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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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평택칭구네서 모임..했는데..낙서판

이건 머루 포도인데 가을에 가면 또 따 온답니다..

엄청 많이 열렸데요

이건 오디인데 오디도 엄청 많이 열렷습니다.

전에 시골에서 누에을 좀 하시드라구요

그럼 뽕나무 밭이 있었는데 오디가 엄청 크고 많았는데 그게 그리 몸에 좋은지을 몰라

잘 안 따 먹었는데요.ㅎㅎㅎ

따다 갈아 먹어 보라고 해서 지도 좀 따 왔는데..손에 시꺼먼 물이 들어 혼낫습니다.ㅎㅎㅎ

앵두도 많이 열렷습니다..이런 나무가 몇 그루 있었서 좀 따 왔는데 ..병에 넣고 이슬이 붜 놨습니다,ㅎㅎㅎ

이건 보리수인데 보리수는 이슬이을 붜 놔도 않 울어나드라구요..

작년에 시골 언니네서 따다 해 보니요..

보리수는 설탕을 석어서 놔야 한답니다.

이건 화초 사과 같이 작은 사과랍니다.

한참 필려고 하는 장미꽃이..

다 피면 장관일것 갔습니다.

장미꽃이 활짝 핀 것고 있고,,

밑에는 백합도 예쁘게 피었드라구요.

지도 더 늙으면 고향으로 가서 저리 해 놓고 살고 싶습니다.ㅎㅎㅎ




동창 칭구인 한명이서 평택에 산답니다.

제가 가끔씩 그 칭구네 모습을 올린적이 있었으나..

이번에도  그 칭구네서 모임을 했답니다.

그 칭구가 서울로 올라오기가 힘들다고  주로 봄 가울로 한번 씩 가는데..

더러는 서울에도 온답니다.

이번에도 그 칭구네서 모임을 했고 , 전 서을에서10시에 스포트땐스 수강 신청 하는 날이라

못 간다고 했는데 칭구들이 걍 로라고 엄포을 놔서 지하철을 타고 좀 늦게 갔답니다.

막 점심을 시작했고 같이 점심 묵고 수다 삼매경에...

매달 만나는데도 뭔 애기들이 그리 많은지..

늘 만나면 손주 손녀 애기들,,전 아직 손주들이 없어서 그냥 듣기만 하는 편,,,,ㅎㅎㅎ

실컷 수다 떨고 서울로 귀가..차을 갖이고 온칭구들도 있고,,

우링 지하철이 편해서 지하철 타는데 까진 칭구 신랑이 대려다 주신답니다..

칭구 신랑은 고등학교선생님 퇴직후,, 집에서 쉬시면서 농사도 지으시고

여행도 댕기시고 하시거든요.

우리 모임 칭구들 하고 동 유럽,스페인, 터키도 같이 다녀왔기에,,잘 해 주시거든요.

근데,,,칭구네 집 주변은 온통 나무와 과수 나무들,로 즐비하게 심어저 있답니다.

원래는 평택 원곡에 커다란 배나무  농장이 있었는데 재 개발로 수용되어

보상 받아 이곳에 집을 짓고 사시거든요.

언제나 가면 맛난 고기도 궈 주고 늘 가래떡을 해서 싸주기도,,

올 해에도 잔득 주드라구요.

근데 주변에 저리 예쁜 꽃도 많이 피고 과일 나무들이.. 한찿인 모습들이...

칭구야,,늘 고맙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자,,,잉..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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