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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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모습...낙서판








이 모습은  않 에서 태보~인가 하는 운동인데..선생님이 남자분이십니다.

젊은 청년인데 운동을  잘 합니다.

소리도 우렁차고 음악도 신나는 음악으로..ㅎㅎ

그 시간에는 회원분들이 꽉차게 들어가 운동을 합니다.

이 헬스장 점장 님이신데 미남이십니다.

또 한분이 등록을 하시는가 봅니다.






잉~~이게 뭔 일이여...

뭔 사람들이 이리 많다유..

제가 어제 낮에 바쁜일이 있어 운동을 못갔답니다.

그래서 저녁에 갔었는데 저리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가끔 저녁에도 가는데 저리 많지는 않았는데요..

운동기구가 벼 있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와~~~정말 많은 사람들 틈에 운동 할수가 없어서 그냥 샤워만 하고 집에 왔답니다.ㅎㅎㅎ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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