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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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 5일이 백중기도 회향 하는 날이었는데..낙서판




















육법 공양으로 부처님 앞에 올리시는 음식과ㅣ 꽃 향 ,,등입니다.















그   이쁜 비구니 스님이 오늘도 않 오셔서 총무스님께서 회심곡을 하십니다.

너무 구슬프게 잘 하십니다

이 스님도 참 잘 하십니다. 전 회심곡을 할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부모님들 생각이 나서요,

이 꽃은 육법 공양중에 올리셨던 꽃인데 너무 이뻐서  ..

오늘도 점심 공양은 달랑 비빔밥에 배추된장국..

다른분들은 점점 맛이 없어진다고 하시는데..전 꿀 맛엿습니다.

 


9월 5일날 백중기도 회향 하는 날이었습니다.

근데 이 날부터 사진이 않 올라가기 시작해서 못 올렸었거든요,

8월15일날 입제해서 5일날 회향 하는 날이었거든요.

돌아가신 조싱님들 좋은 가시라고 자손들이 기도 하는날이거든요.

부처님이신 목련존자가 지옥불에 계신 어머님을 구하기 위해 기도을하신 날이 백중이거든요.

올 해에는 마침 그날에 어느댁에 가족이 돌아가셨나 봅니다.

그날이 49 제였는지 기도 하시고 계셨고...또 다른 사찰에서 버스 한대로 보살님들이 오셨드라구요

정말 .완전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도 사진을 간단하게 찍어 왓답니다./

총무스님께서 막 그끄럽다고 야단을 하십니다.스님이 기도 하실땐 조용해야 하는데..정말 일직부터 왜 와서 고생하나

모르겠드라구요

무려 10시부터 기도  시작해서  끝난시간이 ..점심 공양을 3시 가까워서 먹었답니다.

완전 배고파 죽는줄알았답니다.ㅎㅎㅎ

이젠 사진도 잘 올라가고 정말 기쁨니다.

다시한번,,,퍼니님게 감사합니다.

근데 이젠 사진과 사진 사이도  공간이 생기는데요..전엔 바짝 붙어서 일부러 뛰어 놨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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