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1님의 부자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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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고서1스크랩

출처   |2009/10/16 18:25  

엄마의 몸에 대해 언제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지는 정확히 모른다.
아마도 자위라는 것을 알기 훨씬 전부터 였던것같다. 그 관심이 커진것은
중2때 자위라는 것을 알고 부터였다.
점점 여자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갔고 그런 호기심을 황홀한 사춘기니 여인추억이니 하는
일본 번역소설을 읽거나 포르노 사진(지금에 비하면 그당시에는 새로운 것을 구하기가 힘
들어서 책표지나 사진은 거의 너덜너덜해질때까지 친구들끼리 돌려보던 기억이 나는군요)
등을 보며 자위할수밖에 없었다. 여자의 몸에 대해 궁금해 하던 어느날 아침 일어나 세수
를 하려고 마당에
나갔는데 부엌에서 ' 철퍽..철퍽 '하는 물소리가 났다.
아무생각없이 부엌쪽으로 다가가 문틈으로 보니 허옇고 거대한 살덩이가 보였다.
순간 엄마가 뒷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달래며 주위를 살피고 다시
문틈에 눈을 갖다 댔다.
엄마는 문을 뒤로 한채 작은 대야사이에 다리를 벌리고 쪼그려 앉아 치마를 허리 위까지
올리고 가랑이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질쩍거리는 듯한 묘한 소리를 내며 뒷물을 하고
있었다.
아직은 약간 어두운 부엌안에서 허연 엉덩이를 내놓고 뒷물하는 엄마를 보니'정말 야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의 뒷물은 순식간에 끝이 났고 나는 조용히 부엌문에서 물러났다.
그날은 학교 갔다오자마자 아침에 본 그 장면을 달콤하게 되살리며 자위를 했다.
그뒤로도 부엌에서 물소리가 나면 무조건 다가가 문틈으로 엿보는 것이 거의 버릇처럼 됐
고 그만큼 엄마의 몸을 볼수있는 기회도 많아졌다.
우리집은 마당은 사방이 트여있었기 때문에 목욕을 할수있는 곳은 부엌밖에 없었다.
그러던중 부엌을 엿볼수있는 더 안전하고 안락한 곳을 발견했다.
바로 물건을 쌓아두었던 다락이었다. 비좁고 퀘퀘한 다락이었지만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부엌을 내려다볼수있는 유일한 곳이었다. 엄마는 그당시 동네의 조그만 공장을 다니셨는데
저녁8시정도에 집에 오셨다.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엄마는 집에 오자마자 곧바로 목욕을 하는게 일과였다.
그리고 그시간에 나는 다락에 올라가 다락의 불을 끄고 한손에 휴지를 들고
내 고추를 만지작거리며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는게 일과였다.
엄마가 오는 소리가 들리고 부엌의 불이 켜지고 물소리가 나기 시작할때는 나는 이미 다락
의 나무바닥틈사이로 시선을 집중하며 엄마의 몸을 훑어갔다.
엄마는 목욕할때 항상 옷을 다벗지않고 팬티만을 입고 목욕을 하셨고 마지막에 팬티를 벗
고 순식간에 뒷물을 하고 목욕을 끝내셨다.
이 마지막 순간이 내게는 항상 자위의 절정을 느끼는 순간이었고 엄마가 방에 들어오기전
에 다락에서 재빨리 내려와 엄마가 방에 들어오실때 방금 목욕을 끝낸 엄마의 몸에서 나는
향긋하고 상쾌한 비누와 물의 향기를 즐겼다.
그렇게 여름을 온통 엄마의 육체만을 생각하며 보냈지만 이성의 성기에 대한 갈증은 점점
더 심해만갔다.
어느덧 날이 선선해지면서 엄마의 목욕횟수도 급격히 줄어들었고 나도 겉에서 보이는 엄마
의 몸에는 익숙해져갔다.
날씨가 제법 차가워진 어느날 아침 나는 평소보다 약간 일찍 깨서 안방에
갔다. 아빠는 이미 출근하신 후였고 엄마는 아직 이불속에서 주무시고 계셨다. 나는 엄마의
옆으로 가서 이불을 들추고 아빠의 자리에 누웠다.
누워있던 엄마는 몸을 돌려 나를 등지고 옆으로 누우셨고 나는 따뜻한 느낌이 좋아 뒤에서
엄마의 몸을 안았다.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좋아 그 상태로 있는데 내 물건은 이미 발기한
채로 엄마의 엉덩이에 눌려있었다. 나는 그 근사한 느낌이 좋아 더욱 엄마의
엉덩이에 내 성기를 밀어댔다.
엄마는 아무말없이 그냥 가만히 계셨다.
한동안 그 느낌을 즐기며 있다가 엄마가 가만히 있자 나는 왠지 용기가 생겨
손을 내려 엄마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얘가 응큼하게 엄마엉덩이를 만지네' 갑작스런 엄
마의 말에 깜짝 놀라 손을 떼고 엄마의 몸을 다시 안았다.
그다음날 아침부터는 눈을 뜨자 마자 안방으로 가는게 또하나의 나의 일과가
되었다.
엄마의 푸근한 엉덩이에 내 성기를 비벼대는 내게 엄마는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이렇게 엄마의 몸에 다가간 나는 다른 기회를 찾기 시작했고 곧 엄마의 몸을 주물러주는
것에서 또 다른 접근 기회를 찾았다.
엄마는 어깨와 다리를 주물러주는 걸 좋아하셨다. 엄마가 퇴근해서 오시면
의례히 누워있는 엄마에게 다가가 안마를 해주었다.
다리를 주무를때는 엄마의 눈치를 봐가며 허벅지 안쪽까지 주물러 주곤 했고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점점 대담해져서 스치듯이 엄마의 다리 사이 깊은 곳을 만질수있었
다.
엄마는 나의 이런 행동들을 모르는 척 덮어두셨지만 내가 너무 노골적으로
만질때는 간지럽다고 하며 몸을 빼곤 하셨다.
엄마의 깊은곳을 옷위로나마 만지는 것에 익숙해지자 나는 또 다른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
고 그것은 생각보다 쉽게 얻어졌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학교가기 전 안방에 들어가 잠시 여유있는 시간에 엄마의 다리를 예의
그런식으로 주무르다 깊은 곳에 손을 대고 '엄마 나 여기로 나왔어?' 하고 물어봤다.
'응' 엄마의 대답은 간단했다.
'어떻게 생겼는지 봐도 돼?'
엄마는 별다른 망설임없이 치마를 걷고 한손으로는 느슨한 속바지의 앞을 당겨내리고 다른
손으로는 두툼한 꽃잎을 벌려주었다
뜻밖의 엄마의 호응에 약간은 당황하고 긴장하며 몸을 당겨 엄마의 소중한 음부를 관찰하
였다.
자세히 보기위해 나도 한손으로는 엄마의 속바지를 더욱 내리며 한손은 엄마의 꽃잎사이로
가져갔다.
벌어진 엄마의 꽃잎사이에는 분명히 맑은 물은 고여있었고 엄마의 질은 내 손가락 두개를
가볍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미처 내가 다른 행동을 하기도 전에 엄마는 속바지를 걷어올리며
내손을 잡아빼셨다.
'이제 됐어'
워낙 순식간의 일이라 난 다른 생각도 할틈이 없었고 그대로 가방을 들고
학교에 갔다.
수업시간에는 아직도 내 손가락에 묻어있는 그러나 이제는 다말라 느낌이
없어진 내 검지와 중지를 비벼대며 엄마의 맑은 물을 다시 한번
느껴보려했고 아침의 작은 사건이 서서히 내 머리속에서 현실로 인식돼며
참을수 없는 뿌듯함을 느꼈다.
여자의 깊은 곳을 본것이다. 엄마의 몸이었지만...
무엇을 보았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않았다.
윤기흐르는 검고 그리 곱슬거리지않은 거의 수직에 가까운 엄마의 음모는
나의 그것과 비슷했다.
단지 나의 그것보다는 훨씬 풍성하고 진했었다.
진한 음모아래의 두터운 꽃잎과 그안의 물로 가득차 있는 복잡한
내부구조는 여리고 조그마한 또 다른 꽃잎과 알수없는 작은 동굴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날은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서둘러 내 방에 들어가 엄마의 몸안에 들어
갔었던 내 손가락으로 내 고추를 쥐고 아침의 흥분을 되새김하며
자위를 해댔다.
며칠뒤 어느 저녁
엄마와 둘이 있는 상황이 됐다.
그 며칠동안 엄마와 나는 그날 아침의 작은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고
작은 만족감에 나 또한 그날 아침을 일을 회상하며 자위하는것 외에는
다른 욕심이 없었다.
그러나 다시 둘만있는 상황이었고 난 예전의 습관대로 엄마의 다리를
주무르다보니 내손가락은 다시 엄마의 깊은 곳을 파고 들었다.
'엄마 잠깐만'
난 엄마의 치마를 걷으며 속바지의 허리 부근에 손을 댔다.
'왜 그래?'
'잠깐만 볼께'
'봤잖아'
'또 보고싶어'
'됐어'하며 엄마는 내손을 떼내려고 했지만
'잠깐만 볼께' 하며 난 계속 졸라댔다.
엄마의 승락의 말없이 난 엄마의 속바지를 끌어내리려했다.
저번과 같은 엄마의 도움은 없었다.
속바지의 앞부분만을 겨우 예의 윤기흐르는 검은 음모가 보일정도로
내리고 내 손가락을 그 아래에 밀어넣으려 했다.
물론 그 위치에서 손가락은 들어갈수없었고 잠시 허둥대는 사이 엄마는
짜증스런 몸동작으로 내손을 떼어내고 옷을 추스렸다
그리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몸을 돌려 T.V.를 보셨다
저번처럼 부드러운 엄마의 호응을 기대했다가 뜻밖의 엄마의 반응에
나는 약간은 쑥스럽고 어색해 잠시 그대로 있다가 몸을 일으켜
내방으로 달아나듯 갔다.
아마도 엄마는 이런일이 일상처럼 다가오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갖고 있었는지 모른다.
그날 이후로도 몇일동안은 평소처럼 둘만의 시간이 있으면 다시금 예전의
습관대로 엄마의 몸을 주물렀지만 저번의 차가운 엄마의 태도 때문에
쉽사리 더 이상의 것은 원하지 못했다.
그러다 또 다른 일과가 어떻게 다시 시작됐는지 그 시작은 기억나지 않는다
내 요구 시기와 엄마의 기분이 잘맞았기 때문이었으리라....
엄마 몸의 깊은 곳을 다시 보기 시작한것이다.
엄마의 다리 깊은 곳을 주무르다 아무말없이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속옷의 끝에 내양손을 가져다 대고 엄마의 얼굴을 쳐다보면
'뭘 그렇게 자꾸 보려구 그래?' 하며 몸을 들어주신다.
속옷을 엄마의 발목까지 내리면 엄마는 다리를 벌려주신다.
그리곤 한손으로 두툼한 꽃잎을 검지와 중지를 사용해서 열어주시고
나는 엄마의 다리사이의 깊은 곳에 드러난 두툼한 꽃잎사이에
손가락을 밀어넣는다.
엄마의 그곳은 항상 물이 가득 차있다.
그 촉촉하고 부드러운 살틈을 내 손가락이 누빌때 엄마는
나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않으신다.
나는 엄마의 시선에 약간은 부끄러움을 느끼며 내 호기심을 채운다.
활짝 벌려진 엄마의 다리사이에서 나는 이전에 미처 보지못했던
부분을 모두 볼수있다.
그러나 잠시후 엄마는 몸을 일으켰고 나는 엄마를 도와 속옷을 다시
끌어 올려준다.
이렇게 엄마의 깊은 곳을 보는 것이 나의 일과가 되었고 엄마의 몸을
보면서나 엄마의 다리를 주무르며 사춘기의 호기심을 묻고
대답을 들을수 있었다.

'엄마, 여기에다 하는 거야?'
엄마의 촉촉한 동굴에 손가락을 넣으며 묻는다.
'응'
엄마는 짧게 답한다.
'엄마는 아빠랑 자주해?'
'가끔 아빠가 하자고 할때만..'
'엄마는 하고 싶은 적 없어?'
'가끔'
'그럼 어떻게해?'
'뭘 어떻하긴 그냥 있지'
'하면 좋아?'
'좋을때도 있고 그냥 그럴때도 있고'

이런 질문들을 하며 엄마의 몸을 만질때면
가끔씩 내 손가락을 조이는 엄마의 질을 느낄수있었다.
이런일들은 점점 일상적으로 돼어갔고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엄마는 내게 몸을 보여 주셨다.
나도 엄마의 착한 아들이 되어 학교공부도 그런대로 열심히 하고
내 몸도 점점 더 자라나고 있었다
이런 일상속에 시간이 지나 내가 고등학교에 진학할때까지
엄마와 나사이는 별다른 진전이 없이 이런 상황에 만족했다.
엄마가 좋아했기때문에 엄마에게 안마는 자주 해드렸다.
안마를 해주다 엄마가 눈을 감고 잠을 청하고 계실때는 엄마의 뒤에
누워 엄마를 끌어안고 엄마의 가슴을 주무르며 성난 나의
고추를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부벼대며 근사한 기분을 즐기곤 했다.

한번은 내 거기를 엄마의 엉덩이에 대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도 이제 다컸나보네?' 하셨다.
'응?'
'우리 아들 고추좀 볼까?' 하셔서
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지를 까내려 성나있는 내 거기를
엄마에게 보여주었다.
엄마는 내 거기를 마치 관찰하듯이 찬찬이 훑어 보셨다.
성장한 내 성기를 보여준다는 약간은 쑥스럽고 자랑스러운
느낌에 난 가만있었고

'너도 이제 아빠꺼만 하구나' 하며
엄마는 내 바지를 올려주셨다.

'너도 자위같은거 하니?'
'응. 중학교때부터.. 친구들도 다해'
'너무 자주하진 마라'
'응'

엄마에게 대답하며 내손은 엄마의 치마를 들추고 들어가
엄마의 속옷의 양끝을 잡았다.
'이제 엄마거 보여줘'
엄마는 말없이 허리를 들어 속옷이 빠져나가도록 도와주셨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엄마의 깊은 곳을 다시 한번 탐하며
아무생각없이 한손으로 내 바지를 내려 성난 내 성기를
다시 한번 꺼냈다.
돌연한 내 행동에 엄마는 놀라서 두 다리를 모으며

'뭐할려 그래? 미쳤어?'

하며 엄마의 깊은 곳에 있는 내손을 떼어내려 하셨다.

'엄마. 그냥 여기 만지면서 자위해보고 싶어'

하며 난 힘을 더주어 더욱더 깊이 내 손가락을 밀어넣고
다른 손으로는 내 불기둥을 쥐었다.
그러나 엄마는

'하지마. 징그럽게 뭐하는 짓이야'

하며 한사코 내손을 떼어 내고 서둘러 속옷을 올리시고는
몸을 돌리셨다.
머쓱해진 나는 성나있는 내 불기둥을 다시 바지속에 밀어넣고
엄마 옆에 누웠다.
엄마와 나 사이에는 아무말이 없었고 엄마에게 약간은 미안한
생각이 들어 잠시후 몸을 일으켜 엄마의 몸을 주물러 주었다.
엄마는 아무말없이 눈을 감고 계셨고 나는 다른 때보다도
정성스레 엄마에게 봉사하였다.
약 30분가량 엄마를 주물러주자 어느덧 내 뻔뻔함은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 내 손은 엄마의 치마속을 다시 파고
들어갔다.
잠이 드신것처럼 엄마는 아무 반응이 없었고 나는 엄마의 맨살을
더듬으며 뒤에서 엄마의 치마를 살며서 걷어올렸다
폭넓은 치마는 쉽사리 올라갔고 속옷이 보였다.
좀전에도 그 안을 보고 만졌지만 엄마 허락없이 하는짓이라 왠지
떨렸다. 엄마의 반응을 살피며 내 손을 속옷위로 엄마의
다리사이 그 두툼한 그 부분에 댔다.
엄마는 반응이 없었고 나의 손가락은 더욱 뻔뻔해져서
엄마의 다리사이와 속옷의 틈을 파고 들어가 이미 촉촉해져있는
엄마의 꽃잎을 매만졌다.
완전히 뻔뻔함을 되찾은 나는 서둘러 바지를 내리고 성나있는
내 불기둥을 쥐었다.
엄마의 무반응에 감사하며 나는 한손으로는 엄마의 깊은 곳을
손가락으로 파헤치며 다른 한손으로는 내 불기둥을 달랬다.
떨리면서도 새로운 쾌감이었다.
그 쾌감에 휩싸여 내 손놀림은 빨라졌고 서서히 사정의 느낌이
왔다. 나는 조심스레 손을 바꿔 엄마의 물로 흥건히 젖어있는
손으로 내 불기둥을 잡고 다른 손은 엄마의 깊은 곳에 넣고
몸을 움직여 엄마의 허옇게 드러난 허벅지사이를 겨냥하며
자위를 해댔다.
잠시후 짜릿한 느낌과 함께 내 불기둥은 정액을 쏟아냈고
내가 겨냥한데로 그 정액들은 엄마의 허벅지에 떨어졌다.
마지막까지 정액을 쥐어짜고 귀두 끝에 맺힌 정액마저 엄마의
허벅지에 닦아 내고서 내 불기둥을 바지에 넣었다.
내 정액들은 엄마의 허벅지에서 흘러 내리고 있었고 나는
서둘러 휴지를 뜯어 엄마의 허벅지에 묻은 내 정액들을
닦아 내었다.
휴지를 머리맡에 던져 놓고 만족스런 기분에 엄마옆에 누워
있었다. 잠시뒤 엄마가 몸을 일으키더니 내 머리맡에 있던
휴지를 들고 나가셨고 엄마에게 또다시 미안해진 나는 조용히
내 방으로 갔다.

그날이후로 나는 엄마에게 한 단계 더 다가선것을 느낄수 있었고
엄마는 상황이 허락하는 한 별말없이
엄마의 몸을 열어 주셨다.
저번처럼 노골적으로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나는
그런 엄마의 깊은 곳을 본 후에는 엄마를 뒤에서 안으며 성난
내 실체를 엄마에게 확인시켜 주고 뒤이어 엄마의 몸을 주물러
주다가 엄마의 깊은 곳을 만지며 자위하는게 일상처럼 되어갔다.
내 정액을 닦아낸 휴지는 항상 내 머리맡에 던져졌고 엄마는
그것이 엄마의 의무인것처럼 잠시후 일어나 휴지를 치우곤 하셨다.
나는 이런 엄마와의 관계에 만족했지만 수시로 치솟는 사춘기의
채워지지 않는 욕심은 나의 상상속에서 달래야만했다.
어느 나른한 토요일 오후 일상대로 엄마는 몸을 잠시 열어 주시고
옆으로 돌아누우셨고 나는 엄마의 몸을 주물러 주었다.
잠시 뒤 엄마는 정말로 잠이 드셨는지 숨소리가 일정해지셨다.
나는 살며시 엄마의 치마를 걷어 올리며 엄마의 깊은 곳을
조심스레 더듬으며 자위를 하는데
엄마가 잠결에 불편하셨는지 몸을 트셨고 나는 바로 손을
엄마의 몸에서 떼어냈다.
엄마는 몸을 틀고는 바로 누우셨다.
성난 내 고추를 쥐고 잠시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의 두 다리는 약간 벌려져있었고 한쪽 치마자락은
엄마의 허리위로 올라가 희고 뽀얀 엄마의 한쪽 허벅지와
작은 꽃무늬의 속옷의 일부가 드러났다.
한손으로는 성난 고추를 달래며 다른 손으로는 엄마의 몸을
가리고 있는 치마자락의 다른 부분을 걷어올렸다.
엄마는 여전히 잠이 들어있는것 같아 살며시 손을 꽃무늬위
볼록한 언덕에 가져갔다.
꽃무늬위로 엄마의 두툼한 살을 만지다 꽃무늬의 한쪽끝에
손가락을 걸고 살며시 꽃무늬를 젖혔다.
젖혀진 꽃무늬안에는 또다른 꽃잎이 있었다.
손가락이 뻐근할정도로 꽃무늬의 한쪽끝을 잡아다녔지만
두툼한 꽃잎의 한쪽정도만이 드러났다.
고추에서 손을 떼고 손가락을 바꿔 꽃무늬를 잡고 다른
손가락으로는 두툼한 꽃잎을 열었다.
꽃잎안에 손가락을 밀어넣고 잠시 만지다가 하릴없이
성나있는 고추생각이났다.
순간 성나있는 고추를 엄마의 꽃잎에 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또다시 뻐근해지는 한손으로는 꽃무늬를 계속 잡고
내몸을 엄마의 무릎 너머 양 다리사이로 옮겼다.
다른 손으로는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내 성난 고추를
잡고 다리를 최대한 모아 엄마의 몸에 불필요하게 닿지 않도록
조심하며 내몸을 엄마의 몸위로 낮추었다.
몸을 낮추자마자 이 자세가 무지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몸을 지탱해줄것이 없었다.
한손은 꽃무늬를 잡고 다른 한손은 내 고추를 잡아 조준을
하고 또 다른 한손은 몸을 지탱해주어야 하는데
손은 둘뿐이었다.
어떤걸 포기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결국은 고추를 잡아줄
손을 포기했다.
한손으로 몸을 지탱하며 서서히 몸을 낮추었다.
이자세도 쉽진 않았지만 내몸을 지탱하느라 부들거리는 팔에 더욱 힘을
주며 몸을 낮추었고 어느새 내 성난 고추를 엄마의 음모가
간지럽혔다.
꽃무늬를 잡고 있던 손가락중에서 놀고 있던 엄지를 이용해
내 성난 고추를 엄마의 두툼한 꽃잎에 지긋이 눌러주었다.
도톰한 살이 밀리는 느낌이 들었고 또 다른 욕심에 나는 다시 엄지로
고추를 잡아다녀 엄마의 꽃잎사이에 두었다.
촉촉한 살틈의 부드러운 느낌이 귀두에 느껴지자
온몸이 짜릿할정도의 만족감을 느꼈다.
그러나 내 몸을 지탱하고 있는 한쪽팔은 거의 한계에 다달았고
꽃무늬를 잡고 있는 손가락들도 쥐가 날듯 뻐근해졌다.
아쉬움은 남았지만 엄마에게서 몸을 떼고 몸을 일으켰다.
여전히 잠들어 있는 엄마의 치마자락을 내려주고 조용히
내방으로가서 누워 다시 내 고추를 꺼내 살며시 주물렀다.
내 귀두가 촉촉하고 부드러웠던 엄마의 살틈에 닿았던
순간을 음미하며 성난 고추를 열심히 달랬다.
나른한 만족감을 느끼며 잠이 들었다.
저녁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눈을 떠보니 어느새
주위가 어두워졌다.
않넘어가는 밥을 몇숟갈뜨고 가방을 챙겨 동네 독서실에 갔다.
언제나 어수선한 분위기의 독서실이지만 엄마와 단둘이 있을때의
집보다는 공부가 잘됐다.
토요일이라 열람실안은 조용했다.
이런저런 생각하며 공부를 하는둥 마는둥하다보니
어느새 11시가 넘고 있었다.
가방을 싸들고 집에 오니 집안이 조용했다.
내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안방에 들어갔다.
방안엔 T.V.만 켜있고 엄마는 이불을 덮고 옆으로 누워서
T.V.를 보고계셨다.

'이제 왔어? 밥은?'
'생각없어. 아빠는?'
'오늘 숙직이잖아'
'으응... '

이불속으로 파고들어가 엄마를 뒤에서 안았다.
T.V.만 켜있는 방안에서 엄마를 안고 있으니
느낌이 묘했다.
바로 고추가 성을 내기시작했다.
단단해진 고추를 엄마의 푸짐한 엉덩이에 밀어대며
손을 뻗어 엄마의 아래로 가져갔다.
엄마는 속바지만 입고 계셨다.
느슨한 고무줄을 제끼고 들어가니 바로 부드러운 털이
만져졌다.

'테레비 보는데 귀찮게 왜 이래?' 하며 엄마가 몸을 비트셨다.
'나 오늘 여기서 잘까?' 딴소리를 하며 손을 좀더 밑으로
내렸다.
엄마가 다리를 모으고 있어서 손가락이 파고들지못했다.
혹시라도 엄마의 기분을 상하게할까봐 무리하지않고
그냥 보드라운 털로 덮여있는 작은 언덕을 쓰다듬으며
조물락거렸다.
한동안 그러고 있는데 엄마가 손을 빼내며 몸을
돌려 누우셨다.
손을 다시 엄마의 아래로 뻗었지만 엄마의 제지에
엄마의 배위에 놓여졌다.
몸에 열이나고 답답해서 이불을 허리아래로 젖히고
엄마의 젖가슴에 손을 올려 살집좋은 엄마의 가슴을
만지작거렸다.
가슴은 항상 오케이다.
심지어 아빠가 있을때도 장난식으로 만진다.
다큰 녀석이... 하는 핀잔은 듣지만...

'왜? 엄마 젖먹고 싶어?'

내가 가슴을 만지면 항상 하시는 말이다.
그러나 난 어렸을때 빼곤 한번도 젖을 먹어본적이 없다.
갑자기 젖을 먹고 보고 싶어졌다.
상체를 일으키며 엄마의 윗옷을 밀어올리고 엄마의 가슴에
입을 갖다 댔다.
징그럽다며 엄마가 몸을 빼셨다.
그러나 벌써 나는 엄마의 젖을 한입 가득 물었다.
만질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입안가득차는 포만감도 그렇고 코끝에 묻히는 엄마의
향기도 좋았다.
엄마는 가만히 내 머리를 안고있었다.
처음엔 어린애처럼 젖을 빨아대다가 제법단단해진 젖꼭지를
혀로 굴리다가 살짝 깨물며 갖고 놀았다.
나머지 젖도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손을 밑으로가져갔다.
속바지를 젖히고 손이 들어가고 이번에는 두툼한 꽃잎까지
손이 한번에 내려갔다.
두툼한 꽃잎을 벌리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엄마의 가슴을 빨며 손가락을 엄마의 깊은 동굴에 넣어
만지작거렸다.
엄마의 별다른 제지없이 한동안 그러고 있다보니까 엄마의
동굴은 물로 넘쳐났고 내 손가락은 흠뻑 젖었다.
엄마에게서 몸을 떼고 일어나 앉아 엄마의 속바지를 잡고
밑으로 내렸다.

'뭐할려고 그래'
'잠깐만 볼려고..'
'어두운데 뭘보려고..'
'그냥 잠깐만'
'아이 얘가 진짜...'

라고 하시며 엄마가 허리를 살짝 들어주셨다.
엄마의 속바지를 벗기고 엄마의 몸을 내려다보니
엄마의 희고 뽀얀 속살이 텔레비젼의 불빛에 비쳐
여러가지색으로 번져갔다.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깊은 곳을 보려했지만 텔레비젼의
불빛으로는 엄마의 짙은 음모만을 구별할수있었다.

'엄마 조금만 더 벌려봐'
'아이..그냥 봐'

라고 하셨지만 내가 엄마의 다리를 더 벌리려고 엄마의
두 무릅에 손을 가져다대자 엄마는 살며시 다리를
더욱 벌려주었다.
엄마의 다리사이에 앉아 고개를 낮춰 엄마의 깊은 곳
가까이에 얼굴을 가져갔지만 오히려 그늘이 져서
엄마의 깊은 곳은 더욱 더 어두워졌다.
얼굴을 좀 더 가까이 가져가자 진한 여자의 향기(?)가
느껴졌고 엄마의 음모가 코끝을 간질거렸다.
엄마는 내가 계속 얼굴을 가까이 대자 이상했는지

'뭐해?' 하며 무릅을 약간 모으려고 했지만
'안보여서 그래..잠깐만..' 하며 나는 한손으로
엄마의 한쪽 허벅지를 누르고 엄마의 깊은 동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엄마의 깊은 곳은 여전히 맑은 물로 가득차있었고
내 손가락이 들어가자 물이 넘치기 시작했다.
잠시 손가락으로 엄마의 동굴을 헤집다가
손가락을 빼고 엄마의 양쪽 허벅지를 두손으로 눌러
더욱 벌리고 얼굴을 낮춰 방금 전 내 손가락이 헤집던 곳에
입을 가져다댔다.
엄마는 돌연한 내 행동에 깜짝 놀라 두손으로 내 머리를
밀고 무릅을 닫으려했지만 이미 내 얼굴은 엄마의 허벅지사이에
있었고 나는 두손으로 엄마의 허벅지를 감싸안으며 엄마의 깊은
곳에 얼굴을 더욱 밀어댔다.

'하지마...'
'잠깐만...'

엄마와 나의 작은 실랑임끝에 내 혀는 엄마의 물흐르는 깊은 동굴을
파고들었고 아무망설임없이 엄마의 맑은 물을 마시며
엄마의 깊은 동굴 안팎을 핥고 빨아댔다.

'됐어..이제 그만해'

엄마는 잠시후 다시한번 손에 힘을 모아 내 얼굴을 밀어냈고
어느정도 만족한 나는 엄마의 하체에서 얼굴을 떼어냈다.
얼굴을 떼어내고 엄마를 보니 엄마의 윗옷은 아직도 엄마의
가슴위로 밀려올라가있었고 엄마의 다리는 한껏 벌어져있었다.
거의 알몸인 엄마의 몸은 텔레비젼의 빛에 따라 더욱 야하게
보였고 나는 순식간에 바지를 내리고 엄마의 몸에 올라탔다.

'정말 왜이래? 얘가...미쳤어..'

하며 엄마는 다급하게 말하며 내 몸을 밀며 다리를 모으고
몸을 돌렸다.
나는 그대로 엄마를 뒤에서 끌어안고 내 성난 고추를 엄마의
부드럽고 풍만한 엉덩이에 밀어댔다.

'엄마 잠깐만 이러고 있을께'

엄마의 뒤에서 한손으로는 엄마의 가슴을 만지며 다른 손으로는
이불을 끌어당겨 내 몸밑에 밀어넣었다.
내 몸이 조금 높아지자 그제서야 내 성난 고추는 엄마의 엉덩이
사이로 파고 들었다.
엄마는 내 고추가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닿는 순간 흠찟하며
허벅지를 더욱 붙이고 온몸을 폈다.
엄마가 허벅지를 붙였지만 내 단단하게 성난 고추는 엄마의 엉덩이와
허벅지가 만나는 부분의 부드러운 살을 밀며 더욱 앞으로
나아갔다.
그 부분은 이미 엄마의 맑고 미끈한 물로 젖어있어서 내 고추의 진입을
도왔고 조여드는 허벅지의 부드러운 살과 따뜻한 물이 나오는 엄마의
두툼한 살집은 내게 더욱 근사한 느낌을 주었다.
나는 엄마의 가슴을 더욱 쥐어짜며 엉덩이를 최대한 밀착했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에 다른 생각을 할수없었다.
비록 엄마의 깊은 곳에는 진입할수없는 자세였지만 이제까지
내가 느껴본 자극중에 최고의 것이었다.
그 포근하고 아찔한 느낌에 취해 그대로 엄마를 안고 있었고
엄마도 아무말없이 가만히 계셨다.
내 성난 고추는 엄마의 부드러운 살사이에 파묻혀 더할수없이
짜릿한 만족감을 주었고 여자랑 한다는 것이 이런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렬한 자극에 내 고추는 금방이라도 터질듯해서 엄마의 엉덩이에서
조금 몸을 떼어냈다.
그리고 잠시후 다시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내 성기를 밀어넣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흔들며 왕복운동을 했다.
부드럽고 풍만한 엄마의 엉덩이 사이를 파고들며 나는
정말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였고 오래지나지않아 사정의
느낌이 왔다.
사정의 순간 나는 엄마의 몸을 더욱 끌어안으며 엄마의 엉덩이에
몸을 한껏 밀어부치고 더할수 없는 포만감을 느끼며
내 정액덩어리를 엄마의 몸에 뿌려댔다.
격렬한 사정의 순간이 끝나자 온몸의 힘이 빠져나가고
정신이 몽롱해져서 엄마의 희디흰 뒷목덜미에 내 얼굴을
박은채 숨을 고르며 사정의 여운을 즐겼다.
그리고 한동안 엄마와 나는 아무말없이 그자세로 있었다.
잠시후 엄마에게서 몸을 떼고 바지를 올려 힘이 빠져
쪼그라든 내 고추를 추스려 넣고 휴지를 뜯어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가져다댔다.
엄마의 엉덩이 사이는 내 정액과 엄마의 분비물과 서로의
땀에 젖어 흥건해져 휴지를 갖다대자 금방 휴지에
묵직한 중량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축축히 젖은 휴지를 엄마의 머리맡에 놓고 다시 휴지를
뜯어 엄마의 다리를 벌리며 엉덩이사이에 밀어넣자 엄마는
몸을 움찔하며 손을 뒤로 뻗어 내손에 있는 휴지를 잡고
다리를 벌려 다리사이를 닦아내기시작했다.
그제서야 나는 내가 방금 한 행동에 대한 죄책감과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고 뒷처리를 하는 엄마를 쳐다보며
휴지를 만지작거리기만했다.
뒷처리를 끝낸 엄마가 휴지를 머리맡에 던지고 몸을 돌려
일어나려는 순간 나는 재빨리 엄마의 속바지를 찾아들고
엄마가 옷을 입는걸 도와줬다.
엄마는 아무말없이 속바지를 입고 윗옷을 내리고
다시 누웠고 나도 아무말없이 있다가 문득 엄마의
반대쪽 이불위에 반짝이는 내 정액의 일부를 발견하고
다시 휴지를 뜯어 조심스럽게 닦아냈다.
그리고 엄마의 옆에 누워 조용히 엄마의 처분을 기다렸다.

'담부턴 이러지마..'

얼마동안의 어색한 침묵의 시간이 흐른 뒤 들리는
부드러운 엄마의 음성이었다.
상상도 못했던 관대한 엄마의 처분...

'응'

나는 가슴이 씻기는 듯한 안도감에 다시 엄마의 품을 파고들었다.

엄마의 관대한 처분에 마음이 놓인 나는 방금 전의 짜릿했던
순간을 되새김해보았다.
엄마의 젖가슴을 파고 들어 만지작 거리다보니 어느새 내
뻔뻔함은 다시 고개를 들기시작했다.

'엄마'
'왜?'
'진짜로 하면 느낌이 어때?'
'그냥 그렇지 뭐...'
'난 이렇게만해도 좋은데...'
'미쳤어..얘가..누가 엄마한테 이래..'

엄마는 화난 목소리는 아니었다.
나는 더욱 뻔뻔해졌다.

'엄마..다음에.. 이렇게 또 해도돼?'
'안돼...'
'엄마...응?'
'너 자꾸 이러면 담부턴 보여주지도 않는다..'

나는 엄마의 제법 위엄섞인 위협에 찔끔하며
애꿎은 엄마의 젖꼭지를 가볍게 꼬집었다.

'아야!...이제 자..'

엄마는 내손을 떼어내고 몸을 돌리셨고 나는 텔레비젼을
끄고 엄마의 등뒤에 누워 엄마를 가볍게 끌어안고
이미 힘을 잃은 내 고추를 엄마의 엉덩이에 조심스럽게
밀어붙이고 그 포근한 느낌을 한동안 즐기다가 잠들었다.
아침에 깨어보니 어제밤에 휴지들은 엄마가 치웠는지
없었고 이불위에는 정액이 마른듯한 자국이 두어군데있었다.

그날 이후로 나의 엄마에 대한 욕구는 점점 더 커져만갔고
엄마의 몸안에 내 분신을 넣어보는 것이 내 유일한 바램이 되었다.
그러나 그런 내 바램은 물론이고 저번과 같은 그런 상황도
쉽게 다가오지않았다.
단지 그때의 다시는 보여주지도 않겠다는 엄마의 말과는 달리
가끔 내가 많이 졸라대고 엄마의 마음이 내킬때는 엄마는
몸을 열고 내게 엄마의 깊은 곳을 볼수있게 해주었지만
내가 얼굴을 조금이라도 필요이상 낮추거나 내 바지춤에
손을 갖다대면 바로 몸을 빼고 옷을 추스리곤해서 더이상의
진전을 애초에 막았다.
그리고 그일이 있고 2주후 다시 아빠의 숙직일이 다가왔다.
아빠의 숙직 며칠전부터 나는 왠지모를 기대감에 들떠
엄마의 몸을 보여달라는 요구도 자제하며 그날을 기다렸다.
기다리던 아빠의 숙직날 나는 독서실에서 나름대로 공부에
열중하며 시간이 가기를 기다렸다.
11시가 되기가 무섭게 나는 집으로 달려갔고 대문을 잠그고
내방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안방으로 갔다.
방안에는 엄마가 이부자리를 펴고 누워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고
아직 불은 켜져있었다.
형광등의 스위치를 내리고 엄마의 옆으로 다가가 앉았다.

'왜?'
'나 오늘 여기서 잘래'

엄마에게 내 응큼한 속셈을 선뜻 드러내는게 부끄러워 엄마의
어깨를 주무르며 텔레비젼을 쳐다보았다.
10분정도 엄마의 어깨를 주무르다 내손은 자연스럽게 엄마의
다리로 향했다.
어느때보다도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엄마의 종아리며 허벅지를
주물러 주며 될수있으면 엄마의 깊은 곳에 손이 닿지않게
주의하며 엄마의 안쪽허벅지도 부드럽게 주물러 주었다.
한참을 그렇게 주물러 주니 엄마가 팔아픈데 그만 하라며
내 손을 잡으셨다.

'엄마.. 잠깐만'

나는 엄마를 조용히 부르며 엄마 치마의 허리춤에 손을 갖다댔다.

'왜 저번처럼 또 그렇려구?'

난 속으로 뜨끔해서 대꾸도 못하고 그냥 엄마의 치마끝을 잡고만
있었다.

'너 자꾸 이러면 안돼'

하시며 엄마는 몸을 약간 들어주셨고 나는 재빨리 엄마의 치마와
속옷을 몰아 잡고 한번에 벗겨냈다.

'문잠갔어?'
'응 아까 들어올때'

나는 엄마의 옆에 앉은 자세에서 몸을 낮춰 엄마의 윗옷을 밀어올려
엄마의 풍성한 젖가슴을 입에 물고 빨아대며 한손으로는 언제나
맑은 물이 고여있는 엄마의 깊은 동굴을 파헤쳤다.

'간지러워..'

어느새 단단해진 엄마의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고 혀로 핥자
엄마는 간지럽다며 몸을 비트셨다.
한동안 엄마의 양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만지고 빨며 손가락으로는
엄마의 깊은 동굴의 안팎을 구석구석 만져대다가 몸을 일으켜서
재빨리 바지와 티를 벗어버렸다.
엄마도 아무말없이 내게 등을 돌리고 모로 누우며 자세를
취해 주셨다.
엄마의 무언의 승락에 힘을 얻은 나는 내 밑에 이불을 모아
자세를 잡으며 엄마의 등에 밀착했다.
엄마의 등위로 올라가있는 엄마의 윗옷을 뒤에서 걷어올려
엄마의 머리위로 벗기자 엄마가 텔레비젼을 끄라고 하셨고
텔레비젼을 끄고 다시 엄마의 뒤에서 몸을 붙였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희미한 불빛아래 엄마와 나는 완전히
알몸으로 그렇게 살을 부벼대고 있었다.
따스한 엄마의 몸을 안고 내 성나있는 고추를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밀어넣었다.
저번과 다름없이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감돌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서둘지 않았다.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내 성기를 서서히 밀어넣었다 빼내며
엄마의 몸을 천천히 즐겼다.
한동안 그러고 있는데 엄마도 저번같은 긴장은 풀어졌는지
허벅지에 힘이 빠지며 무릅을 약간 굽히셨다.
나도 자연스럽게 무릅을 굽히고 엄마의 등에서 내 상체를
떼어내자 기대하지못했던 자세가 나왔다.
그 자세에서 내 성기를 부벼대자 엄마의 깊은 동굴의 입구가
내 귀두에 걸리는 것이었다.
순간 그토록 오래도록 기다리던 열매가 내 코앞에 다가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른 생각도 하지않고 엄마의 허리를 잡고 내 성기를 엄마의
깊은 곳에 밀어넣었다.
하지만 자세가 자세인지라 최대한 몸을 밀어 붙였지만 겨우
내 귀두정도만이 엄마의 깊은 동굴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엄마는 나의 무례한 침입을 느끼시고는
몸을 뻣뻣이 펴서 겨우 걸쳐있는 내 일부를 밀어냈다.

'안돼...뭐하는 거야'

숨가쁜 엄마의 음성이 들렸다.
이미 엄마의 속살맛을 봐서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나는
무릎으로 엄마의 무릎안쪽을 밀어대고 손으로는 엄마의 엉덩이를
뒤로 잡아당기며 내 성난 기둥을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부벼대며 방금전에 들어갔었던 그 구멍을 찾았다.

'이건 정말.. 안돼...'
'엄마 그냥 조금만 넣을께..'
'너 정말 미쳤어..? 안돼...어디다 할려구 그래..?'
'안할께...그럼 그냥 대고만 있을께..'

엄마와 나의 숨가쁜 대화가 오갈때 내몸과 엄마의 몸은 뜨거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몸을 돌려 엎드리셨고 나는 정신없이 엄마의
몸에 올라탔다.
엄마는 엎드린 상태에서도 두 다리를 꼭 붙이고 있었고 나는
다리를 벌려 엄마를 내다리사이에 두고 두 팔로 몸을 지탱한채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내 성난 기둥을 밀어댔다.
엄마의 엉덩이 사이는 이미 뜨거울 정도의 열기를 내뿜으며
젖어있었고 내 성난 기둥을 위로 쳐올리며 몸을 일렁이자
어느 순간 내 귀두가 엄마의 깊은 동굴의 입구를 파고 든것을
느낄수있었다.

'..하지마..'

엄마의 말은 귀에 들어오지않았다.
단지 몸을 한껏 밀어부쳐 조금이라도 더 엄마의 몸안에 들어
가려고했다.
그러나 그 자세에서도 겨우 귀두만이 엄마의 몸안에 삽입됐다.
비록 귀두정도만이 엄마의 그곳에 들어갔지만 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살의 느낌이 귀두를 통해 온몸에 전해져왔다.
조이는 듯한 느낌은 없었지만 내 귀두를 감싼
미끄럽고 부드러운 속살의 느낌이 정말 좋았다.
엄마는 아무말없었다.

'엄마...이렇게만 할께..'
'.......'
'응?..엄마...'
'이걸 왜 엄마한테 할려구그래...?'
'엄마가 너무 좋아서...이러구 있으니까 정말 좋다..'
'너 엄마한테 자꾸 이러면 안돼...이러다 정말 큰일나...'

내 무례한 침입에 당황하고 긴장했던 엄마의 기분이
어느정도 풀리는 것을 느끼며 서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귀두가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짧게 몸을 흔들었다.
내 몸을 엄마의 몸에 완전히 밀착시킬때는
내 치골과 양허벅지에 밀리는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의
살집과 함께 내 성난 기둥과 귀두를 통해 느껴지는
뜨겁고 미끈덩한 속살과 동굴의 느낌이 짜릿했다.

'헉...헉...'

엄마의 목뒤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으며 내 왕복운동은
점점 격렬해져갔다.
그러나 그자세에서는 조금만 몸을 많이 빼도 귀두가 엄마의
입구에서 빠져나와 엉뚱한 곳을 찔러대곤했다.
그런 힘들고 어색한 왕복운동으로도 어느덧 내 성난
기둥뿌리끝에서 사정의 신호가 왔다.
내 엉덩이를 최대한 앞으로 밀어붙이며 엄마의 몸안에
내 몸을 한껏 밀어넣고 정액덩어리를 뿜어댔다.

'허억...헉...'

온몸에 힘이 빠져나가며 땀에 흥건히 젖은 상체를 엄마의
등위에 얹었다.
사정후의 나른하고 만족스런 쾌감이 온몸을 감돌았다.
가쁜 숨을 고르며 엄마의 등위에 몸을 기대고 한동안 그 자세로
가만히 있었다.
정액을 모두 고갈시킨 내 고추는 서서히 힘을 잃었고 귀두는
미끄러지듯 엄마의 동굴에서 밀려나왔다.

했다고도 할수없고 안했다고도 할수없는 나의 첫경험은 그렇게
이루어졌다.
엄마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그일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없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도 변함없었다.
그러나 나는 그일을 생각하면 짜릿한 흥분을 느끼면서도 완전히
하지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때 엄마가 조금만 엉덩이를 들어줬어도 내 것이 완전히 엄마의
몸안에 들어갔을텐데.. 하는 생각과 그런 상황을 상상하며
불쑥 불쑥 치밀어오는 욕심을 자위로 달랬다.
그런 상황에서 엄마를 향한 나의 욕망은 지칠줄몰랐고 또 다시
그런 기회가 오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의 가을도 지나가고 있었고 날씨는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있었지만 엄마는 항상 내 몸과 마음을 뜨겁게
달구워놓았다.
더 이상의 선은 넘지않는다는 굳은 약속하에서 예전보다는 드물지만
변함없이 몸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상엄한 엄마의 경계 때문에 그날밤과 같은 상황은 나의
바램에도 불구하고 되풀이되지않았다.
단지 어느 제법 추웠던 휴일날 늦은 오후 아빠는 오전부터 회사사람
결혼식에 간다고 나가셨고 엄마는 낮잠을 주무시고 계셨다.
난 이불을 들추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이불안은 엄마의 체온으로 따뜻하고 아늑했고 난 엄마의 몸을
끌어안으며 따스한 엄마의 체온을 직접 몸으로 느꼈다.

'으..음...'

엄마는 잠이 깨시는지 몸을 돌려 나를 안아주셨다.
나도 엄마를 마주 안으며 한동안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에
취해있었다.
그러고 있다보니 어김없이 내 몸의 일부가 서서히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의 몸을 더욱 강하게 안아 성난 내 고추를 엄마의 몸에
부비려했고 엄마는 잠에서 덜깬 나른한 기분에 자기의 몸에
다가드는 따뜻한 살덩이가 싫지는 않은지 눈을 감은채 가만히
나를 안아주기만 하셨다.
한동안 내 성난 고추를 엄마의 몸에 밀어대며 내 한쪽 무릅을
엄마의 다리 사이에 밀어넣었다.
그렇게 엄마와 나는 얽히듯 끌어안고 있었고 나는 손을 놀리며
엄마의 등이며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손이 엉덩이 아래로 내려갔을 때는 어느새 엄마의 치마가 밀려
올라갔는지 엄마의 몽실몽실하고 매끄러운 허벅지의 맨살이
느껴졌다.
엄마의 다리사이에 있는 내 허벅지를 더욱 밀어대자 옷위로
엄마의 속옷과 그 안의 따스함이 느껴졌다.
엄마의 허벅지 사이는 내 허벅지가 파고들수록 더욱 벌어졌고
난 자연스럽게 엄마를 안은 자세로 몸을 돌려 엄마의
몸위로 올라갔다.
어느새 답답해진 이불은 한쪽으로 밀려내려갔고 거추장스런
엄마의 치맛자락도 엄마의 허벅지위로 올라갔다.
부드럽고 자연스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고 난 엄마를 끌어안고
엄마의 다리 사이에 엎드려 성나있는 고추를 엄마의 속옷위에
밀어댔다.
비록 천 위였지만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과 내 치골에 닿는 엄마의
언덕의 느낌이 좋았다.
내 몸을 밀어대며 엄마의 몸위에서 엄마를 내려다보니 왠지모를
만족감에 뿌듯해졌다.
엄마는 아무말없이 계속 눈을 감고 있었고 내 몸은 점점 달아올라
마치 성행위를 하듯 엄마의 몸을 눌러댔다.
결국 나는 엄마에게서 잠시 몸을 떼고 한손으로 거추장스런 바지를
내리고 성나있는 고추를 꺼내었다.
고추를 꺼내자 왠지모를 기대감에 더할수없는 흥분이 나의 몸을
흔들었다.
내 성기를 엄마의 속옷위 둔덕에 대어도 엄마는 반응이 없었다.
엄마의 무반응이 내게는 청신호인양 뭔가 될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져 내몸을 더욱 밀어 엄마의 몸을 더 벌렸고
엄마의 다리사이로 손을 내려 속옷의 한쪽끝을 파고 들었다.
엄마의 깊은 동굴은 이미 흥건히 젖어있었다.
엄마의 속옷을 한쪽으로 젖히고 내 성기를 잡고 마지막 행위에
돌입하려는 순간 내 기둥을 잡고 있는 손을 덮는 따뜻한 손이
느껴졌다.
어느새 엄마는 눈을 뜨고 나를 쳐다보며
'이건 안하기로 했잖아...' 하는 눈빛으로 고개를 저었다.

'그냥 대기만 할께'

내 고추는 엄마의 입구에서 저지당한채 더욱 성을 내고있었다.
팽팽한 긴장과 흥분에 휩싸인채 엄마와 나는 서로의 눈을
응시하고만 있었다.

갑자기 요란스럽게 대문 열리는 소리와 왁짜지껄한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깜짝 놀란 나는 재빨리 엄마의 몸에서 떨어졌고 엄마도 몸을
일으키고 옷을 추스리셨다.
아빠가 회사 사람들과 함께 집에 오신것이었다.
아무런 예정없이...
왜 하필 이때.... 놀란 마음보다는 분한 생각이 더 컸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쉽고 분한 생각은 떨칠수 없었지만
그때 내 행동을 가만히 받아주던 엄마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졌고 그걸 생각하니 잘하면 무언가 가까운 시일내에
이루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제법 일찍 일어난 나는 세수를 하고 안방에 들어갔다.
아직 이른 아침이었지만 아빠는 이미 출근을 하셨고 엄마는
아직도 이불안에서 나오지않고 있었다.
학교갈 시간이 제법 남아서 나도 이불안으로 들어가 엄마를
안으며 차가운 내 몸을 녹였다.
손을 놀려 엄마의 몸을 이리저리 만져대다 문득 엄마의 몸에
깔려있는 종이같은게 잡혔다.
빼내서 보니 휴지를 뭉쳐논 것이었고 마치 내가 자위후 뒷처리를
하고 났을 때처럼 무언가 묻어 변색되어있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를 나이는 이미 아니었다.

'엄마..어제 아빠랑 했어?'

왠지모를 심술에 부끄러움도 모른채 엄마의 귀에 속삭였다.

'응?....으..응'

엄마는 약간 당황하시며 내 손에 있는 휴지를 빼았듯이 잡고는
머리위로 치우셨다.
나는 이불을 젖히고 엄마의 치마속에 손을 넣어 속옷의 양끝을
잡아당겼다.

'아침부터 왜에...?'

하시면서도 엄마는 습관처럼 허리를 들어주셨다.
엄마의 속옷을 벗겨내고는 엄마의 두툼한 꽃잎사이에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아직도 아빠의 흔적이 남아있을것같은 생각이 들고 이 안에
아빠의 물건이 들어갔었다는 생각을 하니 아빠에게 시기심이
들고 묘한 흥분도 되었다.

'아빠꺼 여기다 넣었어?'

하며 나는 손가락을 성기인양 엄마의 살틈에 넣었다 빼며
왕복운동을 해댔다.
그날따라 그 시간은 지리하고도 오랬동안 이어졌다.

'엄마 나 한번만 해볼께'

무슨 용기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몰랐고 엄마도 잠시동안
아무말없이 나를 쳐다보기만했다.

'응?...한번만...'
'무슨 소리야...그건 안된다고 했잖아..'

나는 엄마를 계속 졸라대며 두손가락을 엄마의 몸안에 넣고
엄마의 동굴속을 마구 헤집었다.

'너 자꾸 이러면 정말 담부턴 보여주지도 않는다.'
'이번 한번만 할께...'

엄마의 으름장에도 불구하고 나는 엄마에게 더욱 졸라댔다.
예상과는 달리 엄마의 미온한 저항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알지못할 어떤 느낌이 나를 더욱 부추켰다.
엄마의 살틈을 비집는 나의 손가락이 더욱 분주해졌다.

'너 정말...'

무슨 말인가가 귀에 와닿았지만 머리속에는 인식되지않았다.
아니 귀가 의심스러웠다.

'정말 이번 한번만이야...'
'문잠그고 와'

재빨리 문을 잠그고 와서 엄마의 치마도 벗겨내렸다.

'약속해..정말 이번만이라고...'

엄마는 재삼 다짐을 받아내며 결국 손가락을 걸고 엄지도장까지
받아냈다.
서둘러 바지를 까내렸다.
내 성난 고추는 튀어나오자마자 믿어지지않는다는듯 고개를
까딱거렸다.
내 고추를 쥐고 엄마를 쳐다보았다.
엄마는 양다리를 한껏 벌리고 한손은 허벅지를 누르고 한손은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서 두툼한 엄마의 꽃잎을 활짝 펼쳤다.
마치 포르노그라피의 여배우와 같은 자세를 한 엄마의 모습에
약간은 압도돼었다.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내 성난 기둥을 엄마의 동굴입구에
가져다대었다.
엄마가 열어준 길이라 내 귀두는 바로 엄마의 깊은 살틈의
입구에 묻혔고 난 기둥에서 손을 떼고 엄마를 끌어안았다.
엄마를 안은채 허리를 밀어대니 내 성난 기둥은 매끄럽게
엄마의 몸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나도 모르게 헉하는 소리를 내며 내 기둥을 엄마의 촉촉한
동굴에 완전히 박아넣었다.
엄마와 나의 치골이 맞닿았고 엄마의 체모와 나의 체모가
서로 얽혔다.
내 것이 완전히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서서히 몸을 일렁이기
시작했다.
내 고추기둥을 감싼 엄마의 속살의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
좋았지만 단지 이것뿐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허리를 일렁이며 엄마의 탐스러운 목덜미를 입술로
조이다가 혀를 내어 엄마의 목덜미며 귀볼과 귀뒤를 핥다가
뜨거운 숨결을 엄마의 귀에 불어넣었다.
몇번을 세차게 엄마의 몸에 밀어붙이면서 고개를 들어 엄마의
얼굴을 내려다보았다.

입술을 앙다문채 나의 눈을 마주보는 엄마는 얼굴은 발갛게
달아오른것을 제외하고는 평소의 엄마의 얼굴이었다.
단지 내가 몸을 내리찌를때는 어쩔수없다는듯 콧소리를
내며 거친 숨을 내쉬었다.
엄마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계속 허리를 일렁이는데
어느순간부터 내 기둥을 감싸고 있던 엄마의 속살이 내 고추를
조이는 듯한 느낌이 왔다.
어느새 엄마의 눈은 감겨있었고 입술은 약간 벌어져 내 몸의
리듬에 따라 신음인지 숨소린지 모를 소리를 귀가 가려울정도로
작게 내었다.

변화하는 엄마의 반응이 신기하고 사랑스러워 순간적으로
고개를 숙여 엄마의 입술에 입을 맞추며 약간 벌어진 엄마의
입술사이에 내 혀를 집어넣었다.
내 혀가 엄마의 입술을 파고들자 갑자기 엄마가 눈을 뜨더니
고개를 세차게 저어 내 입술을 떼어냈다.

'나쁜 새끼...어떻게.. 자식이 엄마한테...'
'니가 어떻게...나한테..이런..미친짓을....'

엄마의 얼굴은 더욱 벌겋게 달아올랐고 엄마의 입에서는 이제까지
엄마에게서 내가 들어보지 못했던 거친 말이 터져나왔다.
순간 모든 것이 혼란스러워진 나는 거친 말이 몰아치듯 터져나오는
엄마의 입술을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다.

몸을 주고 있는 엄마가 단지 입술이 닿았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거세게 반응하는게 이해가 않갔다.
혼란스런 내 머리와는 달리 내 몸은 이상하게 더욱 흥분되었다.
엄마에게 욕을 들으면서도 엄마의 몸위에서 허리를 일렁이는
내 움직임은 세차게 이어졌고 내 기둥을 감싸 조이는 엄마의
속살의 느낌은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미를 알수없는 엄마의 거친 말사이에는
엄마의 거친 숨소리가 묻어났고 헉 헉 거리며 나는 묵묵히
엄마에게 박아댔다.

서로의 거친 숨결이 섞인 움직임속에서 내 몸 깊은 곳에서
갑자기 마지막을 알리는 친숙한 느낌이 왔다.
엄마를 끌어 안고 내 허리를 한껏 밀어붙여 엄마의 질안에
내 정액덩어리를 쏟아부었다.
짜릿한 흥분은 허무함을 동반하고 갑자기 알수없는 두려움과
설움에 나도 모르게 흐느끼고 있었다.

'괜찮아..괜찮아...이제 됐어...이제....'

어느새 예전의 따뜻했던 목소리로 돌아온 엄마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를 보듬어주셨다.

'이제 일어나...학교 늦겠다..'

나른한 안도감에 언제까지나 엄마의 품안에 머물러있으려는
나를 엄마는 몸을 틀며 나를 일으키려하셨다.

엄마가 몸을 틀자 힘을 잃은 나의 고추는 엄마의 몸안에서
스르르 밀려나왔고 나는 서서히 몸을 일으켰다.
시선이 저절로 내 고추가 들어가있던 엄마의 다리사이의
깊은 곳을 향했다.

엄마의 허벅지는 아직도 활짝 벌어져 있었지만 엄마의 두툼한
꽃잎은 입을 다물고 있었다.
두툼한 꽃잎사이에 반짝하고 눈에 뜨이는 것이 있었다.
마치 조가비가 진주를 머금고 있듯이 내가 엄마의 질안에
사정한 정액이 흘러내리지않고 엄마의 꽃잎사이에
방울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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