엉덩이와 젖가슴... 정말 죽여주었다.
정정바지인데도 통통하게 튀어나와 탱글탱글한것이 그대로 나타나고, 거들을 입엇다지만 탄력있는 엉덩이가 나의 좆을 발기 시켰다.
가까이 가서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정도로... 그리고 그 엉더이에서 내리뻗은 각선미 잇는 긴다리......

그녀도 내가 그녀를 성적 대상으로 보고 잇음을 아는지... 가끔씩 고모몰래 눈을 마주치고는 나에게 알수없는 웃음을 주곤했다.
어느듯 둘은 어느정도술이 된듯 했고...
난 고모를 바래다 준다는 핑계하에,,일찍 나왔다...
고모는 나의 손을 붙들고... 고모의 친구에게 나를 부탁한다는 말을 열두번도 더 하고... 그 친구분은 나의 머리를 또 쓰다듬으며 전화번호를 나에게 주고 깄다.

집으로 돌아오는길...내내 고모의 손은 나의 바지속 좆에 머물러 있다.
나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말없이 걸었고.. 집에 도착하자 말자 누가 뭔저랄것 없이 엉겨 붙었다.
아..흐흑....시팔년....내좆이 그렇게...보고 싶더냐...??
아...음................네...여보...자기좆이...너무도 보고 싶었어요....
난.... 그녀의 쉐터를 위로 올리고는 그대로 젖가슴을 입가득 베얼물고는 그녀의 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검정색 만사팬티마저 아래로 벗겨 버렸다.

그녀도 나의 바지 허리띠를 풀더니 나의 팬티마저 내려버리고는 나의 좆을 입안가득 물고는 헉헉대고 잇다..
아..흐흑.....지희야...으윽......
자세는 자연스럽게 육구자세가 되어 서로의 좆과보지를 입안가득 물고서는 미친듯이 빨아대고 애부하고 잇다.
아,,흐흑...여보..아.....너무 좋아....
우리 여보야...너무...보지 잘...빠는거같아...아..흑...
이..고모...오늘 죽네...아...흑...흐흑.....

자세를 돌려세워 그녀의 보지를 두손으로 벌리고는 발기된 나의 좆을 엉덩이에 밀어대고는 밀어 넣는순간.............
"강호야...................강호야.............."
나를 부르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뭐야.......................... 순간 둘은 떨어졋고............
"난.............얼른 파자마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
"고모부.............................."
"강호야................잘잇었니..............."
"어쩐일이세요................??"
"응.............너그 고모....여기 있지............"
"네................."

고모부는 말없이 마루로 올라왓고..방으로 들어가려 햇다.
순간.........나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고, 방금까지 고모와 그짓을 하던 터라....
방문을 연 순간..............
헉...........고모는 죽은듯 자고 잇었다.............
"고모.........저...........고모부 왔어뇨........"
난....고모를 흔들어 깨웠고...고모는 그제서야 눈을 뜨며 일어나는척 했다.

밖에 나가잇는동안 방안에서 난리가 벌어졌다.
고모의 목소리만이 들려올뿐...고모부는잘못했다는 말과 사랑한다는 말만 들려왔다.
한동안 욕을 하며 떠들어 대던 고모의 목소리가 줄어들고....
난..........할수 없이 건넌장으로 건너가.... 잠을 자야만 했다.
잠시후 함께자자는 고모의 청을 냉정히 거절을 하고..........

뭔가 배신을 당햇다는 느낌이 엄습을 해오고............
나는 담배나 한대피우려고 밖으러 나갓는데.... 아니나 다를까...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온다...
바로...씹하는 소리...........
"쓰발년............아무리..........지남편이라지만.... 조금까지 욕하고 난리더니..."
"정말....... 강한 배신감을 다시 한번 느꼈다.."
그러나 어쩌랴..... 보지임자가 나타나 박아대는걸...............

한동안 뒤척이다 잠이 들었는데.............
뭔가가 무의식중에 나의 좆을 빠는듯한 기분이 들어 눈을 뜨보니...고모가 발기된 나의 좆을 열심히 빨아대고 잇다.
"뭐하는 짓이야....고모..........."
"가만히 잇어...........나..내일 갈거야......."
"오늘이 마지막이야........."
"됐어...좀전에 고보부에게 보지 줘놓고 이제는 나의 좆물을 받으려고..."
"더럽고 아니꼬와...그보지 안먹는다......."
"가...........그만.........나....자게.........."
"여보야...........미안해..............우리여보.....화?눙립?...........'
더욱 나에게 앵기며 달려 들엇다...........

난..고모에게 정 내좆물을 받으려면 수돗가에 가서 보지를 씻소 오라고 명령을 햇고 잠시 망설이던 고모는 이내 밖으로 나가 마당에 잇는 찬물로 자신의 보지를 씻고는 덜덜 떨면서 내방으로 들어와 자신의 보지를 쩌억 벌리며
"됐어.............여보.....???" 라며 검사를 받는다..
"난 그 정성이 안타까워..아무말없이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강하게 빨아주엇고..그녀는 이내 넘어지며 나의 좆을 베어 물고는 어느때보다도 더 정성껏 나의 좃을 빨고잇다.

그렇게 나는 소리를 죽여가며 그녀의 보지 최대한 깊숙히 나의 좆흔덕을 남기려 애를 썼고, 그녀 또한 나의 좆을 영원히 기억하려고 자신의 보질 최대로 벌려 나의 좆을 받아주었다.
아..흐흑...........................윽..............
소리없이 밀려들어가는 나의 좆물.................
소리없이 나의 좆물을 받아주는 지희고모의 보지............
그렇게 새벽이 지나가고 아침이 밝앗다.
아침이 밝자마자..둘은 부산하게 자신들의 자리로 떠나가고...........

고3.... 남들은 대학을 간다고 엄청나게 노력들을 하지만... 난 열외였다.
선생님 조차도 나를 포기를 햇다.
그러나 단한분 1학년때부터 나를 지켜보고 나의 이런보습을 안타까워 하신 역사선생님... 오신영...선생님...
나의 1학년때 담임이었던 그분만은 나를 안타깝게 바라보고...애쓰러워 하셨다.
그분의 은헤를 항상 마음속에 담아 두었지만....
그러나 난 그분의 뜻대로 할수가 없었다.
작년에 28의 나이로 결혼을 하시면서.... 더욱 여성스럽고 선생님 다워지신우리의 오신영 선생님....

2학기가 되자...갑자기 일산이 난리가 났다.
왠..... 부동산 업자글이 진을 치고,.....땅값이 하늘을 모르고 올라가기 시작을 하더니 기어이 서울의 신도시로 발던을 하는 계획이 발표가 되고.... 아파트들이 속속 세워지고 터잡기 공사를 시작하고 난리가 아니엇다.
조용하던 촌동네가..................

그런 그렇게 변화를 하는 고향을 보며... 고등학교를 졸업햇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군생활을 시작햇다.
18방....... 고아나 다름없는 나에게 주어진 의무는 18개월 방위였다.
남들은 다행이라고들 이야기 하지만...그래도 영...어색하다.............
집에서 출퇴근을 하는것이...............

군생활 내내..........사람들이 벌떼처럼 나를 찾아오고 난리이다......
어떻게 알았는지............... 아버지가 내게 물려준 유일한 재산.... 7800평의 나대지.... 그 나대지를 사람들은 탐내어 찾아오는 것이었다.
거절을 거듭하니...정말 땅값은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고향은 정말 몰라보게변화가 되기 시작을 했다.
자고나면 아파트가 자고나면....상가건물이.........
나의 땅은 지하철역 부지 바로 옆이었고...땅값은 더욱더 오르고 잇었다.
난.... 내내 거절을 하다... 기어이 그땅을 팔았다.

그리고는... 그땅값으로 난 그자리에 12층짜리 건물을 세웠다.
그리고도 남은돈은 건물지을때 들어갔던 돈보다도 더 남아있다...
한마디로 완전 졸부가 됬다고나 할까..............
정말 주체를 하지 못할정도의 돈이 내게 들어왓다.
평생을 쓰고도 남고, 자식들..아니 자손들 대대가 먹고 살수 있을 정도로......
아무도 내가 이렇게 때부자가 된것은 모른다..

내가 제대를 하자 난........그렇게 일산에서 손가락 안에 꼽히는 졸부가 되어잇엇고..... 그사실을 아는 사람 또한 손가락 안에 꼽혔다.
내나이 이제 21살.............

팡팡마트 7부
사업................그리고..........
.................................................. ................................................... .......

고향은 1년여 동안 완전 딴세상이 되었다.
난 제대후 1년여를 무얼할까 고민을 했다. 다른 친구들 처럼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갈까..아니면..???
고민을 거듭한끝에 난 드디어 결심을 했고... 예전에 내가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던 슈퍼마켓을 한번 해보기로 결정을 했다.

92년 봄........... 그렇게 나의 첫사업은 시작이 되었다.
일산시내 가장번화가에 있는 12층짜리 건물... 건평이 500평이 훨씬 넘는 알토란같은 건물주인으로 변신한 나....
그리고 정든집이 아파트 단지로 바뀌면서... 그 아파트에 40평짜리 집을 장만하고
집을 판돈으로 그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구입하여 지하와 1층을 통털어 대구모 마트단지를 형성하였다.
이름하야 팡팡마트................... 종업원이 50여명에 이르는 대단위 마트...
요즈음 새로이 생기는 이카트와 백화점 마트를 능가하는 신개념의 슈퍼마켓..
물론 건물임대료와 남은 백억여원의 돈으로도 얼마든지 여생을 즐기고, 자손대대까지 풍족히 살수있지만..그러나 난...열심히 사는 모습을 택했다.

팡팡마트의 신조는 성실 봉사..그리고 고객기절...이 사훈이었다.
그래서 난 사장이지만 직접 배달일을 맡아하고 있다.
물론 배달을 하는것은 또다른이유가 있어서이지만...
마트의 위치는 끼고잇는 단지만 수천세대가 넘었고, 또 고급아파트가 많은곳이다.
그리고 길건너면 또다시 수천세대의 아파트가 존재하고 그기는 중소형 아파트가 주류를 이루었다.
그리고 옆으로 길을 건너면 또다시 수천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존재하는 그야말로 요지중의 요지였다.

"사장님 1201호 배달입니다."
"응........알아서요........'
신나게 달려간다..차에 쌀한포대를 싣고서...
"띵동............"
"누구세요.............."
"쌀배달이요......"
문을열자말자 나시 비취색 심플한 끈슬립을 입은 여인이 안겨왔다.
"아.........흑............자기........"
"문잠궈...시팔아.........."
그녀는 문을 잠그고 돌아오자 말자 쇼파에 않아있는 나의 바지를 내리고 나의 좆을 꺼내물기 시작을 했다.

"문명숙......" 이 단지의 부녀회장... 남편은 어디대학 교수라나... 하여튼 지방이다.
난..그녀를 이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지지난달..그녀를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것으로 만들엇고..이제는 나의 충실한 종복이 되어잇다.
아파트에서 해줄수 잇는 모든것들을 내게 도와주면서...
40대 초반의 풍만한 몸매...그리고 농익은 색기...
있는척을 졸라구하며 자기는 남들과 다르다는 듯한 도도함...
그리고 술도 잘하는 여인...
약간은 통통한 글래머 스타일인데도 오히려 그것이 더욱잘어울리는 여인이다...

"아...후...시팔......조물나오것다....천천히 빨어..."
"아...잉....얼마나 보고싶은 좆인데...아....쪼옥....주욱...읍........."
나의 좆을 완전 보물다루듯이 이리저리 입으로 혀로 정성껏 소리내어 빨고있다.
"으...헉........나바뻐....빨리...보지대...."
"박아 줄테니...."
"아이...자기는.....나....보지씻고 기다렸단 말야....."
"자기야...자기혀로.....나의 보지를 빨아줘..."
자신의 슬립을 약간 올리더니 진남색의 레이스 팬티를 아래로 내리더니 보지를 그대로 까고는 나의 얼굴앞에 들이 밀엇다.

"어이...똥개같은년............."
그녀의 한다리를 쇼파위에 올리고 벌어진 보지를 입으로 빨아주었다.
거무튁틱한 그녀의 굵은 보지계곡이 나의 혀에의해 벌어지고 바알간 속살이 나의 입술에서 놀아났다.
읍...쭈욱,.......주우욱.....
"나..흐흑....여보...아...음.........."
"나...자기..앞에만 있어면.......미칠거 같아..아..흐흑..."
"보지속까지 홖는거리는게...... 불이나는것...같아..아..아..앙.."
남들앞에서는 온갖 교양을 다 떠는년이 나의 앞에서는 저질스러운 말을 마구 내뱉고 있다...아니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고나 할까...
"아...흐흑...나...그만......자기..좆...끼워줘....'
"나의...보지속살을.....마구....찢어줘...아...흐흑.."

그녀의 얼굴을 쇼파에 쳐박고 엉덩이를 나의 좆부근으로 들어 올렸다.
풍만하고 탄력있는 언덩이를 두손으로 운전하듯 꽈악 잡고서는 옆으로 엉덩이를 벌렸다.
시커먼 보지에서 바알간 구멍이 벌어지고... 그 구멍에서는 보지물이 흘러내려 벌써 번들번들 거리고 있다.

푸...........우욱......................퍽퍽퍽!!!
아.......흑...................아..................... .들어왓어..자기좆.....
아....윽...너무..좋아.....꽈차는느낌이야...으....으응. ..
머리를 쇼파에 쳐박고는 난리이다...
퍽퍽퍽!!! 처얼석............ 따악...........
그녀의 엉덩이에 나의 손자욱이 날정도로 세게 때리며 좆질을 해댔다.
퍽퍽퍽!!! 푸우욱!!! 푹....
아..아..항.....나몰라...아..하앙.....
개..같은...내좆...아...난....좋아...아...아..앙..
퍽퍽퍽!!! 뭐라고..시부리냐..?
퍼어억!!! 푸우욱!!! 윽...헉헉헉!!!

아...흐흑....그만..자기야...아..흑..나죽어..아..앙....
타닥...타닥..타탁.......타탁....탁탁탁....
난...섹스를 하다 여러기술을 응용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나의 좆을 보지안에서 터는기술이다.
퍼어억!! 퍽퍽퍽!! 타닥...타탁............
아..흐흑....그만...나..미칠거..같아..아..흐흑...
그만..아...여보...........사랑해.....아아앙....아흐흑.. .
나..쌀거같아여...아..하학....

우.........우욱....................웅..................
퍼어억...............퍽퍽퍽!!!
으..........헉..............응.......................끄??............
마지막으로 잇는힘을 다하여 그녀의 보지깊숙히 나의 대물을 밀어 넣고는 그대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서...가만히 후희를 즐기고 있었다.
아................흑..........................너무..즐거?驩?....여보.........
바지를 입고 잇는데 그녀가 방안을 갔다오더니 지갑을 갖고 나왓다.
"자기 오늘도 사정 안했지..??"
"응..................왜...???'
"아니........그냥...."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딴청을 피운다...

"쌀값 얼마예요..??"
"50만원..........."
그녀는 지갑에서 50만원을 꺼내 내게 주었다.

성실과 봉사로는 대형마트를 이길수는 없는법... 그래서 난 나름대로의 단골고객 그것도 영향력있는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나름대로의 봉사를 해주고 있다.
바로...바람나고 싶어 안달한년.... 보지주고싶어 안달한년...등의 보지를 속시원히 뚫어주는 것....
그런년들은 아무리 우리물건이 비싸도 우리집에 오기 마련이다...
나에게 잘보이고 또 보질를 대줄려고...

1층...사장실에서 오는 손님들의 동태를 잘 살핀다.
이왕 봉사를 하더라도 색기가 좔좔 흐르고 이쁜여자를 먹고 싶은게 남자의 본능이 아닌가...??
그런년에게는 반드시 내가 배달을 간다.... 그리고 안면을 넓히고.... 그리고는 나의 여자로 만들어 버린다.
이동네에서는 벌써 내가 잘생기고 미남이고, 키도 훤칠하고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능력도 있는 남자, 인사성 밝은 남자라고 동네 아줌마들사이에 소문이 자자하다.
그기다...좆까지 대물이니.....

피곤해서...잠시 낮잠을 자다.....눈을 떠고 매장을 둘러보는데....
허..........걱.................저사람은...???

 

팡팡마트 8부
아...........선생님..............
.................................................. ...................................................

저분은...오신영..선생님...
고1때의 담임선생님..그리고.....나를 아껴주던 분....
난..... 얼른나가 인사를 드려야 하건만... 나갈수가 없었다.
왜 나가지 못했는지.... 그건...정말 몰랐다.
선생님이 쇼핑하는 동안 난 내내 뒤를 따라 다녔다. 선생님의 눈에 띄지 않게...
내가 여기 사장인걸 알면 무척 기뻐하실텐데...
이제는 떳떳이 나설수도 있건만...

"야..... 방금 나간 사람도 배달이냐...."
"네.......사장님........"
"줘바............"
"백합아파트 201동 1100호..."
"이거 내가 배달을 갈께..."
물건을 실고 나갔다...
"띵동.................."
"배달왔습니다........."
문이 조금열리더니 나의 복장을확인하고 문을 열어준다.
무조건 꾸벅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여......선생님...........저............아시 겟서요..???"
"너.............강호 아니니..??""네..............."

반갑게 나를 맞이하시고는 나를 위한 차를 끓여 내신다.
"강호야........... 이게 얼마만이니........???"
그렇게 우리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많은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기 도중... 선생님의 표정에는 약간의 우수가 젖어 잇음을 느꼈다.
"뭘까.......???"
선생님을 힘들게 하는것이...............

그 사실을 난...얼마뒤에 알수가 있었다.
30대 중반인데..아직 아기가 없다는 사실..
남편도 선생인데.. 외아들이고 시댁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는 모양이었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선생님은 휴직을 하고 아기를 가지려고 애를 쓰는 모양이었다.
둘다 별다른 잘못은 없다고 하는데.....

그사실을 알고 나니 선생님이 더욱 안스러워 보이기 시작을 했다.
그후 선생님은 내가 운영하는 마트를 자주 이용을했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 엄청나게 오는 어느 늦은 저녁날...
선생님께서 한통의 전화가 왔다.
" 물건을 주문하는 전화였고 난 지체없이 배달을 했다..."
그런데이상한건 주문한 물건이 술이다는 사실...
얼마나 선생님도 힘드실까....???

힘없는웃음을 지으며 선생님께서 장바구니를 받았다.
"강호야...잠시 들어왔다가 가거라..."
난.말없이 들어갔고...
"나...술한잔 할건데..... 너도 한잔 할래..??"
"남편분은 어디 갔어요...?'
"응........애들..수련회 따라갔어......."
선생님과 나는 별말없이 술을 마시기 시작을 했다.
선생님은 술이 약한 편이었다.벌써 목부근까지 발갛게 물들어 왔다.

술이 되자 선생님은 자신의 한탄을 하기 시작을 했다.
이혼을 하고 싶은데... 남편의 반대로 그것도 안된다는 이야기....
시댁에서는 여자를 들여서리도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압박...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원망스럽다는 한탄 등등......
가만히...선생님은 울고 계셨다. 그리고는 나의 어깨에 기대어 조용히 눈을 감았다.

선생님의 냄새.... 은은한 향수앰새와 술냄새가 뒤썩여 나고있다.
검겅색 홈웨어가 말려올라가 허벅지가 반이상 보이고 있다.
너무도 뇌쇠적이다...
우유빛 같은 그녀의 허벅지..실핏줄까지도 보이는 투명한..그녀의 허벅지...
저...치마차락만.걷어올리며....... 그녀의 보지.....
아.........................미칠것만 같았다.
한잔술을 벌컥 들이 마셨다.
"참아야지...강호야..넌..........인간이야........"
나 스스로를 자조했다.
곁눈질로 본 그녀의 유방,,,,너무도 탐스럽게 봉긋 솟아 올라있다...
눈앞에서 보아서인지 더욱 크게보이고 탄탄해 보였다.

눈을 감고 잇는 선생님을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유방을 살며시 쓰다듬어 보았다. 반응이 없다.
이번에는..... 허벅지를 쓰다듬어 보았다. 역시 반응이 없다. 살결이 보기보다 단단한것 같다.
조금씩 조금씩 치마자락을 올리다... 그녀의 검정색 팬티를 보고는 숨이 막히는듯 했다. 앙증맞은 검정색 자수팬티....
더이상은 치마를 들고잇을 힘도 없었다.

그때............... 눈을 살며시 뜨는 선생님....
나의 행동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나...어지러워 그런데...강호야..... 방까지 좀 데려다 주겠니..."
난 선생님을 부축하고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포근하게 만들어 놓은 선생님의 보금자리....
침대에 부축을 해서 눕혔다.
눈을 감고 잇는 선생님의 얼굴이 머누도 아름다워 보였다.
나도모르게 선생님의 입술에 조용히 입술을 맟추었다.

가만히 있다. 용기를 내어 혀를 살짝 밀어 넣었다.
"안돼.........강호야.............."
"난...너의 선생이야..........."
"선생님..........."
침대맡에 않아있던 나는 제빨리...침대로 올라가 선생님의 옆에 누우며 더시 강하게 선생님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혀를 밀어 넣었다.
읍.............읍...........커읍..................... ..안.........읍.....돼..........
선생님의 잇몸을 벌리고는 그대로 혀를 넣어 선생님의 혀를 마구 빨았다.
입에서는 단내가 나고 잇었다.

아...흡.........읍..........안돼.........
한손으로 선생님의 유방을 그대로 주물럭을 하고있다.
아..흐흑.....강호야...우리..이러면 안돼....
이건...죄악이야....아...으읍.....
만지던 손이 그녀의 치마자락을 걷어올리고 사타구니를 지나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아.........악...............안돼.....제발........그기??.........
"학학...강호야...그기는...안돼...┨?..."
선생님은 일어나려고 애를 쓰보앗지만...나의 힘에 당할수가 없었다.
"가만히....이서여....선생님...."
"헉...헉....저..선생님을......사랑해요....하...하..학.. ."

"아...흐흑............."
선생님의 팬티속에서 나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구멍 가운데 작렬을 하고... 그 손가락은 빙빙 원을 그리며 돌리고 잇다...
선생님의 보지에서 물이 세어나오고 잇다.
아...흐흑......안돼..제발......
우리...이러지 말자..아..흐흑.....
나...너무...힘들단....말랴........악.........
발악을 하듯 크게 고함을 치셨다.
약간은 겁도 나고 두려웠지만...그러나...나의 이성은 마비된지 오래다.

두개의 손가락이 이제는 그녀의 보지속을 유린하고 잇다.
보지물은 홍수를 이룰정도로 많이 흘러 니오고 있다.
그만큼 선생님도 흥분이 된다는 사실....
으읍...............주욱.....쪼옥..........
머리를 숙여 선생님의 보지를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그녀는 이제 나의 머리만 잡고 잇을 뿐...아무런 말이 없다.
아..흐흑..........음.........
간혹 신음소리만 낼뿐..............
읍........쪼오옥.,......쭈우욱................
아........흐흑............그만............아...........
몰라................나.......어떻해............
제자에게...........아....흐흑................아......... ..음............'

보지물이 나의 입으로 엄청나게 들어오고 입안이 떨떠름 해질정도로...많이 들이켰다. 선생님의 보지물을...... 그것도 내개 제일 좋아했던 선생님의 보지물을...
선생님은 괴로운듯... 고개를 이리저리 내저소...간간히 허리를 들싹였다.
더디어..... 선생님의 배위에 나의 배를 실었다.
그리고는 그 보지구멍에 나의 좆대가리를 맞춰 밀어넣기 시작을 했다.
퍼...............억............................퍽!!
아............흑.............
마치 작살을 맞은 물고기처럼 선생님은 눈늘 한번 크게 뜨더니.... 고개를 돌려 버렸다. 헐렁한 원피스를 걷어올려 배꼭지와 젖가슴을 모두 드러내놓고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파.........박..........퍽퍽퍽!!
파박!! 타닥...푸우욱!!
아..흐흑..............아.......음..........
아..................아앙.............
그녀의 입술이 약간 벌어지고 그 벌어진 틈새로 교성이 세어 나왔다.
퍽...퍼벅....퍽퍽퍽!!
리듬감있게...조율을 하며 선생님의 보지를 뚫기 시작했다.

애기를 낳지 않은 보지라서 그런지..나의 좆이 들어가자..약간은 뻑뻑한 느낌이 들었다.
푸우국!! 푹푹푹푹!!!
퍼어억!! 퍽퍽퍽!!!
타닥...타닥...타닥....
아,,,,,,,,,흑,,,,,,,,,,,,,흐흑............
그녀의 미간이 지푸려진다...
퍼어억...퍽퍽퍽!!! 푸아악...
질~퍽....질~퍽....찌이익....피잉......피잉...
그녀의 엄청난 보지물과나의 좆과의 마찰음이 이상하고 요람ㄴ스러눈 소리를 만들어 내고잇다.

퍼어억!! 허걱...헉헉...
퍼억...우욱...........
마자막 나의 좆끝까지 그녀의 보지구멍에 수셔박으려고...엉덩이를 잇는힘을 다해..밀어 넣었다.
아..흐흑...아......여...보..아..흑...
그녀의 입에서 여보의 소리가 미세하게세어 나오고... 그것이 나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엇다.
그녀를 돌려 세웠다..개치기 자세............
자연스럽게 그녀도 보지를 대어 주엇다,.모든걸...포기햇는가 보다.
푸........억.............피익.............바람빠지는 소리가 나고..
퍽퍽퍽!!
푸억...푹...푸욱........푸욱.............
퍼어억..................퍼어억..........
그녀는 괴로운지..아님...흥분이 되는지.... 단발의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어 대고 있다.
아..흐흑.............그만...............아.......강호야.. ........
아..흐흑..............아..........몰라.....아..흐흑....... .......
나..........이상해./아....앙.....몰라.............

우욱............퍽퍽퍽!!
퍼어억!! 퍼벅................
나도...나올거..같아요........으헉.............
안돼................안에다....는........
밖에다.........해...아...흐흑......
나...선생님의...보지에다....싸고...싶어요.....아..흐흑....
퍼버벅..퍽퍽퍽!!!
"아...안돼...나....오늘부터.......배란일이야.....안돼...."
으헉....................으헉.................퍽............ ...............

울컥...................울컥.................
그러나 선생의 보지를 탐하던 나의 좆은 그만...좆물도 선생의 보지속에 넣고야 말았다. 따뜻하고 포근한 그 보지에.................
정멀 오랜만에 사정을 한 탓인지...... 엄청나게 밀려나와 그녀의 보지벽과 자궁벽을 축축하게 젹셔 버리고 말았다.
아..흐흑.........................윽......................... .
선생님의 보지는 주인이 아닌 나의 좆을 그래도 잘근잘근 죄어오고 있었다,
아....................음.....................
그녀는 그자세에서 그대로 가만히 잇었고,... 나의 좆은 그녀의 몸에서 빠져나오고도... 늠늠한 개선장군 처럼 여전히 힘이 남아 좆이 발기되어 잇었다.

선생님은 그대로 엎어져.... 말도 없이 가만히 잇었고..
난 그런 그녀를 보며 옷을 입고 집밖으로 나왔다.

아..선생님.........
.................................................. ................................................... ...........
하루가 지났지만 내내 마음이 쓰이는 것이... 좀...개운하지가 않았다.
지금 선생님은 무얼하고 있을까?? 지금 심정은 어떨까??
조신하고 참하고 아름답고 인자한 그녀를 짐승다루듯.. 돌려 세워 무자비하게 보지를 공략하고 그 보지속에 나의 좆물을 하수구처럼 흥건히 넣어버린 나를...어떻게 생각을 하실까...??
한번더 가보고 싶지만.... 가볼수가 없었다.
마침 그동에 배달을 갈일이있어 같다가 선생님의집앞에서 서성거렸다.
초인종을 눌러 보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래도 궁금하여 문가운데 조금 나있는 구멍으로 집안동정을 샆펴보고 있었다다. "툭.............뭐하니.........?' 눈군가 나의 등을 치며 물어는 소리에 난 소스라치게 놀라며 뒤돌아 보았다.
그녀다......... 오신영....선생님.. 어디 다녀오는지 하늘색 원피스에... 하이힐을하고 머리는 백색리본으로 묶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서...선생님..............." "나를..........선생으로 생각이나 하니...??"
"뼈 있는 한마디............ 난 할말이 없어 고개를 숙였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더니....
"들어가자...남들 보기전에.........."
얼른 문을 열고는 집안으로 들어 가셨다.
나는 마지못해 따라가듯 집으로 들어갔다.

"않아........왜 그렇게 서있니....???"
난... 쇼파 한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그녀가 나를 의식한듯... 냉장고에서 물을 한잔마시더니 나에게 음료수 한잔을 내밀고는 나의 맞은편에 다소곳이 무릎을 붙이고 않았다.
"왜..... 무슨일로 왔니...???"
"................................................... ......................................"
"바보같은 놈..."
무엇을 의미하는지..나에게 바보같은 놈이라는 말을 했다.

선생님의 둥근얼굴이 더욱 클로즈업이 되고... 눈이 마주친 우리는 서로의 눈만 강렬하게 응시를 할뿐...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선생님도 굳이 나의 시선을 피하지 않았고... 나 또한 피하지 않았다.
"그래...이선생님을 안아보고..품어본 기분이 어때...??"
고개를 내가먼저 숙였다. 할말이 없기에................
"왜..재미 없었니....???"
"내가...아가씨처럼...처녀가 아니어서...???"
난..고개를 숙인채 선생님의 질문의도가 뭔지를 몰라....헤메고 있었다.

"나를..가져본..소감이 어떠냐고........???"
선생님의 목소리 톤이 올라가고 있다.
그녀의 얼굴을 다시 처다보니 어딘가 얼굴에 홍조가 들었는게..볼이 발갛게 물들고 잇었다.
"조.....좋앗어요........"
"그래.......어떻게 좋았는데...........???"
"그......그게............."
"말해봐.............어서.......??"
마치 선생님이 학생을 혼내듯... 질문을 하고 있다.
"그냥..좋았어요...."
"그양이라니...구체적으로....이야기해........"
약간의 짜증이 썩인듯한 표정이었다.

" 엉덩이가...풍만하고..... 쫄깃했어요...."
"또..........??"
"젖가슴도.... 탄탄하고..... 그기..안이...따뜻한게...포근했어요..."
난...이야기를 하는 동안 스스로 흥분이 되고..좆이 발기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녀를 바라보니... 다리가 약간은 벌어져잇고 자세가 약간은 흐트러져 있다.
"그기..가.....어...딘데.....???"
물어보는 선생님의 말도 떨리고 있다...
"저......선생님......................"
또다시 그녀와의 시선이 마주치고..그녀의 얼굴이 약간은 떨리는듯 했다.

난... 그걸..기회로 삼아 무릎을 꿇고는 그녀에게 종종걸음으로 다가갔다.
"죄송합니다...선생님..."
말은 그렇게 하면서 나는 나의 손을 그녀의 말려 올라가 허벅지가 반이상 보이는 다리의 산단부에다 손을 놓았다.
아.........흑.......... 그녀의 떨림이 더욱 크지고...
그녀의 눈은 내리깔리면서 나의 손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서히....조금씩... 그녀의 다리와 허벅지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그녀의 하체를 자극하기 시작을 했다.

아..하..ㅎ학... 낮은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그녀의 몸이 뜨거워짐을 순간적으로 알수가 있었다.
조금씩.... 손바닥을 편채 그녀의 허벅지를 자극하다 안으로 전진해 들어갔다.
손가락 끝이 그녀의 보지둔덕부근의 팬티언저리에 닿을 무렵...
"아........학........강호야.........."
"헉...........읍..........."
그녀가 나의 머리를 잡아당겨 자신의 유방과배사이에 잡아당기며 나를 안았다.
"아..........나...........이상해...아...ㅎ하학...."
"선생님............"
난 한손을 완전 그녀의 팬티위 보지둔덕을 강하게 자극하면서 다른한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껴안았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주면서..나릐 머리부근을 더욱 잡아당겼다.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난...일어나 그녀가 보는 앞에서 나의 바지를 완전 내리고는 삼각팬티를 벗어나 있는 나의 늠름한 자리를 드러냈다.
"아................윽.........." 짧은 그녀의 탄성.
그녀의 뒤... 하늘색 원피스의 쟈크를 아래로 지익 내리자.. 그녀의 연하늘색 레이스
브래지어가 그대로 나의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이었다.
그 브래지어 후크마져 벗겨버리고는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원피스가 허리에서 한번 걸리더니 이내 방바닥에 놓이고. 그녀의 연하늘 브래지어도 방바닥에 널부러 졌다.

그녀의 연하늘색 노라인 레이스팬티 한장만이 그녀의 알몸 한가운데 앙증맞게 걸쳐져있다.
너무나도 뇌쇠적이고 탐스러운 여체였다.
그녀의 배꼽이 너무나도 이쁘고, 그녀의 미끈한 피부가 너무도 사라을 흥분시키고있다.
아........... 대낮에 보는 선생님의 알몸.... 너무도 섹시하고...
그녀의 여하늘색 망사팬티속... 검은수풀이 비쳐 더욱 나의 좆을 발기시키고 더이상 참다가는 내가 죽을 것만같았다.

그녀의 패티를 허벅지까지 서서히 내렸다. 그녀의 미끈한 두다리가 심하게 요동을 치며 흔들리고 있다.
아..흑....아............음............
검은수풀이 이렇게 무성하고 가지런하게 우거져 있을줄은 ...윤기있는 보지털이라고는 상상을 했지만...
그수풀을 모두 뽕아내려는듯.... 나의 혀가 그녀의 수풀을 빨아대고 있다.
아...흑...가..강호야......아..흑......
그녀의 두손이 나의 머리를 조심스럽게 잡는다.
이제 완전 내가 하는대로 이끌려 오는...선생님...

아.................. 뜨거운 두삼람의 숨소리와...비음만이....방안을 채우고 있다.

 

좆의 힘......
................................................... ................................................

"아..흐흑...아...가...강호야...."
"으..흐헉.....선생님..."
그녀는 더이상 견디기가 힘이드는지... 쇼파에 주저 않아버렸다.
무릎사이에 팬티가 말려있는채로... 쇼파에 기대고는 할딱거리고 잇다.
그녀의 팬티를 발목아래까지 내리자 그녀가 다리를 살짝들어 팬티를 벗겨 내리도록 도와주었다.
이제는 완전히 알몸인 그녀의 육체... 눈부실정도로 아름다운 육체...
약간은 튀어나온 똥배까지도 아름답게 보였다.

그녀의 다리를 약간 벌렸다.
검은 수풀사이로 회음부가 선명히 보이고... 그안에서는 이미 이슬이 촉촉히 맺히고 있었다.
읍............음.................흐흡............... ..
입과 척을 동시에 그녀의보지둔덕에 마찰을 했다.
아..흐흑.....가...강호야...아....
그녀의 보지를 두손으로 살짝 벌렸다.
바알간 보지속살이 가득찬 멍게처럼..뒤집어지고 잇었다.

"아....부끄러워....강호야...."
그녀의 다리에 힘이 약간실리며 다리를 오무리고 있다.
그녀의 허벅지가 나의 양귀에 마찰이 되고 있다.
읍.........후르릅.쪼옥.............
아..아......앙.............하...하...학...
가..가...강.......호...으허헉....
그녀의 두손이 또다시 나의 머리를 잡았다..그리고는 다리를 더욱 크게 벌리고 있다.
보지가 선명히 보이고 보지둔덕이 뚜렷히 드러날 정도로...

"쪼..오옥..............주르릅..........."
"아...학....선생님의 보지.....물이..너무...많아요...읍.....헉....헉..."
"아....흑.... 왜...싫어...강호야..."
"아뇨...너무..좋아요..흑........선생님의 보지물..너무..달콤해요....."
"아.....이상해...아....흐흑........너무....짜릿해...??.하학..."
그녀를 쇼파에 비스듬히 눕히고는 내가 올라탔다..
반대로 올라타고는 그녀의 보지를 열십자로 벌릴수 있는 한도까지 벌리고는 손가락하나를 집어 넣고 빙빙 돌리기 시작하면서... 보지윗부분을 혀로 강하게 빨아주었다.

아..흐흑....나......이상해..기분이...학...하..아....앙 ...
그만....아..흐흑...그만....해줘..아...강호야....
난...그녀가 나의 좆을 빨게끔 나의 길고도 굵은 거무킥틱한 말좆을 그녀의 입과 눈주위에 고정을 시켰다가 살며시 그녀의 입에 내렸다.
음..............읍.............
약간 당황한듯 말설이는 그녀... 제자의 좆을 입에 물자니 부담스러운건가??
난...조금 여유를 주었지만..그녀는 여전히 눈을 감고 잇을 뿐...빨아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서서히 나의 좆을 놀리면서 그녀의 보지를 더욱 세게 빨아제꼈다.
아,,흐흑.....미치겠어...아...악...

헉.......으헉.....................
나의 좆대가리에 뭔가 따뜻한 기운이 흐르는 것이.... 그녀의 머리가 나의 좆을 따라올라 와서 나의 좆을 물고 있다.
으..흐헉......고개를 약간들고서 열심히 눈을 감고있다.
아....선생님...으...허헉.......
그녀의 볼이 약간을 불룩 튀어 나왔있다.

서로의 성기를 좁은 쇼파에 둘이 엉킨채 빨고 할고 있었다.
"아..흐흑.....강호야....그만...끼워줘..."
"나...더이상은.....참기...힘들어..."
왕방울 눈을 하며 나에게 애원을 하는 그녀...
쇼파에서 그녀의 한다리를 직각으로 들어 올렸다. 통통한 보지살이 밀려 보지둔덕이 더욱 통통하게 되고... 보지구멍을 삼각형으로 뿅 뚫려 나의 좆을 기다리고 있다.

퍼........우욱......퍼버벅.................
아........흐흑........흑...............아.......
퍽퍽퍽ㄹ!!!! 아..흑....너무좋아...선생님....
나....도....미칠것...같아...아...학....
퍽퍽퍽!!! 아,,,흐흑.....아..으...........음....
다리하나가 들려 심하게 요동을 치는 가운데 열심히 그녀의 옥문을 열고 수시고 있다.
"헉...헉...선생님의..보지를.....이렇게...또..먹을수가.. .있다니...아......"
"나...도...미쳣어...아...흐흑...제자에게......아.. .몰라....아..흐흑..."
"좀더...아...좀더....아..여보.........."
그녀의 입에서 나를 여보라고 부른다.

퍼어억!! 푸우욱!!!
질~퍽...피이잉...피이잉....피이시익....
그녀의 물소리에 요상한 소리가 방안가득 메아리치고 있다.
그녀를 정면으로 않히고 다리를 V자형태로 들게하고는 나의 두팔로 선생님의다리를 잡고 고정을 시켰다.
보지가 이미 나의 좆에 뚫려 훤하게 길이 나있다.
퍼.................푸욱..........!!
아.....흑................자궁까지 들어온거,,,같아,,,,,,,,아,,,,,,,,
퍼억!! 푸우욱!!헉...헉....
좋아요....선생님..???
아..흑....응.....너무...황..홀해......
미칠것..같아....이렇게.....해보기는..처음이야..아..흐흑.. .
내가...창녀가..된..기분이야...으..헉....
퍽.........푸욱.....퍼억............퍽퍽!!
푸욱!! 질~퍽...퍽퍽퍽!!!
이제 그녀의 교성은 울음으로 변해 있었다..
으..허헝....아..그만....나....그만...여보..아..하앙....
보지.....아퍼...아..흐흑..그만......나..죽어...으..하학...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좆이 들락거리는것을 본..그녀는 완전...실신지경에 이르면서..이제 헛소리까지 하고 있?..
아..흑....여보....아...음....사랑해...아..
나...어떻해....아...으음.....아..허헝...
당신....나빠..아..흑....
퍼억...푸우욱....질~~퍽.....


우.욱............나......선생님...나....도........미치겠어??...학....
퍼어억....퍽...퍽...퍽....
선생님의 보지에...좆물을.....싸고...싶어요..아...흐흑...
몰라....아..하학......아...앙....
선생님의 보지...깊숙히...나의 분신들을...남기고...싶어........
아...학........윽.....퍼어억..............................
울컥..........울컥...................................나의 좆물이 좆대가리를 거쳐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기는것이......느껴질덩도로....엉청나게..좆물을 보냈다.
으..헉............신영아...............아..................
나의 입에서 그녀의 이름이 나왔다.
아.......여보.......아.흐흑............
나의 허리를 부여잡고 더욱 안기어 온다.

그렇게 좆물이 그녀의 보지 깊숙히 완전히 들어 길때까지 좆을 빼지않고...가만히 잇었다...........그녀의 입안가득 나의 침과 혀를 보내면서.
그녀도 열심히 나의 침을 받아먹고...나의 혀를 잡아 당겨주고 있다.
"아............선생님....................."
"강호야.....나................어제..... 우리그이랑...섹스를 하는데....그만...너의 얼굴이 떠올라.....죽는줄..았았다..."
"남편의 얼굴이 너의 얼굴로 보이다니..........휴우..............'

그랬구나.... 그래서 선생님이..오늘............
나..... 나쁜년이지...???
아니예요....
그녀는 나의 얼굴을 보며...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벽에 걸린 그녀와 남편의 다정한 사진이 나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잇는듯 했다.

옷을 입고 문박을 나오는데....
"강호야.............."
뒤돌아 보았다...........
"나를...신영이라 한번만 더...불러 주겠니..........???"
"시...신영아.............."
"신영아................."
그녀는 대답대신 나의 품에 다시 한번 안기었다.
그렇게.......................


팡팡마트 11부
인연..........그리고................
.................................................. ................................................... ........

그후로 한 3일정도 달아서 선생님과 낮시간은거의 알몸으로 지내며 섹스를 했다.
좆물이 허멀겋게 나올정도로...

그렇게 몇달을 보내고 한동안 선생님을 만날수가 없었다. 더이상은 내게 연락을 주지 않앗고, 또... 나도 더이상은 선생님에게 느끼는 매력이 줄어 들었다고나 할까...
그러던 어느날... 남편분과 다정히 지나가는 선생님을 보게 되었다.
둘은 매우다정하게 나의 곁으로 다가오고 있엇다.
그런데..............저건......................

선생님의 배가... 제법 표시가 나도록 불룩한것이...임신복을 입고 있는걸로 보아 틀림없이 임신을 한듯 보였다.
어............헉..............저건.................. ..
혹................나의 아이.....................
다가오던 그녀도 나를 발견을 하고는 무척이나 당황스러운지 고개를 수숙여 버렸다.
그리고는 나를 아느척도 하지않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
아....................
멀어져가는 그녀를 하여없이 바라보앗다.
한참을 가던 그녀는 힐끔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내가 그렇게 있자 그녀를 고개를 돌려 멀리 사라졌다.

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설마............설마............설마.................
애써 드는 생각을 지워버리기에..너무도 벅차고...힘이 들었다.
그녀가 나의 아이를 가졌다면.............

세월이 약인가....어느듯 가을로 접어들었고...
그날도 난 변함없이 동네앞 은행에 예금을하러 갓다
손님이 무지 많다.... 줄을 서 있는것이.... 한이 없다...
이리저리 주위를 살피기 시작을 했다. 내가 자주 이용을 했기에... 단공행원 아가씨가 있어 그아가씨를 찾고 있었는데...보이지가 않는다...

그런데..............저.........아가씨는.........
처음보는 저아가씨는..............
헉..............숨이 막힐지경이다............
저렇게....이쁠수가... 아니..... 천사다...천사....
나는 나의 순서를 기다리는 내내.... 그아가씨를 보고 잇었다.
목뒤까지 오는 긴생머리에... 청아한.... 웃음...
그리고..........달걀형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긴고도 허연 목선...
무엇보다 탐스러운것은 뽀오얀..아니 우유빛 보다 더 고운그녀의 피부....
웃는 모습에서 드러나는 고르고 하얀치아......

1011번....나의 순서가 지나가는 것도 모르는채...난...그아가씨를 보고 잇었다.
"아차...........저......." 뒤는게 나가자 이미 나의 순서는 지나가 버리고... 담당아가씨는 조금 기다리라 한다...
그때..바로 옆....천사아가씨가 웃으며..자기에게 달라고 한다...
아........................ 행운인가...........
그녀의 이름은 남현정............
가까이서 보는 그녀의 얼굴..더욱 이쁘다....
TV에 나오는 탈렌트도 이정도 일수는 없다.
크고깊은 눈망울.... 한없이 빨려 들어갈것만 같은 눈동자...그리고 반달형..큰 눈매에 연하지만 뚜렷한 쌍꺼풀.....

오똣한코,.... 그리고 그밑... 윤곽이 뚜렷한 입술....
블래지어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풍만한 유방.....까지..............
아마..그녀는 천사여서 화장실도 가지 않을 것...같았다.
그녀가 일을마치고 일너나 인사를 했다... 웃을때 약간 들어가는 보조개까지 뚜렷히 보였다.
그리고 또하나 그녀의 회사복.... 너무도 잘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워낙 이쁘니까는 옷이 예쁘보이는 건지....
그리고....165센체 정도의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체형...
굴곡있는 몸매.....까지...............
아.........................

그후 매일을 난.... 은행볼일이 없어도 은행에 들렀다.
전에 잇던 아가씨가 퇴직을 하는 바람에 현정씨가 이리로 발령이 나서 오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집은 서울... 연신내................
이제는 그녀도 나를 안다... 내가 워낙...자주 들락거렸기에..
그러나 아직까지는 손님과 행원의 관계이다.
그녀는 나를 팡팡마트의 종업원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나에게 매우 잘대해 준다. 물론 고객이지만....
그녀가 사람이 많다고 화내는 일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해 겨울이 다가오는 어느날....
난..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말못하고 혼자서만 속썩어 오던 지난날이...
홀로 짝사랑을 하던... 나의 마음은 시커멓게 타버리는것만 같았다
오늘도 난.. 은행을 찾았다...
비록 다른사람에게 볼일을보고 있지만...눈은 그곳으로 박혀있다.
나의 안주머니에는 몇달전 쓰두고 아직 전달하지 못한 편지가 고이고이 놓여잇다.
그런데............이상핟.......그녀가 많이 아픈듯 했고,,,나는 무슨일인지 다른 행원에게 물어 보았다.
그 행원은 웃으며.... 감기에걸렸다고 이야기를 했고...그말과 동시에 나의 몸은 벌써 약국에 와 있다.
그리고는 다시 은행에 와있다...
망설이다 그녀에게 고이 약봉지와..... 편지를 내어 놓고는 손살같이 도망을 나갔다.

토요일...........오후............ 일산 호수공원...........
벌써 한시간째를...이렇게 찬바람을 맞으며 누구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남현정...그녀.............
난..편지에..... 오늘 이곳에서 만나기를 청했으며.. 그녀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마는 내용의 편지를 그녀에게 주었던 것이었다.
해가..서산에 걸리고 잇다...
벌써,..두시간을 기다렸다...
왠만하면 포기를 했을 법한데.....

방이 깊어 간다.... 배도 고프고 더이상은 기다릴 여력이 없다.
그러나 기다렸다. 그녀는 아마 자신의 집으로 들어 갔으리라......
그러나 사나이 한 약속............ 지킬때까지는 지키자....
밤...12시 까지는.................

밤 10시가 넘어가고 있다.
그때....저기 멀리서.... 한 사람이 내게로 다가온다...
가로등 아래..불빛이 그녀가 여자임을 밝혀주고 잇다.
그녀일까.........??
가슴이 쿵쾅거리고...나동질을 치고 있다.
아...................
가까이 다가오는 그녀는...남현정.... 그녀가 아니었다.
모든것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듯한...이기분.............

그런데 저여인은..................
어.................덕진씨..........
은행의 또다른 행원 아가씨....
"강호씨................"
"어...........덕진씨가..여기에...왠일로........."
"강호씨..정말 대단하네요.........."
"네.............에..............????"
"사실...우리 은행에서 강호씨가 제일 화제거리예요...."
"무슨 말씀인지............."
그녀는 살짝 웃으며.......이야기를 했다.

"사실..저희 여직원들 모두..... 강호씨가 현정이에게 준 편지를 보았어요..."
"네...........에...........그런일이.....???"
"그래서....우리...오늘 내기를 했어요.."
"현정이가 안나오면..얼마나 기다릴까...??? 하는.."
"물론..현정이는.....사람을 놀리는 일이라고 반대를 했지만...저희 언니들이..하자고 우기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따르게 되었어요..."
"미안해요.... 괞히 강호씨를 놀린것 같아서........."
난.......더이상 어떤 말을 할수가 없었다.
뭔가.......어딘가에 배신을 당한듯한..이기분.............
나의 진실과 순정이 사그리 짓밟힌듯한............. 이 기분...........
"강호씨..당신이..이겼어요....."
"정말 대단하네요................"
"저............월요일날,....현정이에게 반드시 전달할게요..........."
그렇게 칭찬을 하는 그녀를 뒤로하고 난..쓸쓸히 발길을 돌렸다.

한참을 걷다보니.... 나는 어느새..시내를 약간 벗어난 위치까지 와 잇었다.
그길은 예전의 우리집이 있던 그길..............
요즈음은 주위 길가에 괞찮은 술집과 음식점들이 늘어 써 잇는 곳이다.
난....생각없이... 보기가 제일 좋고 조용할것 같은 아담한 카페를 찾아 들어갔다.
술 생각이 간절하였기에...........

헉,.......................우...................뭐야... ........또.............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나를 보고 반갑게 맞아주는 그..주인마담은..............

팡팡마트 12부
만남..그리고...............
.................................................. ................................................... ...

우..............................이건또 뭐야.............
조용하고 아담한 까페.... 그곳의 이름은 뜨락....
그곳의 주인인듯 한 저... 아줌마..아니 아줌마라 부르기에는 너무도 세련되고 지적인... 그...무엇이 있는듯한 저 여자...
너무도 남현정씨를 많이 닮아 잇는듯한... 저 얼굴...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저얼굴....
아니... 현정씨가 이사람을 닮았다고 해야 맞을것이다..아무래도 이사람이 나이가 많을테니까...???

난...처음 보는 여인이었지만...너무도 오래 본듯한 푸근한 이미지를 그녀에게서 받았다.
"어서오세요.............."
"오늘 저희집...첫손님이네요...."
"이 늦은 시간에 아직 손님이 없었단 말이예요............."
"네........오늘따라 이상하네요...호호호..."
웃는 그녀의 모습 너무도 지적이고 매력적이다.
이제 한 40대 초반아니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저...마담...
우아하다 못해... 너무도 인자하게 생긴 그 무엇이 나로하여금 그녀에게 시선을 자꾸 머무르게 하고 있다.

그녀는 맥주와 과일안주를 정성스럽게 가져왔다.
진보라색... 긴..롱원피스가... 그녀의 몸매와 굴곡을 뚜렷하게 나타내어 주고 있고, 치다단이 한복처럼 퍼져있는것이 더욱 우아하고 섹시하게만 느껴졌다.
정말 많이 닮았다..남현정이랑....
시원한 이마에... 크고... 시원한 눈매... 오똑한 코와.... 발갛게 립스틱을 한 앵두같은 그녀의 입술....
자세히 보니 그녀의 얼굴에 잔주름 하나 없을 정도로 티없이 피부가 부드럽고 희어보였다.
시원하게 내리뻗은 그녀의 몸매또한.... 그리고 엉덩이... 넓어보이는듯한엉덩이는 탄력있게 그녀의 몸매를 바쳐주고잇는 마지막포인트였다.

내가 그녀에게 술을 한잔주고..그녀에게 받자말자... 손님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
그녀는 엄청 바빠지기 시작을 했다.
아마 혼자서 조용히 영업을 하는 모양이다.아가씨도 없이.
난...조용히...그러나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남현정..... 그녀를 잊어버리려 애를 쓰고 잇었다...
그러나 잊으려고 머리를 흔들수록 더욱 생각나는 그녀의 얼굴....
아마...이집 마담이... 그녀와 비슷해서 이리라..............

"손님.....손님.........."
"누군가 나를 흔들어 깨운다........
"이제 집에 가셔야죠.............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는데.........."
겨우 고개를 들었다... 그러나.순간............
"우.........웩........................" 입에서 뭐가가 흘러 나오고 있다.
지금까지 배속에 있던 모든것이.... 입밖으로 흘러 나오고 있는 모양이다.
그녀가 놀라며.... 뭔가를 가져와.... 나의 입을 닦아주기 시작을 했다.

눈을 떳다.... 집이다..............
"어떻게 집에 왔는지.............난..어제밤 일을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뭔가 실수를 한듯한데............ 그 술집에서...........
하루종일움직이지를 못했다. 정말 엄청나게 마셔된 모양이었다.

그날저녁....
난... 또다시 그집으로 향했다. 어제일을 사과하기 위해............
"어서오세요.............."
그녀가 나를 보면서 방긋히 웃고 있다.
"저..어제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를.............."
"아네요..그럴수도 있죠...........뭐.........."
그녀가 맥주를 내어오고... 그리고는 내자리맞은편에 다시 않는다..
"어제 속상한 일이있었나 봐요........"
"아........네............요..........'

그렇게 그녀와 나는 술잔을 기울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을 했다.
주로 내가 이야기를 하고 그녀가 들어주는 편이었지만........
"그런데..참...이상하죠......... 경연씨를 어디서 많이 본듯해요........."
"그래요........ 저도 강호씨를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참...내가 아는 사람주에도 강호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말을 하면서 그녀는 우수에 젖어 들었다.. 어딘가 말못할 사정이 있는듯....
"강호씨... 부모님은 뭐하세요........???"
"돌아 가셨어요.........."
"아.......미안해요......."
"아닙니다..어릴적....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저는 고아로 자랐습니다..."
"어디서요................"
그녀가 묻는 얼굴이 심상치 않아 보였다.
"저......멀리.서요............ 강원도라고나 할까..............."
"그래요............. 그녀는 또다시 안심인지 뭐지를 모를 이상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런데 그것참 이상하다..내가 왜 그녀에게 그것말을 했을까.... 난....뭔가는 모르지만.. 거짓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저.어제....남현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던데...사귀는 아가씨...???"
"아닙니다.............일방적인 짝사랑이죠........."
난 그녀에게 잇었던 일을 소상히 털어 놓았다.
이상하게 그녀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
그녀는 웃으면서... 나에게 그 비법을 가르켜 준다. 여자를 다루는 비법을...
눈이..화악......띄는 비법을............
밀다가.당기다가..........또다시 밀어주는................ 그 비법..........
오늘도 술을 많이 마셨지만.... 실수를 하지 않았다.
어제 내가 오바이트를 그녀의 치마에 했다고 한다..

몇일이 지났다.
난..완전 뜨락의 단골이 되어가고 잇었다.
이제는 누님과 동생으로 통하는 사이...나이는 나보다 훨씬 많지만...
그녀도 내게 엄청난 호감을 가지고 잇는듯...했다.
그녀는...외국 생활을 오랫동안 했다고 한다...
그사이 난.... 남현정이 근무하는 은행에는 한번도 출입을 하지 않았다.
은행업무를 모든 다른 사람에게 일임을 한채............

그러던... 어느 금요일.... 점심시간........
누군가 매장을 걸어오는것이 나의 눈에 띄었다. 그리고는 누구를 찾는듯 했고..
나를 보더니 약간은.... 부끄러운듯... 나에게로 다가왔다.
그녀의 얼굴을 보자 나의 분노는 눈녹듯 사라지고 만다.
아............이게 사랑인가...........
저................곱고도 우아한 자태와.....미모...............
여자는 확실히 요물이다..........
"저..............이강호씨......"
"어서오세요........무슨일이시죠..........."
"이거요............"
뭔가 쪽지를 하나 건네고는 그대로 나가버렸다.

"토요일 오후.... 3시... 호수공원에서 기다릴께요..........."
"허...............걱........................."
너무나 좋아 기뻐 죽을 지경이었다. 오후내내 일이 즐겁고... 재미있고....
난..그소식을 제일 먼저... 그녀에게 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일을 마치고 늦은 시간 그녀에게로 갔다.
너무 늦었는지 내가 도착을 하자 그녀는 셔터문을 내리는 중이었다.
난.... 살금살금 그녀의 뒤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조심스럽게 그녀를 뒤에서 안았다.
"누님..............................경연아........... ."
"허.............헉......누구야............'
놀란 토끼눈을 하고는 얼른 몸을 비틀면서 나를 응시했다. 무서운 눈매였다.
"허................누나............나예요..........." 약간은 쫄아 그녀에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놀랬잖니.........인기척도 없이............."
"문닫는 중이예요..........."
"나.술먹으로 왔는데................"
"안돼...........지금은 12시가 넘었단 말야.........."
"그냥..그러면 셔터내리고 먹으면.... 괞찮아요.........다들 그러는데 뭘......."
12시 이후에는 술판매가 금지가 되어 잇었다.

잠시 망설이던 그녀는... 이내 셔터를 반만열고 들어가.... 불을 켜더니 나에게 들어오리는 신호를 주고는 얼른 셔터를 내렸다.
이...아담한 공간에 그녀와 나...단둘이다....
난....기분이라며..고급양주를 시켰고... 그녀와 난..아무의 방해도 없이 단둘이... 술을 마시기 시작을 했다.
"누나.........나..............내일...현정이 만난다......."
"오머......그.........래..........."
"응...일을 하는데.......그녀가 찾아 왓었어.........."
"응.............잘됬네................"
그녀의 표정이 그리 반갑고 밝은 표정은 아니었다. 왜그런지 짐작이 가고있다.

술이 오르기 시작을 했다. 그녀도 손님이 없어서인지..제법마시고... 볼과 귓가가 발갛게 물들어 오기 시작을 했다.
화장실을 다녀온 나는 ... 내자리로 가지않고 그녀의 옆에 않았다.
그녀는 살짝 옆으로 이동을 했지만..그녀의 허벅지와 나의 허벅지가 밀착이 되어있는 상태이다....
아이보리색...주름치마에..분홍색 목티와 가디건... 그리고 진주목걸이가 참으로 잘어울린다... 그녀의 긴머리른 오늘 올린버리처럼..위로 말려올라가... 쪽을 찐듯 가지런히 정렬리 되어있고... 그녀의 길고 흰 목덜미가 그대로 보인다.

누님.......냄새...너무 좋아..........
그녀를 살며시 안으면서.그녀의 냄새를 맡았다.
"좋기는................??"
그녀도 싫지는 않은지 내가 기대는데도 가만히 잇었다.
어깨에 손을 걸치며... 살며시... 그녀의 유방부근에 나의 손가락이 가도록 하고는... 만질듯 말듯... 손만 뻗으면...만질수도 있는 위치..............
살짝..지나가듯이 터지츨 하자..그녀는 놀란 사슴처럼 움찔 했지만..그래도 가만히 잇어 주엇다.
이번에는 용기를 내어...그녀의 볼록하고..탄력있는 유방위에 손을 가만히 얺었다.
아..........흑...........
들릴듯말듯한 짧은 교성이 세어나옴과 동시에 그녀의 입으로 독한 양주가 들어갔다.
과일을 손수 집어 그녀의 입에다 넣어 주었다.
그녀는 얌전히 받아 먹는다... 그리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마주친 두눈.............불꽃이 일었다...
뭔가를 갈구하는듯한............ 눈빛................

읍...........................후르르...............읍.. .........쭈우웁.............
나의 입이 그녀의 바알간 립스틱위를 덮는 순간........

팡팡마트 13부
정복......그후....................
.................................................. ................................................... .......

아.....음...........................으읍............ .....
"아...흡..안돼...강호...."
그녀는 나의 억센팔에 매달려 나의 어깨와 등을 작은손으로 치고 있다.
"아.........으읍.........누님..............."
억지로 그녀의 입에 혀를 집어 넣기 시작을했다.
그녀의 입이 약간씩 벌어지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 이러면...학...하학...."
그녀 의 왕방울 눈이 꺼벅이며 눈알을 약간씩 굴리더니...이내 눈을 스르르 감았다.

"아...흐흑..............이러지말아.....아........."
그녀의 허벅지안 사타구니 속으로 까칠한 스타킹의 감촉을 느끼면서 손바닥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전진을 하자 그녀는 나의 손을 강제로 제지를 하면서... 학학대고있다
"아...흥..이건아냐......강호........."
그러나 이미 나에게는 그런말이 들어올리가 없었다.손이 지나간자리 들려진 치마자락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허연허벅지와.... 스타킹의 마지막. 레이스있는 밴드부분이 나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었다.
"우.......윽.....하학..............."
"아..흐흑...그기는...아....안...돼..이...잉..."
그녀가 인상을 쓰며 벌써 보지둔덕에 닿아있는 나의 손을 떼려 애를 쓰지만..그렇수록..나의 손은 그녀의 팬티위 보지둔덕을 더욱 자극하고 있었다.

"아...학...아악....아...허...헝...."
그녀의 몸이 뒤틀리며 책상다리가 밀려 나갔다.
아예 그녀를 쇼파에 눕혀 버렸다.
으..허헉........아..................음.............
그녀의 입속은 이제 나의 마음먹은데로 마음껏 움직일수 있었다.
그녀의 혀도 어느새 나의 움직임에 따라 능독적으로 움직이며 조금씩 나의 혀를 받아 들이고 있었다.
그녀의 가디건속 목티를 위로 올려 버렸다.
은색 레이스...란제리가... 나의 눈앞에 펼쳐지고 상당히 고급스러운것이 촉감이 매우 부드러운 것같다.
입으로 그 란제리마저 올려버렸다.

우유빛 같은 그녀의 피부가 드러나고... 그녀의 연고동색 레이스자수 브라가 눈앞에 나타났다...
브래지어를 벗기지 않고 그대로 위로 올려버렸다.
선홍빛의 유방이 볼록하게 올라와 있고, 그 가운데 알맞에 익어 있는 유두가 보였다.
아.........흡.....후르릅.............
그녀의 유두를 입으로 물고 돌리면서... 그녀의다른 유방을 손으로 주물락 거리고 있었다.
아...흐흑.......아........몰라..으..억...........
아....안돼...아..허헝....아...학....
내밑에 깔려 괴로운듯 신음소리를 내고있다.

아...흑....안돼...........아.......하앙............아 ...흑....
그녀의 유두에 나의 침이 엄청나게 묻어나오고.... 그녀의 다른 유방은 나의 손에의해 형태가 달라지고...... 그틈을 이용해 난 나의 바지를 벗겨내렸다.
그리고는 용수철처럼...강한 탄력이 있는..늠름한 나의 좆을 꺼내 들었다.
그녀에게 나의 좆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올라 탄채로 그녀에게나의 좆을 그녀의 입가에 가져갔다.
아......헉.........윽...........
그녀의 눈이 크지는가 싶더니 입술이 동시에 약간은 크게 벌어졌다.

고개를 뒤로 돌려 그녀의 치마속을 다시 공략했다.
위에 올라타고 좆은 그녀의 입가에 둔채 나의 머리를 그녀의 보지부근에 처박고..그녀의 사타구니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아...윽...안돼...벗기면...."
"제발....헉...하학.....벗기지..말아....."
"아......흐흑..나중에..나...나중에.......강호에게...줄 께....."
"지금은..아.흐흑...안돼...아............"
"우리아직...자....알.....모르잖아....아..하항......몰라 ........"

무지막지한 손이 그녀의 연고동색 레이스 팬티를 그대로 아래로 내리는 순간...
아......................
정말 이쁘고...귀여운 보지였다.... 털이 마치 주변을 면도한듯 가지런히 나있는데 특히 그 중심부는 빽빽히 들어차 잇어... 틈도 보이지가 않을 정도였다.
두손가락으로 그녀의 꽃잎을 벌려보았다.
바알간 보지속살들이 꿈틀대며 나에게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는듯.........
그리고 그 중심부에는 이슬처럼 작은 보지물들이 솔글송글 맺혀 있다
"아......쪼오옥.........쭈우웁................"
"아....흐흑................아..........................??.........'
나의 혀가 그녀의 보지 중심부에 닿자 그녀는 크게한번 몸을 비틀더니 이내 잠잠해 졌다.
"쭈우욱.....후르릅................"
그녀의 보지를 완전 발라당 뒤로 까집고서는 그 속살들을 하나하나 멍게까먹듯... 입술가 혀로 낼름거리며 쪼옥쪼옥 빨아주자 그녀의 보지속살은 마치 대답이나 하듯이 움찔거리며... 보지깊은속살을 더욱 나에게로 들이 내밀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아..앙....아..음.."
"아...학....몰라...아.....안되는데...으..허헝...."
"그만...아.....이상해....자기...아...오..우....허니....아 ..하학.."
그녀의 몸은 이리저리 뒤틀리고.. 비틀리며 입에서는 온갖 교성이 세어 나오고 있다.
이제나를 제지하던 그녀의 팔은 허우적 거리면서 쇼파아래로 축처져 버리고, 그러자 그녀의 젖가슴은 더욱 크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었다.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으며 그대로 위로 올라가 그녀의 유방을 입에 물고는 손가락을 그녀의꽃잎깊숙히 밀어넣고 돌려주기 시작을 했다.
아..흑...그만...아...아..앙.....학학.....학...학...
그녀가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왕방울 눈을 뒤로 까뒤집고는 완전 나에게자신의 몸뚱아리를 내맡기고 있다.
아..아...............음...윽.....그만......아.앙.......... ..
나.몰라........아..흐흑....아...........
그녀의 보지는 손가락을 조금만 움직이자 엄청난 보지물을 내 손가락을 통해 내뱉기 시작을 했고, 나의 침은 그녀의 유방과...배꼽부위를 엄청나게 흘리고 침을 바르고 잇었다.

"그만...아..학...학..그만...이제..제발....그만....넣어줘... ....."
그말가 동시에 그녀의 하얀손이 나의 굵디굵은 좆을 꽈악 잡았다.
으........헉................. 겨....경연아....헉.........
아.........짜릿해....시펄............
"하....악.....빨리...하...앙....어서...."
"뭘.......누님.....어디에....헉헉...."
"몰라....빨리...나..미칠것...같아...아...앙...하학..."
"알아서....넣어줄께...누나의보지에....헉헉..."
"아..흥.....아....흐흥....몰라...어서...넣어줘..."

나의 굵은 좆을 그녀는 잡아당기며 자신의 보지구멍으로 끌고 가고 있다.
퍼.......우욱...............퍽...............
허리를 한번 크게 튕기며 그녀의 구멍한가운데를 내리 박았다.
퍼어억.........푸우욱......푹!!
아..............악.........여보........아.흥..............
그녀의 두팔이 나의 허ㅘ악 잡더니 그녀의 두발이 나의 엉덩이를 감싸쥐었다.
그녀의 아리보리 치마는 벌써.. 위로 말려 올라가 아무렇게 걸쳐져 있고...
퍼어억!!! 수걱...찌푸덕...................퍼악.......퍼엉.....
"아...흐흑....몰라.....아....너무..좋아.....음.........."
"아ㅡㅡ헉헉,......퍽퍽퍽!!! 푸억!!"
"좋아요...누나.....헉헉"
"응...아....몇년만에...받아보는....남자인지...아..흐흑...."
"아...흐....흑....내좆은...어때...경연이....헉....퍽...풍... .풍....푸욱..."
"너무...좋아....나...놀랬어......너무...커....자기좆.....아.. 흐흑..."

수걱...찌이익...수걱.........찌이익..........퍽퍽퍽!!!
그녀의 보지물과 좆과의 마찰음이...너무도 크게만 들려오고...
"우...우욱......허헉..........이거.뭐야......우..누나......헉??..."
"우....욱..........완전...조개보지네...허헉.....헉......"
"누나의 보지가 나의 좆을....잘근잘근 씹어대...허헉...."
"왜..싫어....아..흐흑..."
"아니...시팔....너무좋아.....경연이...보지...허걱.....헉헉..."

내가 쇼파에 않고 그녀를 위에서 하게 했다.
그녀는...엉덩이를 알래위로..흔들어대다...앞뒤로 흔들어 대다....아예.....돌리기 시작을 했다.
나의 좆을 보지로 꽈악 물더니... 그대로 맷돌 돌리듯...360도 돌리기 시작을 했고.난...밑에서..그녀의 움직임에 장단을 마추어..허리를 움직여 주었다.
"아..흐흑...여보...하...학.....나...미치겠어..."
"자기좆...너무....훌륭해..아....좋아...하...학...학..."
"폭....피이익....퍽퍽퍽!!!"
그녀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두손으로 꽈악 잡아쥐고서는..그녀의 움직임을 더욱 크게 할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하학......하......나....죽어.......악.........
그녀의 입에서 발악을 하듯....교성이 터져 나오고...
좀전의 조숙하고 인자하던 그녀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온통... 색녀같은 요염한 모습만을 내게 보여주며..발악을 하고 있다.
자세를 바꾸어 그녀를... 쇼파위에 개처럼 돌려세워 뒤에서 그녀의 보지를 공략을 하기 시작을 했다.
"헉.....헉...경연아...엉덩이...벌려봐....."
그녀는 머리를 쇼파에 쳐박고는 엉덩이를 두손으로 꽈악 벌리자 그녀의 엉덩이는 벌어지고 시커먼 두개의 구멍이 그대로 나타났다.
보지구멍과....항문..........
난......그녀의 보지구멍에..좆을 마추고는 다시금 밀어 넣었다.

퍼...............어억.................푹..............
아..흑.............여보............아...........
퍽퍽퍽퍽!!! 질~~폭.....질~~퍽....수걱....찌이익...
푸우욱....푹....푹....피이잉....아..흑...아...음...
너무..잘맞다....나의 좆과...허헉....당신의 보지....우......욱...
자기..아....몰라...나도...너무..오랫만ㅇ야.......
역시...한국....남자...좆이....최고야.....이.....넘치는...힘.... .아..흐흑...

"헉...허헉.....그럼.....양놈..좆맛도...봣어....."
"으...허헉....응......외국에서 사때.....양놈이랑....살았었어..아..흐흑..."
"어땠어.....양놈좆......"
"아..흐흑...크기는....큰데...... 힘이...아..흐흑....여보.우욱..........."
그녀는 고개를 돌려 열심히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며 보지에 좆을 박는 나를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했다.
"그.....외국남편이었던......브라운인가...뭐가 ....하는놈......"
"응...아..흑..하....으응.........."

난...그..양놈에게 지지 않으려는듯..더욱...발악을 하며 그녀의 보지를 수셔박고 씹창을 내고 있었다.
허...헉...퍼어억...퍼어억.......퍽퍽퍽퍽!!!!
아...흐흑...그만....자기야...아..흐흑...내보지...아퍼...아....
그만....나......죽어...아....흑....흑....
빨리....자기......사정해줘.....나..흐흑....아.........
좆물만이....아...흐흑.......보지에...빨리...아..허헝.......

퍼어억....퍽퍽퍽!!!
보지에...좆물...싸도...돼...헉....헉....
응....빨리......자기...좆물...받고...싶어...아..흐흑....
자기...좆물....아...흐응.....어서.....
알았어.....우쉬.....................퍽퍼걱!!
우억........퍼억....퍼억........퍽..........퍽...........퍽..... ....타닥........타닥.........
우................욱.....퍽퍽퍽!!!
나.......................싼다..........헉......................
울컥..........................울.....컥........울컥.............. ......
나의 좆물은 한강처럼 그녀의 보지속.깊은곳까지밀려 들어가고 ...그녀는 나의 좆물을 흘리지 않으려는 듯...엉덩이를 더욱 높이 치켜들었다...
우......................................
그대로 그녀의 등위에 쓰러졌다.. 그녀느 여전히 나의 밑에 깔려 행복한듯.... 후희를 음미하고 있다.

"아...........몰라....이제....................."
"뭘.................??"
"자기는 내일.....현정이 만날거잖아..........."
뭔가 토라진듯한 목소리다...나보다도 18이나 많은 나이닌데도 질투를 하는 이여인..
이여인을 어찌하리오............
"그건....애인이고...당신은..나의 누나잖어....."
"걱정말아...당신을 영원한 나의 섹스파트너겸..누나로..... 옆에 둘테니..."
"정말........???"
"그럼....................."
그제서야 그녀는 토라진 얼굴을 펴고 웃기 시작을 했다.

"자기........너무..세다....."
"기술도 좋고..무엇보다도 이좆..너무...늠름해...."
자신의 보지에서 방금빠져 나온 나의 좆을그녀는 보물 다루듯...어루 만졌다.
좆물을 얼마나 넣었는지..휴지로 보지를 닦는 그 휴지가 흥건히 젖을 정도였다.
그녀는이제 조신한 여인으로 돌아 왔는지.. 휴지로 보지를 닦는 모습을 바라보는 나에게 부끄러운듯...허리를 돌려...보이지 않게 닦고 있었다.

토요일..............
반나절이 너무도 길고 지루하다............
어제밤...그렇게 경연이 누님과 섹스를 했건만... 좆은오히려 죽을 줄을 모르고 더욱 꺼덕거리며 삼각을 치고 있다.
드디어..그녀와의 약속 시간은 다가오고..........
팡팡마트 14부
첫사랑...........................
.................................................. ................................................... ...

첫사랑은 깨어진다고 했던가... 그러나 난 이 첫사랑을 지키고 싶음에...
내내 이런생각을 하면서 그녀와의 약속장소에 나갔다.
30여분 일찍나갔지만... 정각에 맞추어 나갔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었다. 봄이 곧 다가 온다지만 아직은 쌀쌀한 겨울의 날씨속에서..

"안녕하세요..."
"네..안녕하세요..."
약간은 서먹해진 우리는 서로 누가 먼저랄것 없이 조용히 호수가를 걷기 시작을 했다.
"저번에....많이 기다리셨다면서요....???"
"아..니.....예요... 조금있다가 갔어요..."
그녀가 나를 한번 보더니 방긋 한번 웃을을 준다.
나도 어색하게 웃음을 주고....
둘은 벤치에 않아서 어색하게 이것저것 아무 이야기나 하고 있다.
난..그녀가 지루하지 않게 온갖 유머를 무장하고서는 그녀를 웃기고 잇었다.
그녀도... 나의 행동이 싫지가 않은지... 계속 웃음을 주고 잇었다.

해가..서산으로 넘어가고 있다.
"저.........댁이... 서울이시면 지금..가셔야죠..??"
"아네요..저..지금 언니집에 있어요..."
"언니집이 어디예요..."
난..궁금해 하며 그녀의 크고 깊은눈을 응시했다.
살짝 웃음을 보이던 그녀... 저기 보이는 저기예요..
그녀가 가르킨곳은 우리아파트 바로 옆단지...
"아................. 그렇군요.."
난..그녀에게 그말을 덛는순간... 무어라고 표현할수 없는 그런 희열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데요.주말에는 집에 가야되거든요........."
그녀는 그말을 하면서나의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렇지요.... 가셔야죠...."

난..그녀를 데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조용한 레스토랑... 내분위기는 아니지만 처음 그녀와의 데이트에 시끌벅적한 돼지삼겹살집을 갈수는 없었다.
저녁을 먹고 둘이는 맥주를 한잔 했다.
"저................ 현정씨..."
"앞으로..계속 만나 주실거죠...."
그녀는 대답대신 마시던 맥주컵을 내려놓고 나를 바라 보았다.
"저...현정씨....좋아 합니다... 정말입니다...."
"저도 이런마음....처음이...구...여............"
난 고개를 숙이고 그녀에게 모든걸 털어 놓기 시작을 했다.

한참을 젋은 남자에게 이야기를 듣던 그녀는 ...
"저....우리.....친구해요...."
"아직은..애인하기는..나이도...젊고....."
사실 그녀와 나는 동갑이었다. 그녀는 딸부자집의 4째 딸...
그녀의 제안을 더이상 거절을 할수 없었다.
"저...내일 뭐해요....."
"내일.... 할일......???"
"없으면 우리 놀러가요...."
"어디...??"
"고궁에......한번....."
"아....... 나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내일을 약속하고는

다음날....... 너무도...기분이 상쾌하다..
친구가 지나면..애인.. 애인이 지나면... 마누라...
으허허...바로 내가 바라던 바였다.
일요일.....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난... 검정색 목쉐터에.... 검정색 바지를 입고... 검정색 잠바를 입고 나갔다.
그녀와의 약속장소로 가는길....
막힐일이 없는데.... 이상하게 너무 막힌다...
마음은 조급한데... 차가 정거장이라는 정거장은 모두 정차를 하고 있다.
"우...........씨............"
"이럴줄...알았다면.. 트럭이라도 몰고 올걸....."

20여분이나 지나 그녀와의 약속장소에 도착을 했다.
그녀는 이미 나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미안해요...차가 많이 막혀서리...."
"괞찮아..... 들어가자......."
"으...어...예...."
난 엉거주춤 대답을 했다. 그녀는 나를 보더니.. 어제 우리 말 놓기로 했잖어...
친구 하자며....
"응.....그랬었지........." 난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는 그녀를 따라 들어갔다.

정말 봄이 오는지..날씨가 봄같이 포근하고...따사로운 날이다...
그리고... 또하나 봄이 옴을 느끼는건....
분홍색... 쉐터에 분홍색 가디건을 바쳐입고... 밑에는 정장바지를 입고 나온 그녀의 옷매무새에서도 알수 있었다.
너무도 세련되고.... 예뻐 보이는듯한...
그녀의 바지 입은 모습...
다리가 길어서인지 정말 정장 바지가 잘 어울리는 편이었다.
그리고 탄력있게 올라붙어 있는 그녀의 엉덩이 또한....

내가 고등학교 시절... 제일 좋아했던 과목이 역사였기에..
난...이것저것 설명을 해주면서 고궁을 한가롭게 거닐고 있었다.
그때................
"엇.........................휙............화락...... ....."
어린아이가 우리곁을 보지도 않고 손살같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순간적으로 그녀를 안고 확 피했다. 그녀석과 부디치지않게 하기위해.
"저...저녀석이..........."
그러구는 그녀를 보앗다. 마치 다정한 연인처럼 그녀의 양팔을 내가 보다듬고 안고 있는 형국........
"으.....허.험..........."
부끄러워 그녀는 이내 얼굴이 붉어졌고, 나또한 그녀를 놓으면서 고개를 돌렸다.

이번에는 그녀가 앞서 걸어간다...
용기를 내어 그녀의 작고 긴...그리고 하얀 손가락을 잡아보고 싶었지만...
닫을듯 닫을듯..... 닫지가 않은손...
잡힐듯...잡힐듯....잡히지가 않는손....
용기없는 내가 원망스럽고 한스러울 뿐...........
그러다 나는 이내 용기를 내어 그녀의 팔목을 확 잡아채며 그녀의 손을 세게 잡았다.
그녀는 그런 나를 놀란 토끼눈을 하며 바라보다... 가만히 있었다.
둘은 손을 잡고 거닐기 시작을 했다.
이마에는 식은 땀이 나고.... 손에도 땀이 나는듯 하다.

"저.....강호야..........손아퍼............."
"어...헝....... "
난 그제서야 그녀의 손을 보았고 내가 얼마나 강하게 잡고 있었던지 그녀의 손은 벌겋게 물들어 잇었다.
"어............미안.................."
난...얼른 손을 놓아 버렸다.
또다시 걷기를 시작했다...
"어.................................."
난 그녀를 보았다...이번에는 그녀가 나의 손을 살며시 잡았기 때문이다.
그녀도 부끄러운지 앞마보고 걷는다...

"현정아.... 나... 마트에서 일하는것...괞찮니...???"
그녀가 나를 횡하니 바라 보았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어..."
"난..너의 그런 모습이 좋아서 너...만나는 거야....."
말을 잇지는 못했지만 난...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기뻣다.
"나..대학안간것도 괞찮어....."
"뭐..어때.... 대학...나도 안갔는데..뭘...."
"그런데...배움은 필요 한것 같아..."
"난...강호 네가 더 배웠으면 좋겠어..........."
난... 그녀의 얼굴을 바라 보았다. 너무 사랑스럽고 의젓해 보이는 것이....
난..그녀로 인해...다시 학업의 열정을 가졌다.

그녀와 헤어진 이후 난..그녀의 향기를 고이 간직한채 집으로 갔다.
아파트 입구에서 커브를 트는 순간.........
어디서 많이 본듯한 여인.............

"어.............고모........................"


팡팡마트 15부
재회...........................
.................................................. ................................................... ..

난데없이 와있는 고모... 무슨일일까... 이양반이..
"고모..어쩐일이우...."
"응... 고모부 해외 출장을 가기에 따라 왔다가..여기 왓어..."
"일주일 뒤에 오니까는 그때 같이 내려 갈려고...."
"난............또.................
"그럼 일주일 동안 지희보지는 내보지네..."
그녀의 오동통한 엉덩이를 스윽 주물렀다.
누가보면 어쩔려고... 그녀는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집으로 들어서자 말자 그녀는 나에게 뛰어와 안겼다.
빨강색 투피스가 구겨지는것도 모르는채...
"아....이...잉...자기야...."
"나...자기..너무너무..보고싶었져...아...잉..."
그녀의 붉은색 립스틱을 쳐바른 입술이 나의 입술과 포개지며 혀가 들어오고 있다.
"아...흡...후르릅..........쩌어업....."
"시발년...많이 꼴렷는가..보다......."
그녀의... 팬티스타킹속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오는내내..자기 좆만 생각하고 올라왓어..."
"나..미치는 줄....알았어...아..ㅎㅡ흑....."
그녀를 그대로 안은채 침대로 향했다.
우웁,,,,, 하.....학........ 그녀의 재킷을 벗기자 검정색 슬리브리스가 나타나고.. 그것마저 확 잡아당기자 그안...분홍색 레이스로 이루어진 .....젖가슴이 그대로 투영되는 망사 브래지어를 하고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우...시발.....미치겠네...."
"브래지어가...이러면.....팬티는..도대체...헉...헉... "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두손으로 부여잡고는 빙빙 돌리다가...만지다가...혀로 유두를 깨물어 주자... 그녀의 입에서 교성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으...어........ 그녀가 자세를 돌리며 나의 사타구니로 들어오더니 나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을 했다.
"아...자기...좆....보고시퍼....미치겠어...."
"아...내좆.....아..흐흑...."
그녀의 손놀림으로 나의 좆은 그 위용을 밖으로 드러내었고....
"아...역시.............."
"이..우람한 좆대가리....아........정말 미치겠어...으...허헉...."
"우....웁...후르릅.........."
그녀의 바알간 입술이 크게 벌어지는가 싶더니..나의 좆대가리가 그녀의 입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허...헉...지희...야.....헉..허헉...
나도 급해져 그녀의 보지를 보고시퍼... 얼른 그녀의 스커트를 풀어 내리고는 급한마음에 팬티스타킹을 화악...찢어 버렸다.
어..헉.......................
정말..처음보는.....끈팬티.....
붉은색 끈 몇가닥으로 이루어져있는...보지가운데만.. 망사로 이루어진 천조각이 조금있는 그런 야시시한 팬티...
"허...헉...고모...사람죽일려고...이런 팬티를..입고..왓어...."
"헉.....좆꼴려..죽겠구만....."
"아....강호야...맘에들어.....???"
"자기...보여줄려고..특별히 구한 팬티야...아..."
"자기에게 줄려구,,,처음 입어 본거야..."

벌써 그녀의 보지는 보지물로 범벅이 되어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아..흐흡....후르릅.............쪼오옥......
"역시...고모보지는... 물이 많아...허헉..."
"그래서...섹시해...이시팔....보지....아..헉..."
육구자세로 오럴을 하고있는 이들을 보고 누가 고모와 조카사이라고 할것인가...
아...........으음..........아.흐흑.............
으..헉......
그녀의 보지속살은 전보다 더욱 속이 꽉찬것이 멀을것이 품부해져 있다.
쪼오옥...호르릅.....후르릅...쭈우욱,.......
그녀의 작은 종알 클리스토퍼를 혀와 입으로 강하게 자극을 해주었다.

아..흐흑.....여보.....아.......앙.........
나..미쳐.....나......아..흐흑....여보....
드디어 고모의 발악이 시작이 된듯.... 엉덩이를 비틀고.... 다리를 올렸다 벌렸다 난리다...
고모의 입안에 잇는 나의 좆에서도 뭐가..느낌이 전달이 되고..
"아..흐흑...여보...그만.....박아줘...."
"내보지에....조카좆...끼워줘...하...하학...."
"나...자기...좆밑에...깔리고..시퍼....아..흐흑....어???.."

난..고모의 다리를 브이자 형태로 최대한 벌리게 하고 자신의 두손으로 보지를 벌리게 했다.
벌어진 보지에서는 바알간 속살들이 뒤집혀있고... 보지물이침대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어서요...이보지에.......자기좆...끼워줘요...."
"나..보지...꼴려...죽을거..같아요...하...학...아..흐.. 헝...."
자신의 보지를 벌려놓고 나의 좆을 기다리며..어서 박아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다.
나는 개처럼 엉금엉금 그녀의 보지부근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냄새를 킁킁거리며...맡고 있다...
"아..흐흑....미치겟어......그만하고..어서"
그녀의 보지를 혀로 길게한번 빨아주었다.
"으..헉......아.............아...아..............앙.... ......헉..."
그녀의 두다리가 경련이 일어난듯....흔들리기 시작을 했다.

좆을 그녀의 보지 바로 앞에 가져가서는 깔딱대기 시작을 했다.
"아..앙...이잉....어서.....박아줘...."
"놀리지..말고...... 나...죽는거...보고..싶어요...."
"어서요...그..늠름한 좆으로...나를 죽여줘요....."
퍽.........퍽.............푸욱................
악........아퍼...............아악...............
"갑자기 말도 없이....넣으면...어떻해...."
"왜...실어.....시팔년아....헉....헉...퍼억...퍼억...퍽퍽 퍽!!!"
"아니...좋아...자기좆...들어오니..이제야...살거....같아.. .아..흐흑..."
퍼억....퍼억....퍼억.....
"자기좆..더...크졌나봐...보지가...아퍼....."
"니년..보지가...작아졌겠지....시펄...."
퍽퍽퍽!!! 질퍼덕....질~퍽.......
이거 할때 만큼은 그녀는 더이상 나의 고모가 아닌 나의 좆물 받이었다.

아..흑.......보지속까지....시원해...져요....여보....아..하 ...학...
퍽퍽퍽!!! 처얼석...푸우욱....으..헝.....
탁....타닥...닫.....타탁.....퍼억...퍽퍽퍽!!
헉...헉...하...학..아..아..앙.....
너무해...자기........실력이......너무...늘었어....하...하.. .학...
이제는 애가....감당을....못할거...같아....아...이...잉.....으..흑.. .

그녀는 나에게 매달려 완전..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드는듯...
아..아....앙......니....허엉.....
"그만...여보....보지에...보지에....."
"물을 주세요,,,자기,,,,좆물을....아..흐흑...아..앙....이...."
"아이구..시발년.......니신랑이 이걸...알면......"
"아...흐흑..몰라......시팔......."
퍼어억...좋을걸...어떡해...으..흐흑......
펑....피이익...피이쉬.................
그녀의 보지물에 바찰이 되어 바람빠지는 소리마저...들리는듯 하ㄱ다...

우...욱....퍼어억....퍽퍽퍼!!!
보지....벌려...좆물...싸게....아..흐흑....
퍽퍽퍽!!! 푹...푸북.......
아...흑...많이...싸줘...아..흐...헝....
우.........욱......헉...........................퍽퍽퍽퍽!!!
지희야...........어..............엉....................
울...............컥..............울컥.....................
좆물이....엄청난 속도의 그녀의 보지속을 채우고 있다.
아...으헉.....자기..좆물, 즐어오는 기분...너무 좋아...아..흐흑....

그녀와 나는 여전히 보지에 좆을 끼운채 침대에 늘부러 졌다.
거친숨을 몰아 쉬면서....
그녀는 이내 뒷정리를 하더니... 마누라처럼 내곁에 누워 잠을 자기 시작을 했다.
그녀에게서 난 많은것을 들을수 있었다.
삼촌들의 몰락......
막내삼촌은 끝내 미진이숙모랑...이혼을 햇고.... 숙모는 자기가 좋아하는 무용의 길로 접어 들었다는 이야기...
그리고...둘째 삼촌은 그집..큰아들이..사고를 치고..는 감방에 들어가 있는데..워낙... 합의 하기에 큰건이아서..... 집안이 풍지박산이나고 있다는 이야기...
사람을 3명이나 까로 찔렀는데... 한명은 중태라라....
남의 재산을 뺏어가더니...... 결국은................

그녀가 온지 3일이 지낫다.
매일같이 그녀의 보지를 탐하다 보니... 난 뜨락 경연이 누님에게 가는일이 소홀해졌다. 현정이야... 은행에서 매일보며..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지만...
그날 저녁은 왠지..술이 고퍼졌다..
아니나 다를까.... 밤10시경.....
고모에게 전화가 왓는데...내용은 미희가 왔는데...술이 떨어졌다고 가져오라는 이야기....미희라면은...그................. 고모의 친구중..제일...섹시한년......

술을챙겨 얼른 들어갔다.
억...........이건......뭐야...........
두년이 벌써..술이 어느정도 된채...
고모는...빨강색...슬립을.... 미희는... 옥색슬립을 입고서..나를 반기고 있다.
"아................강호왔구나............."
"미안해..........주인없는집에.이렇게......불숙왓어......"
난..미희아줌마를 힐끔 바라보았다.
그녀도 나의 시선을 의식햇는지... 허벅지까지밖에 내려오지 않는 자락을 아래로 잡아당기며....
"내가...좀..야하지....호호......"
그녀의 그런 모습을 보고는 나의 좆은 벌서 탱기일천 하였다.

내내 술을 함께 마시면서..... 미희...아줌마의 주욱 빠진..몸매를 감상했다.
그녀는...남편에게 지희를 만난다고 외박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 우리집에서...............
팡팡마트 16부
또다른 즐거움..............
.................................................. ................................................... .....

술을 마시는 내내 난 미희 아줌마의 몸매를 감상하며 홀로 좆을 세워 껄덕거리고 있었다. 옥색 슬립... 매우 촉감이 부드러운 듯한... 길이는 허벅지를 겨우 가리는... 그리고 어깨끈은 매우 가늘어.. 그녀의 풍만한 유방을 그대로 다 보이게 하는...
약간만 기울여도 그녀의 허연 젖무덤이 방바닥에 솓아질듯 하다.
"시펄.....저거..함 묵어버려....."
그러나 옆에서 나를 경계하는 또하나의 눈빛... 그건 바로 고모의 눈빛이다.

그때...고모는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서며..나에게 시원한 물을 부탁했다.
물을 잔에 따르면서... 망설였다..
미희 아줌마를 먹을수 있는 수작을 부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
난..얼른 눈치를 보며... 가루수면제를 물에 풀었다..
화장실을 갇다온 고모는 아무 생각없이... 물을 벌컥마셨다.
"어...물맛이...이상해.... 이거 수도물이냐....?"
"응...고모..........."
"어..........이그............... 생수나..주지...."
난...이제고모의 동태를 살피며 농담을 미희 아줌마에게 걸어갔다.

아니나 다를까..고모의 입에서는 하품이 계속나오더니...이내... 꼬꾸라진다...
"강호야..... 고모가 피곤한가보다..."
"이제 그만하고...들어가서 자자...."
"아이....이제 11시 밖에 안되었고, 술도 많이남았는데요..."
"그럼...어쩌지..........???"
그녀는 잠시 망설이더니.... 술을마저 비우자고 한다.
고모를 거실 한켠에 밀어두고는.... 그녀와 단둘이 술을 마시기 시작을 했다.

난..좀전의 하던 야한 이야기를 계속 지껄여댔다.
"그럼...아줌마... 여자는 30대부터..섹스가 왕성해 지나요...??"
"응...그렀지....남자는 20대초반 지금의 너의 나이때이고...."
"아...그렇구나...그럼 아줌마도......"
난 그질문을 하면서 그녀의 벌어진 다리사이를 놓치지 않고 바라보았다. 허벅지 안쪽 뭔가 발갛게 보이는 천조각... 그녀의 팬티다..
그녀도 나의 시선을 의식을 했는지..다리를 약간 오무렸다가는 이내 다시 좀전보다 더욱 크게 벌려주었다.

"응...............나도......많이....하고.....는....?皐?...."
말끝이 흐려진다....
"그런데요....."
"그러면..뭐하니....손뼉도....칠 손이 잇어야.....소리가 나지..."
난..눈을 더욱 크게 뜨고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아저씨가...40대 중반이야..나랑 8살 나이 차이나......."
"그러니...되겠니.......호호호..."
"참....조카에게 별이야기를 다한다...내가...."
"그럼...하고 싶을 때는 어떻해요...."
"뭐...알아서...해결하지........"
"여자들도...자위...많이해....."
"그렇구나..................아.........."
난..고개를 끄덕이다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아줌마...나...더운데...옷벗어도 되죠...."
"마음대로 해라...너의 집이잖니...."
난..자신있게 그녀 앞에서 바지를 내려 버렸다.
용무늬 하얀색 삼각팬티가 발기되어 터질것같은 나의 좆을 다 수용하지 못하고 귀두부분이 팬티밖으로 삐져 나와 있는 상태였다.
"아........억............"
그녀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짧은 감탄사.. 그녀의 입에서 침넘어 가는 소리와 동시에 그녀의 시선은 고모에게로 가 있었다.

"아이구...이놈이,....임자있는 구멍을 보고 성이 낫네 그려....."
난 그말을하며 좆대가리를 억지로 팬티속으로 집어넣었고 팬티는 나의 좆을 가당하기가 버거운지.... 터질것같이 부풀어 올라 있었다.
"아.....가...강호야.....너......."
"어린애인줄...알았더니......"
그녀의 입술이 떨릭고 있었고 그녀의 시선이 나의 그부분에 집중이 되어 있었다.
"죄소ㅇ해요...아줌마...이놈이....눈치없이......."
난...내손으로 보란듯이 나의 좆대를 주욱 한번 만져 주었다.

그녀의 표정이 묘하게 일그러 짐을 알수 있었고...난...맥주를 들이키며 회심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줌마.................아....................."
난..조금씩 그녀의 옆으로 다가가다...그녀의 치마자락..끝부분에서 그녀의 옥색슬립을 매만지다...허벅지안으로 조금씩 손을 밀어 넣으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그저...약간씩 떨림만 있을뿐....눈은 여전히 고모에게 가있었다.

"어......흑.......악........." 그녀가 급히 자신의 입을 막는다.
나의 손이 그녀의 정중앙.....보지둔덕을 강하게 자극을 했기에...
혹여 고모가 깰까봐....고모의 눈치만 살필분......나의 행동을 제지하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다리를 더욱 벌려주고 있었다.
용기를 내어 더욱 그녀의옆에 몸을 밀착시키고.... 팬티위 둔덕에 잇던 손을 그녀의팬티속..보지안으로 수욱 밀어 넣었다.
"아...이...잉....."
윤기있고....보드라운 털의 감촉이 느껴지고..그아래..회음부..일자계곡속 감추어진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손가락 하나가 소옥 들어갔다.
벌써 그녀의 보지는 축축하게 젖어있는 상태였다.

다른 한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는 나의 팬티안 좆을 조심스럽게 쥐어 주었다.
그녀의 차가운 손이나의 좆을 포근히감싸쥐었다.
그리고는 그손을 그녀의 슬립속 유발으로 넣어 유방을 만지작 거렸다.
"아...흑....아.....음.........."
그녀는 나의 시선을 피한채 여전히 고모가 깰까..그것만 신경을 쓰고 있는듯 했다.
"미희씨...아.....당신의...보지는...너무..따뜻해요.... .....'
그녀의 귓볼을 입으로 살짝..깨물며.... 그녀의 귀에다 속삭였다.
"아.....윽..가...강호야......."
그제서야 나를 바라보는 그녀.....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둘의 입을 포개어 졋고.. 키스는 오래동안 하고 있었다.
서로의 혀가.... 엉키고 설키고....그녀의 침이 나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고 나의 침이 그녀의 목구멍을 통해 들어가고 있다.

"아..흐흑....아...으음.....강호야....우리...자리...옮?袖?...아.....하학..."
난...그녀의 보지에 손을 넣고 보지구멍을 유린하는채로...일어서 자리를 옮기고 있었다.
식탁....그래...식탁....난....그기서 그녀를 먹기로 결심을 했다.
그녀를 밀어 식탁에 않혔다.
그리고는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녀의... 발알간 팬티가 그대로 들어난다... 가운데 부분이 축축히 젖어 있는것이 획연히 드러나는.....
그녀의 팬티를 아래로 잡아당기자 그녀는 엉덩이를 살며시 들어 주었다.

아..................시커먼 보지털....너무도 무성하게 우거졌다.
"미희.....보지털...많다....아.........." 그털을 약간 잡아당겼다.
"아...흑...따가워....아.....아....앙..."
그녀의 보지를 두손으로 벌렸다. 그녀는 내가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그 보지속살이 드러남을 내리보다...고개를 뒤로 제쳐버렸다.
읍.....후르르................쪼오옥...........
약간은 비릿한 내음이 나는 그녀의 보지냄새...
아...학......그녀의 몸에서 전유ㄹ이 일어나는듯...덜덜 떨어대고 있다...
부드러운 혀로 그녀의 보지를 길게 빠라준다...천천히...
이잡듯이 구석구석을.....
"아...윽.....자기야...나...미치겠어.....으...헝....."
"나...소리치고 싶어...아...으윽......"
그녀는 차마 고모가 깰까....소리는 내지 못하고 몸을 비틀어 대고 있었다.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보지구멍 가운데에 꼽아 빙빙돌리면서 그 보지 주변을 혀와 입술로 열심히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너무.....짜릿해...으..흐흑..."
"자기.....나이도....헉...헉...어린게....보지를...많이.. .....빨아...."
"아...흐흑...자기야...나..그기...아..그기...아...으윽... ..읍....."
흥분에 못이겨 소리를 내다 자신의 입을 틀어막는 그녀....
그녀의 작은 공알,,,,클리스토퍼를 입으로 길게 자아 당기자..그녀는 더이상은 참지를 못하고 아예 식탁의장[ 누워 버렸다...

난...그위로.... 올라가 나의 좆을 그녀의 입에다 넣어 주었다.
우.........하학................쪼오옥...............
윽.................미희야.........으윽...........
그녀의 입이 벌어지더니 나의 좆을 뿌리까지 넣고서는 입술을 굳게 다물고는 잇몸으로 좆대를 꾹꾹 줄어주고 있다.
으...헉.............졸라...시발....잘빠네....헉..헉....
그녀의 침이 많이 묻어있는 좆이 입에서 나오더니 이제는 좆대가리를 혀로 엄청나게 빨리 움직이며 빙빙 돌리면서...빨고있다.
마치...아이스 크림이 아까워 조금씩....빨아먹듯이....

어......억..........미희아줌마..뭐...하는거야....억....
그녀가 나를 눕히더니.... 나의 다리를 들게 만들었다.
아...흑..뭐야............지금.............
우.......욱.................헉헉.....
그녀는 나의 좆을 ㄱ손으로 집고는 딸을 치듯 아래위로 흔들어대면서 나의 고환을 입으로 빨아대기 시작을 했다.
헉...허걱.......아....미치겠네...시벌........
그만...나...좆꼴려...미치것어....허헉.....허헉.....
아.......으윽...............그기는....우욱..............
그녀의 혀가 고환을 지나더니 나의 항문을 빨아대기 시작을 했다.
그것도 혀를 세로로 길게 세우고는 똥구녕을 후벼파듯....
으......허헉.........................이건.뭐야.......아.?瀁?...........

도저히 더이상은 참지를 못할것 같았다.
이년은 완전 섹스의 달인처럼 보였고............

쾌락.............그이후.............
.................................................. ................................................... .....

으...............잉......이..잉...
지금껏 많은섹스를 했보았지만 지금처럼 똥구멍까지 빨아주는 년은 난생처음이었다
고모의 말에의하면 지금 나의 똥구멍을 빨아주고 있는 미희아줌마는 명문여대 출신에 서울에서 잘나가는 학원원장이라고 한다.
그리고.. 여러 단체활동도 많이하고 명망도 어느정도 있는 캐리어우먼이라고..말하면서... 그녀를 부러워 하곤했다.
그기다 남편은 대기업 연구소 연구원이라나....
그런데 지금 이년의 행동거지는 완전 길거리 만원짜리 창녀나 진배가 없는 그런 행동을 나에게 보여주고 있다.


"우...흐허.....그만...아..흐흑...."
"나...미치겠어..미희....야..허..헉..."
난..다리를 내리면서... 그녀를 다시 식탁위에 눕히고는 좀전에 내가했던 자세대로 그녀를 돌려 눕혔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가 식탁위를 차지하고 두다리를 허공을 향해 높이 쳐들어졌다.
그녀의 시커먼 보지회음부와 그안 바알간 보지속살들이 삐져나온채...그 사이로 보지물이 뚝뚝 흘러 내리고 있었다.

푸........아.....아악......................퍼벅..... ...퍽퍽퍽!!!
나의 좆대가 그녀의 보지구멍을 가르며 뿌리까지 그녀의 보지속으로 빠려들어갔다.
"아...흑.........이사내........아.......멋져......... ...."
"보지속이........화끈거려...아..흐흐흑....."
퍼억!! 퍼억!! 탇닥...타닥....타악......처얼석...퍽...퍽...
나의 좆대를 깊이 전진을 하면서 동시에 조대를 그녀의 보지속에서 탈탈 틀어주었다
"아...아...앙..이........사내.....아..흐흑...."
"아.....너무....좆질을....잘..하는거..같아...아..흐엉. ..."
그녀의 입에서 울음같은 교성이 세어 나왔다.
이제는 고모의 눈치를 살피지도 않고 악을 쓰대고 있다.

우...으...이잉.....우....음.........
좆을 끼운채..허리를 돌리며 그녀의 보지속살이 좆에 말려들도록....허리를 360도 돌리기 시작을 했다.
"아...우...앙.....여보...하...흐흑....아...앙.....그만. .."
"자기야....흐...아..앙...나...잘못해서....살려줘...아..?맛?....아..이잉..."
나의 팔을 세게 부여잡고 머리를 흔들어 대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 그녀...
우...잉.푸악....푹푹푹푹!!! 포오옥!!! 푸억....
"아......여보.....아......나..타버리고...시퍼...하..앙... "
"역시......자기는...하...헉...하...학.....기술도...좋고..??..하....학..."
"좆......힘도...아..학...따봉이야...아......너무..좋아...아 ..흐흑..."
"오늘....내..보지..호강하는...날이야....나...죽여줘...."
"아...하...엉....나...자기좆에....죽고시퍼...."

"그래....죽고싶다고...시팔년.....죽여주지...."
"보지오늘...찢어주지......으....헉......."
푸........악...............퍽퍽퍽퍽!!!
"아....좋아...자기....좆질....아...흐흑..."
난..그녀를 돌려....개치기 자세를 취하였고 그녀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적당하게 벌리면서 엉덩이를 내게 쭈욱 내밀었다.
"미희야....엉덩이 벌리고 보지까봐....."
"아...잉......자기가....벌리고...박아줘....."
"시펄.....보지가...시키면..시키는데로....해...."
"아....잉...자기..보기보다....변태같아...아...이잉........"

그녀는 한손으로는 개처럼 방바닥을 짚고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구멍을 까뒤집으려 엉덩이를 벌리고 잇었다.
그 틈으로 보이는 보지구멍은.... 좀전에 나의 좆이 들어간 탓인지 구멍이 벌어져있는 상태였다.
약간 떨어진 위치에서 난..그구멍을 조준한 다음 그대로 좆을 전진을 했다.
퍼.........어.억................
악.........................아퍼.......................
그녀가 놀란듯 머리를 돌려 나를 바라보았다.
"그래도...시원하지....시발년아...."
푹푹푹!!! 푸부북!!!
아...흐흑.....시원해...너무....나.......자기....좆....좋아질 거...같아....
누가...자주...주냐.... 너..같은 걸레보지를....허헉....
아...이.....잉...나....걸레보지는...하...악......아니다....뭐 ....
"시발....내가...걸레라면...걸레야....좆같은년....."
"아...흐흑....알아서.....나...걸레보지....아.흐흑......나..... .몰라...."

아...흐흑..........또뭐야...아....이...잉...
순간 나는 그녀의 오무라 들어있는 똥구멍을 보았고 좆을 보지에 끼운채 손가락 하나를 그대로 그녀의 항문가운데로 푹...수셔 넣었다.
좆은....보지에.....손가락은 항문에....
퍽..퍽퍽퍽퍽!!!!! 푸어억.....
질~~~퍽.찌이익.....
좆질의 소리와 동시에
"포...오옥....수겅....수걱.....찌이익...."
항문을 수시는 손가락의 소리가 동시에 들여왔다.
"아...허엉.....나...몰라......나...빠....자기....."
"나를...너무.....막대하는거....같아...아..흐흑..."
퍼억...푸어억..질퍽.....포오옥.....
왜...싫어....어.....우억.......................
"아/......니.....여.....너무...이상하고.....흥분되요....."
"아...허헝......어헝....여보....나...그만.....흐흑....."
"빨리...참기가...아..흐흑...."

나도....나올려고...해.....으헉....너의 보지가...너무도...쫄깃하다...허헉...
퍼어억....프악.............퍽퍽퍽!!!
"자기...아....악.....밖에다.......사정...헉...허헉....아...흐흑 ..."
"나......가임기.......야...아..흐흑...나....아흐흑..."
퍼억......퍼억...푹푹푹푹!!!
"좆물을 밖에다...사라고...???"
"그렇게는...못하겠다......."
우..........욱...................욱............퍽퍽퍽!!!
안되는데...아..흐흑...아...몰라......이...잉....
울..............컥................울컥.......울컥.............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의 좆물은 그녀의 보지속을 도배하기 시작을 했다.
완전..떡칠을 하고도..남아...좆물이....밖으로 세어 나왔다.
"아..흐흑.......기어이...안해다......실례를...했구나....."
"아..이잉...몰라.....몰라...."
"나...임신되면....강호가..책임질거야....."
"뭐.....책임지지뭐....헉...헉...헉..."
"아...흐흑...설마...임신을..했다고..내가...자기에게....책임지우?岷?.."
"걱정마요....우리....늠름한........서방님....."

그녀는 나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번들거리는 나의 좆을 깨끗하게 열심히 빠라주고는...나의팬티를 입혀 주었다.
고모는 아직까지..꿈인지..생시인지도 모르고 자고있는데... 슬립이 말려 올라가 하얀색 망사팬티속...검은 보지털이 그대로 다 보였다.


날씨가 쌀쌀하더니 어느새 봄이 다가오고...
현정이와 나는 따뜻해지는 날씨만큼이나 더욱 가까워 지기 시작을 했고....
서로 하루라도 만나지를 못하면 뭔가 하나가 빠진듯한....기분이 들었고...
내가 바쁠때면... 그녀가 직접 나를 찾아와 기다리다 단 5분의 만남이라도 서로를 보고 헤어지곤 했다.
다른 여자들은 만나자말자 씹구멍를 후비고 파고..온갖 회괴한짓을 다 했으나 그녀에게만은 그럴수가 없었다.
아니..기회는 많았지만...내가 지켜주고 싶었다.
그건...그녀도 어느정도는 눈치를 챈듯했고, 그것을 그녀도 감사하는듯 했다.

학교옆이라...... 마트에 교복을 입은 애들이 자주 들락 거렸다.
체크무늬 치마에 조끼.... 그리고 하얀블라우스.......진녹색 재킷...
교복이 세련되고 이뻐보였다.
학생들도 생기 발랄하고.....
그러던 어느날...오후.............
봄이라서 그런지...노곤한 몸을 이끌고 사무실 깊은곳에서 잠을 청하기 시작을 했다.
"똑똑......................."
종업원이...한명의 여학생을 데리고 들어왔다.
"뭐야....................."

학생의 얼굴은 백짓장처럼 얼굴이 하해져 있었고... 손에는 뭔가가 들려져 있었다.
한..고....2또는 3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성숙하고 익을대로 익어있는 귀여운 여고생이었다.
"왜...그래요............지배인님...........???"


고딩의 즐거움...................
.................................................. ................................................... ...

"뭐예요....??"
난 비스듬히 누운채 그녀를 바라보았다.
"이 학생이 도둑질을 하다..걸렸습니다..."
"경찰서에 연락을 해서 잡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난 자세를 바로 하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매우단정하게 생긴 학생에다 어딘가 모를 범생의 냄새가 풍기는 여학생이었다.
그리고 들고있는 가방이나 엑스서리를 보아도 못사는 집의 아이 같지는 않아 보였다

그녀의 얼굴에는 굵은 눈물방울이 몇줄기 뚣뚝 흘러내리는게... 나에게 한번만 봐달라는 애원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었다.
큰 눈망울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보자.. 마음이 약해지고 그녀를 용서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자 그마음과 동시에 난 장난끼가 발동을 하기 시작을 했다.
"그애...놓아두고 나가보세요...."
종업원은 인사를 하고 나갔다.
서서히 일어나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그녀의 가방을 집어 들고 쇼파에 몸을 다시 기대었다.

"이리와,....않아요........"
"그녀는...나의 눈치를 보더니..조심스럽게 다가와 맞은편에 다소곳이 않아 고개를 숙이고는 나의 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고개..들어봐요...."
그녀가 살며시 고개를 들었다.
어..............윽.......... 굉장한 미인형의 얼굴이다.
눈,코,입 모든것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매우 잘생긴 얼굴이다. 다만 학생이라 화장기가 없다는것일뿐.........
몸매도 학생치고는 어딘가 모르게 어른의 냄새가 풍기는 것이... 앞가슴의 유방도 익을대로 익어... 앞으로 툭 튀어나와있고... 다리도... 잘..빠진것이....

"몇학년이야............???'
"고3이예요....."
"그럼...열여덟...."
"네.........에........."다시 고개를 내리 깔았다.
난..그녀의 가방을 열어보았다.
가방에는 그녀가 훔친 생리대...휴지...등등이 가득 놓여있었다.
"고작..이거 훔치려 했어....."
그때 가방에서 뭔가가 툭 떨어진다...
"어...........이건.............."
콘돔이다..... 콘돔한통이 그녀의 가방에서 나왔다.
난...콘돔을 하나 꺼내들고는.... 그녀에게 물었다.
"이게...뭐에 쓰는거지....???"
그녀는 그 물건을 보고는 아무 말도 하지못하고 얼굴이 붉어져 고개를 더욱 숙였다.
그러는 그녀의 모습이 더욱 이쁘보이고 야해보이는 이유는....

"이학생....이거 안되겠네... 한번 봐줄려고 했더니....완전 악질일세..."
"이름이 뭐야......???"
난 백지를 내어 그녀의 이름을 물었다.
"아저씨...한번만 용서를 해주세요...." 그녀는 또다시 울먹이며 나의 선처를 바랬다.
"이름대...빨리....." 안그러면 당장 경찰서에 전화를 한는수가 있어...
"안되요...아저씨...제발....한번만......한번만......"
그녀에게서 나온 인적사항은... 이름은 고수진.... 나이는 열여덟...
아빠는 모경찰서 방범과장...
이런............. 아버지가 짭새....허억.............

"한가지만....바른대로 이야기를 해봐....."
"수진이 학생이 왜 이 콘돔이 필요한거지....??"
난..그녀에게 모든자백을 받고 손도장을 찍게 한뒤 그녀에게 다시 물어 보았다.
"저.......저....................."
망설이든 그녀는 눈을 한번 질끈 감더니... 말을 하기 시작을 했다.
"자신의 아버지는... 새아버지이고... 오빠하나와 남동생 하나가 있는데.....
중3때... 엄마방에서 잠자다가.... 들어오신 아버지에게....."
"뭐..그래서..........????'
"새아빠가....나를....강제로......"
무슨말인지 알것 같았다.
"고등학교 올라오니.... 아빠없을 때.....오빠가 저를 또......."
"또.............뭐................"

"오빠가...저를....강간했어요....."
그녀는 여전히 고개를 숙인채..조용조용 말을 이어갔다.
"그리고...... 남동생이.... 오빠와 저의 관계를 알고....."
"어.......허........그런...일이........."
"너..그럼..... 아빠...오빠....남동생..모두에게...보지를 대준다는 말이냐...."
그녀는 더이상의 대답대신 고개만 끄덕거렸다.
"얼마나..자주...???"
"한달에.....두번정도......"
"그런데...남동생은.....이틀에 한번정도..... 요구를 하고....이서요...."
"임신도...했겠네....???"
"네.....한번........"
"어떻게 했니.......???"
"아빠가 돈을 줘서....중절수술을 해서요...."
"이런..... 니네 엄마는 도대체 뭐하는 인간이니...???"
"일을 하세요.... 레스토랑이라서..낮에 나가시면......"
"그래서 그 뒤부터...콘돔을 갖고 다니는 구나.....아이구.........야........"

"그래....어찌 되었던 자네가 잘못을 했으니...응당의 대가는 치루어야지..."
"어떻게 할까..???"
"일주일..동안..우리 마트에서 일을 할래...."
"아님...지금...몸으로 때울래...."
고개를 숙이고 있던 그녀의 얼굴이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저......아저씨...저...몸으로 때울래요......"
너무도 당돌한 말이었다.

"몸으로 때운다....허허...이것참..."
"그래..어디 한번 몸으로 때워봐..........."
그녀는나의 눈치를 한번 보더니... 나에게로 다가왔다.
음....으음.........
다소곳이 나의 옆으로 않았다..다리를 밀착시키며...
"자...어떻게 할건데...."
그녀는 어쩌지를 못하고 눈을 동그랗게 한채 나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문잠그고...와....."

그녀가 문을 잠그러 간사이 난 바지의 쟈크를 내리고 혁띠를 풀었다.
그리고는...그녀의 작은손을 잡고서는 나의 팬티안으로 넣어주었다.
"윽......................"
그녀의 작은손이 나의 큰좆을 잡고는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욱......으헉..........."
그녀의 치마를 들추고는.... 하얀색 팬티속...보지를 만졌다.
너무도 보드라운 살결과...뽀송뽀송한 털의 감촉이 전해온다.
"아...흠.......다리 벌려봐...."
그녀가 벌리자..나의 손가락 하나가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소옥 들어간다.
"아.흑.........." 그녀가 아픈듯 인상을 약간 찌푸렸다.

"아...음.....좋은데....."
"너..좆....빨아도..봤니...??"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의 단발머리가...너무도 뇌쇠적이었다.
"그럼..어디 한번..빠라아봐....."
그녀는 두말없이 나의 앞에 쪼그리고 않더니... 바지속 좆을 꺼내..몇번 두손으로 어루만지더니...작은 입안에 넣고는...혀를 좆대리에 감아쥐기 시작을 했다.
"으......억................헉......헉........"
너...헉헉.....잘하는구나.....학생이...헉헉....
이번에는 두눈을 크게뜨고 나의 시선을 보면서 좆대를 혀로 낼름거리며 훌어가며 빨아대고 있다.

아...흐흑......난....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그녀를 밀어내고는 그녀의 교복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 내리고는 그녀의 앙증맞은 가슴을 바치고 있는 하얀색브래지어를 물었다... 그리곤 그녀의 성홍빛 유방과 유두를 한입에 베어물었다...
"아..........흐흡............."
"아...흑...아저씨.......이빨자국은..안돼요...."
그녀를 바라보자...
"아빠가...알면....혼나요...아..흐흑....."
"오늘...아빠랑...하는....날이예요.... 콘돔이....떨어져서..그래서.....가게에ㄱ서....하학.... 훔친거예요...아...아...아..."

그녀를 책상머리를 잡게하고서는 엉덩이를 길게내빼게 했다.
그것이 그녀는 어떤 자세인지를 알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녀의 교복스커트를 위로 밀어 올리고는 팬티를 발목아래까지 내렸다. 알아서 그녀는 팬티를 치웠고...
학생이라지만..엉덩이가 너무도 탐스러워 보였다.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면서..그녀의 작은 보지속을 헤집기 시작을 했다.
"아..이잉....아저씨...아..앙......"
그녀도 흥분이 되는지.....엉덩이를 약간씩 들썩이고...
그녀의 연하고 부드러운 보지속살에서도 음액을 흘러내리면서 나의 좆을 기다리고 있었다.

"으.............음................보지가...예쁘구나... ......"
난..좆을 들고서..그녀의 작은 보지구멍에..맞추곤 밀어넣기 시작을 했다.
"아....어헝...아퍼요..아저씨....."
퍼어억!! 퍽!!퍽...푸우욱!!!
좀지나면..익숙해질거다......
퍼억!! 퍽퍽퍽퍽퍽!!!!
본격적인 용두질이 가해졌다. 그녀의 교복치마를 잡은채..... 소를 몰듯.... 열심히 좆질을 해대었다.
"ㅇ..아......아...앙....아빠...좆보다...더...큰거..같아 ...아..흐흑...."
푸우욱!!! 좋아..내좆....어때...헉...헉....
"몰라요...아저씨.....아..하학...빨리...끝내줘요...아..아 ..안허엉..."
그녀의 작은 몸은나의 육중한 좆을 받아들이느라..이리저리 흔들리고... 그녀는 고개를 쳐들고는 앙당대고 있었다.

퍼엉ㄱ!!처얼석...퍼엉ㄱ.....퍽퍽퍽퍽!!!!
작고...쫄깃한 보지라서인지..금방 나의 좆에서 신호가 오는듯 했고....
우...욱.....야...나......사정...할거...같다....
니...보지가..너무.....쫄깃해...허억....허억....퍼어억...?訪?...
아...윽...아저씨....콘돔......안했져...이...흐흑....
나......몰라....밖에다.....사정해요....아저씨...아..흐흑.. .
"알았어...으헉...시팔...."
푸우욱..푸우욱......푸우욱.....
교복을 입은채 고개를 뒤로돌려 나의 좆을 받아주는 그녀의 모습에 나의 좆은 그방 흥분을 해서 사정 직전까지 내몰리게 되었다.
우......우욱............시팔...........
퍼억......억........퍽.....퍽........퍽..................
악....................순간 나는 좆을 빼내 들었다...
좆물이 허공을 가르며..그녀의 치마자락에 떨어졌고.. 그녀의 치마는 나의 좆물로 축축 해졌다....

그녀는 자세를 세우더니 자신의 교복치마에 좆물이 묻어잇는걸....보ㅗ고선, 냄새를 맡아보더니 인상을 썼다...
"아..이잉....남자...냄새는...똑같네...아....."
그러더니 자신의 치마에 묻어있는 좆물을 휴지로 닦아내기시작했다.
"우..................윽...........웁..................웁... ......."
그러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서는 그녀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나의 좆을 갇다 대고는 빨게했다...
볓번 욱욱 거리던 그녀는 이내 좆을 맛있게...빨아 주었다.

헉헉헉!!! 와...이거.....고딩이라서인지...맛은 죽이는 구만...
그녀가 나간뒤에도 ....그녀와의 섹을 생각하며...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또 다른 인연.....
.................................................. ................................................... ..

봄은 더욱더 진행이되고... 이제는 약간 더울정도의 날씨가 되었다.
현정이와의 사랑은 나의 여성편력으로 볼때에는 너무도 이상하리만큼 그녀에게 손하나 대지않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었고....
그 아쉬움을 경연누님에게 풀었다. 그녀도 이제는 나의 좆에 길들여져 언제 어디서든 내가원하면 보지를 하염없이 벌려주는 물통이 되어 있었다.

현정이는 사돈어른이 올라오시는 바람에 또다시 서울집에서 출퇴근을 하고...난. 그녀가 늦는날이면 어김없이 그녀를 바래다 주었다. 물론 나의 싱싱트럭으로...
그녀는 냄새나는 그 트럭을 타면서도 전혀..부끄러워 하지도 않고..오히려 나에게 더욱 미안해 하고 잘 해주었다.

4월의 마지막날....
오늘도 난 변함없이 그녀를 기다렸다. 말일이면 그녀는 엄청 바빠진다...
그래서 매우늦게 퇴근을 하고 난... 여전히..그녀를 바래다 주기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어...............저...사람은........."
가로들아래...한쌍의 남녀가 택시를 잡기위해 서있다. 바로 맞은편에서...
"숙...모.........다...."
"남자는 모르는 남자인데...나이가 좀..있어보인다...."
그녀도 나를 발견했는지..나에게로 다가왔다.
"너..........강호아니니.............."
"네........숙모................."
"여기는 어쩐일로...??"
"응...아는분과 차한잔 하느라고......"
"너...참...이동네..살지...... 나도...직장이 이부근이야...."
그러면서 명함을 내게 내밀었다.
"연지..미술무용학원 부원장.... 홍미진..."
"나...너의 삼촌이랑 이혼한거 알지....."
"네.............."
나...바쁘니까....다음에..한번 놀러와라...
그녀는 다시 촘촘히 건너가더니 그 남자랑 택시를 타고는 어디론가 가버렸다.

난...멀리 사라지는 그녀를 물끄럼히 바라만 보고 잇었다.
무용을 전공해서인지...몸매하나는 캡인 숙모였다
"뭐해........................."
"으...응...누가...아는사람이 지나가서...."
"누군데.........."
"응...예전의 숙모...........'
난...현정이를 태우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운전을 했다.
그녀의 집앞.... 그녀의 집안은 오랜 교육자의 집안이다.
이제는 정년을 하셨지만...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셨다고 한다.

그녀의 집앞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그녀를 내려주고서는 헤어지지를 못해 서로의 손을 잡은채...또다시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때....................
"그기............현정이 아니냐...???"
"어.............아빠................."
"그놈은 누구냐............."
"예...제.....친구예요..."
"인사해.... 강호야..우리 아버지쎠...."
"안녕하십니까??? 이강호라 합니다..."
난 꾸벅 허리를 90도로 숙여 인사를 했다.

"너....몇살이지...??"
"저..현정이와 동갑입니다..."
"술은.........???"
"네..조금은....합니다...."
"그거하나 맘에 든다....."
그말에 나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요앞 포장마차에서 그럼 쇠주 한잔만할까...???"
아버님은 그말을 남기곤 앞서 가셨다.
"아빠...시간도 늦었고.... 다음에 해요...."
"아냐....현정아...아버님이 하자는 대로 해...."
"아버지.... 말술이란 말야...얼마나 술을 좋아하시는데...."
"자기는 이기지도 못해...."

아버님은 아무런 말도 없이 술잔을 따르시고는 비웠다. 난...그잔에 계속 술을 따라 부었고...
"그래..하는일은......"
"지금....마트에서 유통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음............종업원이란말이구만...."
"부모님은.....???"
"모두 돌아 가셨습니다...."
"저런...........쯧쯧"
"아버님은 저..초등학교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어릴적 돌아가셨습니다."
"고향은....??"
"일산에서 주욱 살았습니다...."
"일산에 나의 선생님께서 계셨는데.....돌아가셨지...."
"네...........에..........."
"그분이 살아 게셨으면...100살이 넘으셨을텐데...."
"난...그분의 보살핌이 없었다면...지금의 나는 없었지....."
아버님은 옛일을 생각하듯..한숨을 내쉬시며 눈을 지긋이 감았다.
"성함이 이....종.....만이셨는데............"
"어.................이종만이시면..."
"왜...너도 아는 분이냐....."
"네...저의 할아버님...성함이..................."
현정이 아버님의 눈이 크게 뜨지면서 나를 다시 바라보았다.

"너의...일산집이...어.....디.......냐.....??"
약간 떨고 계셨다.
난...옛집을 정확히 설명을 햇고..아버님은 나의 손을 덥석 잡았다.
"네가.....네가....어르신의 손자.......아................"
아버님은 나의 얼굴만 유심히 바라보다..나의 코며 입을 한번 만져 보셨다.
"그러고 보니.....할아버지를 많이 닮았구나......"
현정이 아버님은 마치 귀한보물을 발견했다는 표정으로 나를 그렇게 보다듬고 있었다.

이런...인연이....
난...어제의..일을 기억하며..... 눈을 감고는 조용히 옛날 할아버지의사진들을 떠올려 보았다. 맞아...예전에....학교선생을 잠시한적이 있다고 했어.....
그런데...현정이 아버지가할아버지의 제자였다니.....
아........이런......인연이............
나와 현정이와의 앞날은 밝기만 해 보였다.
현정이는 아버지가 그날밤..밤이새도록 옛날 사진을 내어놓고 밤을 지세웠다면서..자주 할아버지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그리고는 나를 자주 집에 놀러오라고 하셨다면서...
매우 기뻐했다...

몇일이 지나고.... 난..우연히 숙모가 일하는 그 학원앞을 지나다가...멈추어섰다.
몇번을 망설이다 한번 들어가 보기로 하고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
사람들이 나를 바라았다...
"저....홍미진씨...."
"아...네..... 저리로 가보세요.."
"숙모....."
"응....강호 왔구나..."
"그런데...나지금 바쁜데 어쩌지........"
"그래요..숙모...나....갈테니 일하세요....."
그러면서 나는 숙모를 힐끔 바라보았다. 열심히 애들을 가르키는 숙모의 모습...
역시...물만난 고기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우아한 몸짓을 하는 그녀는..정말 한마리의 연어처럼 파닥거리고 생동감이 넘쳐보였다.
그녀의 그런 섹시하고 활달한 모습을 뒤로하고 사무실을 나오는데...

"저......강호야...............저녁에.....집으로 와줄래...."
그러면서 그녀는 집 주소를 내게 쥐어주고서는 그대로 안으로 다시 들어가버렸다.
"무지개 아파트...311동...910호...."
무슨일로 오라고 하지...??
난..별의 별 샐각을 해보았지만... 이유를 몰라 그냥...저녁에 방문을 하기로 했다.

저녁 8시 30분...........
"띵동............띵동..............."
난..일을 하다가 조금 늦게 숙모의 아파트를 방문을 했다...
아무도 없는듯 대답이 없다..
"띵동.........띵동................."
잠시후 문이 약간 열리고....
"어.....강호야..................왠일이야...이시간에. ..."
"난..어이가 없어 오늘...저녁에 오시라고 하셔놓구선....."
약간은 화가나 뾰루퉁하게 그녀를 쏘아부치면서 그녀를 바라보았다.

"어..........허헉.................."
난...고개를 돌렸다.

또다른 여자....숙모.....................
.................................................. ................................................... .....

"어...허헉................" 난 얼른 고개를 돌려 버렸다.
그녀의 지금 옷차림새.... 긴 수건타올하나만으로 몸뚱아리를 가리고 있다.
방금 샤워를 하고 나온듯.... 머리에는 아직 물기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제서야 숙모도 자신의 처지를 알았는듯...
"아...........참...........내정신 좀 봐...."
뒤를 돌아 황급히 방안으로 뛰어들어가다 문앞 신방장에 타올의 끝자락이 걸리면서 그대로 대충 말아 넣었던 타올의 고리가 풀어져 타올이 방바박에 풀어짐과 동시에 그녀는 벌러덩 넘어졌다.

"숙모............괞찮아요,,,,"
난얼른 뛰어들어가 그녀를 안았고... 그녀의 실타래기 하나없는 알몸이 나의 넓은가슴에 안기는 순간이었다.
선홍빛의 탄력있는 유방이 아직도 물기를 머금고 나를 향해 바로 치켜세워져있다.
그리고 짧게나마 볼수 잇었던 그녀의 아랬도리는..... 정말물기를 송글송글 맻혀서는 나를 향해 방긋 웃고 있는듯 했다.
그녀의 탐스럽고 우거진 보지털과.....그안 길게 내리뻗은 일자형 회음부.... 그리고 그 회음부를 포근히 감싸쥐고 잇는 허벅지와 길게 내리뻗은 두다리....
"아..흑....괞찮어.............'
그녀는 나를 떨치고 일어서더니..황급히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걸어가는 그녀의 뒷모습.... 머무도 탄력적인 엉덩이가..... 씰룩거리며 움직이고 잇었다.

잠시후..방에서 그녀가 나왔다.
푸른빛깔이 깔리는 롱드레스.... 다리 양옆으로 허벅지가 훤히 보일정도로 파여진..그래서 걸을때마다...그녀의 팬티가 보일듯한 차이나풍의 롱드레스...
브래지어는 하지 않았는지 유두가 선명히 드러나 있었다.
짧은 단발머리가 그녀의 나이를 20대 후반이라 해도 믿을수 잇을 정도로 애띠게 보이게 하고있었다.
"강호야..어쩌지............. 나.....오늘 손님오기로 되어 있는데..."
"너..오는줄...모르고 말야....."
"갑자기 괞히 신경질이 났다.....
"알아서요...갈께요..............'
"난 일어나현관으로 터벅터벅 걸어나오는데.....
"강호야...그냥가면 미안하잖아.... 시간 아직 있으니까 커피라도 한잔하고 가라...."
난..그녀의 팔에 이끌려 마지못해 쇼파에 다시 않았다.

"그녀는 두잔의 커피를 들고서는 나에게 한잔을 주고는 자기는 맞은편에 않아 다리를 꼬고 마시고 있다.."
치마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정말 그녀의 허벅지 절반이상이 그대로 들어났다.
특히 쇼파와 맞닿은 엉덩이 부분은 밑둥까지 그대로 보이고 잇었다.
"숙모....다보여...조금 가려..."
난..못마땅한투로 이야기를 햇고....
"뭐 떠니....너....나..다른남자하고...그거 하는거도 봤잖아..."
그녀는 빙긋이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오히려 말한 내가 부끄러울 정도였다.
"삼촌하고는 왜...이혼햇어요...........??"
"그게...... 성격차이.."
"성격차이면.......???"
"니네...식구들..모두 조루에다.... 번데기 아니니..."
"둘째 형님도 뭐..그러더라......호호호.."

은근히 부아가 나고 열이 오르기 시작을 했다.
"아녜요...그런거는..."
그녀는 화를 내는 나를 보며...
"자식..그래도 남자라고......어디 증거한번 대봐....."
"니네..남자들이....번데기 아니라는..증거말야...??호호호..."
원래 성격이 화통한 숙모였지만 농이 지나친듯 햇고...난. 나의 우람하고 늠름한 좆을 보여주고 싶었다.
"정말...보여 줄까요.... 안그래도......"
'안그래도..뭘.....???"
그녀가 약간 관심을 갖고 나를 바라보앗다.
"아네요..............."
"이야기해봐........."
"안그래도...숙모때문에..........................."
'호호호...자식...너도.....남자라고......."
"그래..어디 한번 보자......니가..얼마나 남자인지...."
숙모는나를 완전 어린아이 다루듯 하고 있는듯 했다.
한창 원기 왕성할 나에게.....
하기야...내가 중학교때....우리집에 시집을 왔으니..............

"에이씨................. 나는 일어서며... 놀림을 당하는거 같아..... 나오려고 했다.."
숙모가 뒤따라 나오면서...
"가니......??? 다음에.. 번데기 아니라는걸....증명해..봐라....강호야......"
갑자기..열이 오르고.....
"아...........이.......정말...................... 난 그대로 뒤를 돌아섰다.
그리고는 숙모를 덥썩 안아버렸다.
"아...욱............왜이래...."
난...한손을 그대로 숙모의 팬티위에 올려놓고는 논스톱으로 그녀의 팬티속으로 돌진을 했다. 아직 물기잇는 그녀의 보지털을 그대로 뽑아 버릴듯.... 한손에 움켜쥐었다.

"아...........흑.............따가워..........."
"왜...이래..너............숙모에게.........'
그녀의 거친 반항이 이어졌다. 그녀는 무용을 해서인지 쉽게 나의 품에서 벗어 낫다.
난..그녀가 보는 가운데서.....나의 바지를 벗었다.
마지막..팬티한장...
"가.....강호야........너..................."
'왜요...보고싶다며서요..우리집안 남자들이 번데기인지..아닌지......"
마지막 팬티마저 아래로 벗어 그녀의 얼굴에 던졌다.

'아................윽.........................그게.. .............."
나의 길고도 굵은 말좆을 본...그녀의 입술이 벌어졋고..입에서는 짧은 탄성이 세어나왔다.
"어때요..........이만하면..............."
"숙모가..그렇게..이야기하던..번데기..좆이.....이런건?×?............"
숙모는 나의 좆만을 볼뿐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난..서서히 그녀에게로 다가갔고..그리고는 그녀의 어깨를 꽈악 힘을 주어 잡아당겼다. 그녀는 바들바들 떨고있었다.

"우................웁..........후르릅................. ....." 그녀의 입을 한손으로 잡고 벌리면서 나의 혀를 그대로 그녀의 입안에 넣었다.
아.........으컥............읍..........읍.............?캡8?...........
나의 혀와 침이 그녀의 입안가득 메우면서 그녀의 입안과 혀를 농락하고 있다.
"아.............윽........................아............ .앙.........."
나의 다른 한손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다시 들어가자..그녀는 아무런 반항도 없이 그대로 옥문을 내게 맡기고는 가만히 있기만했다.
"아.........흑..................아.............어..헝.... "
그녀와 붙어잇던 입술이 떨어지고 놀고잇는 한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사정없이 주물럭거려 유방의 형태를 바꾸어 놓았다.
"아...흐흥....아..하학....."
그녀의 입에서 교성이 터지기 시작을 함과 동시에 그녀은 우두커니 거길에 가만히 서 있기만 했다.
나의 두손이 하나는 자신의 보지를 하나는 자신의 유방을 만지는 것을 가만히 보면서........

그녀의 보지에서 흥분의 신호가 온듯..끈적끈적한 보지물이 손가락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시펄..................숙모 보지도.......보지물은 똑같네...."
"아........가...가...강호야...아..흐흑......"
"나...아..흐흑..........아........어헝....."
그녀의 차이나풍 비단 롱원피스를 말아서 뒤로 올려버렸다.
그녀의 하얀색 망사팬티가 나의 손에 의해 터질듯히..부풀어 올라있다.
손가락 두개가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사라지고...각기 다른방향으로 보지구멍을 휘돌리기 시작을 하자 숙모는 더이상 서잇기가 힘이 드는지 휘청거리기 시작을 했다.

"가...강호야...우리.....방에...가...자....으..흑...흐흑... ."
그녀의 보지를 만지며..그대로.....방안으로 들어갔고... 그녀의 하얀색 침대시트위로 둘은 동시에 넘어졌다.
아..........음...............................
또다시 둘의 입술을 포개어 지고.... 이번에는 숙모도 적극적으로 나의 보조를 마추어...입안의 혀를 밪아당기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아......음..........."

"숙...........모..........................아니............. ....미진아..............."
"아.............읍.............음.............왜............ ....???"

 

숙모의 침대.................
.................................................. ................................................... ......

"아...흑...강호야..........음..............."
그녀의 가늘고 긴 두팔이 나의 허리를 껴안으며 그녀는 어느새 적극적으로 나를 받아들이기 시작을 했다.
"아..후르릅....쪼오옥................"
그녀의 입술에서 입을 떼자 끈적한 그녀의 침이 함께 딸려올라오고 있다
그녀도 감았던 눈을 살며시 뜨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으........헉...............하..학.....아........몰라 .......어떻해......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리며 그녀의 보지를 향해 공격을 하자 그녀는 말로는 안된다는 투였지만 다리는 오히려더 크게 벌려주고 있었다.
"아...음.....아...으윽......가...강호야...."
"호르릅............쭈우욱..............쭈우욱........ ."
그녀의 보지를 모두 빨아 당길듯이 입에 넣고는 강하게 잡아 당겼다.
"으...아..앙...몰라...나쁜넘....아..흑..."
"숙모..보지를...하..아..악......빠는..조카가..아..흐흑 ....몰라..."

난..육구자세를취하며 그녀의 입부근에 나의 좆을 가져두고는 그녀의 보지를 열십자로 크게벌려 보지속살 하나하나 샅샅이 할아주기 시작을 했다.
"으...으윽.....못참겟어...아..흐흑..."
그녀의 작은 입이 벌어지는가 싶더니 나의 좆을 한손으로 잡고는 몇번 망설이다 그대로 입안으로 넣고는 아래위로 흔들어 주었다.
"우............으읍......커읍............"
목이 막히는지 나의 굵은좆을 다시 토해낸다...
아.......너무.......커........조카좆............
이렇게.........잘생긴..좆이...나......미칠거..같아..... .....
"강호야...나...이런말..하기....아..흐흑......"
"너......좆....너무......커...내...아랫도리가...벌써...?蔗키타?째?..같아..."

"내...보지에..넣어줄래.....어..어헝....."
어느새 그녀의 입에서는 애원조의 말이 터져나오고 그와 동시에 그녀의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줄줄흘러.... 나의 좆을 받을 자세를 취하고 잇었다.
"시펄....조카에게..보지속을...후벼돌라니...허..어억..."
그녀를 침대 끝까지 두다리를 잡고는 당겼다.
"다리벌리고....보지 두손으로 찢어지도록 벌려봐...숙모....."
그녀는 다리를 있는 한도까지 멀리고서는 자신의 두손으로 보지를 열십자로 최대한 넓게 벌려주고서는 나의 좆을 바라만 보고 잇었다.

"그녀의 엉덩이를 잡자 그녀는 무용과 출신답게 허리를 그자리에서 들어올렸다.
퍼.........억.................퍽퍽!!
악.................아..............좋아.............이기??...........
아.......자기.......최고야.......넘.......좋아.......아..?瀁?.........
퍽퍽퍽!!! 푸우욱...푹푹푹.....
그녀의 허리를 받쳐든채 나의 말좆은 그녀의 씹구멍을 수시기 시작을 했다.
아..이..잉....너무해...이런..좆을...아..학...몰라....
아.........여보.......나..죽여줘.........아..하학...

"시팔....헉헉....좋아여....퍼억...푸우욱...."
"아..흐흑.....너..무...좋아.....말좆...이..나의...보지속을 도려내는듯...해..아..흑..."
"그때....숙모가 다른놈하고...십을할때.....정말...숙모몸은......"
"죽여주었지...헉...헉...."
"아..흐흑...몰라...강호....아..음......아..앙..."
"이제...그놈하고,,.....씹질...안해....??"
"아....아...잉......그사람....부인이....아..아..알게..되어. ...아...으윽..."
"그래서....삼촌도..그사실을...알고서는....아..이..잉.."
"아무에게나...보지구멍..벌려주니..그렇지....시발년아...."
"아...응.......강호야...나...아무에게...아냐....아..흑..."
"저번에...본..그대머리에게도...보지..대줬지...똥개같은년아.. .헉헉...퍼억..."
"아......으응....그사람...내.....약혼자야....아...우....욱... ."

그때..그녀는...뭐가 생각이 났다는듯이....잠깐....하더니....좆을 빼고는 침대 머리맡에 있는 전화기로 다가갔다.
똥개처럼...엉금엉금 기어가더니...전화를 어디론가 하고 있다.
"아.....상호씨...저..... 미진이예요......."
그녀의 뒷모습... 엉덩이를 치켜들고 개처럼 전화를 하는 그녀의 모습...
방금 좆이 빠진자리에서는 구멍이 제법크게 나잇고 그 구멍은 나를 부르는듯 햇다.
순간..그대로 다가가 그 구멍을 메웠다.

퍽.............푸억....................
악................아퍼...................악.............
"뭐에요.....미진씨..........."
숙모가 순간적으로 놓친 전화기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아..니예요....."
"오늘....저.....일이 있어...나왓는데...다음에...만나요.."
퍼억!!! 푸억...퍽퍽퍽!!!
아...음.......욱............
짧은 교성을 흘리는 그녀는 고개를 돌려 박지말라고 손을 내질렀지만..난...미소를 보이며 열심히 그녀의 보지를 뒤치기로 박아댔다.

"미안해요...아..학....."
"저..다음에...많이.....해드릴께요....."
"사랑해요...상호씨....."
전화를 끊자말자 그녀는 요란스럽게 소리를 내질렀다.
"아...욱...몰라.....전화하는데...아..흐흑...."
퍼억....퍽퍽퍽퍽!! 타닥.................타닥.........
긴좆을 그녀의 자궁까지 밀어넣고서는 이번에는 원을 그리듯 360도 회전을 시키자 아예 그녀는 참을수가 없는지 침대 시트를 입으로 물고는 윽윽 대고 잇다.

"아...욱..아...이잉..여보...나..미칠것...같아요...으읗ㄱ....."
"그만...내보지...아..웅......아퍼....미치겟어..."
퍼억...퍼억..퍼억.......
좆이 빠져나올때는 부드럽게 들어갈때는 강하게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닦고 과을 내주었다.
"헉...헉.....숙모...그놈과....결혼해......헉...헉..."
"응....돈도...많고...... 좆도...어느정도....는...되는것...같아서...."
"내좆...보다..좋아.....??"
"아..흐흑....너의..좆은......무기야...아..흐흑....."
"내,....보지도.....큰보지인데...아..웅....아픈걸...보면은...아. .."
"퍼억....퍽퍽퍽퍽퍽!!!!!
그말에 난..흥이나..연장으로 길게 그녀의 보지속을 후벼 파기 시작을 했다.
하...학....아...윽...아...앙......
그만....여보...아..흑...그만...우...웅....
펑억...질~퍽......질~퍽...............
아...........마몰라..............살이...떨려.....
이렇게.....살이...떨리기는..처음이여...흐흑...

퍼.......어억.............우욱.............
숙모의 보지도 좋은데....너무..좋아...흑흑...
가끔씩.....먹어야겟어..흑흑.....
이제는 숙모도 아니잖어..허헉....시팧..년아...맞지...
아..몰라....자기가..원한다면,........줄께...내보지....
언제든지...자기에게....아..흑...보지...대줄께...우...웅...
퍽퍽퍽퍽!!! 처얼석...............
아.....................살거같아.................미진아..........
안에다........사도......되지........??/헉헉......
아...잉.......채워줘......자기...좆물............
내보지..가득.......아.흑..............
욱..............욱............펑.....퍽....퍽.............
울컥..............울컥................울컥...................
보지속으로 좆물이 하염없이; 밀려들어가고 남아돌아..... 그녀의 허벅지로 나의 좆물이 흘러내려 침대시트를 흥건히적시고 있었다.

사월이 어느듯....지나가면서....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잇다.
그리고 산과 들에는... 더욱많은....나무들이 자라나고 녹음으로 뒤덮이기 시작을 햇다.
너무도 따사로운 토요일..... 그녀가 일이 마치자 말자 내게로 달려왔고...
난...그녀와 함께.... 백화점으로 갔다.
내가 그녀에게 하고픈 선물이 있어서...
그녀는 한사코 만류를 했지만.... 그래도.... 그녀를 위한것이라면...
"헉.........이거...........너무비싸..........강호야........"
"강호씨.......필요없어....."
"강호씨........고생해서 번돈인데....이렇게....."
그렇게 만류를 하는 그녀를 뒤로하고 그녀에게 난...봄...정장을 선물햇다.
정말...옷이 날개다..... 탈렌트를 방물하게하는....
아이보리색...투피스에.... 재킷에는 큰....장미꽃이 한송이 있는....
그리고.... 그 안에 바쳐입는 하얀색 비단 슬리브리스와 하늘색 슬리브 리스까지

볼일을 모두 보고 백화점을나오려는데....
그녀가 나의 팔목을 잡아 이끌었다..어느 한곳으로
그곳은 1층 화장품 매장....
"인사해..강호씨..........우리언니..........'
"어.......... 안녕하세요...이강호입니다..."
난 90도 인사를 하고는 고개를 들었다.
어...........헉............. 순간적으로 나의 입에서는 짧은 탄성이 터져나왓다.

정말..............어여쁜.............미인...........
현정이도 이쁘지만........ 차원이 틀린.........
화사한 화장발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이렇게 완벽하게생긴 외모가 있을까 싶을 정도의... 아름다운 미인이 나의 인사를 받아주고 있다.
그리고...몸매도 165에서 7~8정도 되어보이는 큰키에.... 주욱 내리뻗은 각선미...
적당하게 큰 유방과...그리고 힙.....
한동안 나의 얼굴은 얼이 빠질 정도였다.
"아.....이분이........아빠가 이야기하던.....그분..."
"현정아...너......남자친구 하나는 잘골랐다...얘..."
그녀는 나를 보며 천만금의 미소를 보내어 주엇다.
"나..바로 위의 언니야.... 이름은 남선정...."
"아.... 저번에 백화점에서 근무를 한다던.. 한살많은 그 언니........."

"조금만 기다려.........나...지금.....끝낫거든....."
"네가 저녁 사줄께..........."
그녀는 다른 종업원에게 뭔가를 지시하더니 이내..우리와 함께...나왔다.

직감................ 그리고.........
.................................................. ................................................... ....

셋이서 나란히 저녁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을 했다.
난...그녀이야기를 현정이에게 많이 들었다.
독학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백화점코너 점장이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나이는 우리보다 한살많지만 하는 일이나..정신연령은 큰집맏며느리감이라고 자자하게 칭잔을 하던..이야기...
자기는 그렇게 못하는데 언니는 자신이 번 일부를 양로원을 찾아가고 그 노인들을 보살피는데 사용을 한다는 이야기...
항상 내가 현정이를 천사라고 하면... 현정이는 자신말고 자신의 언니가 천사라고 나에게 푸념조로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났다.
그리고 그렇게 멋잇게 사는 언니가 부럽다고 항상 이야기를 하곤했다.

어찌되었든... 그날의 만남으로 선정이 누나도 내게 많은 호감을 가졌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나의 수려한 용모도 한몴을 했겠지만..그것보다는 현정이늬 남자친구이고 아버지의 스승의 손자라는 점이 더욱 크게 작용을 햇는듯 햇다.
그후,....우리는 자주 그렇게 셋이서 어울려 다니면서... 친하게 지냈고...
선정이 누나는 우리의 사랑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면서..... 우리를 부러워 햇었다.
"난....가끔..그녀는 처형이라고 부르고...그녀도 제부라고 불럿고............
그렇게 처형의 예우로서 그녀에게 정성으로 대했다.

그러던어느날.....
또다시 셋이 모여 저녁을 먹고 있는데.... 선정이누나는....
내일....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모임이 잇는데... 남자친구를 데리고 가지않으면.. 밥값이며..2차술값을 못데리고 온사람이 다내기로 햇다며 걱정을 하기 시작을 햇다.
"언니............그럼.............강호빌려가........ .."
'내........내일은 내가...양보를 할께.........."
현정이가..나를 보며 웃더니...
"강호야......괞찮지.........." 라며 동의를 구했다.
난..그녀를 보며 조금은 미적거렸다.
"아.......이.......어때.........언니인데....강호씨가. .한번만 언니 좀..도와주라.....아.....잉..............'
아에게 갖은 애교를 떨어대고 있기에..난.차마 거절을 못햇엇다.
"제부.........미안해..............."
"내일....잠시만왔다가... 얼굴만 비추고는 그냥가........."
그녀도 나에게 도움을 부탁을 햇고...

다음날....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팔자에도 없는 남의 애인노릇 하게 생겼으니....
그런데.......... 그자리......... 너무도 화려한 그자리....
선정이 누나의 대학친구들의 모임.....
저마다..뭔가를 자랑하려는듯.... 뽐내고 나온것이....
그렇지만 그 누구도 선정이 누나의 미모와.... 몸매를 능가하는 이는 없었다.
왁자지껄....여러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주위를 둘러보니.... 작업복을 입고 나온이는 나밖에 없다.
다들 양복을 입고... 아님.... 세련된 옷을 입고들 나왓는데... 나만... 싱싱마트 잠바를 입고 나왓다.
몇명의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서는 약간은 빗대듯 선정이 누나에게 말을 했지만 선정이 누나는 정혀 개의치 않고서는 나를 잘 대해 주었다.
그러나 더이상 잇기에는 부담스러운 자리...
저마다 없는것들이 있는채..떠들어 대고.... 나를 보고는 월급이 얼마냐... 젊은사람이... 다른일 해보라.... 심지어 자기애인에게 직장을 알아봐 달라는 사람까지 있었다
난....차마 선정이 누나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고..정중히 인사를 하고는 그자리를 나와 버렸다.
주차장에 들어섰는데... 안그래도 열이나 잇는 나에게 주차장ㅈ종업원이 시비를 걸고 있다.
"이런차를 이렇게 오랬동안 차를 대 놓으면 어쩌냐고....."
난..하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싱싱마트의 점장으로서 배어나오는 서비스때문에.... 웃으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서는 차를 빼내려 하는데..........

이를 뒤에서 보고 있던..선정이 누나가 따라와서는
종업을에게... 난리를 쳤다...
"차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느냐고.. 어디서..그렇게 행동햐느냐면서..."
종업원에게...매우 화를 내고서는 나의 싱싱마트옆자리에...올라 탔다.
기분은 내심 짜이었다..그러나........
"누나.......왜......벌써,,,,,,,,,,,,,,,,,,나와요...... .???"
"미안해.....강호씨...........화..많이 났지...??"
나를 위로 해주느는 그녀...
그녀와 난...한동안 그렇게... 서로의 눈을 마주한채 말없이 바라보았다.
가슴속 저 밑에서 뭔가가 올라오는 한줄기..이상한 기운이 머리속을 지나가고...
그 기분이 뭔지는 잘 알지만 차마..그럴수 없어 난,,얼른 자를 운전하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항상 현정이를 바래다 주던 그길을 오늘은 선정이 누님을 바래다 주며 가고 잇었다.
5월이 시작이 되면서 사방에서 아카시아 꽃내음이 가득했다.
오늘은... 경연이 누님을 만나는 날이다...
날씨가 하도 좋아 특별히 낮시간에 만나기로 했다.
주말에는 현정이를 만나기에 시간이 없어....
평일 낮에 그녀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그녀와의 약속장소에 갔다.
검정색의 포텐샤 승용차 문이 열리더니 그녀가 내렸다.

"우.........와.........누님..............."
그녀의 복장... 너무도 화사하고 우아했다.
연노랑바탕에 큰...꽃무늬가 있는 원피스...
위쪽은 약간은 타이트하게 몸에 붙어있어 그녀의 허리선과 유방선이 잘 나타나잇엇고.... 아래부분은 약간은 퍼진듯 보이는데...치마끝단이...허벅지 바로위에서 갈무리 되는 ..그리고 소매와.... 치마끝단에는 금색으로 띠가 쳐저있는 그런...우라하고 화사한 옷이었다.
그기다...그녀의 하얀색...스타킹또한..... 사람을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운전은 내가 하고...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드라이브를 나갔다...
아마..그곳이 춘천으로 가는 길이었으리라...
너무도 한가롭고... 주변경치는 정말..짱이었다.
점심을 먹고..우리는...주변을 산책하러..약간은 비포장길로 들어가.... 한적한 곳에 차를 세웠다.
창문을 열자... 아카시아..꽃내음이 너무도 진동을 하고있었다.
그러나 나의 눈은 주변의 경치보다는 그녀의 허연 허벅지를 바라보면서 끌덕거리고 있었다.

손을 매우 천천히 그러면서도 감칠맛 나게그녀의 스커트 안으로 빌어 넣엇다.
"아.........음..........누님.......이 스타킹..감촉이 너무 좋은데..."
그녀는 나와 시선을 피한채 주변의 경치에 빠져잇었다.
"아.........흑............" 그녀의 짧은 교성....
나의 손이 그녀의 팬티속으로 들어가는순간....
"아.........음.........누나...보지털이...너무...부드러?熾?....."
그녀의 보지털을 곱게 스다듬기 시작을 했다... 일자계곡 바로위를 조금씩 자극을 하다,...둔덕을 강하게 자극을 하면서...
"아..........윽.........너는.....누가오면....아.....어쩌 려고........"
그녀는 애써 피하는듯 하면서 다리를 더욱 벌려 주었다.
"누가 오는것이 걱정이 되면서...이렇게 다리를 벌려...경연이..."
그녀의 귓볼을 입에 물고서는 속삭였다.
"아.......이.......강쇠........자기는..너무..강해...윽... ..."

"누나...보지에서...물이...나오는데..."
그녀도 그것을 아는지 어느새 의자를 뒤로 하고서는 학학거리고 있다.
치마가 들춰지고 나의 손에의해 그녀의 하얀색 팬티가 늘어나잇고...보지속에는 나의 손가락 두개가 그녀의 구멍을 막고서는 휘젓고 잇었다.
"아.....으윽..............자기야.....아.......이상해...... ...'
"나....무서워......누가오면,,,,,,,,,,,??"
"우리.....여관으로.....가자..아.....아..흐흑..."
"어때.......누가오면...우리는...애인이잖어....아......으윽. ....."

나의 의자도 뒤로 넘기고는 우리는 서로를 마주본채...서로의 성기를 만지작거렷다.
그녀의 손도 나의 바지춤을 열고서는 들어와 나의 굵은좆을 아래위로 딸치듯...흔들어대고 잇엇다.
나의 손은 그녀의 보지속을 ...휘젓고 다니고...
우리의 입은 언제 붙은는지 떨어질줄을 모르고... 서로의 혀와 침을 받아들이고...
"아...아...학....미치겟어.....강호야..."
"나도...미칠것...같아...경연아...."
"이보지에..좆을...넣고시퍼...헉..헉..."
"아.........흐흑.....자기..말이..더......흥분돼....아..으윽. .."
"자기야...넣어줘...아...으응....끄응......'

우리는 동시에.... 뒤자석으로 넘어갔고...........

도망...........그실체는...........
.................................................. ................................................... ....

급하게그녀의 엉덩이를 들어 그녀의 팬티를아래로 벗겨 내렸다.
시커먼 보지털이...그녀의 보지를 가리고 있었고 그아래...보지구멍에서는 보지물이 뚝뚝 떨어져 차시트를 버리고 잇었다...
"어서........강호...........누가 오기전에..."
그녀는 뒤자리에 발라당 누우면서 한다리를 치켜들고서는 보지를 까뒤집었다.
그녀의 보지속살들이 밖으로 삐져나왓다.
아.......음......누님........나는아래로 내려가면서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가져갔다.
"아........욱............여보......아..흐흑......... '
"오......너무.....짜릿해.........."
"자기...혀는....미치겟어..흐흑...아..으윽..."
그녀는 비스듬히 내가 자신의 보지를 버리고 그 안의 씹물을 맛있게 빠는걸..보고는 흥분이 되는지..이리저리...몸을 움직엿고...

이번에는 그녀가 나의 위로 올라타더니 나의 좆을 잡고서는... 입으로 주욱 빨아대기 시작을 했다.
마치 맜있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듯...
우.............윽............시펄...역시...누님....좆 빠는..실력은...
그녀는 나의 좆을 한손으로 잡고는 좆대가리를 집중적으로 빙빙 돌리면서....빨아주다...살살 깨물다가 다시 길게 목구멍 깊숙히 밀어넣고서는 ..윽윽대고 있었다.
난..그좁은 공간에서 그녀의 보지속을 찾아 입으로 빨면서 구멍에는 손가락세게를 뭉쳐 밀어넣고서는 빌글 돌려 주었다.

아...........윽.......여보야..........나.......이상해. ..
자기....윽...손가락이....내보지를....마구...아..흐흑... .
미칠것...같아...으윽....그만...아..하학...
"어서...우람한.....좆을..보지에...넣어줘...."
"내보진...자기...좆물통이야...아..우욱,........"

그녀를 의 자좌석 중앙에 끼우고는... 엉덩이를 부여잡았다.
퍼.........우욱...................퍽퍽퍽!!
아..........흑........아퍼.........아.................너 무해.....
해도해도 자기좆은...너무.....커....으윽......
퍽퍽퍽!! 처얼석.............처얼석...........따악.....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면서 좆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고.. 둘은 거의 무아지경에 이르르기 시작을 했다.
"아....너무좋아....경연이 보지...헉헉....."
"이게....40대...보지란...말이지...이렇게..쪼쫄깃한....조?側?.헉헉...."
퍼억.......푸억........푹푹푹!!
"좋아...내보지//아////흐흥...."
"헉헉...그걸..말이라고...해.....우씨....."

아예..그녀를 밖으로 내몰앗다...
이제 누가 오든지 상관을 않고,.... 그녀를 차밖의 열린 참운을 잡고가고서는 뒤에서 좆질을 가햇다.
퍼억......퍼억........퍼억..........'
"아...흐흑...............여보....누가오면......."
"어...으응.........나..몰라....어떻해....우..앙...앙..."
그녀는 차문을 박고 고개를 숙이고는 엉덩이를 더욱 뒤로내빼고는 나의 좆을 받아 들이고 잇었다.

"우씨.....누가...온다고..........헉헉...."
"그런데...이동네는...아카시아..낸새가...진동을 하는구만....."
"예전의...우리외가집...같아...헉..헉....퍼억...퍼퍽....퍼??.."
"아...흐흑.....정말......내가..아는동네도...아카시아가....??..으윽..."
"외가가...어디인데...아..흑....??"
"좀더.......아..흑......."
"아...여보....좀더....."
그녀는 절정에 이르는지.....엉덩이를 아래위로 좌우로 흔들어 대며 나의 좆을 더욱 깊이 받으려려고 애를 쓰고 잇었다.

퍼억.........퍼억.........퍼억.......질~~퍽..........
"외각집이...헉헉.....팔당댐...부근인데...헉헉....."
"외소리라고...하던가....."
포............옥,,,,,,,,,,,,수욱..................
순간...그녀의 움직임에..좆이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 나왔다.
"왜그래...갑자기...누님...."
난...한발자욱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서는 다시금 좆을 보지구멍으로 밀어넣으려 하자 그녀가 약간의 반발을 하는듯 했고...
그녀의 몸은 달달 떨고잇는듯...했다.

약간 힘을 주고 엉덩이를 벌리고는 다시 좆을 그녀의 보지구멍속으로 밀어넣었다.
"우,,,,,,,,,,,,,욱........퍽퍽퍽!!!"
"아........흐흑........아.....음........."
"왜...누나...그동네...알아..헉헉헉...??"
"아...아니....조금........."
"가...강호야...아..흐흑..........빨리...아...이잉.."
이제 그녀는 정상을 찾은듯.....보였고..그녀의 움직임에 나의 좆질을 더욱 빨라졌다.
퍽퍼벅............어억,,,,,,,,,,,퍼억.......우욱............
아........누나.........경연아..............아...흐흑......... ..'
나..........사정할거......같아........욱....퍽퍽퍽!!'
아...음///어서...사정해./....
나도...자기...좆물이...먹고시퍼..아..으음...아.흐극....아..... ....

우욱............처얼석..............퍽퍽퍽.............
울컥...........우욱...........울컥.................
모처럼..그녀의 보지에 나의 좆물을 가득 담아 보냈다...
그녀도 나의 좆물이 만족스러운지...엉덩이를 더욱 내게 밀착을 하며..좆물을 담아두려 했다.
휴지로 대충..그녀의 보지물을 닦아내고는 얼른 옷을 입었다.
그녀도..휴지로 자신의 보지를 닦더니 팬티를 올리고 옷을 가지런히 했다.
"아..........자기는 역시.................대단해....."
나의 품에 살짝안기었다.
"경연이...도...40대치고는..너무..좋아...쫄깃해...보지가...헉헉. ..'

차를 서서히 운전하며 비포장길을 내려왔고...
"음......좋다.......이..........아카시아 꽃내음..........."
"지금쯔음..그기에도..아카시아가..만발했겠네..."
"참.....지나는 길인데..한번가볼까...???"
"할아버지..묘도 한번 가볼겸..........."
난...혼자 중얼거리며 그녀를 보앗고... 그녀는 뭔가가 불안한듯..내내...창밖을 보고 잇었다.
"왜그래...누님...좆전부터.........??"
"아...아냐.... 그런데...강호야..... 외가집...할아버지이름이...뭐야..??"
"왜....그래...??"
난..그녀의 표정을살폈다.
"아....나도 그기에 아는 사람이 잇어...혹시나 하고..."
"그래..... 할아버지 이름이....박...강출......이지.....아마......"

순간......무너져 내리는듯한 그녀의 표정.............
완전 흑빛이 되어 나를 유심히 바라보는 그녀의 표정.........
"고향이...........강원도라고 안했어....가..........가....강호..................??"
"응........실은.....일산이야........누님.........."
난..빙긋이 웃으며 그녀를 바라 보았다.
"그녀의 얼굴에서는 한줄기 눈물이 흘러 내리는가 싶더니 이네 고개를 돌렸고..올라노는 내내 말한마디 없이...침묵을 지켰다..."

뭔가가 사연이 잇는듯......... 그러나 말을하지 않는 그녀.......
답답한 마음을..... 계속 무슨일이냐고 물어 보앗지만...대답을 하지않고 가만이 참밖만 응시하는 그녀였다.
궁금하여..난....몇일 연속으로 그녀의 가게를 찾아갔다.
틀림없이 뭔가 사연이 있는듯 한데... 그녀의 가게는 몇일째.... 문을 걸어 잡그고 있다.
아니..그게..한달이 넘고...달포가 지나가고 잇다....
뭐야.......이거...........
난..뭔가 알수없는 불길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러던 어느날..드디어.... 가게 문이 열렸다.
:누님.............저요........"
난........반갑게 문을 열고 들어갔고........
"어서오세요............."
반갑게 인사를 하는 그녀는 .... 경연이 누님이 아닌 다른 여인이었다.
"저...........이집....사장님 좀..........만나러...왔는데요....."
"제가.........이집..주인인데요..."
약간은 통통한듯한 그녀는 나에게 오히려 이상하다는듯...고개를 갸유뚱하며 답을 했다...
"저............박경연이라고............."
"아.........이전에.........주인분............말이구만요....."
"저......그분은요,,,,,,,,,,"

진실....................... 그리고...........절망...........
.................................................. ................................................... ..

"그분은요.............. 미국으로 들어 가신다고 했는데..."
"아......오늘이.........18일이니...들어 갔겠네....."
"지난주에...들어갈...날짜였지...아마........'
"미.......국에........요.............."
난...두말을 하지 못하고 우두커니 서있다..그냥... 그대로 나왓다.
뭔가....??/ 무슨일로 나에게는 말도없이 미국으로 다시 들어갔단 말인가...??

그러나.... 그일은 얼마후 잊혀졌다.
나에게는 사랑하는 현정이가 잇엇고..그리고 내가 열심히 해야할 일이 잇었기에...
그일은 그저 지나가는 대수롭지 않은 일로 넘겨 버리고는 열심히 삶에 임했다.

"따르릉.............따르릉........."
"어.......고모..............왠일이야......"
"너.........말못들었니......"
"무슨말....???"
"큰오빠가.....글쎄..부도가 나서....감방에..갔다는구나........."
"삼촌이.........???"
"그래.......나 지금 올라가는 길인데....가면은 너에게 한번 가보마..."
'그래요......."
이윽고...저녁무렵...고모는 야시시한 차림으로 들어왔다.

집으로 들어가자 말자 나에게 안기어 오며 나의 좆을 잡고는 물고 늘어졌다.
"삼촌은........???"
"응.....방금 면회하고 오는길인데.... 어려운가봐...??"
"완전 알거지 됫어...그집..."
"둘째..삼촌까지...보증을 섰다가...망한모양이야..."
"아이그.......그란데...고모는 지금 내좆이... 눈에 들어와..지금...."
그녀는 빨고잇던 내좆을 놓으며... 배시시 웃는다..

"뭐...사실...너재산 뺏어가 그동안 잘살았지뭐........."
"다...죄 받는거여...."
"그러는 고모는...??"
"나야......뭐.그대신에 너에게...육보시하고 있잖니....강호야...."
그말을 남기고는 화장실로 들어가..샤워를 하고서는 알몸으로 거실을 돌아 다녔다.
"지희고모...뭐..좆..입어라...제발..."
"뭐..어때..조금 있다가.... 너에게..줄..몸뚱아리인데..호호호..."

'어...........이사람............."
고모는 거실 한켠에 아무렇게 놓아둔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뭔데..........???"
"너.........이사람.....어떻게..알았니...??"
"누구말야.....???"
"너희...친...엄마............."
갑자기 가슴이 쿵하는 소리가 들렷고..그제서야 난 자세를 바로하고는 얼른 다가가 그 사진을 보았다.
이건.........경연이 누나와.... 찍은 사진............
"그런데........이사람이,..............."

난..고모를 다그쳤다..
"무슨말이야...이사람이...우리..친엄마라니........."
"너........몰랐니......???"오히려 고모는 나를 바라보면서 있었다.
"그런데..어떻게 이렇게 다정히 사진을......???"
"빨리 말해....고모.........."
"그럼.....아버지 옆에 누워잇는 엄마는 뭐야........???

고모는 숨을 한전 들이키고는 어쩔수 없는듯 사실을 내개 틀어놓기 시작을 했다.
지금의 엄마는 내게... 큰이모..
그리고,,,엄마는 시집을 와서.. 7년동안 애기를 가지지 못했다는 것...
그런데..그때.... 지금의 박경연.... 그 분이 우리집에서 학교를 다녔다는것.......
박경연...나의 생모는 엄마의 막내동생이고 그때는 막 고등학교에 진학한 16의 나이....... 즉..아버지에게는 막내처제가 되는것...
그런 막내처제를 아버지는 범했고..그것이 임신이 되어 지금의 내가 되었다는것..
그후...막내이모..나의 생모는 미국으로 이민을 갓고...큰이모 나의 엄마는 시름시름 앓다가 내가 어릴적 화병으로 죽었다는것...
아버지는 반성의 의미로 새장가를 가지않고 나만..바라보고 사시다가 일찍 돌아가셨다는 이갸기가 고모의 입에서 흘러 나왔다.

몇달째..난..거의 폐인이 되었다.
엄마를 몰라보고... 엄마를 농락한 나........
아니 그것도 모자라...엄마의 몸에 나의 애기까지 가지게 하고서는 지우게한 나......
아................ 너무도 허무하고.... 절망이었다.
현정이가 애타게.... 나의 정상을 기원하고 나를 간호했지만...
그러나 어찌..그내막을 이야기 하리오...........
아..............윽.............너무도 절망이었다.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내가 원망스러웠다.
그렇게 나스스로를 버려가던 어느날.............

현정이가 독한 양주를 한변 사들고서는 나의 집으로 왔다.
뭔가 독한 결심을 한듯....
그날도 술에 절어...누워 있는 나의 앞에서....
그녀는 보란듯이 눈물을 흘리며... 그 독한 양주 한병을 그대로 비워버린다.
"혀...현정아.............."
"강호씨도...먹는술...나도..먹어 볼테야...."
"강호씨의...마음의 병......내가..치료하고..싶어......."

그말과 동시에 그녀는 입고잇던 회사복의 단추를 풀기 시작을 햇다.
그녀의 재킷이 벗어지고 조끼가 벗어지고.... 하얀색 블라우스의 단추가 하나둘 벗겨지며 그녀의 런닝과 동시에 아이보리색..그녀의 브레지어가 보스을 나타네었다.
상의 브래지어만....남긴 그녀는 한번 크게 심호흡을 하더니...
그녀의 남색스커트 뒤 쟈크를 내려버렸다.
으.......헉...................현정아............
난.........얼른 일어나 그녀를 제지했지만...........
그녀는 그녀의 하얀섹..팬티마저 벗어려 손을 가져갔다.
"아.......안돼...........현정아......"
난....그녀를 꼬옥.........안았다.........
따스한 뭔가가 전해져 오고..가슴에는 알수없는 뜨거운 감정이 북바쳐 올라왓다.

"나........자기에게.......시집올래........."
"현정아..............."
난..그녀의 얼굴을 부여 잡고서는... 그녀에게 따스한 키글 해주었다.
그것이 현정이는 처음인듯... 미세하게 떨고 있었다.
그녀의 입안 너무도 따스하고...부드러웠다...
"아..........읍........후르릅.................."
그녀는 나의 혀를 받은채 어찌 할줄을 모르고 눈을 감고서는 바르르 떨고 잇었다.

"현정아...........괞챃겟니.......??"
그녀는 뭔가 큰 결심을한듯.. 고개를 끄덕였고.. 난 그녀를 안고 침대에 고이 누였다.
그리고는 나의 바지를 벗었다.
몇달을 참은 나의 좆은 여자의 냄새를 맡앗는지... 금방, 발기가 되어 현정이 앞에서 끄덕거리고 있다.
그녀의 팬티를 살며시 잡아 당겼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들어주면서.... 역시나..몸을 가볍게 떨고잇었다.
그녀의 브래지어 호크를 내리자 그녀의 앙증맞은 유방이 드러나면서..그녀의 몸에는 이제 실타래 한올없는 알몸이 되어 있었다....

"아....................윽...................아...... .....'
나의 혀가 그녀의 유두를 스치나 그녀는 그녀도 모르게 소리를 내며 몸을 움추렸다.
아......흐흑.............아..........강호씨.........

 


아........첫경험..........
.................................................. ................................................... .

그녀는 매우 많이 떨고 있었다. 한눈에 보일정도로 ...
그녀의 유방을 살며시 잡았다. 아직 어느 누구의 손길도 허락치 않았던 그곳에.. 드디어 남자의 손길이....
"아........흑.........강호씨............."
그녀는 무서운듯 이내 눈을 감고서는 파르르 떨고잇었다.
나의 혀가 그녀의 온몸을 샅샅히 훌고 지나가고 있었다.
그녀의 유방을 큰원을 그리면서 빨아대다가 어느새..그녀의 작은 분화구인..배꼽근체에 머물면서... 아주 빠르게 그녀의 연약하고 여린 피부를 애무하고 있었다.

"아.......흐흑...........아..........가..강호...씨.. ."
나의 혀가 점차 아래로 내려올때마다 그녀의 몸은 더욱 경직이 되는듯 했다.
그디어 그녀의... 계곡.... 아직 아무도 그문을 열지않은듯... 깊은잠에 빠져있는..검붉은 수풀과.... 꽃임피 나를 바라보고만 잇었다.
그녀의 우거진 수풀을 살며시 스다듬다....나의 입술로 약간은 꼬불꼬불한 시커먼 보지털을 입술로 잡아당기기 시작을 했다.
"아...........아........윽.......안돼.........."
"그기는...더러워....그냥......해..아.."

"괞찮아..원래...다..이렇게..해...
그녀를 한편으로 진정을 시키면서...빠르게..그녀의 비원을 정복해 나가기 시작을 했다.
"아.........후르릅........쪼오옥.........."
그녀의 일자 계곡을 따라 길게 혀를 세워 한번빨고 지나갔다.
"흐.......헉..............."
그녀의 두다리가 자동으로 오무라지면서 나의 머리를죄어왔다.
"괞찮아....풀어..현정아............"

그녀의 보지를 두손으로 약간벌리자 정말 바알간 보지속살이 조금벌어지고..그 속살을 나늬 혀는 정성스럽게 빨아주기 시작을 했다.
"후,,,,,,,,,읍,............쪼옥........쪼옥.......주?8?........."
"아..아악....이상해...허...헉...헉..."
"그거...안하며...안되겠니...아..흑...강..호..아....... ........"
그녀는 나의 머리를 잡고서는 바르르 떨다못해.... 허리를 들었다 놓앗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아...하학.....이상해...아...."
"강호씨..그만...아..흐흑....그만....."
그녀의 보지에서도... 처음으로 흘러내리는듯한... 하얀액이 그녀의 보지를 흥건히 감싸기 시작을 했다.

그녀의 다리를 최대한 벌리게 하고는 나는 그녀의 배위에 나의 육중한 몸을 실기 시작을 했다.
그녀도 이제 넣을거라는것을 아는지.... 어금니에 힘을 주며 나를 바라보고잇었다.
"괞찮아.............현정아............."
나의 좆을 잡아 그녀의 구멍입구에 살짝 걸쳤다.
"아.........욱.............아..으응..."
느낌을 받았는지 벌써 그녀의 입에서는 미세한 교성이 세어 나왔다.

"퍼.............억..............퍽퍽!!"
"끄응...........우욱........."
뭔가 큰벽에 막힌듯한.... 느낌이 좆대가리에 전해오면서... 뭔가 살을 찍고 나간다는 펴현이 맞을 정도로 뻑뻑하게 나의 좆은 그녀의 보지를 뚫고 잇었다.
"아..........악...............아퍼..........악......... .."
"그만.......아.....학학.......그만............"
내여다 보니 그녀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혀잇고... 얼마나 악을 썼는지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라 잇었다.
"조금만......참아.........현정아................"
그녀는 이마의 땀을 훔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우.......욱.......퍽..........푸욱......!!
"아......흑.......아퍼...........아....흐흑....."
그녀의 이마살에 또다시 주름이 졌지만..난.조금만...소리를 계속하며 용두질을 해대기 시작을 했다.
하기야....구멍이 한강인 년들도 나의 좆을 받고서는 아프다고 난리를 치는데... 처음의 경험인 현정이야....오죽하랴...

퍽퍽퍽!!! 푸우욱!!! 퍼억>.........
처음 길을 깊숙히 열어놓은뒤에는 조금은 쉽게 용두질이 되기 시작을 햇다.
"퍽퍽퍽.........퍼어억..........."
"끄응.......아.......앙........윽.......으윽........"
그녀는 끝까지 아픈듯 인상을 쓰며 나의 용두질을 온몸으로 받아 들이고 잇었다.
"푸욱....푹푹푹푹!!!! 푸우욱!!!
아.....흑.........뭐야.........억.....억.......그만..... 현정아........아..흑......
안그래도 작고.....빡빡한 구멍인데 뭔가가 나의 좆을 오물모물 씹어대는ㄴ듯한...기분이 들었고...그녀의 질벽이 나의 좆을 휘어감고서는 자신도 모르게 더욱 나를 자신의 몸 깊숙히 잡아당기고 잇었다.
"허......헉...........이런........아.......이게...조개... 보징...허헉...."
아......이런....긴자꾸..보지가...현정이.....보지,...어..욱 ........."
퍼억.........퍽퍽퍽퍽!!!아....허헉..........
더욱 강한 힘을 주어 정신없이 그녀의 구멍을 후벼 파고 박아대기 시작을 했다.
그녀는 아예 나의 몸에 착 달라 붙어 아픔을 최소화 하려는듯...

으.....허헉.............아ㅓㄱ.............우욱............ .....
퍽퍽퍽!!! 푸우욱!!!!!!!!
나.......살거같아......으헉..................현정아......... ....
우......우욱.............................나.............살거. .............
울컥................울컥......................울컥............ .
몇달을 참았던 나의 좆물은 그녀의 보지구멍 깊숙히를 통해 자궁으로 한없이 밀려 들어갓고..그녀도 나의 좆물이 자신의 몸으로 들어옴을 느꼈는지...나의 좆을 더욱 깊이 빨아당기고 있었다.

편안했다.... 지금깢지의 좆물을 사고나면...약간은 허전하고 허털한 기분이 들었는데... 현정이의 보지에 좆물을 사고서는 모든게 편안했다.
좆물도 이 보지와 자궁이 진정 자신의 안식처임을 알고 잇는듯.......

그렇게..그녀의 배위에 퍼져 한동안 그렇게 잇었다.
좆이 작아짐을 느끼고,...좆이 한참뒤에야 현정이의 보지에서 빠져나왔다.
현정이는 얼른 휴지를 챙겨들고는 화장실로 들어갔고... 나는 우리의 자리를 둘러 보았다.
혈흔... 그것도 선명히 침대시트에 묻어있는 그...흔적.....
그녀의 처녀성을 다시한번 입증을 해주는 그.....흔적은 나에게 말하지 않는 압박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이제는 그녀를 위해...모든 절망을 이겨내고는 그녀를 위해서라도 다시 일어서야지...
그래 지난날은 모두...잊어버리고...........
나의 좆은 ...빨갛게...되어있었고...그것이 자랑스러운듯..다시한번 끄덕이고 잇었다.

나를 강제로 화장실로 내몰고..내가 씻소 나오자 그녀의 흘현이 잇는 침대시트는 다른걸로 바뀌어 있었다.
그리고는 그녀는 그..바뀐 침대시트에....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다.
나의 품에...포옥 안기면서..나에게 속삭이는 그녀...
"당신은 이제....나의.....서방님이예요...."
"저를 위해서라도 기운내세요......."
나의 입에살며시 키스를 해주는 그녀....
아...............이 오랜 방황은 끝이나는가...보다........

그후......그녀는 나에게 아주 큰 철칙을 세웠다.
결혼을 하기전까지는 일주일에 한번 하기로.....
난..어린아이처럼..그약속을 충실히 이행을 했고... 그녀도 서서히 나의 좆에 길들여 지기 시작을 하고 잇었다...

가을이..깊어가는 어느날....
그날도 나는 여지없이 은행을 들렀다...
그녀가 나를 맞이하는데.... 평소와는 달리...약간은 떨리는듯....
"강호씨...............나..............."
"왜...........???"
"자기..아이..가졌어................"
"뭐..........???/내...아이를...???"
"응...........3개월이 다되어 간데...."
"뭐.............그럼...우리..처음했던...그때.......???"
"응...그런가봐......"
"나................어떡하지............???"
"어쩌기는......" 그말이 끝나기도 전에 현정이가 나의 말을 가로챈다.
"안돼....지우는거는.....그건...절대안돼..."

난...어이가 없어 웃었다..
"뭐랬냐....자슥.....내아이인데...왜지워.....???"
"우리..빨리...결혼하자..그리고.... 아이아빠엄마될 준비도 해야지..."
그녀는 나의 몽에 매달리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잇었다.
"고마워............강호씨.........."
"현정아....이건......내가...고마워 해야 할일이야......."

그녀의 부모님을 만나기로 하고는 ...그날이.....다가왔다.
물론........ 아버님은 나의 편이기에... 쉽게 허락을 맡을 자신이 잇었는데... 어머님이 문제였다.
나를 좋아 하면서도... 직업이.... 그리고 부모가 없다는게..마음이 걸리는듯..했다.
아직..내가...이 마트의 주인이고...건물의 사장이란 사실을 모른는 것이었다.
그러나..아버님의 강권에 의해 결혼 승낙은 의외로 쉽게 떨어졌고... 그녀의 언니가 아직 시집을 가지 않고 잇는것이 우리는 마음이 걸렸지만... 성정이 누나가 웃으면서 우리의 결혼을 축복했기에 우리는 쉽게 결혼승낙을 받을 수 잇었다.

그일이 잇고 얼마뒤.............
그날도 여전히 난 나의 신주감을 보러 은행에 들렀다.
그런데...........................
악몽의 끝은......................
.................................................. ................................................... .....

그런데..........없다....그녀가...........
"저...............은미씨...현정이가 오늘 안보이네요..."
"강호씨......현정이...오늘..안나왔어요..."
"무슨일...있나요....???"
"몸이 많이 안좋은거..같아요..."
이상하다..어제까지는 그런말이 없엇고....별일이 없었는데...

넌..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다...
그녀의 집에 전화를 했지만..아무도 없다...
두려운 마음이 앞서고.... 바로 그길로 그녀의 집으로 달려갔다.
부디..내가 생각하는 그런일이 없고...작은 일이기를 바라면서...

저녁...그녀의 막내동생이 터벅터벅 들어오고 잇다.
집에 아무도 없어 기다리기를 두어시간째....
"형.........................여기는............"
"응............형석아.... 현정이는....??"
"어디...아프다고..결근을 햇던데....."
"혀...........응.............. "
그녀석은 울면서 나의 가슴에 파묻혔다.
"뭐...............야........혀...형...석,.,.......아 .....???"
나의 말은 떨리엇고....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있었다.

"혀.....영............누나가...암.................... 이래.............."
그녀석은 털석 주저않아 그자리에서 펑펑 울어대고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앗다.
그녀가 입원해 잇는 병원으로 가지전까지는...
그녀는 얼마나 아픈지 암병동에...격리되어 잇었고...
그앞에서는 부모님과 선정이 누나가 울어서 그런지 눈이 퉁퉁부은채...기다리고 있었다.

"아.......버님..................."
"어...........자네왔나.........???"
어머님은 나를 보자 더욱 슬피 우시면서 자리를 피하셨다.
"현정이가.....????"
"응.................암이래.............."
"어떻게...그런일이.............."
"아버님...바로..수술...을..하면..되지요......??"
"응.......그게.......그게.............."
아버님의 말을 들은 난..그대로 당당의사를 찾아가.. 그놈의 멱살을 잡았다,.
'살려내............살려내...............내...신부야... ...."
'엉.........그럴리없어..........엉엉엉........."
나의 눈물은 콧물과 범벅이 되어...흘러 내리고 잇었고 정말 앞에는 아무것도 보이지를 않앗다.

"이러지마요........."
간호사가 나를 진정시키고....당당과장도 안스러운지...눈시울을 붉혔다.
그녀의 병명은 말기 임파선암...........
길게 살아야.... 1년............
짧게는 6개월.............
수술을 하면......... 1년 정도는 더 연장이 가능할지는 몰라도....
그녀가 수술을 끝내 거절을 한다는 것....
임신을 하고 잇는 처지에서는 한몸이 두몴을 견뎌야 하기에 그 수면이 더욱 단축되어 3개월 내에도 죽을수가 잇다는 말을 담당의사는 내게...전해왔다.

이......무슨.......청천벽력이란......말인가..........?? ?
이건...하느님이 내게 내려주는 천벌인것 같았다.
지 어미를 몰라보고...겁간을 한..죄를 현정이가 대신 받고 잇는듯한..이...죄책감...
그날로 난...모든것을 접고서는 오직 현정이에게만..매달렸다.
아버님이...어머님이...................선정이....누나가.. .뭐라고 하든...나는 개의치 않고.... 그녀에게만...붙어 잇었다.
그것이 안스러워... 어머님은 더욱 서럽게 우시고는 ....
나의 몸이 반쪽이 되어가는걸..보고는 선정이 누나도 울고만 잇었다...

"저...........강호씨............."
"나.....그만.......퇴원할래.............."
아기를 지우고 몇달이라도 더 살아보지는 나의 제안을 끝내 거절하는 그녀....였다..
자신의 몸과 아기는 한몸이고.... 자기 좀더 살자고 자신의 씨앗을 죽이는 일은 차마 하지 못하겠다는 그녀...
그래도...자신이 가장 사랑했는 사람의... 씨를 가지고서...함께.... 갈수잇어 행복하다는 그녀였다.
난...그녀의 소원을 들어 주기로 했다.
청평....부근에..조용한 별장을 마련했다...
그녀와 나..그리고 배속의 우리아이가 함께 살구잇는 우리집.....
그리고...그녀의 퇴원에 마추어.... 하나의 행사를 마련했다.

그건......다름이 아닌........... 그녀에게 면사포를 씌워주는일.......
그녀에게 나의 게획을 이야기 하면 100% 반대를 항일이었고...난...아무도 몰래 일을 진행시켰다.
오로지..선정이 누나만 알게..... 그녀와는 의논을 해야 할것 같아...
:선정이 누난..나의 계획을 처음에는 반대를 하다...나의 뜻을 알고서는 선선히 들어주면서도....나를....너무 고마워 했다..."
마지막 가는 자기의 동생에게 면사포를 씌워주는 어리석은 남자라고 했다...

그녀가 퇴원하느날.............
그녀도 울고........나도울고..........부모님도울고.............하 객도 울고.........
하늘도......울었다..........
그녀는 끝내...... 드레스를 입지 않으려 햇으나.... 나의 마지막 소원이고... 배속 아이에게 아비로서 마지막 해줄수 잇는 일이라고 설득을 해서..겨우.....식을 시작을 했다.
아프고 병든 몸이었지만...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너무도 아름다운 나의 신부였다. 안내를 해주는 아버님도 울고.... 주례를 보는 선생님도 울고 계셨다.
그리고... 어머님은 아예..말문을 잇지못하고 나의 손만을 꼬옥 잡고 잇을뿐...

끝내..그녀는 아내로써....남편에게 도리를 다하고 평생을 함께 하겠냐는 주례의 물음에 대답을 못하고 울음만을 터트렸다.
하얀면사포................ 너무도.........아름답고...서글픈.................
우리는 바로 우리가 준비한 그자리로 갔다.
우리집.............청평호수가......우리들만의...보금자리로 ...........
"어머님은 .....끝내......나의 가슴에 매달려........오열을 토하다...........그만........정신을 놓으셨다...."
"이서방.......보기.............미안하고......평생... 빚을 졌다면서........"

너무도 행복한 나날이었다.
그녀의 배가 불러오는만큼........... 그녀의 고통은 더해 갔지만.......
그래도 그녀는 아픈내색 하나없이....웃으며 잘견뎌 주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꼬옥...부모님과 가족들이 다녀간다.
갈수록 악화되는 그녀의 병을 지켜보며 눈물만 흘리고 가시고.....

난... 그녀와의 혼인신고까지 마치고서는.... 그 등본을 그녀에게 보여 주었다.
처 부모님께서 나의 그런 행동에.... 어리석고.... 안타까운 일이라고...나를 나무라셨지만... 이제는 법적으로도 그녀는 나의 아내였다.
그녀는... 그동본늘 매일 보고 잇었다.
본인......... 이강호........
처............ 남현정..........
그..............렇게 적힌 등본을.....
어느 하루는 그 아래... 아내가 적어놓은 누리 아이늬 이름까지 잇었다...
"이.......상진........."
그 등본을 보고서..... 처가식구들과..우리는...눈물만 흘릴뿐...............

겨울이 깊어가고...새봄이..다가오는 어느날...................
현정이는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듯....
가족들을 불러 모으고는...................

또다른 시작......................
.................................................. ................................................... .....

그날은 바람한점 없이 조용하기만 했다.
산새들도 숨을 죽였고 해와달들도 숨을 죽이고서는...
그렇게 그녀의 마지막 가는길을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 잦은 숨을 내쉬며 그녀는 자신을 낳아준 엄마를 바라보고 있었다.
"울지마...엄마.....나....행복해...지.....금...헉.... .헉....'
"내..아이와..함께 가는길이라...두렵지가....않아.......학...학..."
그말에 그녀의 어머니와 가족들은 더욱 서럽게 울기만 했다.
"저.....언니............. 우리....학..학....강호씨......."
"우리강호씨......잘......좀............부탁해...아... .학....학..."

그말이 무슨뜻이지는 모르겠지만..그녀는 그녀의 언니를 바라보며 깊은 눔속 대화를 하고 있는듯 했다.
"가...강호씨....나...좀......."
"자기,.....품에....안기고....시...퍼...하..학..."
난..아무말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그녀를 삼며시 않았다.
"나.....먼저...가서...우리...아이랑......아...학....행 복하게.....하...학..."
"걱정하지마.....강.......호씨....으...하..학...."
"ㄱ그래...선정아.........."
"그리고...나....... 우리아이랑......함께........ 화장...해줘......"
"그리고는..자기손으로.........넓은 호수가에....뿌려줘......"
"안돼...그것만은.....그것만은...내 뜻대로...할거야............."

"강호씨...제발....하..학.....사랑해.................... "

"나도..사랑해....현정아...!!!"
갑자기 어디선가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듯 햇고.... 그녀의 고개가 힘없이 처지는걸..느낄수가 있었다.
"현정아..................."
"현...................정...............아............... ...."
"현.............정....................................... ........아.........................."
그렇게 그녀는 멀리 다른세상으로 그렇게... 가버렸다.
자신이 목숨보다더 더 소중히 생각을 했던...6개월된..아이를 데리고서...

그녀를 화장을 하고자 가족들은 했지만... 나의 집안일이라고 상관을 못하게 하고서는 그녀를 우리선산의 부모님 밑... 잘보이는 곳에.. 묻었다.
그리고는 아버지 묘에서 한동안 오열을 토하며...
당신의 손자, 며느리..당신이 거두어... 잘 보살펴 달라고 애원을 하며 빌었다.


그녀가 저 세상으로 간지 몇개월이 지나고..............
계절은 또다시 봄으로 다가왔다...
세상 모든 만물들이 소생을 하는 계절.....
그러나....나의....마음은 더이상 소생을 하지 못하는듯......
일을 하고 있되.............. 의욕이 없었으며.......
생은 유지하고 있되... 삶이 아니었다.
모든것이... 그녀와..함께했던.... 날들만 생각이 나고....
마트는 거의 다른사람이 운영을 하고...난..... 그냥..죽은사람처럼...멍하니 세월을 보내기만 할뿐이었다.

나를 아는 모든사람들은..... 그것이 못내 안타까워... 나를 바로 세우려 했지만..나는 영원히 일어날수가 없는 사람처럼.....
가장 안타까워 하는이는 그녀의 부모님과.... 선정이 누나였다.
선정이 누나는 지금까지도 나의 집과 가게에 들러 나를 보고서는...울고만 갈뿐이었다.그런 나의 모습에 화도 매보고 달래보기도 했지만....

그녀가 간지 8개월이 지나고.....
계절은 또다시... 가을로 바뀌고 있었다.
세월이 약이라고 했던가.... 세월이 지나면서... 그녀의 애절함은 서서히 감춰졌지만... 그러나 나의 마음은 영원히 일어나지 못하고..아예 웃음을 잃어버린 로보트의 심정이었다.

그날은....
먼저 저세상으로 간 나의 아내..현정이의 25번째 생일이었다.
난..나의 아파트에 진수성찬을 차렸다.
그녀의 사진을 한가운데 두고서...
그녀가 내려와서..맛있게 음식을 먹고 갈수있게... 문도 활짝 열어두고서는...
그녀의 영정앞에서 독한소주를 한병, 두병..들이키고 있었다.
그녀의 사진을 보고 하염없이 울면서...

누군가가..나를 깨우는듯하다.....
눈꺼풀이 천갈래 만갈래.... 힘든 눈꺼풀을 겨우 들고서는 바라보았다.
"강호씨..강호씨......"
"내..이럴줄...알았다니깐.............???"
"문도 열어두고서.......강호씨......"
누군가가 잔소리를 하는듯 하다....
눈을 좀더 크게 떠 보았다.
"저.........이는.................저.........사람은........ ......"
"현.....현............정아....................'
난......얼른 그녀에게 가려고 일어나다....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강호씨....정신차려요......."
"도대체....술을 얼머나...마신거야......이거..."
"현정아..............언제....왔어.........으.......으...... ......'
"참....나...선정이에요...강호씨....."
그 여인이 뭐라고 하는것 같은데..... 들리지가 않는다.
현정이가..나에게 사랑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것만 같았다.

"현정아..................가지마..............나............. ...."
"나.........너무 외로워.............."
그녀의 다리를 덮석 잡고서는 나에게로 잡아당겼다.
"아.............흑.........왜이래요................."
"나.................난.................현정이가 아니라...선정이...흑............."
무지막지하게 그녀를 올라타고는 그녀의 입에다 입을 마추었다.
"읍...............으읍.........커읍......................안돼 ..........."
나를 마구 때리는 그녀..... 그러나 나에게는 나를 사랑한다며 안기는듯만 하였다.

"현정아........이제는.........너........놓치지 않을거야..............'
그녀의 상의를 무지막지하게 제치고는 검정색으로 보이는 슬리브리스를 위로 올려 버렸다.
그리고는 그녀의 유방을 거칠게 잡고선..... 빙글 돌리면서........젖무덤을 빨기 시작을 했다.
아........흑............안돼.......강호.......씨.............
난............선정이..............야.........아...흐흑........ .....

우..............흑.................악.......................... 아악.................
그녀의 외마디 비명이 내게 들리어 왔다.
난...그것이 나를 사랑한다는 비명으로 들리었고............

그녀를 알고서..........................
.................................................. ................................................... ........

아.......흐흑...................싫어.........이런건. ........
아.............윽...........그만.............
나를 제법세게 꼬집는듯 한...통증을 받았지만..
나의 한손이 그녀의 검정색 스커트속.... 어디론가 깊숙히 들어가 있었고... 그녀는 그 손을 빼려는듯 안간힘을 쓰고 잇었다.
"현정아............꽪찮어...................아?좋?.............않게........."
"아......흑...............안돼........윽.............. 그기는........제발........."
그녀는 반항을 하는듯 했지만... 나의 힘에 어찌할줄을 모르고는 당하기만 하고 잇었다.

그녀의 스커트가 위로 말려 올라가고..그녀의 팬티 스타킹이 아래로 내려오고....
그녀의 검정색 팬티가.... 발목밑까지 내려오고 잇었다.
뭔가.... 힘이 많이 들어가는듯....
그녀는 팬티를 잡고 위로 올리려고 애를 쓰고 나는 그 팬티를 내리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한동안 씨름을 하고 잇었다.
"아.......흑.................안돼..............제발.... ........."
우.......흐흑.................
그녀의 두손이 이제는 나의 팔을 잡고서는 거머리 떼어내듯..떼어내려 애를 쓰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한가운데..나의 손바닥이 놓여 있고 그녀의 보드라운 보지털이 나의 손가락사이에서 놀고 잇었다.

입을 그녀의 보지 사이로 가져갔다.
그녀가 나의 머리를 자신의 보지사이로 들어오지 못하게 머리를 세게 밀러 대지만..나의 머리힘이 강하였다.
우........................읍...........쪼옥...........쪼 옥.................
"아........흑............나...몰라...........아...흑..... ......'
"강호씨....정신...차려요...하..흐흑....하..흐흐...흑..."
그녀의 일자계곡..너무도 따스하고.... 부드러운 살점들이 나의 입안으로 뭄태기로 들어오고 있다.
도톰한 보지속살들과... 일자계곡 괴곽이 나의 입안에서 놀고 맀다.
"으........흐헉.........안돼...........아........아......??.............'
'아............싫어.............제발..................제발. .........."

그녀의 보지에서도 나를 받아들이려는듯.... 보지물이 세어 나오기를 시작을 했다.
난...위로 올라가며 나의 육중한 몸을 그녀의 배위에 실기 시작을 하면서 나의 바지를 벗어 버렸다. 그리고 팬티마저........
"그러지마........강호.................안돼..........
"난........난.............안돼..................아.......악. ........"
또다시 한손으로 그녀의 젖을 입으로는 그녀의 유두를 애무하면서 나의 좆대가리를 그녀의 보지 구멍 부근에 가져가기 시작을 했다.

"음..............으............헉...................'
:푸..............욱.....................퍽퍽퍽!!!!!!!
악........................................악............아... ......악..........
외마디 비명소리가 집안 전체를 채우는듯...............
아......흐흑...........퍽퍽퍽!!!! 푸욱............
"헉...........현정아............잘.....안들어가............... "
"니.......보지가...............안했는지 오래..되니까....작아...졌나봐..."
"퍽.........퍽퍽퍽!!! 푸억................."
"헉........헉............앞으로 많이 해줄께........여보............"
퍽퍽퍽퍽!!!! 푸우욱!!!
"악.........그만..............나.....아퍼..............'
"그만.................살점이,..............찢어지는것.........?갼?..........."
"안돼.........강호.........그만.........제발.............흐흑... ......"

퍽퍽퍽퍽!! 우욱.........욱............우욱.............
나의 좆이 그녀의 보지깊숙히 뿌리까지 깊히 밀어넣고서는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이를 악물고 나의 좆을 받아들이면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크디큰 왕방울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리는듯....
"현정아...... 이제...울지마.....내가 있잖아......."
"신랑에게....보지주면서..울기는..............??"
퍼억..............우욱.............퍼억............
조..금...힘들어도.....역시...현정이...보지는....맛이...좋아...아. ........허헉.........
퍼퍽...................퍽퍽............퍼벅.............우욱...... .....

그녀의 보지에 좆을 끼운채 나의 용두질은 또다시 가해지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아...............나...............나.....몰 라............'
그녀도 포기를 했는듯...이제는 가만이 있었다.
퍼억............펑억/.우욱..............
나의 좆이 아픔을 느낄정도로 그녀의 질벽은 좁은듯 했다.
그러나 난...내좆이 커서라고 생각을 하고서는..열심히 용두질을 했다.

퍼억...........퍼벅.............퍽퍽퍽!!!]
아.......우욱...............너.....보지.....너무......작아졌다...... ..헉헉.......
내가....못해줘서...작아...졋나...보다...현정....아.....헉헉....
퍼억..............퍽퍽퍽퍽!!!!
앞으로...많이...해줄께.........으...........헉.................
우...........욱......................욱..............
나............ 사정.......할거........같아............우욱..............
현정아...................너......보지에...............허헉............ ..'
내.......마누라........보지에...........허헉..................나....... .....
내.....좆물을........넣고시퍼........헉...........헉.............

우..............욱..............퍽퍽퍽퍽!!!
우럭....................울컥.........................찌이익............. ........울컥.............
나의 좆물이 마치 오줌물이 빠져나가듯.... 시원하게 그녀의 보지속 깊숙히 들어갔고.... 그녀의 자궁깊숙히...... 송글송글 맺혀 들기 시작을 했다.
그즈음.............
난............배설의 즐거움으로.........그녀의 유방을 부여 잡고서는 그대로 쓰러졌다.


햇살이 나의 얼굴을 비추기 시작을 했고...
난.... 인상을 찌푸리며..일어났다.
머리가 넘......무겁다..............
주위를 둘러 보았다.............
"현정아......................??" 대답이 없다.
다시 들러 그녀의 사진을 보았다.
"그럼........어제는.............???"
"어제밤..............현정이와 섹스를 한사실이..................."
그런데...현정이는 죽었는데...............그럼............
"꿈이란...........말인가...............내가.....꿈을............"

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선명히 기억이 나고...........
허헉............................이건...............
나의 팔이며...들이며...온통..할퀸상처와......꼬집힌 멍자욱이 가득하다.
:그래.......어제..............현정이가......나를.....꼬집었어......"
'그런데...........현정이는...........................죽었고...........'

난.........나의 좆을 바라보았다.
"깨끗하다.......그러나...어디 박았는듯..좆대가리가 아려오는듯...했고.... "
이........상하다...............
일어나다......난.............거실카페트를 보았다...
"그기에 묻어있는 혈흔..............."
많이는 아니지만..그래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혈흔.............
그 피는 나의 피는 아니었고.....그럼..................

"서........................선.....................정..................이. ......누나........"
다시금 어제일이 주마들처럼 떠오르기 시닥을 했고...
나의 등을 할퀴고...나의 팔을 꼬집던...그 일이 생생히 기억이 나기 시작을 하고...
"아.........헉.............맞어........선정이...........누나............'
어제밤일은........선정이.......누나..............
"이런...................개같은 일이........."
"처형을....강간하듯........따먹다니..............."
"아.........................."
난...나도 모르게 털석 주저않아 버렸다.

몇일이 지났다....
세상을 볼...면목이 없는듯..............
난......또다시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다.
"내가.....왜.....이런실수를............"
"그......피는...........그럼.....그녀도...아직.....순결한 처녀...."
"혹..............선정이........누나가 아닌.......다른............사람............"
"아냐.................아냐.......선정이.....누나야......."
"여기 올사람은 처형밖에 없어...........선정이처형........"
난..용기를 내어 백화점을 찾아갔다. 그리고는 먼발치에서도 선명히 들어나는 화사한 그녀를 한동안 바라보았다.

그녀의 모습은 언제뵈도....예쁘고.... 아름다웠다.
정말..한송이의 장미처럼....
늘씬한 팔등신의 몸매에.... 완벽한 각선미...탄력있는 엉덩이와 유방....
그리고 어디를 내 놓아도 뒤처지지 않을 그녀의 얼굴....
"저...........처형.................'
그녀도 나를 보고는 엄청나게 당황을 하고 잇었다.
"응.............응..........강호씨............"
말을 안해도 그녀이을 확인 시키는 순간이었다.
"저...................지난번에..............."
"말하지마.....................강호씨.............."
"나중에..............나중에......나지금.........바쁘거든....."
"저녁에...........이야기해...................."
"그럼............어디서.......???"
"집에...잇어요............나.....집으로 갈께............"
"네............"
더이상 그녀는 그말을 하지 못하도록 미리 봉쇄를 해버리고는 얼른 자시이 일하는 자리로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버렸다.
끈질긴 인연...............
.................................................. ................................................... ....

저녁.... 난.왠지..이상한 기운에 이끌려 집안청소를 하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누군가를 기다리기 시작을 했다.
거실..저벽에는 하얀면사포를 쓰고 나의 어깨에 힘겹게 기대어 웃고있는 현정이의 사진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띵동........띵동............"
저녁 8시가넘자... 드디어 초인종이 울렸다.
"들어오세요........."
그녀는 조용히 들어와 하이힐을 벗고서는 거실에서 우두커니 한동안 그대로 서 있었다.
"이리로.않으세요......."
그녀는 조용히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나를 바라보았다.
"커피라도.........."
"아네요...제가 할께요............"
그녀가 얼른 부엌으로가서 자신이 직접 커피포트에 물을 올리고 그 물이 끓기를 기다리고 잇었다.

그녀의 뒷모습... 너무도 아름답다...
아이보리색 원피스.... 그녀의 각선미가 그대로 반영이 되는 화사한 원피스..
특히 허리 굴곡은 잘빚은 항아리처럼.... 매끄러운 곡선미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 각선미를 더해주는 날씬하고 긴 다리는 예쁘게 모아져 있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원피스를 입었을때... 상반신이 크고 엉덩이가 쳐저있어 보기가 싫은데 그녀는 긴다리와 탄력있는 엉덩이때문에... 원피스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것 같았다.
그리고 그녀의 긴 생머리... 물들이지 않은 찰흑같은 긴생머리에 묶여있는 아이보리색 리본... 그녀를 너무도 여성스럽게 만들었다.

그녀가 커피 두잔을 들고서 자리에 안는다. 그녀의 하얀색 스타킹이 그녀의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저.....................처형..........미안합니다.... ......"
"제가..그날................"
"그만하세요.........강호씨가 저를..현정이로 착각한게........죄죠......"
"그마음.알아요............"
"얼마나....한사람을 사랑햇으면..........' 그녀가 커피를 한모금 마시고는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저.사실........현정이 많이 부러워 햇어요......'
"죽어서도.... 한사람의 사랑을..그렇게..받는사람이 내 동생이란사실에..."

그녀와의 눈이 부디치고... 한동안 둘은 말이 없었다.
"현정씨...는.....이미.....죽었는걸요..........휴..... .......우.........."
"그래도..........."
"저도..어디서..그런 사랑을 받을수만 있다면.... "
"현정이처럼 되어도 행복할거예요..........
그녀는 나의 눈을 응시했다.내가 시선을 피해야 할 정도로............

"현정이가.나에게..무슨 부탁했는지.알아요............??"
난..마시던 커피를 내려놓고..... 그녀를 바라보앗다.
그녀의 입술은 파르르 떨고 있는듯 했다.
"현정이가................저에게.........'
"자기가....못다받은 사랑을............ ??"
"내가...대신....받.....으래요................."
"그게.무슨말......................??"
난..곧바로 그녀가 말하는 의미를 알수가 있었다.
전에 몇번 청평에 잇을때 현정이가 자기언니 자랑을 하며..나에게..언니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며....물어보곤했다.
그리고........ 자신이 죽고난뒤 나의 마누라를 자신의 손으로 골라줄수 잇다면 소원이 없다고 내게 말하곤 했고...마지막...그녀가 숨을 거두던날... 언니와 내게햇던말등등......................
난.곧바로 고개를 숙였다........
되지도 않을 말이지만...난...이미 처형의 순결성을 빼앗은 몸이었다.

"저..처형................"
그녀도 내가 그말의 의미를 알아차린걸..알았는지...눈가가 촉촉해졌다.
"저.강호씨.....................저를 위해 웃어 줄수 있어요.....??"
"이제는.......더이상........마음의 병을 가지지 않을수 잇어요...??"
"처......형.............."
그녀는 내게 다가와 무릎을 꿇고는 나의 손을 따스하게 잡았다.
"이제 그만...현정이는 잊어버려요..........."
"아니.....영원히....잊지는 말고....... 잠시만... 이세상에 있을때까지만....."
그녀의 손을 이제는 내가 따뜻하게 잡았다.

"고마워요..처형.............."
그녀가 눈믈을 흘리면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의 원피스가가 약간 벌어지면서 그녀의 풍만한 젖무덤이 약간 보였다.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는 현정이에게 키스를 하듯 길게 그녀의 입에 입맞춤을 했다.
"으...........후흐흡..........쭈우웁,,,,,,,,,,,,"
"아..........처형............."
"처형이라 부르지 말아요......난.선정이예요.........."
"후르릅....쩌으읍...........쪼오옥........."
나의 혀가 그녀의 입안 가득 채워졌고... 나의 침이 그녀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가고 있었다.

"아.흑......가..강호씨..........."
그녀는 조용히 나를 따뜻한 눈으로 응시를 했다.
그녀를 살며시 안았다. 그녀의 어깨가 살며시 떨리었다.
"아......으.........음...........강호씨.............'
여전히... 그녀의 작고 도톰한 입술을 나의 입술과 혀는 탐하면서...

그녀의 떨림이 더욱 전해옴과 동시에 그녀를 곧 무너져 내릴듯..나의 품에 기대어 왔다.
그녀의 약간은 넓은듯한 브래지어 끈을 따라 나의 손가락이..움직이고있다.
뒤...원피스 쟈크를 살며시 아래로 내리자... 원피스는 수박쪼개지듯이 벌어지고..그녀의 매끈하고도 탐스러운 피부를.....나의 두손으로 살며시 마찰을 햇다.
그녀의 원피스는 이미 상반신을 벗어나 있었다.
"아....흑....강호씨......우리...자리를......옮겨요.... .."

난..그녀의 뜻대로 방안 침대로 들어갔다.
벌어진 원피스가 허리춤에서 겨우 힘겹게 걸려있다가.. 나의 작은 동작으로 아래로 흘러 내렸다.
아.......................
그녀의 몸에 걸쳐져있는 두개의 천조각.........
순백색의 레이스 브래지어와... 순백색의 레이스 팬티....
화려한듯.... 섹시한...... 그녀의 순백색 팬티...
그녀의 브래지어 호크를 풀었다.
풍만하고... 선홍빛 도는 그녀의 유방이 나의 눈앞에 들어나고...

"아........................"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만졌다...
"아.흑........강호씨......."
나의 손이 그녀의 유방에 닿자 그녀는 더이상 서있기가 힘이 드는지... 침대에 살며시 누웠다.
"읍.후르릅.....쩌으읍...........'
그녀의 유방을 한손으로 잡고 유두를 한입 베어 물었다.
어.....으...........으..........으......잉....
그녀의 입에서 작은 교성이 세어 나오고..

그녀는 더이상 참기가 힘이 드는지..... 눈을 살며시 감았다.
나의 혀는 그녀의 하얗고 뽀오얀....살결을 샅샅이 훓고 지나가고 있었다.
"아...흐흑.............아..아.........'
나의 혀가 그녀의 팬티라인 부근을 훓고 지나가자..그녀의 허리가 경직이 되듯..들리기 시작을 했다.
그녀의 순백색레이스 팬티위를..손으로 지긋이 눌렀다.
"아........흐.흑............"
그녀가 소스라치게 놀라는듯................몸을 떨었다.

그러나.....팬티위 그녀의 보지는 매우 따뜻한듯..... 그 따스함이 손으로 전해져 왔다
그녀의 팬티를..두손으로 매우 조심스럽게 내렸다.
"아..................흑..........."
그녀는 몸을 비틀면서 엉덩이를 살며시 들었다.

아.......................우........................
행복........그.....저편..............
.................................................. ................................................... ....

아... 백설보다 고운 그녀의 매끄러운 피부... 그 피부가 미세하게 떨리어 오고
그녀의 마지막...... 천조각인 햐얀색 레이스 팬티가 나의 두손에 이끌려 허벅지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다.
드디어 드러나는 그녀의...음모...
너무도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는것이...마치 빽빽한 수풀처럼 가지런이 그녀의 일자계곡을 둘러 싸고 있다.
반달모양처럼..곡선을 이루면서 길게 패여있는 그녀의 계곡은 정말 손대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게 보였다.

"아...........흐...........흑........가.........강호 ..........씨........."
그녀의 부드러운 수풀속으로 두터운 남자의 손길이지나가자..그녀의 입에서 가녀린 교성이 터져 나왔다.
그녀의 일자계곡 회음부 대음순을 살며시 열어 제치자....... 막 익은듯한 바알간 보지속살들이... 가득 들어차 있고.. 그 속살들 사이 음액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다.
"아...너무 아름다워요..........선정씨....보......지........'
그녀는 자신의 보지를 남자가 벌리고 그속을 들여다 보는것이 부끄러운지 눈을 굳게 감고 있었다.

"쪼............옥..........후르르읍................"
"아........윽.......아....강.호씨...그만............. ..요............."
그녀의 보지속살들을 한입에 베얼물고 턱까지 그녀의 대음순에 밀착을 시키고는 혀를 세로로 길게하여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을 했다.
"아..흐흑.........아.이............이.상해........"
"아.....으읍................그만요......그기는...하... 허헉...하...앙...."
그녀는 나의 머리를 잡고 괴로운듯 소리를 내지를기 시작을 했다.
"아..........읍..........쪼옥..........쪼옥..........."
약간은 비린듯한 냄새가 전해오지만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그 음액을 난 나의 목구멍을 통해 유감없이 먹고있었다.
"으........음......당신의...보지물...너무....허헉....맛??...좋아...."
"아........흐흐흡...쥬유육...........'
그녀는 온몸을 굳게 경직이 된듯 바들바들 떨면서 가끔씩 소리를 내어볼뿐.....이제는 내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것을 즐기는듯 했다.

그녀의 두다리를 발렸다.
바알간 속살들 가운데.... 벌어질듯 말듯한 구멍이 보이고...
나의 대좆은 그 구멍을 향해 건들거리며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가 나의 좆을 내심 빨아주기를 원했지만..그러나 차마..... 하라고 할수 없어 그녀의 보지물 넘치는 구멍을 찾아 들어가고 있었다.
"아..흐흑....무서워요..........."
"지남번에...너무..아프던데....오늘도..아프면...아.......??.."
그녀는 나의 굵은좆을 흘겨보며 무서운듯 두다리에 힘을 주고 있었다.

"처음에..조금 아플거예요......선정씨...."
"아...이.......그래도..........."
퍽........퍼벅............퍽.........퍽퍽퍽!!!
"악......................아퍼.........그만........."
그녀의 허리가 크게한번휘이더니...그대로 침대에다시 턱석 넘어졌다.
마치 작살을 맞은 물고기처럼....
퍽퍽퍽!! 푸우욱!!!퍽
"아..흐흑...그만....아퍼........"
정말 많이 아픈지 그녀의 고운 얼굴에 주름이 졌다.

그녀의 배위에 몸을 밀착을 시키고는 그녀를 다정하게 않았다.
"조금만........참아요...............선정씨...."
"조금만........푸욱......퍽퍽퍽퍽!!!!'
"아.으윽...............이제....괞찮아요...강호씨.... "
"이제...하세요....."
"퍼억..퍽퍽퍽퍽퍽!!!!!
아...음.........아.....................으윽......
하...앙.....하학.....으...윽....
퍼억...퍽퍽퍽!!
용두질이 가해질수록 그녀의 얼굴은 아픔의 얼굴보다는 희열의 얼굴로 바뀌는듯 했고... 그녀의 보지도 이제 나의 좆에 서서히 길을 들이는 모양이었다.

"푸억.....퍽퍽퍽....질퍽.......
질~~퍼벅..........퍽억.........수억........수이익....
아.으음.....이상해....요...기분이...아..흐흑....
흥분이...되는거..같아...아..흐흑...강호씨....
그녀의 두팔이 나를 더욱 세게 잡고는 매달리는 것이이제 서서히 오르가즘에 도달하는듯 했다.
그녀의 바알간 얼굴이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했고 눈은 거의 물려있는듯...

퍼억..퍽퍽퍽!!! 수걱.............수걱...........
선정씨...헉...헉...저도.....어....억.......살거....가타....
아....욱...그만...............우욱.............
그녀는 나의 말을 들었는지도 모르른채.....흥분의 도가니로 들어가듯...머리를 흔들어대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고 그와동시에 그녀의 보지는 나의 좆을 오물오물...강약을 주며 물어주고 있었다.
아.우욱....퍼벅.퍽퍽퍽............우욱................
뭐야...이거....허것........
우욱.........퍼어억....퍽퍽퍽!!!!!

나...살거....같아..요......
선정씨의...허걱.....헉...헉...보지에....아..흑....
매...좆물....사고...시퍼.....허걱......퍽퍼걱....
우.........욱.................
울컥...........................울......컥.........울컥...... ...................
그말과 동시에나의 나의 좆에서는 지금껏 정성껏 준비해둔 나의 좆물을 그녀의 보지깊은곳 자궁속까지 뿌려대기 시작을 했다.
"아....................강호씨.....뭔가.뜨거운것이..........."
"나의.몸속으로.들어와요....................아....하학...."
"그게..바로......애기를...만드는....좆물이예요...헉...허헉..."
그말과 동시에 그녀는 한방울의 좆물도 흘리지 않으려는듯 나의 가슴팍을 더욱 당기며 몸을 밀착하고 잇었다.


"얘...상혁아........그만하고..이리오렴....."
"큰엄마...묘위에 자꾸..올라가면....큰엄마가 쉬지를 못하잖니......."
"네.......엄마...그럼.나.....할아버지...묘위에서 놀래....."
"아빠..괞찮지요..........????"
"그래.........할아버지도...이해....할거야...."
아들녀석이 조르르 할아버지의 묘위에 올라가 장난을 치고 있다.

"여보....여기와서...........현정이.........묘주위...풀좀...뜯어 요......"
"그새.잡초가..무성하네........."
그녀는 무거운 몸을 이끌며..주위 집초를 뽑기시작을 한다..
"내가...할께............. 그만둬....."
'내일모레...애...놓을 사람이......"

남선정...그녀는 나의 두번째..아이를 가지고서...이렇게 또..... 동생의 산소를 찾아왔다...
이제는 동생이 아닌 형님의 묘를........

"상혁아.......................집에 가야지............"
"빨리...할아버지와 큰엄마에게 인사해............."
서산의 저녁 노을이........ 길다랗게 그림자 셋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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