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 과 0.6 의 조합(돌파매매)검색식
- 2016/12/18 11:03
- http://blog.moneta.co.kr/kakkfam/8242114/10071010

[데이트레이딩실] 10,000 과 0.6 의...
2016/12/18
11:03
흔히들 매매에서 어떤 초기 징후를 가장빨리 포착 하려 한다
어느 매매자든 자신만의 어떤 기준이 다들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내가 중요히 보는 기준은 1만과 0.6이란 숫자다~
이조건을 통과하지 못하면 진정한 상승초기 움직임은 일어나지 않는 다고 개인적으로 본다~
가격대로 보면 500원이상~ 5천원 사이가 일반적 스켈하는 빈도가 가장 많을 것이다
그기준으로 1만과 0.6을 중요히 본다
그 이상가격의 종목은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좀더 조건이 낮아져도 될뿐~~
돌파스켈의 예를 들자면~ 최초의 움직임 포착이 중요하다~
움직임 포착이란~~
가장 초기에 감지하고 가장빨리 매수해야 안전이 보장되고 수익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호가창 매매자가 아니라면 대부분 스켈은 1분챠트를 많이 볼것이다~
매매자 마다 다들 자기만의 기준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숫자는~
1분챠트에서
거래량에서 분당거래량 1만주이상
1분 캔들에서 0.6%이상 양봉 이다
이 두개의 조건이 합쳐질때 첫 시작점이 될 것이다~
어느 하나도 따로 놀아서는 첫 시작점이 될수없다~
움직임 이란~ 첫 신호가 포착된후 연속 되어야 한다
그래야 매수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첫 움직임 직후 꺼져버리는 움직임은 움직임 이라 할수 없을 것이다~
그런 기준에서 지속적인 움직임의 처음을 말한다
보통 몇시간을 횡보후 급등이 일어나는 돌파구간이 폭발적이다
이런 횡보구간에서 분당 1만주의 거래가 터지는것이 쉬운가??
설사 터진다면 그지점 캔들이 0.6%이상 상승양봉의 조건이 일치하기 쉬운가???
이 두 조건을 만족하고도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는 경우는 확률적으로 적다
횡보구간은 상승을 위한 준비 단계이기 때문이다~
급등전은 항상 고요하고 거래가 급감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횡보구간에 분당 1만주란
나오기 그리쉽지 않다~
1분당 1만주+ 0.6%양봉캔들 조건을 만족할때 세력의 첫 움직임 으로 개인적 으로 본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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