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1님의 부자마을 입니다.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44
  • total
  • 338355
  • 답글
  • 795
  • 스크랩
  • 3

블로그 구독하기



엄마보고서2기타

출처   |2009/10/16 18:24  

그 엄마의 몸에 맺혀진 방울진 정액 덩어리를 보는
순간 그제서야 '아..정말로 엄마와 하고 말았구나...'하는
생각이 현실로 인식되었다.

그뒤로 몇일동안은 엄마와의 그날 아침에 있었던 경험에 의한
충격이 가라앉지않았다.
왠지 엄마의 얼굴을 마주하는게 어색했고 어쩌다 엄마와 단둘이
있을때는 서로 말없이 있다가 둘중 한명이 자리를 피하곤 했다.
단 한번의 욕구의 충족.....
그렇게 끝났어야 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내게 엄마는 더이상 엄마일수만은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미 엄마는 나의 동정을 받아준 엄마라는 천륜을 넘어선
소중한 내 첫여인이 된것이었다.
이미 무너져버린 금기의 벽은 여자로써의 엄마를 각인시켜주었고
사춘기의 끝없는 욕심은 내게 또 다시 엄마에게 다가가도록
끊임없이 충동질해댔다.
다시금 엄마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엄마의 반응은 예전과 달랐다.
안마를 해주겠다며 다가가는 내손을 냉정히 뿌리치셨고
이른 아침 엄마의 등뒤로 달라붙는 은밀한 내 몸을
피해 밖으로 나가셨다.
엄마의 몸을 보여달라는 노골적인 내 요구를 엄마는
차갑게 거절하셨다.
또다시 다가온 아빠의 숙직날 은근한 기대를 하며
파고든 엄마의 이불안에서 나는 엄마에게 욕설섞인
꾸중만을 듣고 내방으로 쫓겨났다.

엄마는 절제를 모르고 약속을 지키지않는 나를 지긋지긋
하다는 식으로 대하셨고 순식간에 성의 분출구를 잃은
나는 엄마에게서 자그마한 분노를 느꼈다.
어쩔수없이 나는 오래전처럼 몰래 숨어서 엄마를 훔쳐보는것으로
만족할수밖에 없었다.
아니 만족할수없었다.
엄마의 희고 탐스러운 속살을 볼때면 나를 위해 꽃잎을 활짝
열어주고 내 몸밑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고 나의 정액을
몸속깊이 받아들이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다.
그 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지만 이미 예전처럼 돌아가기에는
엄마와 나 사이의 거리는 너무나 멀어져버렸다.
단지 부모와 자식간의 사이라고 할수는 없는 더군다나 남자와
여자 사이랄수도 없는 엄마와 나의 묘한 심리적 대치는
서로에게 단 한마디의 따뜻한 말이나 부드러운 눈빛조차
보내는걸 거부했다.
집안에서 적절한 분출구를 찾지못한 나는 학교공부는 뒷전이 되버린채
독서실에 다니던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는 제법 공부를 잘했다는게 나의 매릿이었던지
아님 단지 색다른 호기심에서였던지 그 친구들은 나를
받아들여 그들이 노는 방식으로 이끌어주었다.
독서실에 가방을 던져놓고 당구를 치다가 가끔은 여자애들을
꼬시러 대학로에 가기도 했다.
물론 꼬신 애들이랑은 단골술집에가서 술을 마시고 놀다가
마음이 맞을 때는 대충 짝을 맞춰 찢어지곤 했는데
다음날 친구들과 만나면
누가 누구를 따먹었다는 말이 오가곤 했다.
친구들의 수많은 무용담과 상세한 지도를 받으며 몇번인가
시도해보려고 했지만 '씨발'이니 '졸라' 어쩌구
저쩌구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내뱉는 그 애들은 아직은
어리숙한 내게 손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그러나 그런대로 그들의 생활에 익숙해져갔고
그에 반해 성적은 눈에 띄게 떨어져갔다.

어느새 고3이 되고 2번의 모의고사가 끝날때까지 그런 내 생활은
변함이 없었다.
엄마는 예전부터 내 행동의 변화를 느끼신것 같았고 나와 대화할
기회를 잡으려고 하셨지만 나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려 했다.
바닥까지 떨어져버린 점수의 성적표는 내 가방안이나 책상서랍안에
깊숙히 숨어있다가 사라지곤했다.
대학에 간다는 생각은 떨어지는 성적과 함께 이미 내머리속에서
멀어져가고 있었고 앞날에 대한 어떤 목표도 없었다.

언제까지나 그런생활이 계속 이어질것 같던 늦은 봄의
어느날 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어울리다 독서실에서 가방을 들고
집에 왔다.
아빠는 아직 안 오신것 같았다.
조용히 내 방에 들어가려는데 날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안방에 대고 피곤하다며 퉁명스럽게 말하곤 내 방에 들어와서
가방을 던져놓고 누웠다.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들어오셨다.
힐끗 엄마를 쳐다보니 엄마의 한쪽손에는 쪽지같은게
들려있었다.
성적표구나...속으로 뜨끔했다.

'너 잠깐 일어나봐..엄마하고 얘기 좀 하자'
'너 이게 뭐야..너 요즘 뭐하고 다니는 거야..응?'

고개를 숙여 방바닥을 쳐다보며 앉아 엄마의 잔소리를 들었다.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시던 엄마가 갑자기 고개를 들어보라고
하셨다.

'너 술 마셨어?...응? 너 독서실간다고 속이고
대체 요즘 누구랑 어울려서 어딜 돌아다녀..'
'.....'

나는 아무말 못했다.
얼굴이 더욱 더 달아오르는듯 했다.
내가 술을 마셨다는 사실에 엄마는 몹시 놀라신듯 했다.

'너 정말 왜 이래...도대체...
엄마보고 어쩌라는 거야...응?...'

엄마의 음성은 점점 커져갔고 금방이라도 따귀가 날아올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갑자기 엄마는 나를 붙잡고 울음을 터뜨리셨다.
엄마의 잔소리가 짜증스러웠지만 엄마가 그렇게
우시는 건 처음이라 당황스러웠다.
무언가 한이 맺힌 듯한 흐느낌 비슷한 엄마의 울음에
나도 모르게 목이 아파오고 눈물이 고였다.

'엄마...잘못했어요...'

메여오는 목을 열어 이 말을 끝내자마자 나도 엄마를
부둥켜 안고 울음을 터뜨렸다.
생전 처음으로 머리가 아파오도록 울었고 엄마와 나는
무슨 말을 나눴는지 기억조차 나지않지만 그렇게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동안 그동안의
맺히고 쌓여있던 엄마와 나 사이의 벽이 서서히
무너져내리는 것을 느꼈다.

엄마는 나를 다시 사랑스런 아들로 받아들이셨다.
예전의 생활로 돌아가기 위한 과정은 말할필요도 없이
힘들었지만 굳은 각오하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
독서실을 그만두고 집과 학교만을 오가며 수험준비를 했다.
단지 문제가 되는것은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엄마에
대한 성적인 욕구였다.
집에 엄마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어쩔수없이 엄마의 몸에 다가가고싶어졌다.
힘들게 되찾은 엄마와의 좋은 관계가 깨질까두려워
애써 자위로 달래보려했지만 어쩌다 잠들어있는
엄마를 볼때면 엄마의 몸에 올라타고싶은
충동을 느꼈다.

꿈은 그 사람의 욕구를 표출하는 또다른
배출구라 했던가...
엄마에 대한 욕구는 결국은 엄마와 성교를 하는
꿈으로 배출되었다.
포근한 엄마의 몸위에 올라타 마음껏 엄마와
성교를 하다가 오싹할정도로 짜릿함을 느끼며
사정하는 순간 잠에서 깨어날 때는
잠시동안 꿈과 현실을 구분짓지 못한채
헤매다가 바지춤에 손을 넣어 하릴없이 속옷을
적신 내 정액들을 확인하고서야 단지 꿈이었다는
것을 알고 아쉬워하며 다시 꿈속으로 들어가려는듯
눈을 감고 꿈속의 장면들을 음미하며 또다시
자위를 했다.
그런 꿈이나마 원하는대로 꿀수 있다면 내 욕구를
그나마 만족시켜주었겠지만 엄마는 꿈속에서도
내 성교의 파트너가 되는데 인색했었다.

여름방학이 가까워지던 아빠의 숙직이 있던 어느 깊은 밤
결국 나는 수없는 망설임끝에 안방의 문을 열었다.
불꺼진 방안을 더듬어 조심스레 엄마가 덮고있던
얇은 이불의 한쪽끝을 파고들었다.

'왜?...잠 안자고...'

아직 잠이 안드셨는지 엄마는 흠찟 놀라며 긴장한
목소리로 물어보셨다.

'......'

이전의 차가운 내몰림에 대한 기억에도 불구하고 당황한채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지못하고 아무말없이 엄마에게
거리를 약간 두고 누웠다.

'...그냥...얌전히 잠만 자...알았지?'
'...응...'

엄마는 조용히 한숨을 쉬시고는 내게서 몸을 돌리셨다.
적어도 내몰림은 당하지않았다는 안도감에 나는 한동안
희미하게 어두운 천장의 무늬를 쳐다보기만했다.
막상 오랜만에 엄마의 옆에 누우니 왠지
어색하고 불편했다.
고개를 돌려 엄마를 쳐다보았다.
넘어설수없는 높은 벽처럼 등을 돌리고 있는 엄마를 보니
괜히 들어왔다는 후회가 들었다.
그냥 내방으로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용히 몸을 일으켰다.
내가 일어나는 기척에 엄마가 몸을 돌려 나를 쳐다보셨다.

'잠이 안오니?...팔베개해줄까?'

부드럽고 다정한 엄마의 음성에 끌려 엄마에게 다가가
엄마의 팔을 베고 누웠다.
엄마와 이렇게 다정하게 누워보는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나지않았다.
엄마의 팔을 베고 누우니 손이 자연스럽게 엄마의
가슴위로 올라갔다.
오랜 습관이 되살아난듯 엄마의 젖을 주물럭거렸다.
옷위 젖가슴로 주무르던 손이 욕심을 채우지 못한듯
옷안으로 파고들때쯤 엄마의 제지가 있었다.

'이제...자...'

조용한 목소리였지만 나를 움찔하게 했다.

'잠깐만 만지고....'

조심스레 엄마의 옷을 파헤쳤다.
여름이라 거추장스러운 속옷은 걸리지않아 그대로
엄마의 맨 가슴이 만져졌다.
언제나 만족스럽게 풍만한 엄마의 가슴....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자 금새 단단하게
부풀어올랐다.
양쪽의 가슴을 번갈아가며 만지다보니 얇은 여름옷은
어느새 엄마의 가슴위로 밀려올라갔고 엄마의
허였게 드러난 가슴이 나의 입술을 끌어당겼다.
엄마의 가슴을 입안에 넣고 단단한 유두를 혀로
굴릴때쯤 나의 몸의 일부는 단단하게 성나있었고
머리속은 타오르는 성욕으로 흐려져갔다.
손을 뻗어 엄마의 아랫배 아래부분에 살며시 얹었다.
엄마는 팬티도 안입었는지 얇은 파자마의 부드러운 천을 통해
엄마의 체모가 그대로 느껴졌다.
손을 더내려 엄마의 도톰한 살집을 쥐었다.

'너 이제 엄마한테 이러면 안돼...'

엄마는 다리를 모으며 내 손을 잡고 엄마의 몸에서
떼어내려고 하셨다.

'엄마... 전처럼 그냥 만지기만할께...'
'안돼...너도 이제 다컸잖아...
이런건 나중에 대학들어가서 여자친구하고 해...'
'난 엄마랑 이러는게 더 좋아...'
'얘가...정말...'

나는 손에 더욱 힘을 주어 엄마의 사타구니를 파고
들었고 엄마는 그냥 내 손을 쥐고 있을뿐 모질게
떼어내지 못하셨다.
파자마위로 엄마의 음부를 만지다보니 또 다시
욕심이 생겼다.

'엄마 잠깐만...여기좀 보여줘...'

몸을 일으켜 양손으로 파자마의 끝을 잡아 당기며
엄마를 쳐다보았다.

'너 정말.. 또 이럴꺼야?...안됀다니까...'

응큼한 내 속셈을 아시는지 엄마의 목소리가 조금
커지셨다.
단호한 엄마의 거절의 말에 더이상 욕심을 부리면 좋을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어쩔수없이 파자마에서 손을 떼고
다시 엄마의 옆에 누워 젖을 찾았다.

'엄마 피곤하니까 이제 자...'

엄마는 정말 주무시려는지 내게서 몸을 돌려 옆으로
누우셨다.
그러나 나는 오랜만에 엄마와 이런 상태로 있다는 흥분에
잠이 오지않았다.
눈을 감고 이미 성나있는 내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한동안
이런생각 저런생각을 하다가 엄마쪽으로
몸을 돌려 엄마에게 다가가 엄마의 허리에 손을 얹고
조심스럽게 성나있는 내 고추를 엄마의
엉덩이에 밀어부쳤다.

'으..응...'

그새 엄마는 잠이 드시려는지 몸을 빼지않고 그대로
있었다.
오랜만에 느끼는 포근한 엄마의 엉덩이의 감촉을 즐기며
허리를 돌려 내 성난 기둥을 부벼댔다.
한동안 그러고 있다가 엄마의 허리춤에 있던 손으로
파자마의 끝을 잡고 살며시 끌어내렸다.

느슨한 고무줄때문인지 파자마의 반대쪽이 엄마의 몸에 눌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한쪽 엉덩이가 거의 드러났다.
파자마안에 손을 밀어 넣고 엄마의 엉덩이를 살며시
쥐었다가 엄마의 엉덩이 밑으로 손을 조금 더 내리니
엄마의 체모와 보드라운 살집이 느껴졌다.

엄마는 약간 움찔하실뿐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
손가락을 뻗어 엄마의 두툼한 꽃잎을 파고드니 이미
그곳은 흥건히 젖어있었다.
물기젖은 엄마의 속살을 만지며 손가락2개를 엄마의
동굴안에 밀어넣고 엄마의 질벽의 감촉을 음미하는데
갑자기 엄마가 몸을 빼며 바로 누우셨다.

엄마가 잠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타오르는
충동에 몸을 일으켜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몸을 가져갔다.
얇은 천사이로 엄마의 둔덕이 느껴졌다.
빳빳해진 내 성기를 둔덕아래 폭신한 살집에 대고
밀어대며 엄마의 가슴을 빨았다.
엄마는 내 몸밑에서 가는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빼려는듯 몸을 들썩거렸다.


엄마에게서 몸을 일으켜 재빨리 엄마의 파자마를 잡아
내리자 엄마의 파자마는 미끄러지듯 엄마의 다리사이를
빠져내려갔다.
엄마의 파자마를 벗겨내자마자 순식간에 나는 반바지를 벗어던지고
엄마의 몸위에 올라타고는 곧바로 내 기둥을 엄마의
동굴 입구에 잇대었다.

'자..잠깐만..안 돼...이러면...하...악..'
'헉..엄마...'

엄마를 끌어안고 허리를 밀어부치자 내 성난 기둥은
엄마의 분비물로 젖어있는 두툼한 꽃잎사이를 파고들어가
그대로 좁고 따뜻한 엄마의 질속에 미끈덩하고 박혔다.
내 고추를 통해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에 순간 사정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엄마의 몸 속 깊이 내 기둥을 밀어부친채 잠시 여유를 갖고
내 기둥을 감싼 부드럽고 촉촉한 살이
엄마의 일부임을 확인하기위해 고개를 들어 엄마의
몸을 훑어내리며 쳐다보았다.
어두운 방안에서 가슴위까지 밀려올라간 옷 아래로 드러난
엄마의 속살은 더욱 뽀얗게 돋보여 나를
더욱 자극했다.
엄마의 윗옷을 머리위로 벗겨내고 내 면티도 벗어던진후
본격적으로 허리를 일렁거렸다.

'하..아...이러면...안돼는데...정말..'

엄마는 안됀다고 말하면서도 내가 몸을 밀어부치자
다리를 더욱 넓게 벌려 내 기둥을 깊게 받아들이셨다.
질척거리며 물기젖은 엄마와 나의 성기가 마찰하는 소리와
턱..턱...하며 엄마와 나의 치골이 마주칠때마다나는
둔중한 살섞이는 소리가 정말 듣기 좋았다.
어느새 엄마의 입이 벌어지며 거친 숨소리와 간헐적인
신음을 내기시작했다.

엄마의 벌어진 붉은 입술사이로 내 혀를 삽입하고 싶은
충동을 참지못하고 두 손으로 엄마의 얼굴을 감싸고
고개를 숙여 재빨리 엄마의 입속에 내 혀를 삽입했다.
엄마는 입술을 다물고 고개를 돌리려고 하셨지만 이미 내 혀는
엄마의 가지런한 치아를 지나 엄마의 혀를 찾았다.
잠시 거부하던 엄마는 결국 내 혀를 받아주셨다.

혀끝에 와닿는 처음 느끼는 달콤함...
그 달콤함을 느끼며 혀를 더욱 길게 빼내 엄마의
입안 구석구석을 핥아댔다.
내 혀가 엄마의 혀와 얽히는 순간 믿을 수 없게도 엄마는
강력한 힘으로 내 혀를 빨아들이셨다.
혀가 뻐근해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엄마에게는 처음있는
적극적인 반응이라 나는 더욱 흥분했다.
나도 엄마의 혀를 빨아대며 세차게 허리를 들썩였다.

'읍...으..음...으응...'

엄마는 거친 콧소리를 내며 팔을 뻗어 내 등을 안고
끌어당기셨다.
그 상태로 2,3분간 엄마와 나는 완전히 한몸이 된채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는 숨이 차오르는지 몇번 고개를 저으며 내 입을
떼어내려고 하셨다.
나는 엄마의 고개짓을 따라가며 엄마의 혀를 탐하다가
쩝 하는 소리를 내며 엄마에게서 입을 떼어냈다.

'휴...우...아...흐...흑..'

자유로워진 엄마는 길게 숨을 쉬며 가는 신음을 냈다.
내가 다시 고개를 숙이자 엄마는 고개를 돌리셨고
나는 그대로 얼굴을 내려 엄마의 귀를 빨아댔다.

내 혀가 엄마의 귓속을 파고들자 엄마는 가볍게 몸을 떨며
나를 더욱 강하게 끌어안으셨다.

'나...어떡하니..하...아..안돼...나...어떡해...'

엄마는 고개를 저으며 뜻없는 말을 내뱉었다.
본능적으로 엄마가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헉...헉....엄마...난 엄마랑 이러는게 너무 좋아..
엄마 보지가 너무 좋아...헉...헉'

열정에 들뜬 난 낯뜨거운 원색적인 말을 부끄럼없이 엄마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엄마와 나의 몸은 후끈한 여름밤의 열기에 서로의
뜨거운 체온까지 겹쳐 땀으로 뒤덥혔다.

허리를 더욱 세차게 일렁이며 다시 엄마의 입에 혀를
밀어넣자 엄마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혀를 빨아들이셨다.
어느덧 엄마의 질은 빡빡하게 내 기둥를 조여들였고
나도 절정이 가까워짐을 느꼈다.
그동안 그토록 애태우며 나를 괴롭히던 엄마에 대한
욕구를 한꺼번에 풀어버리려는 몇번의 세찬 몸부림뒤
나는 엄마와 키스를 하며 그대로
몸을 한껏 밀어부쳐 엄마의 자궁깊숙히 정액덩어리를
쏟아부었다.

'으..읍...으..음..'

엄마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며
계속해서 엄마의 몸안에 정액을 뿌려댔다.
온몸의 힘을 모아 마지막 정액 한방울까지 엄마의
몸안에 밀어넣고나니 몸에 힘이 빠지며 나른한
포만감이 들었다.

몸위를 스쳐가는 선풍기 바람이 땀을 빼앗아 서늘함이
느껴질때까지 엄마와 얽혀있다가 몸을 돌려 엄마의
옆에 누웠다.
'이런게 진정한 섹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런 즐거움을 준 엄마가 정말 사랑스러워 엄마의 몸을
부드럽게 보듬어안았다.
엄마는 아직도 숨을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고 다리를
벌린채 누워있었다.
손을 뻗어 땀으로 흠뻑 젖은 엄마의 몸을 훑어내리며
엄마의 다리사이에 가져갔다.
내 손가락이 엄마의 꽃잎을 가로지르자 그제서야
엄마는 다리를 모았다.

'후..우...이제...자...'

자라는 말을 엄마가 오늘 몇번했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욕심많은 내 손은 엄마의 몸안에 뿌려진
내 정액을 확인하고 싶어했다.
손가락에 힘을 줘 파고들자 엄마의 다리에서 힘이
빠지며 내 손가락을 받아주었다.
엄마의 동굴안은 엄마와 나의 사랑의 엑기스로 그 입구에서부터
흥건히 젖어 넘쳤다.
손가락에 감기는 따뜻하고 미끈한 액체의 느낌이
방금 전의 열정적인 섹스를 재 확인 시켜주는듯했다.

'손좀 치워봐...엄마 좀 씻고 올께...'

엄마는 내 손을 떼어내고는 옷을 걸치고 밖으로 나가셨다.엄마가 나가고 나서도 잠시 그대
로 있다가 몸을 돌려 누우며
엄마와 나의 액체로 젖어있는 손으로
반쯤 죽어있는 내 고추를 만지작거렸다.
혈기왕성한 고추는 금새 힘을 내며 빳빳하게 굳어졌다.

'귀여운 놈...' 단단해진 고추를 부여잡고 나른하게
위아래로 흔들다보니 오줌이 마려웠다.
반바지만을 입고 마당으로 나가 하수구 구멍에 대고
오줌을 갈겼다.
시원스레 오줌줄기는 긴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갔다.
만족스런 배뇨감에 한차례 몸을 떨고 고추를 추스려
반바지안에 넣고 주위를 둘러보니 부엌에 불이
켜있었다.
쏴아아...촤악..하는 물소리
발자국소리를 줄여 부엌 문 앞으로 다가가 문틈으로
살며시 들여다보았다.

허옇고 뽀얀 엄마의 알몸이 눈앞에 가득했다.
수없이 보아온 엄마의 알몸이지만 섹스후에 바라보는
물기젖은 엄마의 알몸은 색다른 느낌이었다.
단단해진 고추를 부여잡으며 목욕하는 엄마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보았다.
그동안 엄마의 몸을 훔쳐보며 부엌으로 뛰쳐들어가고
싶은 욕구에 시달리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갈등했던가..

정신을 다시 문틈에 집중하니 어느새 엄마는 작은 대야를
다리 사이에 두고 쪼그려 앉아 뒷물을 하고 계셨다.
엄마의 허옇고 커다란 엉덩이 사이에 엄마의 손가락이
질쩍거리는 소리를 내며 움직이고 있었다.
언제봐도 야한 모습이었다.
조용히 부엌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섰다.
인기척을 느끼셨는지 엄마는 고개를 돌리셨다.

'..왜...안자고...'

나와 눈이 마주치자 당황하신듯 부끄러워하시며
엄마는 재빨리 고개를 돌리시고는
서둘러 몸을 일으키셨다.
금새 목덜미까지 빨개진 엄마는 내게 등을 돌린채로
허리를 굽혀 대야의 물의 버리셨다.
순간 내눈앞에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물기젖은 엄마의 뒷구멍과
세로로 갈라진 두툼한 살집이 드러났다.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이 들며 또 다시 타오르는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엄마의 뒤로 다가가 엄마의 허리를 잡고는
엄마를 찬장에 밀어붙었다.

'뭐얏...왜 이래...하..악..'

뭐라 말할틈도 없이 서둘러 반바지를 내려 성난 내 기둥을
꺼내 몸을 돌리려는 엄마의 허리를 단단히 붙잡고는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밀어넣었다.
물기젖은 차가운 엄마의 엉덩이가 내 허벅지에 철썩거리며
부딪쳤다.

'미쳤어...흑....들어가자...방에서...하...아..'

들어가자는 엄마의 말에도 아랑곳없이 나는 그대로
허리를 놀려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니 백열등 불빛아래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엄마의 분비물에 젖어
번들거리며 들락거리는 내 성난 기둥이 내 눈을
자극했다.
-
'잠깐만...학...불..불이라도 꺼....응?'

밝은 불빛아래 이런 자세로 아들에게 몸을
준다는게 못내 부끄러우신지 엄마는 계속해서
몸을 빼내려하며 불을 꺼달라고했다.
아쉽지만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몸을 움직여
팔을 뻗어 스위치에 손을 가져가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박혀있는 내 기둥을 한번 내려다보고는 불을 껐다.

불을 끄자마자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철썩...철썩...거리며 허리를 놀려 엄마의
동굴에 내 기둥을 박아댔다.

'하...악...아...흑...'

불이 꺼지자 엄마의 가는 신음소리가 귀를
파고들었다.
엄마의 신음소리는 시각적인 자극과는 다른 방식으로
내게 더욱 불을 지폈다.
엄마의 등위로 몸을 굽혀 엄마의 겨드랑이 밑으로
손을 뻗어 엄마의 가슴을 부여잡고는 세차게
허리를 밀어부쳤다.

'헉..헉...엄마...좋아?...좋아?...'
'몰라...학...싫어...아...싫어...'

부끄럼없는 내 질문에 엄마는 물에 젖은 머리카락까지 흔들며
부인했지만 엄마의 신음소리와 내 허리운동에 맞춰
움직이는 엄마의 엉덩이의 움직임은 엄마의
진심을 말해주는듯 했다.
엄마의 가슴을 더욱 쥐어짜며 찰싹 찰싹 거리며 세차게 엄마의
동굴안에 내 기둥을 박아댔다.
어느덧 사정의 느낌이 왔다.
엄마의 가슴에서 손을 떼고 상체를 일으켜 엄마의 골반을
붙잡고 내게로 당기며 내 기둥을 한껏 밀어부치며
정액을 내뿜었다.

'헉..허..억..'

사정이 끝난뒤 엄마의 등에 몸을 기대며 숨을 골랐다.
가쁜 숨을 진정시키며 손을 뻗어 더듬거리며
백열등의 스위치를 찾아 불을 켰다.
번쩍거리며 뽀얀 엄마의 등이 눈에 들어왔다.

'하...아...미쳤어...정말...비켜봐..'

갑자기 불이 켜지자 놀란듯 엄마는 몸을 세우며
엉덩이를 당기셨다.
힘을 잃은 내 고추는 미끄러지듯 쉽게 엄마의
몸에서 빠져나왔다.

'이제 들어가서 자'

엄마는 내 시선을 피하며 물기에 젖어 번들거리며
힘을 잃어가는 내 고추를 힐끗 쳐다보고는
또 다시 자라는 말을 하셨다.

'엄마.. 나 엄마랑 목욕하고 싶은데...'
'다 큰 녀석이 징그럽게...'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엄마는 타올에 비누를 묻히셨고
나는 바닥에 떨어져 내 발목사이에 걸린 반바지를
한쪽 구석에 밀어던지고 바가지에 물을 퍼 머리부터
쏟아부었다.
엄마에게 등을 돌리자 엄마의 손길이 느껴졌다.
국민학교때 이후로 엄마가 내 몸을 씻겨주는건 처음이었다.
그때는 살갗이 벌겋게 부어오를 정도로 때를 밀어주는
엄마의 손길이 싫어 피하다가 등짝을 수도없이 두들겨
맞았었다.
그러나 지금 내 몸 구석 구석에 느껴지는 엄마의
손길은 매우 부드럽고 조심스러웠다.
그때를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왔고
엄마는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힐끗 쳐다보고는
다시 내 몸을 닦아주는 일에 열중하셨다.
엄마는 초라하게 작아진 내 고추까지 비누거품을 내며
닦아주고는 마치 어린 시절의 나에게 하듯
내 엉덩이를 찰싹치셨다.
끝났다는 신호였다.
바가지에 물을 퍼 내 몸의 비눗기를 닦아내는 동안
엄마는 내게서 조금 떨어져 내 몸을 찬찬이 훑어보셨다.

'엄마도 씻겨줄까?
'엄만 방금 씻었잖아.. 먼저 들어가...'

엄마에게서 건네 받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이번엔
내가 엄마의 몸을 훑어보았다.
내 시선에 엄마는 손으로 아직도 물기젖은 체모를
살짝 가리며 부끄러워하셨다.
그 모습에 엄마를 다시 한번 안고 싶었지만 엄마는
내 등을 떠밀며 부엌밖으로 나를 밀어내셨다.

발가벗은 채 엄마에게 떠밀려 밖으로 나온 나는 그대로
방안으로 들어가 누웠다.
방금 전의 엄마와의 격렬한 정사가 마치 꿈처럼 느껴져
손을 내려 내 고추를 만지작 거렸다.
한창때의 나이였지만 짧은 시간 안에 2번의 토정은
내게도 무리가 됐는지 고추는 힘을 잃은 채 내 손가락에
조금의 반응도 없었다.
잠시 뒤 드르륵.. 하며 문여는 소리가 나며 허연 살덩이가
문안으로 들어왔다.
엄마는 허연 알몸으로 수건 한장만으로 하체를 가린 채
시원한 바람을 일으키며 내 얼굴을 지나쳐 옷장으로 가
서랍을 열고 갈아입을 옷을 찾고 있었다.
엄마의 희고 커다란 엉덩이가 내 눈앞에 가득차며
어른거렸다.
나도 모르게 손이 뻗어져 엄마의 살집좋은 엉덩이로 가
엄마를 끌어 당겼다.

'뭐야..'

엄마는 놀란듯 움찔하며 엉덩이를 뺐다.

'엄마..그냥 이렇게 하고 자자'

나는 내 손에서 벗어나려는 엄마의 알몸을 잡고 이불위에
눕히려 했다.

'너 그럼 얌전히 자야돼...'

약간의 실랑이 끝에 엄마는 마지못한 듯 알몸인 채로
이불위에 누우며 내 품에 안겼다.
물기가 미처 마르지않은 촉촉하고 서늘한 살집이 온몸에
느껴졌다.
나는 만족스런 기분에 엄마를 안고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다
스르르 잠이 들었다.
얼마가 지났을까 얼핏 잠에서 깨니 아직도 내 손은 엄마의
가슴위에 있었고 새근거리는 엄마의 고른 숨소리가
들렸다.
잠깐 잠들었던것 같았지만 피로는 말끔이 가셨고 금방
정신이 깨끗하게 돌아왔다.
엄마의 가슴을 조물락거리다보니 엄마의 유두는 곧바로
반응을 보이며 단단해졌다.
손을 내려 엄마의 다리사이에 가져갔다.
허벅지사이에 손을 밀어넣자 엄마의 허벅지는 힘없이
양옆으로 벌어졌다.
엄마의 체모며 도톰한 꽃잎과 음핵등을 한동안 훑어보듯
만지자 엄마의 꽃잎사이에 물기가 돌기 시작했다.
손가락을 뻗어 엄마의 꽃잎사이 동굴에 밀어넣으니
이미 동굴안은 엄마의 분비물로 가득 넘쳐있었다.
이 구멍 안에 오늘 두번이나 내 정액을 밀어넣었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내 정액의 일부가 남아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 흔적을 찾으려는 듯 나는 손가락을 엄마의 질속으로
더욱 깊이 밀어 넣어 휘젖다가 전에 없이 손가락 하나를
더 보태어 밀어넣었다.
엄마의 질은 내 손가락 세개를 무리없이 받아들였고
몇 개라도 더 받아들일것 같았다.

'너 정말 안잘꺼야?'

나직한 엄마의 목소리가 방안의 정적을 깼다.
정신없이 엄마의 동굴을 파헤치던 나는 갑작스런
엄마의 음성에 순간 긴장했다.

'엄마 잠 좀자자..응?..피곤해..정말..'

투정부리는듯한 엄마의 말끝에서 왠지 애교스러움이
묻어났다.

'엄마.. 뽀뽀 한번만 해주면 잘께'

나는 엄마의 동굴안을 헤집던 손가락을 빼내 엄마의
얼굴을 잡고 조심스레 내게 당겼다.

'정말 뽀뽀만 하고 잘꺼지?'

'응'

나는 엄마의 물음에 짧게 답하며 몸을 일으켜 엄마의
눈을 감은 얼굴위로 내 얼굴을 내렸다.
내 입술이 다가가자 엄마의 입술이 살며시 벌어지며
내 혀를 받아냈다.
엄마와 나의 혀가 닿자마자 엄마와 나는 서로의 혀를
격렬하게 빨아댔다.
엄마와 나의 열정적인 키스가 계속되면서 나의 몸은
어느새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게 됐고 엄마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았다.
내 몸을 밀치며 엉덩이를 빼는 약간의 형식적인 듯한
엄마의 거부의 몸짓은 내 성난 고추가 엄마의 질속
깊히 파고들자 이내 잠잠해졌다.
나는 내 기둥을 엄마의 몸안에 밀어넣은 채 왕복운동을
자제하며 다시 엄마와의 키스에 정신을 집중했다.
달콤한 키스가 계속되면서 나를 밀쳐내던 엄마의 두 손은
내 등을 감싸고 나를 끌어 당겼다.
한동안 키스에만 열중하던 나는 엄마에게서 입술을 떼어내며
상체를 일으켜 자세를 잡았다.
엄마는 내 입술이 떨어지자 휴우 하며 숨을 내쉬고는
눈을 들어 나를 쳐다보셨다.

'또 할려구...?'

들뜬 듯한 엄마의 목소리가 감기듯이 내 귀에 파고들었다.
나는 아무말없이 허리를 일렁이기 시작했다.

'하아..오늘만이야...알았지?...
엄마랑 이거 하는거 오늘만이야...'

달뜬 엄마의 음성에서는 어느 정도 선을 긋겠다는 듯한
의지가 엿보이는 것 같았다.

'싫어...나 앞으로 매일 엄마랑 할꺼야...이렇게..매일..'

나는 엄마의 말에 반항하듯이 더욱 허리를 거칠게 일렁거렸다.

'안돼...그러다 누가 알면 어쩔려구...'

엄마는 내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였는지 흠찟 놀라며
두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고는 내 시선을 엄마에게
맞추셨다.
그런 엄마의 반응에 왠지 긴장이 감돌아 잠시
허리 운동을 멈추고 엄마의 눈을 쳐다보았다.

'너 자꾸 이러면 안돼...오늘만이야..
다시는 안돼.. 알았지..엄마랑 이런거 하면 안돼는 거야 '

엄마의 음성은 부드럽지만 긴장돼 있는 것 같았고
엄마의 단호한 말에 방안의 열기도 서서히 식는듯 했다.

'그럼..나 이거 밤새도록 안뺄꺼야..'

무슨 생각에서 그런 말이 터져나왔는지는 모르지만
허리를 살짝 뺐다가 세차게 고추를 밀어넣을때
무심코 튀어나온 그말은 엄마의 굳은 얼굴에
미소를 이끌어 내었다.
엄마는 아무말없이 한동안 내 얼굴을 쓰다듬으며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하셨다.
이윽고 엄마의 입술이 열리고 다시 말이 이어졌다.

'매일은 안돼...무슨 말인지 알았지?...
그리고 엄마가 가끔 알아서 해줄께..
아무때나 해달라고 그러면 안돼...응? 약속해..'

이런것까지 바란건 아니었다.
몇시간 전까지만 해도 엄마와 다시금 한번만이라도
해봤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는데 지금 내 몸 아래에 있는
엄마는 스스로 정기적인 관계를 허용하는 말을
하고 계셨다.
뜻밖의 꿈 같은 상황에 엄마와 손가락을 걸고 예전처럼
엄지도장을 찍으면서 나는 내 고추가 엄마의 몸안에
들어가있다는 것도 잠시 잊었다.
그러나 엄마의 몸안에 있던 내 고추는 엄마와의 대화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엄마의 속살에 의해 자극을
받고 있었다.
엄마는 다시 두손으로 내 등을 안고는 나를 재촉하듯이
끌어 당기셨다.
엄마와 나 사이에는 더 이상 말이 필요없었다.
엄마를 마주안은 채 나는 다시 허리를 움직이며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내 고추는 엄마의 질속에서 계속 자극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몇 차례 움직이지 않아 금새 사정의 신호가 왔다.
사정을 늦추려고 엄마의 몸안에 고추를 밀어넣은 채
잠시 움직임을 멈췄지만 엄마의 속살은 옴찔 옴찔 조이며
내 고추를 자극했다.
금방이라도 정액에 터져나올것 같아 황급히 엄마의 몸안에서
고추를 빼냈다.

'하..아...왜?...'

갑작스런 이탈에 엄마는 의아해하며 나를 쳐다보았다.

'엄마...'

나는 숨을 가다듬으며 몸을 일으키고 엄마를 부르며 엄마의
한쪽 엉덩이를 잡아 당겼다.

'얘는...정말...'

엄마는 말없이도 내 의도를 알았는지 몸을 돌려 업드려
두팔을 괴고 그위에 얼굴을 얹고는 조용히 나를 기다렸다.
상체는 낮춘 채 엉덩이만을 높이 치켜올린 엄마의 모습은
이제까지의 어떤 모습보다도 야해 보였다.
나를 향해 들어올려진 엄마의 엉덩이 사이의 속살이
어둠속에서도 눈에 들어왔다.
사정의 충동이 어느정도 가라앉은 내 고추를 붙잡고
엄마의 엉덩이 사이의 속살에 가져가 엄마의 질입구에
조준하고는 한번에 밀어넣었다.

'하..아....'

내 고추가 엄마의 몸안에 들어차자 엄마의 가는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아까 부엌에서 엄마와 했을 때와 비슷한 자세였지만
내 고추가 더 깊이 들어갔는지 엄마의 도톰한 두꽃잎이
내 부랄에 느껴졌다.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엄마의 푸짐한 엉덩이가 철썩 거리며 부딪치는 느낌도
좋았지만 이 자세에서는 엄마의 엉덩이에서 목까지 이어지는
뽀얗고 흰살과 내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엄마의 머리카락을
내려다 보니 마치 정복감같은 느낌도 들었다.
왕복운동에 계속 되면서 처음에는 내 고추가 들이찰때마다
음..아.. 하며 가는 소리를 내던 엄마의 신음소리도
점점 거칠어졌다.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금 사정의 느낌이 왔다.
엄마의 엉덩이에 찰싹 찰싹 부딪치는 내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면서 내 귀를 자극하는 엄마의 신음소리도 더욱
커져갔다.

'허..억..'

엄마의 몸속 깊이 한껏 고추를 밀어붙인 채 사정이 시작됐다.
또다시 엄마의 자궁속에 내 씨를 뿌리는 순간이었다.
사정이 끝나고 나는 쓰러지듯이 그 자세로 엄마를 끌어안은채
옆으로 누워 가쁜 숨을 골랐다.
엄마도 가쁜 숨을 고르며 몸을 돌려 나를 안으며 그새 땀으로
흥건해진 내 얼굴을 닦아주셨다.
나는 만족스런 사정의 여운과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잠속으로 빠져들어갔다.

그날밤 이후로 엄마와 나의 약속은 상당히 오랜 기간 지켜졌다.
굳이 언제라고 엄마가 말한적은 없었지만 나는 아빠의 숙직이 있는
날 밤은 의례히 안방에 들어갔고 엄마도 말없이 나를 받아주셨다.
무더운 여름 힘겨운 입시에 대한 부담감에 지쳐가고 있던 내게
유일한 보상은 2주일 마다 한번씩이던 아늑한 엄마의 품안에서의
몸부림뒤 한낮까지 이어지던 달콤한 늦잠이었다.
그 이상의 욕심은 없었다.
보충수업기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집밖에 나오지 않고 수험준비에만
매달리며 여름을 보냈다.
항상 부족하게만 느끼며 매달린 하루하루의 시간들에 대한 결과는
개학후 9월말에 있었던 첫 모의고사에서 나왔다.
단지 만족할 만한 성과라고 표현하기엔 모자랄 정도의 점수가 나오기
시작했다.
다시 한달뒤 나온 성적표는 떳떳하게 엄마 앞에 내놓았다.
그리고 그날 저녁은 오랜만에 아빠에게도 칭찬을 들을수 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던 어느날 밤 작은 사건이 있었다.
평소에 술을 잘 않드시던 아빠가 그날은 웬지 술이 좀 많이 취해
밤늦게 오셨다.
한시가 가까워진 시간이었다.
아빠가 안방에 들어가시고 얼마후 화장실에 가려고 방문을 열고
나오는데 마루건너편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전에는 한번도 엄마와 아빠의 부부생활에 대해 굳이 생각해
본적은 없었지만 말할것도 없이 그 소리라는 느낌이 들었다.
안방문에 다가갈 필요도 없이 그 소리는 어둠의 정적을 깨며
파고들듯이 내 귀에 또렸이 들렸다.
익숙해진 엄마의 가는 신음소리와 낯선 아빠의 거친 숨소리...
간간히 들리는 속삭이는 듯한 소리와 부스럭거리는 소리...
이제까지 이런 소리를 못들었었다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헉...헉...이제 당신이 올라와...힘들어...'

아빠의 숨가쁜 목소리가 들리고 다시 부스럭 거리는 소리...
웬지 계속 듣고 있기가 싫었다.
조용히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내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평소에는 누우면 바로 잠에 빠지곤 했는데 그날은 잠이 오지
않았다.
머리속은 복잡한듯 하며 아무런 생각이 나지않았고 단지 청각만이
예민해져 방안팎에서 나는 미세한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밤은 계속 깊어가는데 피곤한 몸에도 불구하고 잠은 오지않았다.
엄마와의 그날 이후로 해본적이 없었던 자위라도 해볼까 하고
고추를 만져봤지만 이상하게도 반응이 없었다.
축 쳐진 고추를 그냥 만지작거리기만 했다.
또 다시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할
무렵 조용하게 문열리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이어지는 조용하고 가벼운 발걸음 소리는 엄마의 것이었다.
순간 정신이 맑아지며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리고 알수없는 이끌림에 몸을 일으켜 조용히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화장실에 들어갔던 엄마는 잠시후 옷을 추스리며 나오다가 나를
발견하셨다.
엄마는 나를 보고는 약간 놀란듯 무언가를 말하시려는 듯 했지만
난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엄마의 손목을 잡아당겼다.

'왜?'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낮고 짧은 엄마의 물음을 한쪽 귀로 흘리며
그냥 엄마의 손목을 꽉 잡은 채 내 방으로 이끌었다.
내 귀에 들리던 유일한 소리는 엄마를 내 방안에 데려와서 방문을
닫을때 까지 끊임없이 들리던 안방에서 나는 아빠의 코고는 소리였다.

'왜?'

힘없이 끌려들어온 엄마는 내 방문이 닫히자 긴장된 목소리로 내
귓가에 나지막히 물으셨다.

'아빠 자?'

엄마의 손목을 잡은 손에 더욱 힘을 주어 당겨 엄마를 이불위에
앉히며 떨리는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엄마에게 물었다.

'근데 왜?...'

'엄마 아까 아빠랑 했지...'

'.....'

엄마의 얼굴이 순간적으로 붉어지시며 아무 말없이 나의 눈을 쳐다
보셨다.

'아까 화장실 갈때 들리던데...'

'...들었어?...잠깐 하다말았는데...'

엄마의 목소리가 더욱 작아졌다.
그리고 잠시 엄마와 난 말없이 그 자세로 그렇게 있었다.
엄마의 손목을 잡은 내 손에 땀이 차기 시작했다.
엄마도 불편한지 손을 빼려고 했고 나도 계속해서 잡고 있기가
불편해 손을 놓았다.
손목이 풀리자 엄마는 일어나시려는 듯 앉은 자세를 고쳐잡기
시작했고 그것이 도화선인양 일어나려는 엄마를 안고 이불위에
눕혔다.

'왜 이래?...미쳤어...'

'잠깐만...가만히 있어봐...'

'니 아빠 깨면 어쩔려그래...

무례하게 치마속부터 파고드는 내 손을 나무라듯이 두 손으로
강하게 막으며 엄마의 음성은 더욱 작아지며 떨렸다.

'나중에 하자...다음에...응..'

'잠깐만...엄마...만져보기만 할께..'

더욱 손에 힘을 주어 엄마의 손을 뿌리치며 기어코 엄마의
가랑이 사이의 속옷을 파고들었다.
손가락이 속옷을 파고 들자 바로 무성한 엄마의 체모가 느껴졌고
그대로 손가락은 물기젖은 촉촉한 엄마의 속살안으로 잠겼다.

'아까 아빠가 이안에다 했어?'

손가락을 엄마의 몸안에 넣은 채로 휘저으며 물었다.

'학...하지마...너 정말...'

'엄마...잠깐만 하자...'

'이러다...니 아빠 깨겠다...그만좀해...'

엄마의 깊은 곳에서는 어느새 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나는 몸을
일으켜 서둘러 엄마의 치마자락을 올리고 속옷부터 벗겨내리기
시작했다.

'얘가 정말...이러다 큰일나...'

엄마는 속옷을 잡은 내 손을 밀치며 한사코 말리려 하셨지만
이미 나는 알수없는 열기에 휩싸여 이성적으로 제어할수없었다.
허리를 들지 않으려고 힘을 주고 있는 엄마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쳐들고 힘겹게 엄마의 속옷을 벗겨냈다.
엄마의 속옷을 벗겨내자마자 내 츄리닝을 속옷과 함께 허벅지
아래로 내린채 엄마의 몸위에 올라탔다.
그사이 다리를 모은 엄마의 두 무릎 사이에 내 한쪽 무릎을 밀어넣으며
엄마의 다리를 벌렸다.
엄마의 다리 사이에 내가 자리를 잡을 때까지 엄마와 나의 힘겨루기는
잠시동안이지만 격렬하게 이어졌다.

'너 이러면 다음부턴 안해줄꺼야...'

한껏 성나있는 고추를 밀어넣으려는 내게 엄마는 이리저리 엉덩이를
빼며 피하다가 마지막 경고인듯 짧지만 단호하게 말했다.

'아...정말..'

'헉...엄마...'

엄마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파고들 입구에 제대로 자리잡은
내 기둥은 준비가 덜 된 엄마의 동굴을 파고 들었다.
엄마와 치골이 맞닿을 때까지 한번에 몸을 밀어 기둥을 박았다.
그리고 잠시 숨을 고르고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몇번의 왕복운동이 이어지자 엄마의 물이 고이며 질쩍거리는
살섞이는 소리가 방안에 퍼지기 시작했다.

'아..음...빨리 끝내...'

어쩔수없다는 듯이 엄마의 다리는 더욱 벌어지며 내 허리운동을
도왔고 엄마의 두 팔은 내 등을 감싸며 나를 재촉했다.
격한 흥분과 약간은 불안한 마음에 내 몸안에서는 금방 신호가 왔다.
사정의 충동을 참으며 엄마의 몸에서 기둥을 빼내고 엄마를 안고
몸을 돌렸다.

'헉..헉...이제 엄마가 올라와...'

'.....'

엄마의 귀에 나지막하게 속삭인 말에 잠시 의아해 하던 엄마는
무언가를 알아챘는지 내 팔을 꼬집으며 나를 살짝 노려보셨다.
그리고는 내 다리사이로 손을 뻗어 내 기둥을 손으로 한번
훑으시고는 몸을 움직여 엄마의 다리사이에 가져다대셨다.

'으...음....'

엄마의 몸이 내려가며 내 기둥을 엄마의 꽃잎과 질입구에 몇번
문지르다가 몸안에 받아들이셨다.
그리고 내 가슴에 두팔을 얹고는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다.
이런 체위는 처음이었지만 편하게 누워 위에서 몸을 움직이는
엄마를 바라보는 느낌이 좋았다.

'학...아...음...'

빨리 사정하게 하려는듯 내 기둥을 자극하는 엄마의 엉덩이의
움직임은 빨랐지만 묘하게도 엄마의 상체는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
끊임없이 질쩍이는 소리만이 방안에 가득했다.
또다시 사정의 충동이 오기 시작했고 엄마의 움직임을 줄이려고
엄마의 허리를 붙잡았지만 엄마의 움직임은 조금도 줄지않았다.

'헉...엄마...잠깐만...'

다급한 내 말에 엄마의 움직임이 멈췄지만 이미 내 정액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허..억...'

엄마의 허리를 붙잡은 손에 더욱 힘이 들어가며 허리를 들어
터져나오는 정액 덩어리를 엄마의 몸안에 힘껏 밀어댔다.
격렬한 사정이 끝날 무렵 엄마를 끌어 당겨 안았다.

'엄마...고마워..'

'너 다음에 또 이러면 진짜로 안돼...알았지?'

엄마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 귀에 조용히 말하고는 내 볼에
살짝 입을 맞춘뒤 몸을 일으키셨다.
그리고 희미한 어둠속에서 휴지를 찾아 뒷처리를 하시고 속옷을
찾아입으시고는 전에 없이 내 고추까지 닦아 주셨다.
내 고추에 와닿는 부드러운 손길에 온몸이 나른하며 만족스러운
기분이 들었다.
내 뒷처리까지 끝낸 엄마는 조심스레 내 방문을 열고 나가셨고
마루건너 안방문 안에서는 여전히 아빠의 코고는 소리가 들려왔다.


 http://good2job.cafe24.com



주제 : 증권 > 주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