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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업들, 텐센트 징동 등 중국기업에 투자유치 전망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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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 중국투자협력의 날’ 참가기업 4개사가 중국 투자자와 MOU 8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최근 3년 간 7억3천만 달러를 서울시에 신규투자해  투자 신흥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투자자들은 주로 인공지능, 화장품 등 4차산업 혁명 분야 사업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중국투자협력의 날에는 ▷AI를 활용해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개발하는 ‘피에스알미디어 ▷햄프씨드를 원료로 화장품과 의약외품 등을 제조하는 마블바이오 ▷분광학과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물 속 대장균을 검출하는 수질 검사 장비를 개발하는 파이퀀트 ▷한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코탑미디어 등 서울기업 4개사가 중국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전망이다.

텐센트, 징동 등 중국 기업 41개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총 110건 이상의 서울기업과 중국 투자자 간 1대1 투자상담이 이뤄졌다. 단순 투자 관련 협력뿐 아니라 중국 내 판로개척과 합작회사 설립 등에 대한 논의도 10건 이상 성사됐다.

서울시는 서울의 창업·중소기업 20개사와 중국 투자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18일까지 양일 간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등지에서 1일차에는 혁신기술 피칭대회와 1대1 투자상담회를, 2일차에는 서울기업과 중국 투자자 간 후속 상담 등을 실시했다.


혁신기술 피칭대회에서는 △플랫폼 기업 7개사 △엔터테인먼트 기업 5개사 △그린테크 및 뷰티 기업 8개사 등 총 20개사가 중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피칭을 진행했다.

중국 투자자들은 MOU를 체결한 4개 기업 외에도 본 행사에 참가했던 서울기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투자 관심기업의 현장을 개별 방문하기도 했다. 본 행사 이후에도 중국 투자자들이 서울기업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실제로 체험해보고 서울기업들에 중국 방문을 제안하는 등 후속조치가 진행되고 있다.

중국은 최근 3년 간 총 7억3000만 달러를 서울에 투자하는 등 서울의 새로운 외국인투자 유치 신흥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7년 사드 이슈로 투자 상승세가 꺾였던 중국의 對서울 투자가 최근 상승추세로 전환되고 있다.

 최판규 서울시 투자창업과장은 “서울시는 글로벌 창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과 해외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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