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601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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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는엄마1노래


저녁 12..                     
부모님이 깊은 잠에 빠지는 시간 이 저녁12시이다.
나는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문을  잠귀고는 인터넷에 접속해서 충혈된 눈으로 포르노를 감상한다.
이미 성기는 부풀어오를 만큼 부 풀어 오른 상태.
그리고 근친상간의 내용을 다룬  영화를 감상하는것에 푹빠져 버린다.
그리곤 나는 상상을 한다.      
엄마와 내가 섹스를 하는 상상을  말이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상상일뿐 ...
현실로 이루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힘든 것이다.
그런것들을 생각하는 나는 오히려  더욱더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 뿐이다.
엄마가 목욕을 할때면 언제나 나 는 욕실문앞에서 귀를 문에 대고는 소리를 들으려 한다.
혹시라도 엄마가 자위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엄마의  그런 소리를 듣지 못했다.
엄마는 정숙한 여자일까?       
오히려 그런 여자들이 할건 다 한 다고 하던데....
"제길....엄마는...자위도..안하 나...."
나는 그렇게 불만을 하며 다시 인 테넷에 접속을 한다.
그리고 포르노영화를 보며 그 불 만을 해결한다.
                              
                              
아들이 요즘 이상하다. 아무래도  나에게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다.
내가 샤워를 할때면 언제나 문앞 에서 있는다.
설마.. 나에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제 아들의 눈동자가 두렵다.  
나의 몸을 마치 훏여보는 것만 같 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야지.....설마...나 를.......그런건....아닐꺼야...."
엄마는 제발 그런것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원래 나는 성격이 급하다.      
그리고 이기적이라고 해야할까? 
난 내가 하고 싶거나 가지고 싶은  것은 어떻게해서는 한다.
그리고 오래 기다리지를 못한다.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해야 하나?
무엇이던지 빨리 해야 안정이 되 는 나이다.
그리고 요새 제가 가장 원하는 것 은 엄마이다.
빨리 해보고 싶다.             
빨리 엄마의 육체를 맛보고 싶다 .
포르노영화처럼 그렇게 엄마를 겁 탈하고 싶다.
지금의 나는 무척이나 달아오른  상태이다.
그리고 엄마외는 그 어떤것에 집 중을 하지 못한다.
지금 내 머리속에는 도통 엄마와 의 섹스뿐이다.
어떻게 해서는 나는 엄마와의 섹 스를 꼭 하고 말것이다.
나에게는 계획을 세울만한 머리가  없다.
이것도 급한마음에서 이런것 일까 ?
그냥 나는 나에게 기회가 찾아오 면 거칠게 밀어부치고 싶을 뿐이다.
엄마라는 그 특수성때문에 과연  정말 나에게 이런일들이 생긴다면 쉽게 할수 잇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지만 나는 원한다.         
설사 엄마가 반항을 해서 하지 못 하는 불상사가 온다고 해도 나는 시도자체를 높이 사고 싶다.
하지만 그런일은 절대 벌어지면  안되는 일이다.
나는 어제의 엄마를 생각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엄마는 하얀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으셨다.
티셔츠에 비치는 브라자...     
그리 선명하게 보이는 않았지만  그래도 유두가 조금 비추었다.
나는 금새 흥분을 했고 성기가 발 딱 서버렸다.
나는 이런 모습을 들키지 않기위 해 다리를 비비꼬았다.
그떄 갑자기 엄마가 쇼파에서 일 어나셨다.
"엄마 잠깐 슈퍼에 갔다올게.... "
엄마는 그렇게 집을 나가셨다.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빨리 바 지와 팬티를 벗고는 발딱 서버링 자지를 잡고는 앞뒤로 흔들어 버렸다.
그리고 나는 금새 정액을 분출 시 켰다.
하얀정액이 바닥에 뿌려져 있다.
휴지로 그것을 닦아내며 아무일  없었다는듯 한 태도를 취했다.
그때었다.                     
갑자기 번개가 내리치며 많은양의  비가 내렸다.
소나기인 것이다.              
빗물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온 통 물로 도배를 하는 듯 했다.
그떄 엄마가 들어 오셨다.      
온통 물에 젖여버린 엄마.      
나는 그때 엄마의 유방을 자세히  볼수 있었다.
유방과 유두가 그대로 티셔츠에서  비치었다.
하얀브라자도 얇은 것이었을까? 
유방과 유두에 완전히 밀착되어  있었다.
나는 눈이 휘둥거려진채 그렇게  보고 있었다.
"엄마..........."             
"그래....갑자기..왠...비가.... 이리..오는건지.."
엄마는 나를 바라보셨다.       
그리고 그제서야 젖여버린 가슴을  본 엄마.
창피한듯 손으로 가슴을 가린채  안방으로 들어가셨다.
나는 그렇게 한참동안을 멍하니  서 있었다.
엄마또한 안방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았다.
"휴....큰일났네...안그래도...진 마가....나를....이상한...마음을..가지고..대하는..것..같은데..."
"어떻하지?...만약...지금나간다 면..어떤일이.......아니...내가....무슨..생각을..."
엄마는 볼이 빨개지며 자신이 생 각을 잊어 버리려 한다.
"정말....혹시..내..생각이...아 닐까?..설마...진마가...내....아들이...나를....그런.....아닐거야..."
엄마는 스스로 그렇게 다짐을 하 며 빨간티셔츠로 갈아입고는 방을 나갔다.
그리고 엄마는 놀라운 장면을 목 격하고 만다.
그건 바로 아들의 자위모습 이었 다.
우람한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는  껍질의 마찰소리와 함께 흔들어 대고 있는 아들.
다행이 아들은 내가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놀라지 않을수가 없다.  
혼자 있는것도 아니고 엄마랑 같 이 있는데 말이다.
"어쩜...저럴수가...."         
엄마는 놀라움에 멍하니 아들의  자위모습을 훔쳐본다.
"아아아아....엄마..미칠것...같 아....엄마....보지떄문에...미치겠어....아아아아..."
아들은 그렇게 대담한 말을 하며  정액을 분출한다.
그리고 엄마는 그런 아들의 대담 한 말에 놀라 안방으로 들어가며 문을 잠귀어 버린다.
"설마.....라고..했는데......진 마가....나를..."
그렇게 놀라움을 하면서도 이상하 게도 보지에서 짜릿함을 느끼는 엄마.
하지만 그런건 한순간의 감정일뿐 , 이내 아들이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어떻게...해야...하지....어떻게 ....."
엄마는 정신이 몽롱해지는 것만  같다.
아들의 그런 모습도 처음이지만   어떻게 엄마에게 거런 상스런 말을 할수가 있단 말인가?
아들은 엄마가 방에서 나오지 않 자 이상한 기분이 든다.
"엄마........방에서...뭐하시는 ..거에요..."
아들의 목소리가 들리자 엄마는  가슴이 출렁 내려앉는 기분이다.
"어.....진마야...엄마...지금.. ...옷...갈아입고..있으니까...조그만..기다려줄래.."
"네...엄마..."                
"하기야..여자들은...옷갈입는.. .시간이...쾌....되니까..."
진마는 그렇게 생각을 하며 쇼파 에 앉는다.
그렇게 30분이 흘려간다.       
하지만 엄마는 방에서 나올 생각 을 하지 않는다.
"엄마...아직까지도..옷을..갈아 ...입고...있는..거야..."
엄마는 침대에 걸터 앉아 불안한 듯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자꾸만 불안한 마음이 들었기 때 문이다.
만약, 지금 방을 나가면 아들에게  겁탈을 당할것 같은 생각을 하는 엄마.
하지만 계속 이대로 방에만 있을  수는 없다.
계속 진마가 자기를 부르고 있기  때문이다.
더이상은 시간을 잡을수가 없는  것을 깨달아 가는 엄마.
일단 노출이 전혀 없는 옷으로 갈 아 입는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말이 다.
검정티셔츠와 정말 오랜간만에 입 는 청바지..
거의 7년만에 처음으로 입어보는  청바지라 그럴까?
아님 체중이 늘어서 일까?      
청바지가 허벅지에 걸려 더이상  올라가지를 않는다.
"내가....이렇게...허벅지살이.. .."
엄마는 있는힘컷 힘을 주고는 청 바지를 올린다.
살이 청바지에 밀리면서 끝내 올 려진다.
너무나 꽉찬 느낌.             
게다가 자꾸만 항문에 끼는 청바 지.
조금은 불편하고 이상했지만 이만 하면 됐다고 생각하는 엄마.
크게 호흡을 하고는 방을 나간다 .
진마는 엄마의 그런 옷차림에 의 아해 한다.
"엄마....그게..뭐야...그..청바 지랑...검은..티셔츠를....왜....입은거야....."
"어.....그냥......엄마가..입고 ...싶으니까...입었지...."
엄마는 애써 그렇게 거짓말을 한 다.
차마, 아들에게 겁탈을 당하는 것 이 두려워 이렇게 입었다고 말하기가 곤란한 것이다.
노출이 심하지 않으면 그만큼 흥 분도 사라질거 라는 믿음을 가지면서 말이다.
"그래?..."                    
진마는 그런 엄마의 옷차림에 실 망을 한다.
조금전만해도 엄마의 유방을 보았 기에 말이다.
그리고 지금의  엄마의 옷차림이  너무나 더워 보이고 답답해 보었다.
"엄마....그런데요...날도...더운 데..그렇게,,답답하게....입으면..덥잖아요...땀도....흘리시면서.."
그랬다. 엄마의 이마에서 땀방울 이 맺혀 흘러내린다.
더운 것도 그랬지만 엄마는 지금  무척이나 흥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빨리 지금의 이런 두려운 시간들 이 지나갔으면 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엄마의 옷차 림이 진마에게 더 큰 성적자극을 주는 결과만 초래하게 된다.
너무나 꽉끼여버린 청바지.     
청바지가 엉덩이 사이에 숨여 있 는 항문에 끼여져 있다.
그래서 오히려 엉덩이가 그대로  진마의 눈에 보이게 된다.
탱탱하고 귀엽게 생긴 엉덩이를  보며 진마는 오히려 노골적인 옷차람보다도 몇배의 자극을 받는다.
그런것까지 생각을 하지 못한 엄 마는 자신의 옷차림에 마음이 드는것 같다.
게다가 검정색을 좋아하는 진마로 서는 엄마의 검은티셔츠가 마음에 든다.
노출이 전혀 없는것 같았던 티셔 츠.
하지만 두툼한 유두는 티셔츠를  꾹꾹 찔려 버린채 노출을 하고 있었다.
진마는 이제 이런 자극을 더이상  참을수가 없을 것이다.
지금 당장 저 탱탱한 엄마의 육체 를 뚫어 버리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했다가 어떤일 이 벌어질지 모른다.
엄마가 반항을 한다거나 아니면  다른 방해가 생길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진마는 그렇게 한참동안 엄마의  유방을 은근슬적 훔쳐보며 깊은 생각에 빠져든다.
엄마는 그런 아들의 표정이 불편 한지 가슴을 가린다거나 하는 것들을 한다.
"진마야...무슨..생각을...그렇게 ...심각한..표정으로..하는거야?"
엄마는 지금 무척이나 불안한 심 리상태이다.
아들의 사소한 행동에도엄마는 민 감하게 반응을 하는 것이다.
"내가...왜?..지금..이래야만... 하는거지...그냥...내가..생각하는..것을..말하면..그만인걸...그런데..왜..
이러는거지...정말..모르겠어... 내가...왜.."
엄마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단적으 로 보여주는 생각이다.
어쩌면 엄마의 이런생각이 맞을수 도 있다.
불안함에 떠는것 보다 솔직하게  말해버리고 끝내는 것이 좋을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가나 예외라는 것은  있다.
어떻게 아들에게 그런말을 할수가  있단 말인가?
역시 모자라는 특수성에 엄마도  억매어 있는 것이다.
속마음에는 이미 말을 할 것들이  가득차 있다.
입술을 벌리고 말만 하면 되는 것 이다.
하지만 정작 입술은 굳게 닫혀 있 다.
진마는 고민이다.              
"지금 해버릴까? 만약 엄마가 반 항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포르노 처럼 강제로 해버릴까?
꽁꽁 묶여서 체벌을 가해볼까?   아니야..어쩌면...엄마는.반항을..안할수도 있어...남도 아닌 아들에게 당
하고 있는데 반항을 해서 시끄럽 게 한다면 큰일이 날테니까? 큰가방을 들고 외가집으로 가야 할거야.
불명예스러운 이혼이겠지..위자료 도 없이 말이야...손해만 보는 거니까....엄마는...어쩌면...."
진마는 이런저런 추측만을 만들어  놓은채 엄마의 얼굴만을 바라본다.
몇분이 흘렸을까?              
엄마는 너무나 많은 땀을 흘리고  있다.
손등으로 빰을 쓸어내리지만 그때 일뿐 또다시 닭통만한 땀이 흘려 내린다.
그리고 그 땀은 점점 엄마의 검정 티셔츠를 적셔가고 있었다.
나는 그런 엄마를 보며 탁자위로  올려져 있던 휴지를 건내주었다.
"엄마..닦으세요..거봐요..그렇게 ...답답하게..입고..있으니까...땀이...그렇게..많이..나죠.."
"그래......고마워..."         
"고맙긴요...아들과...엄마사이인 데요..."
(그렇지 우린 모자사이지...그런 데...넌..지금...나에게..흑심을..품고..있잖야....나를.겁탈하고..부끄러움을
주려고 말이야...대체...왜?)   
엄마는 이렇게 말을 하고 싶었다 .
마음 깊숙한 곳에서 메아리가 흘 려 귀를 따갑게 만든다.
이제 앞으로 7시간후의 아빠가 온 다.
아빠가 올동안 하지 않으면 오늘 은 그냥 끝나는 것이다.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  있을거야..게다가..엄마는..조금..눈치를..챈것..같아...오늘이야..오늘
꼭 해야 돼...엄마를..오늘..가져 야만...앞으로도..계속..할수가..있다구..그런데 가능할까? 엄마를 겁탈한
다는 것이 말이야...)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진마는  점점 자신감을 잃어간다.
엄마의 저 불안한 표정에 점점 자 신도 불안해져 가는 것이다.
그렇게 모자가 불안함에 잠겨 있 을떄 그렇게 많이 내리던 비가 멈춘다.
그리고 어두웠던 세상이 환해진다 .
"비가...그쳤다..."            
"그러게요....정말..멈추었네요. .."
"엄마"                        
"진마야"                      
모자가 동시에 말을 한다.      
"먼저 말해"                   
"아네요...엄마..먼저..말씀하세 요.."
엄마는 아들의 그런 말에 헛기침 을 한다.
그리고 이제 말할거라는 표정을  짓는다.
(불안해...정말..말할까?그런대. ..내가...왜..아들에게..이런말을..해야...하는거지...왜?"
"진....마...야....너..혹시..?"
"너..혹시..이....엄마를..어떻게 ..생각하고..있는거니?"
순간 진마는 뒷통수를 강하게 맞 는 것 같았다.
그렇다...엄마는 다 알고 있는것  같았다.
(다....알고..있었어....그런데. ..왜....지금에서야....날..갖고..논거야...내가..어떻게..할지..궁금해서..갖고...논
거라구...뭐하고 있는거야?...어 서..먹어버려..겁탈해버려...저게....니..엄마야....아들인..너를..갖고..노는여자가 엄마냐구...뭐해..이바보녀셕야....어서...먹어..저...엄마라는..가면을.쓰고...있는..여자의..육체를..더럽히란
말이야...어서..."             
점점 흔들리는 진마.           
마음속에서 마치 반란이 일어나듯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는 것이 진마를 괴롭힌다.
"네?....그게...무슨..말씀이세요 .....엄마를..어떻게...생각하다니요...?"
"엄마는 나의 엄마에요...사랑하 는..우리..엄마..."
진마는 반란을 진압하지 않은채  정말 너무나 힘들게 거짓말을 한다.
마치 배우처럼 말이다.         
그런 진마의 대답에 엄마는 조금 은 안심되는지 환해진다.
"그래...나는..또...우리아들이. ...."
"아들이...뭐요...?"           
"어...아니....아니야..아무것도 ..."
엄마는 시치미를떨며 그냥 넘어가 려고 했다.
(아니야 뭐가 아니야....저년... .정말..내숭이지...아마..니가..생각하고...있는거보다도..더...더럽고..암캐년
일거야..어저면..새디스트인지도 ..모르지..한번 시험해봐...저년을...죽여버려..보지가..찢여질정도로..박아
버리라구..)                   
(그렇게 하면 정말 괜찮을까? 정 말 영화처럼 엄마도 결국 포기하고 흥분을 하며 더 좋아 할까?
영화는 영화일뿐 이잖야...그건. .다..연출이지..사실은...아닐거야...어떻게..엄마에게..)
이제 진마는 자신과 타협을 한다 .
마치 정신병자처럼 말이다.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혹시 ...)
엄마는 조금의 안심이 사라지며  불안을 다시 품는다.
"너...혹시...이..엄마를....이상 하게...보고..있는거야?"
엄마는 이제 불안함 마음에 솔직 하게 말을 한다.
이대로 어색한것을 가지고 싶지  않기 때문 이다.
"네........무슨...이상한...?" 
(흠...거봐...먼저....말을..하는 것을..보라구....이미..너의..좃을...더이상..기다릴수가...없는거야...지금.당장
너의 자지를 박고 싶은 걸거야.. .너의 좆에 박히고 싶은 거지...흠...더러운걸.....저련년이..니놈의..엄마
라는게..말이야..잘..해보라고.. .어서...용기를..내...지금..하는거야....지금..."
복잡한 진마. 그런 복잡한 생각에  머리가 깨질것 같다.
미쳐버릴 것 같은 진마.        
이제  더이상 이런식의 자신과의  타협이 점점 짜증나는 진마.
이젠 결정을 해야 한다.        
할지 아니면 관 두어야 할지 말이 다.
심자박동이 빨라지고 얼굴이 빨개 진다.
엄마의 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진마.
그런 이글거리는 아들의 표정에  중압감 마저 느끼는 엄마.
이제 폭발할 시기 인 것일까?   
"엄마...사실은......나....엄마 가....너무.....예뼈보여.....사실.....사실은....나.....나는...엄마......랑......"
떨리는 목소리 침이 마른다.    
진마는 더이상 말을 하지 못한다 .
몸과 손 그리고 입술이 너무가 떨 리기에 진마는 그이상 어떤말도 하지 않는다.
"엄마가 예뺘 보인다구?.....왜?   이 엄마는 젋지도 않은걸....."
"그래요...하지만....엄마...... 육체는...그...어떤...젊은여자...보다도.생기있고...탱탱해..보여요...."
"뭐라구?.....어떻게...엄마에게 ...그런말을...그런.부끄러운...말들을..할수가...있는거야...."
엄마는 그 불안감이 사실화 되자  무척이나 흥분된다.
진마는 그런 엄마의 흥분에 같이  동조되는 되는듯 보었다.
"그레요....이게...저에요...엄마 ..아들이라구요......엄마에게..이런 부끄러운 말보다 더 심한 수치스러운
말들을 할수 있어요....엄마...나 ...엄마랑...하고..싶어...엄마.....를...한번만..이라도.....느껴보고..싶어..."
진마는 침을 꿀꺽 삼켜가며 그렇 게 말을한다.
이제 두려움도 불안함도 사라졌다 .
그리고 자신이 이렇게까지 말을  할수가 있는것에 신기하고 자랑스움을 만킥한다.
그에 반해 엄마는 아들의 그런 거 침없고 대담한 말들에 놀라운과 충격을 느낀다.
"너.....미쳤구나.....미쳤어... 어떻게...엄마에게.널..낳아준...나에게...그런말을..할수가...있는건지....
엄마는 정말......."           
"어때요....아무도...없어요...그 ...어느..누구도....없다구요.....한번만 아들을 위해서 딱 한번만 해주세요"
"넌....내....아들이구....난... .너의....엄마야....아들과...엄마가..그런...것을..한다는..건..말이 안돼는 거야..
알았어...짝~~짝~~짝"          
엄마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아들 의 빰을 후려친다.
수치심에 어쩔수 없이 아들의 빰 을 후려치고 만것이다.
진마는 처음으로 엄마에게 빰을  맞는다.
입안이 얼렬하다.              
충격이다...엄마가 이렇게 까지  자신의 빰을 떄릴줄은 몰랐기에 말이다.
하지만 진마는 엄마에게 빰을 맞 은 것이다.
그 불안함이 현실도 다가온 것이 다.
"이제...마음이...풀렸어요...엄 마.......아들의..빰을..때릴만큼...그렇게....싫어요..제가요...이렇게 까지
해야 할 정도로 말이에요..."   
엄마는 진마가 울먹이는 소리로  말을 하자 측은한 마음이 생긴다.
엄마는 자신이 때린 아들의 빰을  손으로 매만진다.
아들은 그런 엄마의 손을 거부하 지 않는다.
"많이..아팠지....진마야.....하 지만....이러면...안되는 거야...엄마의..몸을...마음대로..할수..있는 사람은
오직 아빠뿐이란다....아빠때문에 게..너가....이..세상에..태어난거구..."
진마는 고개를 숙인채 아무런 대 꾸를 하지 않는다.
몇분간의 침묵...              
그떄 전화벨 소리가 울린다.    
엄마가 수화기를 든다.         
"여보세요...."                
"나야..여보..."               
"당신....."                   
"그래.....나..오늘..늦을것..같 아.....한.....새벽정도에...들어갈것..같으니까..진마랑...밥먹고.자라고.."
"무엇 때문에...늦는데...."    
"음.....신입사원이 일을 제대로  못하고는 망쳐버린 것이 있어서..그거....해결해야 해서...말이야.."
"그래...그럼....사랑해...여보. ."
"나도...그럼..새벽에..갈게.." 
"뭘...그렇게...전화를..오래하는 ..거야...자기..."
"미안해...미안...이렇게...오래 해야지...의심을..안하지..."
"캬캬캬캬....자기...정말..능구 렁이야.....부인몰래...바람을..다..피우고..."
"왜? 이런 내가 싫은거야.."    
"췟.....싫긴....나같은..외로운 ..여자에게는...너무나..가분한..남자지...캬캬캬..."
"빨리....여기좀..빨아줘...전화 할때부터..계속..간지려워서.미치는..줄....알았단....말이야..."
"알았어...자기....자...그럼... 다리를..벌려..주시옵소서...."
"네...그렇게..할게요..캬캬캬" 
여자는 다리를 양쪽으로 쫘악 벌 리고 남자의 혀를 기다린다.
이렇게 엄마의 남자는 바람을 피 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것도 모른채 엄마는 아들에게  반항을 하는 것이다.
(왜? 하필 오늘이야....어떻게.. ..하지...나는....어떻게..하라고...)
남편은 이런 아내의 불안함도 모 른채 창녀처럼 생긴 여자와 즐겁게 끙끙을 하고 있다.
(어떻하지?....진마가 가만있지를  않을건데.....)
엄마는 남편이 늦게온다는 것에  매우 걱정을 한다.
다름아닌 진마때문이다.        
새벽늦게쯤까지 아들과 같이 지내 야 한다는 것에 엄마는 너무나 두려운 것이다.
진마는 지금 무척이나 화가 치밀 어 올라있다.
자신이 잘못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마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빰을 맞을 정도로..
(나는 질못을 하지 않았어...이게  무슨 잘못이야..아들이..엄마몸을..원하는 거 일뿐.....내가..죽인다고
했어?....아니잖아.....속으론.. .원하고...있을거야..분명해....원하지만 아들이라 쉽게 하지를 못하는 거야
그래...그런걸거야.....)       
진마는 그렇게 생각을 하며 엄마 의 손을 잡는다.
"진마야........."             
"엄마.....내가....잘못했어요.. ..."
(애가...갑자기...왜...이러지.. ..이렇게...쉽게..포기할거면..애초부터...하지..말아야....하는거..아니야..)
엄마는 아들의 그런 반성에 기쁘 지만 한편으로는 의심을 한다.
(이렇게 빨리 끝내다니.....혹시  거짓말 아닐까? 나를 안심시킨뒤에 덥칠려는..)
"엄마.....앞으로....이제.....엄 마에게...이렇게 하지 않을게요.."
진마는 정말 진심으로 말하는 것 처럼 눈물을 흘리며 말을 한다.
엄마는 당연히 그런 아들의 진심 (?)을 믿어가는 듯 하다.
하지만 진마는 고개를 숙이며 마 치 미친놈같은 웃음을 짓는다.
(흠....바보같게....내..말을... .믿어가고...있다니...생각보다...엄마도...단순한....여자인걸...)
"진마야......고마워.....엄마는 .....엄마는....정말.....너무나....불안했었어....우리...진마....참....착하다.."
이제 엄마는 어느정도 안정을 찾 아버린 것 같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경계심은 늦추 지 않고 있다.
그렇게 어느정도 침묵의 시간이  흐른다.
(어색하다......왜..이리..어색한 거지.....어제만해도...아들과 정말 즐겁게 보냈는데...이렇게...한순간에...
변해버리다니.....그런데....진마 는...어떻게....나를.....이엄마에게....이상한..생각을...하게...된거지...)
(바보....그렇게...하고...싶어했 으면서....기회는...이제....없어....내가....말하지만....오늘이....마지막일..거야
이런 기회가 말이야...너는..어쩔 려고....이렇게..바보처럼...있는거지...이....바보....)
(어떻하면 좋을까? 엄마에게 미안 하다고 했는데...하지만....그제..그런...마음만..들켰을뿐 이잖야...시도도 해보지 않은채 이대로 끝내고 싶지는 않아..최소한...엄마의..알몸정도는 꼭 봐야 하겠어....꼭....보고..말거야....설사....내가....엄마에게..또다시..빰을....맞는..경우가....있을지라도......꼭...."
진마의 이 늑대적인 대담감...먹 이를 눈앞에 두고 포기란 있을수 없는 것이다.
단지 그 먹이가 엄마라는 툭수성 을 지는것 외에는 말이다.
하지만 배가 고픈데 그런 특수성  따위가 무슨 상관 일까?
동물중에서도 자기 자식을 무자비 하게 먹어 버린다. 단지 배가 고픈 그 이유하나와 그리고 너무나 약해보여 야생생활을 도저히 할수 없을것 같은 이유....
그렇다고 해서 진마가 짐승은 아 니다.
단지 지금 진마의 마음이 짐승과  거의 흡사하다고 할까?
진마는 이제 본능적으로 행동 하 고 싶다.
그런 특수성에 억매이기가 싫기  때문이다.
그저 원하고 바라는 대로 하고 싶 을 뿐이다.
이런 것이 재앙이던 불행이던 아 님 행복(?)이던지 말이다.
진마의 눈동자의 초점이 흐릿해진 다.
무감각, 무기력해 지는 것만 같다 .
두려움도 망설임도 양심도 이제  진마에게는 필요치 않을 것이다.
다만 엄마를 정복하고 싶은 마음 일 뿐일 것이다.
아들의 눈에서 성욕이 불타오르는  것을 느끼는 엄마.
또다시 엄마에게서 두려움의 빛깔 이 돋아난다.
(또....설마...진마야....제발.. ....아들로서....그렇게....하면....안돼.......)
진마의 한손이 엄마의 허벅지를  조심스레 놓는다.
그러자 엄마의 몸이 떨리면서 아 들의 손을 잡는다.
"진.....진....마야........."  
"엄마.......이제....더이상은.. .참지..못해.....정말....엄마를...겁탈할수도...있어....내가....그렇게...하기전에..
엄마가....그런..내..마음을.... .이해해줘....엄마.......나.....나는.....엄마가.......너무....좋아...엄마..."
"진마야.....이러면...안돼..... 너...왜그러니.....조금전만..해도....미안하다고...다시는....않겠다고...했잖아..
그런데...갑자기....왜...이러는 거야.....진마야....정신차려...난....너의...엄마야...엄마라구...."
"나는.....엄마가...좋아요..그래 요...난.....엄마를..생각했어요..엄마의...그....생기있는..육체를....말이에요..
아빠에게만 보여주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몸매 일것 같아요....아들에게도...보여주세요...엄마도..이..
아들의 자지를....만졌잖아요... ."
"그건...그때는....너가....애기 었을때야....그리고...초등학교떄도....그때는...너가...어려서...그래서...."
"어릴때는 그럼 내 자지가....자 지가..아니었다는...말이에요...오줌도..싸고....흥분도 한단 말이에요..
말은..하지..않았지만...엄마가. .한번..만질때마다...발딱...스곤..했단...말이에요..그래서..몇번이나...싸고..말았단...말이에요...엄마는...보고.싶을떄..만지고...싶을떄....원하는..대로..다..했으면서..왜? 저는 엄마의 몸을
만질수도 볼수도 없는거죠...엄마 는..이기적인..사람이에요...아주...나빠요..."
진마는 그저 입술이 나불거리는  대로 짓걸인다.
자신의 본능에 모든것을 맡겨버린  상황이다.
엄마는 아들의 대담한 언어에 아 찔함마저 느껴간다.
(잘 들어보면 맞는 말 같기도 한 걸....이녀석...이렇게....말을..하다니...대체....이제....이...엄마를..정복하려고 하는건가?...이렇게....이런생각을..할정도로..타락한걸까? 너무나 착하고 여리게 보았는데...내..생각이..
잘못된 것이구나....아빠처럼... 성욕에 불타오르는 저 눈빛...이상하네..왜....이렇게...흥분되지...마치..남편에게 느끼는 그런 흥분이 아들에게서 느껴지다니...내가...왜..이러지...이러면..안돼는데...정말...하지만...)
엄마의 불안한 심리상태..      
남편은 언제나 부인에게 저질스러 운 말들과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말로 섹스를 하곤 햇었다.
그리고 그런 남편의 저질스러운  말들에 길들어져 그런것을 좋아하는 여자이다.
그런데 아들에게서도 이런 저질스 러운 말을 듣자 남편에게 느꼇던 그런 흥분을 느끼는 여자이다.
"진마야...그건....너와..나는.. ..나는..어른이지만...너는...아직...어려....아직은...이렇게...해서는..안돼는..나이
라구...그러니까...그만....음.. ..어맛~~~..."
엄마는 놀라움에 소름을 지른다.
그건 진마가 엄마의 허벅지를 타 고 올라가 청바지로 인해 압박되어져 있는 보지를 만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바지를 집어 삼켜버린  도끼에 손가락으로 문질려 버렸기 때문이다.
그만큼 엄마의 보지구멍은 깊고  흡수력이 대단한 여자 일것이다.
아무리 팬티를 입었어도 청바지를  흡수해 버릴만큼 대단한 명기 인 것이다.
"이.....이....러지마....이.... 녀석야.......거긴...너가..만질곳이..못돼...그러니까....그만...이손..치워..."
"헤헤....엄마..여기...가....감 촉이..좋아요....따뜻해요...여기가...뭐하는..곳이죠.......흐흐..."
아들은 능구렁이 처럼 그렇게 말 을 한다.
"그만....그만...하라구...아빠가 ..오실거야....그러니까...이제..그만..둬.."
"헤헤....아빠...오늘...늦잖아요 ....세벽늦게...오신다고..했으니까....시간은..많은거죠.."
(이..녀석이..어떻게...그걸...그 렇구나...엿들은거야......그래서....)
"여기...움푹..들어간..곳이...뭐 죠.....이거...너무..들어갔는걸요....."
"엄마..또...빰....때린다...... 그러니까..이제....그만...해.."
"때려요....나는..계속...만질테 니까?..떄릴때면..떄리라구요..."
이제 진마는 그런것 따위는 필요 치가 않는 것일까?
빰을 때리던 어떤것을 하든지 다  받아낼 모양이다.
맞으면 오히려 진마자신은 더욱더  대담해지고 거칠어 질것이다.
엄마는 그런 아들의 말에 적지않 은 두려움과 무서움을 느낄 것이다.
(엄마...소용없어....얼굴이..빨 개졌는걸...왜...저렇게..빨개..진거야...흥분한거야..아님..화가나서..저렇게..
된거야...어쩃든....엄마를 정복 하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로군...음....그래....이거야...바로....이거라구..)
진마는 속으로 쾌재를 외치며 엄 마의 보지를 계속 만진다.
(흥분된다...정말....한번 보짓살 이..아들의..손에...만져질때마다..왜...이렇게..흥분되는..걸까?..나는..남편..
말대로 정말 뜨거운 요부일까?.. ..안돼....이렇게..무너지면...이..아이는..내....아들이야.....이러면..안돼..)
한손으로 매만져 지고 있는 보지 ..
진마는 이제 다른 한손으로 엄마 의 검은티셔츠에 향한다.
점점 천천히 아주 천천히 유방으 로 다가가는 손.
그리고 이내 유방을 마치 망방이 를 잡듯이 그렇게 잡아 버린다.
엄마의 유두가 손바닥에 일그려  지고 유방은 손가락에 의해 찌글어 진다.
"대단해요..엄마...유방이..이렇 게..탱탱하고..활발하다니...게다가...이..유두는..정말...마음에..들어요.."
진마는 엄마의 우뚝솟아 올라버린  유두를 무척이나 좋아하는것 같다.
(이.....흥분..짜릿함......남편 에게서...느꼈던..것과....같아...아......이렇게....되면....나까지...무너지면....안돼)
"진마야....그만.....아들야.... ..엄마를..제발..수치스럽게...하지....말아....이..손치워.....치우라고...."
엄마는 불안하다.              
이대로 계속 아들의 애무를 받다 가는 결국 자신도 흥분해서 아들을 받아들이지도 모른다는 그런 불안
감이 엄마를 휘감는다.         
(분명...이..아인...내...아들이 야....그런데...정말...나는....흥분할것..같아....이..서투른..애무가..이상하게...흥분
되는 것 같아....남편의 잘정리된  애무보다도 더 흥분되는건...왜..일까?)
"엄마....이제...그만....싫어.. 하는척....하세요..엄마...유방이....이렇게..흥분해서...커지고 있잖아요...."
"아니야......그런거....아니야. ...진마야....엄마....정말..부끄러워....이렇게...엄마를...부끄럽게...하면..안돼..
제발....그만.....이제.....엄마 도..더이상은..참을수가...없어....게속....이러면..혼내줄거야...정말이야..."
엄마는 아들에게 당하는 수치심에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것이다.
"엄마...그렇게...해도....상괸없 어요..이미..엄마의...유방과 보지가 제...손에..있는 걸요..."
"엄마..흥분되는.거죠....아들에 게..겁탈을.당한다는것에....흥분되는..거야....분명...보짓물도...흘리겠죠..."
(이....녀석이...이제....아무렇 지...않게....말을...하네....이..녀석....어디서..이런말을....배운거지....남편같아...
지..아빠같아....그 아들의..아빠 라고...정말...이녀석도...내..아들이지만...너무나.....더러워...)
"아니야.....그렇지...않아....그 런거.....아니야....."
"이제....슬슬...엄마...몸을.구 경해야..되겠어요...엄마가..벗을래요...아님..제가..벗겨..줄까요..?"
"진마야....제발....엄마를..부끄 럽게...하지...말아줘....제발...."
"짝~~~짝"                     
엄마는 또다시 아들의 빰을 후려 친다.
양쪽빰을 번갈아 가며 후려 친것 이다.
진마는 잠시동안 두손으로 양볼을  잡으며 아픔을 참아간다.
그리고 엄마는 눈물을 흘린다.  
"흑흑흑...미.....안.....진마야 ....미안해....하지만..내가...왜...너에게..우리...귀한..아들에게..이렇게까지..하겠어.제발....그만해....응....정신차려....제발..엄마를...힘들게..하지...말아줘..."
"후후....제가..뭘...엄마를..힘 들게..한거죠?...하기..싫으면...그냥...이...집을..나가면..그만..이잖아요...정..싫으면 말이에요...어서..나가요....하기..싫으면..."
진마는 무척이나 화가난듯 하다.
"뭐라고.....진마야...어떻게..엄 마에게..그런말을.....흑흑흑...."
"왜?...집..나가기가...싫은..모 양이군...그런거에요.."
이제 진마는 반말을 섞어가며 엄 마를 능멸시켜가는 듯 하다.
"이제....엄마에게...반말까지.. 하는구나...너는..이제..이...엄마를..엄마같이..보이지..않은거야..그런거야?"
"엄마죠...우리..엄마...하지만. .아들의..요구를..들어주지..않은..엄마는..엄마가..아니야..."
"세상에...어떤..엄마가..아들에 게...몸을..주는..요구를..들어주겠니?.."
"글쎄요..엄마는...지금..무척이 나..흥분하고...있어.....유두가..이 티셔츠를 뚫어 버릴정도로 솟아 올라 있잖야."
진마는 그렇게 말을하며 우뚝히  솟아올라 있는 유두를 거칠게 두손가락 사이에 끼여 버리고는 늘어뜨려
버린다.                       
"아아......아파......."       
엄마는 아들의 그런 것에 아픔과  찌릿함을 느낀다.
"아프다구.....아프긴..뭐가..아 파...좋으면서..안그래요...엄.....마...."
"진마야....아파....그만해..." 
(이....런것....흥분돼....어떻게 ...이런것을....)
(흥분됐군...설마...했는데....후 후...여자들이란....역시..뜨거운..감자같아.....)
"좋아요....이제...내가..엄마.옷 을...벗겨..드리죠..양팔을 머리위로 올려요..."
"대체...무엇때문에...올리려고. ..하는거지..."
"그냥..시키는..대로..하면...되 는..거잖아요..어서...올려요.."
엄마는 일단 손을 올린다.      
그리고 진마는 그때를 놓치지 않 고 양손으로 티셔츠 자락을 잡고는 위로 올려 버린다.
그리고 올려진 티셔츠가 엄마의  목주위에 올라가고 그제서야 아들이 무엇을 하려는지 알아버린
엄마는 티셔츠가 벗겨지지 않게  반항을 한다.
하지만 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그런 반항을 하려고 할땐 이미 늦은 상태.
결국 티셔츠가 목을 통과한뒤 아 주 빠른속도로 얼굴을 지나 머리를 통과한다.
엄마의 빨간색 브라자...레이스가  달린 브라자 이다.
"헤헤...엄마가...이런...야한.. 브리자를..하고...있을지는..몰랐는걸....."
엄마는 수치스러운듯 양손으로 브 라자를 가린다.
얼굴이 빨개진채 두려운 얼굴빛을  하고 있는 엄마를 보는 진마는 그런 모습에 더욱더 성욕이 불타오른다.
"헤헤...그래요...역시...내..생 각되로....엄마...유방은..풍만하네요.....그...큰...유방...사이에..제..자지를..끼우고..싶을 정도로...너무나..큰데요....헤헤...아버지가...무척이나..좋아하겠는걸.....흠....그..손..치워요..이미..다..보여준거나..마찬가지인데...그렇게..가릴필요까지...없잖아요..."
"진마야...엄마는...지금..무척이 나..수치시럽구나....아들에게..알몸을..보여주는 엄마의 이 마음을 알고나
있는거야..."                  
"음....흥분되고 좋겠죠...아들에 게..알몸을..보여주는..것....남에게..보여주는 것보다는..아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잖아요.."              
"그건....잘못된..생각이야....좋 다니..흥분되다니...아니야...수치스러워....수치스럽다구..."
사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엄마도  흥분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건 단지 마음깊숙히 숨 겨져있는 것 뿐이다.
밖으로 꺼내기에는 너무나 깊숙히  있는 감정일뿐...
진마는 엄마의 양손을 잡고는 옆 으로 치운다.
그리고 양손으로 엄마의 유방을  움켜 잡는다.
"부드러워....말랑말랑해....뜨거 워....마치....제리같아......이럴수가....엄마....나이가...30대중반이라는 것이
믿을수 없을 정도의 육감적인 가 슴이야...엄마......"
"제발........그만......너의... 즐거움울...채우기...위해...엄마를...이렇게..부끄럽게..만들다니..이..나쁜놈.."
"어쩔수 없어....이젠....엄마를 ...정복할거야....지금부터...아빠가...올때까지..그때동안..난....엄마의..보지에
엄마의 육체 깊숙한 곳까지 내 좆 물을 넣어 줄거야...아주 듬뿍뜸뿍 보지가 질퍽거리고 더이상 들어갈
좆물이 없을때까지 말이야...그리 고...엄마의...그 옹달샘이 마를때까지 빨아주고 말거야..."
"진마야.........어머나..."    
진마가 드디어 엄마의 그 빨간 유 방 가리개를 벗겨 낸다.
엄마는 그런 진마의 손짓을 방해  했지만 결국은 아들에 손에 브라자는 힘없이 유방에서 흘려 내려진다.
힘없이 흘려내리는 브라자가 바닥 에 떨어지고 젖소부인같이 그렇게 풍만한 유방이 찬란한 빛을 비추며
출렁거리며 세상에 나타난다.   
그리고 유두가 수줍은듯 붉게 아 주 붉은 홍조를 띠며 아들에게 인사를 하듯이 우뚝히 솟아 오른다.
"헤헤..엄마.....유방이네....이 거..참...정말..크네....후후....엄마...이게...엄마..유방이구나...아들에게..보여지는
유방이라...자지가..우뚝..발딱. .서버렸어..엄마...책임져야지...안그래...."
(흥분돼....이러다가..진짜..... 이러면...남편에게.....죄를...짓는거야..나..자신에게도..아들에게도.....이러다가..콩가루..집안이..될거야....이게...다..내....책임이구..잘못이야...좀더..강하게..반항을..했어야..하는데..)
(아니야...내가...반항하면..할수 록....아들녀석은...그만큼..더욱더..거칠게..했을거야....나는...이제..어쩌지..)
                              
                              
"아아아아......그만.....그만.. ..아..잉...좋아...자기야..오늘따라..자지가...무척...커보이고...힘 있어..보여.."
"그래...하하...내가...자기위해 서..좀..단련좀..시켰어.."
"잉?...무슨..단련을.."        
"히히....내..부인년의..항문을. ..완전히..맛가게..했거든....너무..심하게..해서..그런지..항문에서..피가..나올정도로 그렇게 했어...아마...고년...지금쯤..항문이.아파서...죽을..지경일거야..하하..."
"자기..부인에게..그렇게..말하면 ..안돼징...하하...그건..그렇고..부인아니라...완존히...자지 단련기...이네.."
"그렇지...자지단련기...하하하하 ....자기...정말..웃긴..말도..잘한단..말이야...고년은..그런말도..할줄..몰라"
"그러니까..자기가..그..여자... 버리고...나랑..하는..거지..."
"에잇...그런말...그만..하구... 자기야...나...자기..항문에..박고..싶어.."
"뭐? 또 애널섹스 하자고...왜.. .자기는..그런거만..좋아하는거야..."
"왜냐면...보지보다..똥꼬가 더  잘조여지고 수축성이 대단하거든....나는..똥꼬가..좋아..."
"자기...변태지....하하하.....하 기야....나는..자기..그런것에...반했으니까...좋아....해줘...나..사실...좀접부터
항문이 간질려워서...미치는..줄 ...알았어....자기..자지가..빨리,....항문을...쑤셔...주기를..바랬어...내..똥꼬를..찢여줘....그..여자처럼..피가..나서..죽여버릴..정도로...말이야....어서..찢여줘...자기야....어서...."
"그래...자기...찢여주지...완전 히..맛..가게...해줄거야...크림도..바르지..않고..그냥....이대로...지금..박아 버릴
거야..마음..단단히..가지라구.. 하하하.."
둘은 정상인이 아닌것 같다. 미쳐 버린 암캐.암놈 같다.
여자는 엉덩이를 완전히 벌리고는  항문을 열어준다.
그리고 진마의 아빠는 그런 여자 의 항문에 침을 뱉고는 자지를 쑤셔 버린다.
"웅웅웅......우우우...아아아아 아....아....자기야....아파....아흑....아파....아잉....자기야...죽을것..같아..
이대로..계속...쑤셔줘...자지뿌 리까지..집어..넣어줘..내..똥구멍이..찢여지게..말이야....어서...."
"그래...이..발정난..암캐야.... .개처럼..짖어봐..멍멍하고...울부짖어..버리라구...이런..암캐야...니년이..이러니까 내가 내 부인 버리고 니년에게 이렇게 미쳐버렸지....이 나쁜년..짝짝.."
진마 아빠는 변태성욕자처럼 여자 의 엉덩이를 때린다.
"나..떄문이라니...자기가...변태 라서..그래...그,...여자가..그런..당신의..변태행위를..좋아해주지 않아서..
변태같은 나를 유혹한거 아니야. ..이...변태같은..놈야....아아아아........좋아.....아아아...자기..죽여줘..역시..
나는 자기가...죄고야..자기뿐이 야...내..똥구멍을..가질수..있는 남자는...자기..뿐이야..헉헉...아아아.."
여자는 점점 절정을 맛보며 이내  보지에서 씹물을 쏟아낸다. 마치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처럼 그렇게
강하게 바닥에 뿌려진다.       
그리고 그런 여자의 보지에 손가 락을 끼여넣고는 보짓물을 적셔 빨아먹는 진마아빠.
"하하하...또야...또...씨발...이 ..음란한..계집....씹물을..이렇게...많이..하하하..."
                              
                              
"엄마....이제....그..청바지만. ...남았군요..."
진마는 엄마의 청바지 단추를 풀 려 버린다.
너무나 꽉 조이는 청비지를 입은 탓에 쩌억 하고 단추가 풀려진다.
그리고 풀려진 단추 아래에 하얀  팬티가 보인다.
"이제....벗어요..."           
"싫어............."           
"그래요....그렇다면...또...내가 ...벗길수..밖에..."
진마는 청바지를 양손으로 잡고는  있는 힘컷 아래로 벗기려 하지만 꽉 쬐인 청바지가 그리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엉덩이가...얼마나..큰거에요.. .이렇게..안내려 갈정도면..정말..크겠는걸.."
"제발..그런..저질스러운..말을. .하지마..듣기가..거북하단....말이야..."
"엉덩이좀 들여봐요...그래야..벗 기가...쉽죠..."
"싫어.....제발..."            
엄마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것을 알아채린 진마는 팬티 사이로 손을 집어 넣고는 보지를 만진다. 그러자 엄마가 움찔하며 허리를 들썩 하며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진마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청바 지를 벗겨 버린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엄마는  황당할 뿐이다.
아들의 눈앞에 이미 유방은 다 보 여지고 마지막 하얀팬티하나만 남았다.
"오호.....아름답네요...비너스. .같아.....이...생기있고.탄력있어.....보이는....허벅지...그리고....수줍게..가려져
있는...이....보지...."        
"그만....이제...그만...흑흑흑. ..이...나쁜놈아...너도...아빠랑..똑같은...놈이야.....변태야...아주..저질스러운..놈
이야....너도...아빠처럼...내.. 똥구멍만...박겠지.....흑흑흑.."
"뭐라구요..하하하....그래요... 아빠가..나처럼...똥구멍을..박는것을..좋아하나..보네....하하하.."
"좋아...그렇다면...내가...엄마 의..똥구멍을..잘....볼수..있게...엉덩이를..보여줘요.."
"너는...흑흑.....이...흑...흑. 엄마가..불쌍하지도...않니...흑흑.."
"그런 어리광은 부리지 말고 어서  엉덩이가 보여주란 말이야.."
점점 반말을 많이 하는 진마.   
엄마는 그런 아들의 말에 능동적 으로 엉덩이를 보여준다.
(아참.....나....끈팬티인데.... ...)
"하하하....이게....뭐야......끈 팬티잖아.....이럴수가...몰랐는걸....끈팬티라니.....하하하..."
엄마는 지금 쥐구멍 있다면 숨고  싶은 마음 뿐이다.
진마는 똥구멍을 가리고 있는 그  끈팬티를 잡고는 앞으로 잡아 당긴다.
팬티가 진마쪽으로 당겨 지면서  점점 보지를 압박해 간다.
당연히 엄마는 흥분을 할수 밖에  없다.
팬티가 보지전체를 자극시켜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덧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보짓물을 싸고야 마는 엄마.
엄마는 그런 것을 아들이 알아챌 까 걱정스러운 표정이다.
"후후..아주...잘...당겨지는데. ..."
그리고는 끈펜티를 확 벗겨 버린 다.
그리고 팬티에서 쏟아지는 씹물. .
진마는 그 씹물을 햛아 버린다. 
"후후....하하하..씨발....엄마. ..도..참....엄청...흥분했나봐...이렇게...더러운..씹물을..싸다니...."
"부끄러워...정말이야....엄마는 ..정말...부끄러워...."
엄마의 항문을 유심히 쳐다보는  진마.
국화빵같은 항문구멍이 진마에게  보인다.
"지금..뭐.....하는거야...아흑. ...그러지마....안돼....거긴.....더러운,..곳이야..."
"더럽긴..뭐가...더러워....나참 ...아빠가..엄청..박아...됬나봐....이게....완전히..핏덩어리..항문이잖야."
진마는 항문을 몇번 비벼된다.  
항문주위를 몇번 비벼된뒤 가운데  손가락을 삽입 시킨다.
"아악.....아파....아직......하 지마..거긴...아파.찢여..졌다구...그만...아아아아아...아이.."
"조금만 참아요 이제 거의 다 들 어거니까....이...아들을..만족...시켜주란...말이에요.."
"아흑.....크윽.....아아아..... "
손가락이 거의 다 항문에 들어가 도 진마는 손가락을 움직인다.
"아아학.......그만...이제...만 족하니?.....그러니까....이제...그만..."
"후후...항문에서..씹물이...다. ..흘라다니...음탕한...엄마..같으니라구.....하하하..."
"좋아...이제....나도....벗어 볼 까?"
진마는 이제 옷을 벗는다.      
빠른  속도로 옷을 벗고는 이미  커질때로 커진 자지를 엄마의 얼굴에 들이민다.
"어때요....제....자지도..크죠. ."
(어머나...이렇게...클줄이야... .아빠..자지보다도....커보이네....)
그리고 한번 자지를 흔들거린뒤  항문쪽으로 간다.
"너...뭐 하려고...그래....제발 ...거기는..하지..마.......보지에다가...해줘.....제발.....너가...원하는.거...다해줄테니까....제발...거기만은..하지...말아줘..아직...다..아물지..않았단.....말이야.."
"난....꼭....이..항문을..박고. .싶어..."
"자....이제....들어간다.."    
진마는 자지를 잡고는 항문구멍을  벌리고는 자지를 삽입한다.
"아아아아...아파.......아아아. ..정말.....이녀석야..엄마를..죽일..작정이야...그만..하라구.."
푸~욱 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한다.
콘돔도 하지 않고 그리고 크림도  바르지 않는채 그렇게 원시적으로 하는 진마.
그리고 진마는 엄마의 고통의 신 음소리에 희열을 느낀다.
"아흑....나...죽여....이...엄마 ...죽여....아흑..항문이..아파...또...찢여진단...말이야..."
"아악..들어갔다...."          
"아악...아아아아아아아...윽... 아아아아아아아...아악...아파......그만...진마야....제발....여기는..하지..아악
다른데는..니가..하고..싶은대로 ...해두되...하지만..아아아아앙...거기는..가긴..아악...아파...이....잔인한..놈야...아아아아아아아아......"
쩔썩~~~철썩..                 
진마는 그렇게 엄마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항문을 무자비하게 좃질을 한다.
"아아...그래....이녀석야....니 가....하고...싶은대로..다..해...이..엄마..항문을..찢여...버려...."
진마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
엄마의 입에서 이런말이 나올거라 고는 예상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찢여..줄거야..엄마가.. 더이상..항문을...맘대로..하지..못하게...이번에...완전히..찢여 버릴거야..."
"아악.........어어어.......아악 ......좋아.....좋아.....이렇게...흑흑....윽흑....아들의...자지가.클줄은..몰랐어...이..엄마의.항문을..이렇게,...아프게..할줄을..몰랐어,,,,그래...진마야...어서..이..변태같고.음란한...엄마의...항문을..
찢여...주렴.....아아아아아.... .아학...진......아흑..."
진마는 음흉한 표정으로 바닥까지  닿아셔 출렁거리는 유방을 움켜 잡는다.
"으....음......아..........좋아 ...."
엄마도 이젠 흥분해 하는 것 같다 .
아들의 애무를 기다리는 엄마인  것이다.
                              
이번에는 이 것을 완결지으려고  합니다..
몇편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ㅡ..ㅡ                        
                              
기필코~~~~~                   
                              
                              
                              
 2002-07-31 16:59 길들어져 가는  엄마(두번째) 근친관련 
                              
                              
이러면 안되는 것인지를 알면서도  엄마는 이제 아들의 손길이 육체에 닿을때마다 보지가 짜릿해 짐을
느낀다.                       
이미 아들에게 복종을 한다는 말 들을 해버린 엄마로서는 더이상 반항을 할수가 없다.
"엄마.....많이....음란해..지는 ...것....같아요....아들에게..그런....말들이나..하고....엄마는..음란한...여자야"
"그래....이...엄마는....음란한 ...여자야......아들에게..흥분을...해서...항문을..벌려주는..그런..더러운..여자야."
엄마는 남편에게 하던 말을 이제  아들에게 하기 시작한다.
그것이 습관화 되었기 때문에 아 무런 부끄러움 없이 지껄이는 것이다.
"엄마....항문이..정말..끝내주는 데........정말....잘...조여줘.."
"그래....하지만..아아....너무. .아프게.....하지....말아줘....나...항문....좋지..않은..상태란....말이야.."
"아빠가....이렇게...한거야.... 아님......외간..남자랑...이런짓을...한거야?"
"아니야...아빠가...이렇게...한 거야....아아앙...아파....아앙....아빠는......항문을..좋아해.....아아아아....."
"그래...아빠도...역시....나랑. .같은...사람인가?..."
"하지만 오늘만 참아봐.....엄마 랑.....처음으로...하는....애널섹스인데...시시하게...끝낼수는...없잖야.."
"하지만........"              
진마는 이제 엉덩이를 빨리 움직 여 가며 엄마의 항문을 꾹꾹 찔려 간다.
엄마는 죽을것 같은 신음소리를  연신 내어간다...
"음란해....엄마는...정말....이 렇게...까지...음란하다니..."
"아아아아아....아흑....아파... .아아아....아야.....흑.....아아....아파.......그만...아아...이러다가..엄마..항문...
정말..찢여...지겠어...그러니.. ..그만....아아...."
엄마는 엉덩이를 자지에서 멀어지 게 하기 위해서 엉덩이를 앞으로 빼지만 이런것을 진마가 가만 놔두
지를 않는다.                  
허벅지를 잡고 이내 뒤로 당긴다 ..
그러자 자지가 쑤욱하고 처음보다  더 깊숙히 들어가버린다.
"아아아아.....나쁜놈...엄마... 항문을....이렇게...아프게..하다니...넌...나쁜놈이야.....아아..아파..."
"엄마가 자꾸만 엉덩이를 빼려고  하니까 그렇지....그냥...얌전히..있어요...금방..끝낼게요.."
진마는 그렇게 엄마를 안심 시킨 다.
하지만 젋은 아들의 자지를 감당 하기가 너무나 힘이드는 엄마.
너무나 강한 자지힘에 항문이 얼 럴하고 따갑다.
"아아.....엄마....이제....쌀것 ....같아....내....정액을...엄마...몸속에..쏟아...버리고..싶어....그래도..되지..."
"안돼....그러지마...그러면...임 신할지도...몰라....그건...안돼....헉.......진마야...안돼........"
진마는 엄마의 말이 끝나기도 전 에 정액을 쏟아 버린다.
정액의 뜨거운 기운을 느낀채 엄 마또한 씹물을 싸버린다.
진마는 빨리 자지를 항문에서 자 지를 뺀다.
그리고 항문을 바라본다.       
항문이 주름을 생겨나며 한번 움 찔거리며 정액을 뿜어낸다.
"엄마...봐봐...이게...보라고.. 하하....엄마의..항문에서....내...정액이..나오고..있어...똥이...나아야.할..곳에서
그런 더러운 구멍에서...내..정액 이..나오고...있어...."
"음......진마야.......아..."  
앞뒤로 물을 질질 싸고만 엄마는  힘이 다 빠지는 것 같다.
진마는 손가락에 그 정액을 적시 고는 엄마에게 보여준다.
"자....보라구...이게..내....정 액이야.....어때...."
그리곤 그 정액을 엄마의 입술에  바른다..
"퉤......퉤......더러운..짓..하 지마.....엄마는..이런....더러운..여자가...아니란..말이야.."
엄마의 갑작스런 차가워지는 모습 ..
진마는 놀란다.                
"왜....그래....좋아.하면서...갑 자기...왜...그러는..거야..."
"너가...아무리...내...몸을..겁 탈했어도...나는...언제까지나...너의....엄마야...엄마에게..이런..더러운.것을..
입술에다가 바르지...말란..말이 야..."
"더럽다니..이건....내....정액이 란..말이야....엄마..아들의..정액인데...뭐가..더럽다고...그래?"
"어쨋든...더러워...아빠랑 아들 이 섹스하는 것도 이렇게 똑같다니.....정말...놀랬어...."
"좋아....그럼...입이..아닌..다 른곳에..발라..주지..."
진마는 또다시 손가락에 정액을  바른다.
그리고 엄마를 정상으로 눕힌다.
엄마의 보지에서 한없이 흘려 내 리는 씹물..
"엄마도..참....이렇게...많이.. 싸대면서..싫어하기는..엄마는..내숭을..떨지도..알야...이...나이에...말이야
이미 알건 다알고 할짓 못할짓 다 한 주제에 뭘 그리 싫어하는 척을 해...바보같아..."
그리곤 엄마의 보지구멍에 손가락  하나를 쑤셔 버린다.
보지구멍이 움찔거리며 아들의 손 가락을 흡수한다.
"아아....."                   
엄마는 씹물을 싸고 난뒤에 느켜 지는 쾌감에 손가락이 들어오자 탄성을 지른다.
"찌걱..찌걱...찌걱....쭈.....걱 ..."
연신 손가락을 쑤셔 대는 진마..
"아잉....또야...또....하는거야 ...이제..끝난거잖아...이...손..어서...치워..."
"싫어....엄마가...내....정액을 ...싫어한다고...해서..나.....엄청...삐졌어....화났다구.....계속...할거야...엄마..
입에서 내 정액이 맛있다고 엄청  좋아한다고 할때까지 계속 쑤셔 댈거야..."
"아잉....아아아아...아파..."  
진호의 기다란 손톱에 보짓살이  상처를 입은듯 하다.
따갑고 짜릿한 느낌과 아들의 질 속을 혜치고 들어가는 아들의 손가락에 미쳐 지경 이다.
(이...녀석....정말......지치지 도...않냐......그만....해.....미치겠어....또....올라와....올라온다구...아..안돼는데.
이렇게 올라오면 난.....정말... 싫어...왜....아들에게서..두번씩이나...이런...것을..느켜야....하지..)
"어때...기분좋지...엄마..보지. .앵두같아...부드럽고..빨개....보지털은 왜....이리...길어....깍아...버리지..그래..
내가..깍아줄까...이...아들이.. 말이야.."
"안돼...그럼...아빠가..눈치챈단 ...말이야...."
"뭐? 어때....눈치채면...엄마랑 ..나랑..단둘이..살면서..오래도록..섹스를..즐기면....되지.?"
아들의 또한번의 충격적인 말.. 
(이..녀석이..하는대로...두었더 니만...이젠...나를...갖고..놀려고..하네..안되겠어..)
"그럼...만약....그렇게...되면. .이...엄마를...위해..돈을..벌어야..해...하지만..너는..어리고..공부도..해야..해
아직 돈을 벌기에는 너무나 어리 잖아..."
"걱정마...공부도 하고 돈도 벌테 니까?"
(역시...어린..아들....순진한.. 것일까?..하기야..사회경험이..없으니..너무나 쉽게 생각하는 아들....이놈을
어떻게 타일르지...)           
"아악......거...긴....아학.." 
진마가 음핵을 건들리며 비틀어  되자 엄마는 허리를 들썩 거리며 결국 또한번의 씹물을 아들의 얼굴에
정확히 발사한다.              
진마의 얼굴에 가득 씹물을 토해 버린 엄마..
"뭐야...이게...엄마..씹물....또 ..가버린거야...또....정말..대단해...이..나이에...후후."
"계속....너....엄마...나이갖고 ..놀릴거야...내....보지가..어때서....나도..젊은여자...보지..부럽지...않아.."
"오호...그래...한번...쑤셔볼까 ?..괴연...젋은...여자..못지...않은지..말이야.."
(또...걸려...들었네....나참... .하지만...기분이..나쁘지...않는걸...)
"엄마 보지에 좆질을 하기전에 꼭  듣고 싶은 말이 있어.."
진마는 또 발기된 자지를 흔들거 린채 엄마에게 말을 한다.
"무슨말을....?"               
"내..정액이..좋다고....마시고. ...싶다구..말이야..."
(그런말을..어떻게...하란..말이 야...나는..그냥..펑범한..주부야..니...엄마야..나는..창녀가...아니란...말이야.)
"그런말을 어떻게 해?....나는.. ..싫어.."
"그래....그럼....또다시...항문 을..쑤셔...볼까?"
아들은 이제 야비함까지 보인다.
"아니야....알았어....알았다구. ."
"그럼...어서....말해..."      
아들은 팔장을 끼운채 거만하게  엄마를 노려본다.
"난...이...엄마는....아들의... 정액이.....너무....좋아....너무...좋아서...다...마시고..싶어..."
"그래...그럼....마시게..해줄게 .."
진마는 아직까지 자지에 남아있는  정액을 엄마의 입속에 집어 넣으려 한다.
그러자 엄마가 입을 꽉 다문채 절 대 열어 주지를 않는다.
그러자 진마는 엄마의 코를 손가 락을 눌러 버린다.
당연히 호흡이 끓어져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 엄마.
그리곤 얼마 못가서...         
(헉...헉....)                 
끝내는 입을 벌리고 마는 엄마. 
그때를 놓치지 않고 자지를 집어  넣는다.
그리고 자지를 몇번 진퇴운동을  시키며 자지를 뺀다.
자신의 자지를 만지며 흐뭇해 하 는 진마.
엄마는 입속에 발라진 정액을 뱉 어 내기에 바쁘다.
그때 진마가 엄마의 입을 손으로  막아 버린다.
"왜..그래...어서..마셔...마시고 ..싶다며.."
"읍....웁......꿀꺽...."      
엄마능 아들의 정액을 결국에는  삼키고 만다.
그리고 엄마의 목구멍에서 정엑이  삼켜지는 것을 본후에야 입을 막고 있던 손을 치운다.
"비열한 놈....어떻게...엄마에게 ...이렇게..더러운...짓을..."
"맛있죠....이제...보지에다가.. 박아..줄게요..."
(어떻게...내가....이런...녀석을 ...태어나게..했을까...나를...지..자지보다도...)
진마는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는  보지를 벌린다.
"어때요....아들앞에서...보지가 ...벌어지는..것이..색다르죠.."
아들 앞에서 자신의 보지가 적나 라하게 보여지는 순간.
엄마는 수치심과 함꼐 뜨거운 자 극을 느낀다.
아들 앞에서 자신의 보지를 보여 주는 엄마는 정말 극히 일부만 있을 것이다.
거기에 자신도 포함됐다는 사실에  짜릿함을 느끼는 엄마이다.
그런 것에 자극을 받아 또다시 보 지에 씹물이 고여진다.
"이런...엄마....또...흥분한거야 .....하하하....엄마...잘보여...엄마의..씹두덩이가....질퍽거리는..질도..보이고..
민감한 음핵도 보이고 기다란 털 도 보여..."
저질스런 말을 해대면서 웃음을  토해내는 아들..
마치 변태성욕자 같다.         
그런데 진마는 그냥 구경만 할뿐  도통 박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의 얼굴에 다 급함이 보인다.
(빨리..하란...말이야...빨리..너 의..성욕을....이...엄마의.....보지에다가..털어..버려...빨리..끝내줘..)
"뭐하는 거야....어서.....박여. ...빨리..끝내자...빨리...엄마...피곤해서..그래....정말이야..."
"후후...몇번을..보고..또...보아 도...엄마 보지는 예술이야....정말...에뼈...."
(내 보지가 그렇게 예쁠까? 아니 다....이건...다....섹스를..즐기기..위한...말일..뿐이야....이녀석...그런말도
할줄 알고....)                
"이제...그만하고....어서....박 아줘....어서..."
이제 엄마는 아들에게 애원을 할 정도로 그렇게 뜨거워 졌다.
그런것 보다도 빨리 아들이 하고  쉬고 싶을 뿐일 것이다.
(나는 왜 이러지?....정말.....왜 이럴까? 아들에게 이렇게 애원을 하다니....남편에게도..이러지...않았는데.
나..정말..남편말대로...음란한. .여자일까?.....아니야....하지만..난..지금..원하고...있어...정말....원하고..있어..
아들의....자지에...박히고..싶은 ..거야.....아.....이젠..난...어떻하지....아들녀석이....이번..한번만으로..끝내지
않을 거고...그럼...난...어쩔수 ..없이...해야..하겠지....또...남편과도....이런.....나만..힘들어질..뿐이야...왜..내가...난...나쁜짓도...한적이...없는걸....그런...내게...왜...이런일이...)
"엄마....준비됬어...이제 들어간 다....자....."
"쑤욱...쭙...푹....찌걱...찌걱 ....찌걱..."
"아흑........아.........아.... .아파....아들의....자지가..너무...커....아.....이런기분..처음이야.....아........좋아...."
나는 내 보지를 공격하는 아들의  자지를 정말 기쁘게 받아 들었다.
아들에게는 싫어 하는 표정을 지 었지만 사실은 너무 좋았다..
이제 나는 내 허리를 움직여가며  아들과 같이 즐기는 태도가 되어 버렸다.
이런 내자신이 싫지만, 육체적인  반응은 어쩔수 없다.
아들 녀석이 내 유방을 거칠게 잡 는다.
마치 유방이 뜯어져 버릴것 같다 . 아팠지만 너무나 아팠지만 아들의 즐거움을 방해하고 싶지는 않았다.
그 정도로 나는 지금의 아들의 행 위를 그냥 뇌두고 싶을 뿐이다.
진마가 내 유방을 깨문다.      
그렇지 않아도 너무나 거칠게 내  유방을 손으로 주물럭 거려 아팠는데 이번에는 이빨로 야금야금 깨문다. 이런것은 도대체 어디서 배운 것일까? 혹시 성경험이 있는것이 아닐까? 내가 아는 진마는 어쩌면 잘못된 모습 이었을 것이다..진짜 모습이 지금의 진마의 모습일까?
이대로 아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 면 아들은 기뼈할 것이다.
그리고 아들은 성욕이 다 채우고  나면 나를 어떻게 대할까?
예전처럼 대할까?              
아님 마치 자기 여자처럼 대할까 ?
복잡하다....이렇게 깊은 생각을  할정도로 나는 진마를 사랑한다.
하나뿐인 내 자식....내...아들. ...이런 내 아들에게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연신 내 보지를 박고 있다.     
따갑고 아프지만 아들의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나는 응해주고 좋아해 주어야 한다.
제발...오늘이..마지막....이길  바라면서 말이다..
"우....좋아....이..찌걱..거리는 ..소리...자지외...보지가..마찰하는..소리..너무..야하고..좋은걸...아아.."
"그래...나도...좋아....아들야. ...더...박아줘..엄마의....보지를..더욱더....즐겁게...해줘.."
"이런...더러운..엄마같으니...아 들에게..못하는..소리가..없어..하하..알았어...그렇게...해주지.."
아들의 반말..어느정도 에상은 했 지만 이렇게 빨리 반말을 할줄을 몰랐다.
이제 아들은 나에게 반말을 아무 런 죄의식 없이 할 것이다.
그런데 왜 나는 이런 아들의 반말 에 짜릿한 자극을 받는 것일까?
"그래...나는..더러운...엄마야. ..그러니까....나를..더럽혀줘..."
엄마도 이제 슬슬 나에 말에 반응 을 해준다.
이렇게 엄마가 음란한 여자일줄은  정말 몰랐다.
시험삼아 해본건데...엄마는...아 주..잘하고...있다.
어쩌면 엄마는 내 기대 이싱으로  음란한 여자 일줄 모른다.
이제 이 여자는 내 여자이다...내  엄마지만 이제 엄마를 정복했으니까 내 여자이다..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돈을 주고  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가끔 하는 것도 아니다.
이젠 내가 하고 싶으면 해도 되는  여자...우리 엄마....
"엄마...이제...갈것깉아...진마 야....."
"알았어...엄마...나도...갈것.. 같아....우리..동시에..싸자..."
진마는 마지막 속도를 가한다.  
너무나 빠르게 엄마의 보지를 짓 눌려 버린다.
"음...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학....아아아아..싼다..아아아..싸........."
"나도...싸......아...."       
모자는 동시에 물을 싼다.      
정액과 씹물로 넘쳐 흐르는 엄마 의 보지.
보지속에서 아들의 자지가 누그려  짐을 느낀다.
아들은 내 유방을 잡고 마지막 여 운을 음미 하는것 같다.
그리고 아들은 내 보지에서 자지 를 뺐다.
보지에서 짜릿함과 질퍽함 그리고  너무나 뜨거움을 느낀다.
항문에서는 따가움과 고통이 느껴 진다.
앞뒤로 좆물이 흘러 내리는 것에  나는 너무나 수치스럽다.
남편에게도 이런 것을 당해보지  않는 나로서는 정말 수치스럽다..
하지만 아들은 나의 이런 마음을  모른다.
엄마랑 섹스를 했다는 것에 무척 이나 자랑스러워 하는 것 같다.
내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좃물과  보짓물을 보면서 신기해 한다.
아들은 어디에서 보았는지 휴지를  나에게 준다.
그리고 나는 그 휴지를 받아 정액 과 씹물로 번들거리는 내 보지를 닥아내었다.
임신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 고 앞으로 아들과의 관게를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때쯤 아들녀 석이 또 내 보지를 건들인다.
"또?....설마...또...하려는건.. .아니지..."
"한번으로..끝내기에는...아쉽잖 아요..."
"안돼? 이젠 안돼...엄마..보지를 ..보고...말해...."
축 늘어진 보지 너무나 강하게 박 아서 일까?
보지가 찢여지는 균열을 보았다.
하지만 나의 이 뜨거운 자지는 계 속 발딱 슨다.
미칠 것 같다.                 
엄마의 씹물이 내 귀두를 자극 시 킨다.
"엄마...한번민....딱...한번..만 ..해요....제발...."
아들의 끓임없는 요구..        
"좋아...이번..딱..한번만..이야 ...이걸로서...끝이야...알았니.."
"헤헤....알았어요..."         
아들의 음흉한 웃음 내가 속은것  일까?
아들은 또다시 내 꽃잎을 벌린다 .
이미 갈대로 간 내 보지는 그런  아들의 손길에 또한번 활짝 피는 것 같다.
"헤헤....엄마..보지..구멍에... 아직까지...내...흔적이..있네...냄새도..그대로구....헤헤..."
나는 지쳐 금방이라도 쓰려 질것 만 같은데 아들은 오히려 힘이 더 나는 것만 같다.
이것이 젊음 일까?             
아들이 내 보지둔덕을 한입에 베 어문다.
"아흑~~~지금~~~아흑....그러지마 ...아야....아잉.."
아들이 갈라진 보지틈새를 혀로  공격할때마다 나는 몸을 움찔거리며 떨었다.
그리고 내 보지를 혀로 꾹꾹 찔려 가며 웃어댄다.
진마는 나의 보지를 집요하게 공 격했다. 가끔가다 내 음핵을 이빨로 잘근잘근 씹여가는 진마.
나의 보지에서도 이미 씹물을 흘 리고 있었다.
나는 쾌락에 빠져 아들의 혀에 더 욱더 농락을 당하고만 싶다.
나는 애처로운 손길로 아들의 머 리를 잡고 내 보지에 갖다 댔다.
그리고 아들의 얼굴에 내 보지를  비벼 버렸다.
아들의 얼굴에는 애 하얀 씹물때 문인지 하얗게 변해갔다.
아들은 세차게 내 양다리를 잡고  벌려버렸다.
나는 마치 아들에게 취한것만 같 다.
아들의 손길하나 하나에 미쳐버릴 것 만 같다.
이제 아들의 어떤 행위도 받아 들 일것만 같았다.
"어때요...?좋지....아들이...이 렇게..음핵을..빨아...주니까...좋잖야..."
"그래...좋아....아들에게..이렇 게...음핵을..빨릴지는..상상도..못했어..엄만...지금..무척이나..흥분하고..있어..
미안해...진마야...엄마가..이렇 게..흥분하는..모습을..보여줘서...엄마가..너무..음란해..보이지...엄마의..
이렇게 더럽고 추악한 엄마의 씹 물을 다 빨아줘..하나도...남김없이..전부다....빨아줘....다...말라..사라질떄
까지...그리고....말라버린..내. ..보지에....너의..정액으로...가득...채워죠..넘쳐....흘려..버릴정도로....아아아
좋아.....진마야....아흑......거 기는..살살...다뤄져...그렇게..깨물어...버리면...아윽....아파.....아아아.."
아들은 내 음핵을 더욱더 집요하 게 깨물어 버린다.
음핵이 짤라져 버릴 정도로 말이 댜.
"자아....이제....들어간다...각 오해....엄마....내가....엄마를...완전히...맛가게...해줄테니까"
아들은 그렇게 갑자기 말을 하며  내 다리를 두손으로 완전히 제압하며 잡아 벌렸다.
그리고는 폭발할정도의 힘으로 너 무나 딱딱하고 굶은 자지를 그대로 한번에 내 보지 구멍속에 거칠게 밀어 붙혔다.
"푸~~~욱....찌걱....찌걱.....~ ~"
너무나 요란한 소리. 그리고 아들 의 너무나 크고 굶은 좃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내 몸속 깊숙이 박혀 요동을 쳐 버린다.
"아악.....아파.........살살... .아프다구....아악....아이야....아아....엄마..죽어...아아악....아악.....아아..학...."
진마는 더욱 내다리를 완전히 제 압하며 거칠고 빠르게 내 보지에 연신 허리운동을 했다.
내 보짓살들은 일제히 비명을 지 르며 진마의 자지에 박힐때마다 비명과 신음을 토해냈다.
아들은 처음보다 다르게 더 강하 고 무자비하게 나의 몸을 유린했다.
그럴수록 아픔보다는 쾌락을 느끼 는 내 자신이 묘해진다.
아들의 너무나 거칠고 빠른 펌프 질에 내 유방이 츨렁 거린다.
그리고 아들은 내 출렁거리는 유 방을 양손으로 터질듯이 잡아 버린다.
이제 하반신은 아들의 것이다.  
아들의 손에 내 하반신이 속박되 어저 내 보지를 들락날락 거리며 금방이라도 내 보지를 찢여 버릴듯이
수축이완 운동을 되풀이 한다.  
나는 아들의 이런것에 아픔을 느 끼며 입술을 깨물었다.
아들에게 정말 괴로워 하고 아파 하는 소리를 질려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들의 반복적이고 강하고 거친  허리운동에 나는 지쳐간다.
아들이 나에게 어떤 행위를 하던  나는 가만히 뇌둘 것이다.
오늘 만은...아니....지금..이순 간 만은 아들은 내 남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마는 계속 내 보지를 유린한다 .
보지의 아픔도 있지만 아들이 내  유방을 강히게 움켜준다.
유방이 금방이라도 폭발할것 만  같다.
얼마나 강하고 세게 움켜 잡았는 지 손가락 사이로 유방이 빠져 나갈 정도이다.
니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그 때 아들의 크고 단단한 자기기 뿌리끝까지 단 한번에 내 보지을
유린하며 그대로 있는다.       
나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끝내  비명을 질렸다.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 ....아.....음.....아.........읍...아아아...악악악...아아아악..."
신기하게도 아들이 끝까지 움켜잡 았던 손에서 하얀물들이 흘러 내린다.
그건 다름 아닌 모유 었다.     
너무나 흥분한 상태와 고통의 지 속....그리고 유방의 계속적인 강한 압력에 유두가 놀라 결국은 모유를
싸고 만 것이다.               
아들은 또다시 자지를 움직인다.
그리고 내 질벽을 거칠게 강타하 더니 끝내는 많은양의 뜨거운 정액을 마치 파도처럼 밀려 보냈다.
진마는 사정의 폭발을 하면서 내  몸을 꼬옥 켜 안았다.
그리고 자지또한 보지에 강하게  밀착시켜 가면서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까지도 내 몸속안에 쏟아 부었다.
그리고 나또한 보지에서 씹물을  싸버렸다.
서로 아무런 말 없이 물끄러미 바 라보면서 사정의 여운을 침묵으로 즐겼다.
한동안의 무참한 장마가 끝나기라 도 한듯 시끄러웠던 우리들의 집에 순식간에 조용해 졌다.
"엄마...좋았어....."          
"그래...좋았어....우리...진마. ..정말..잘한다...."
우린 그렇게 말을 하고 키스를 나 누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아들이랑 하 는 키스가 너무나 달콤했다.
아들의 혀가 마치 악마의 혀로 느 켜지면서 말이다.
그렇게 끝나고 나는 너무나 지친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아들이 내 손목을 잡는다 ..
"왜? 그러니..."               
아들은 나의 말에 손가락으로 자 지를 가리킨다.
세상에 아들놈은 지치지도 않는  모양이다.
좀전만해도 정액을 분출하며 쪼그 라 들던 자지..
그런데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씹질하기전 흥분해서 미쳐있던 자지처럼 세워져 있다.
나는 아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 지 잘 안다.
하지만 지금은 더이상은 할수가  없다..보지고 항문이고 어디하나 성치 않는곳이 없다.
나는 아들에게 상처와 아들의 흔 적으로 얼룩진 곳들을 보여주며 거절의사를 보여줬다.
아들도 그런 나의 거부를 인정하 는 모습 이었다.
다행이다..진마가 이렇게 선뜻 나 의 거절의사를 수락할지 염려가 되었는데 말이다.
진마가 일어난다.              
"엄마....좋아요....그럼....내. ...자지좀..빨아주세요....이놈..자꾸만..세워져요...수그려지게..빨아주세요.."
아들의 간곡하고 애절한 눈빛.. 
나는 그건만은 어떻게 거절할수가  없었다.
구멍에 박는것도 아니고 빨아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양반자세로 아들의 자지 앞 에 앉자 버렸다.
위에서 보이는 아들의 불알..   
정말 둥글고 커 보었다.        
불알의 사이로 자라난 털들...날 까롭고 힘이 있어 보었다.
그리고 나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 했던 자지.
역시 크다...아들의 자지가 이렇 게 클줄이야.
위에서 보는 아들의 자지는 그야 말로 말자지 같았다.
먹음직 스러워 보었고 어서 입속 에 집어 넣에 아이스크림 빨듯이 빨아보고 싶었다.
나는 아들의 자지를 양손으로 부 드럽게 쥐었다.
그리고 마치 최면에 걸린 사람처 럼 자지를 잡고는 한입에 살며시 물었다.
아들은 반응은 그때부터 시작되었 다.
"아학....엄마....입술....아학. ..좋아....너무....좋아....어서...이제...빨아줘.."
"쩝......쩝....낼름.....낼름.. 쭙.....후들후둘....쩝..."
나는 아들의 자지를 정말 아이스 크림 빨듯이 빨아주었다.
이제 우리집은 엄마가 아들의 자 지를 빨아주는 소리로 가득찼다.
나는 이제 아들의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까지 밀어 넣어 보았다.
숨이 막혀 들어오는 기분.그런데  왠지 이런느낌이 나에게는 흥분을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오랄서비스를  남편에게 많이 해보았다.
그래서 나는 이런것은 정말 쉬운  일이다.
나의 노련한 오랄서비스에 귀두가  폭발할것 같이 팽창을 하였다.
그리고 끝내 내 입속에 정액을 분 출 하였다.
정액이 내 식도를 타고 내려간다 .
이미 나는 아들의 정액을 삼키어 서 그런지 별다른 거부감은 없었다.
그리고 수도없이 남편의 정액을  삼킨 나이다.
아들은 쉴새도 없이 정액을 분출  하였다.
나는 한방울의 정액도 떨어뜨리지  않기위해 아들의 엉덩이를 잡고는 정액을 쥐어 짰다.
꿀걱하는 소리와 함깨 음탕한 소 리와 함께 나는 아들의 정액을 다 받아 내었다.
그리고 나는 또다시 아들의 자지 를 빨았다.
아들은 나의 노련한 솜씨에 더이 상 참을수가 없는지 내 머리를 쥐어잡고는 떼어 내었다.
입 가장자리에서 흘러 내리는 정 액.
그리고 반쯤 벌려져 있는 나의 입 속에 담아져 있는 정액,
내 얼굴은 정액으로 떡칠을 했다 .
"아아.....좋아요..엄마...엄마. ..아아...너무....잘해....고마워...엄마....아..."
나는 입속의 정액을 꿀걱 삼켰다 .
아들이 보는 가운데서 엄마가 아 들의 정액을 삼키는 모습.
그런 것에 내 보지에서도 씹물이  뿜어져 나왔다.
"너무...좋았어...."           
우린 그렇게 말을 하며 지쳐 쓰려 졌다.
그렇게 몇시간이 흘렸을까?     
전화벨 소리가 귀를 따갑게 했다 .
나는 눈을 뜨고는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아들은 알몸이 되어 있는채 내 옆 에서 자고 있었다.
그놈의 자지가 발딱 서 있는채 말 이다.
아들은 꿈에서 까지 아마 나를 유 린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에 나는 또한번 흥분을  한다.
나는 전화수화기를 잡고 들었다.
"여보세요"                    
"여보...나야..."              
"여보....거기..어디에요..왜... 안오는..거에요.."
"어.다른것이...아니라....아무래 도...3-4일간 집에 들어가지 못할것 같아서..."
"네....그게...무슨..말이에요.. 3-4일간 출장이라뇨.."
"어....그..신입사원 있잖야.... .이...녀석이..또...사고를...쳤어..회사기밀 문건을 외부로 유출 시켰어...아직 아무도 몰라..나만 알고 있는 사실이야....그놈이 어디에다 유출시킨것을 알아 냈어...그래서..그것때문에
해외출장을 가야 해. 사장님께 보 고 드리고 말이야...여보..미안해..."
"네....그렇다면.....어쩔수가.. .없죠....알았어요..여보...몸조심..하세요.."
"알았어...여보...사랑해.."    
"저두요.."                    
그렇게 통화는 끝났다.         
나는 조금은 의심이 들었지만 남 편의 잦은 해외출장은 이미 회사에서도 인정하는 것이다.
그만큼 실력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
나는 그런 의심을 접어둔채 아들 이 잠이 들어있는 모습을 보았다.
너무나 순진하고 어려보이는 아들 .
하지만 자지만큼은 크다.       
나는 발기되어 있는 아들의 자지 를 만졌다.
귀두를 한번 손가락으로 튕겨 때 려 보았다.
그러자 아들이 신음을 내더니 옆 으로 돌려 잠을 잔다.
'"하하하..재밌는걸.."         
나는 아들옆에서 알몸으로 같이  잠을 청했다.
아침이다..                    
어제의 아들과 격렬한 섹스를 한 탓에 어디하나 불편하지 않은곳이 없다.
아직까지도 아들의 정액냄새가 맡 아진다.
나는 조심스레 일어나 방으로 들 어갔다.
평소대로 나는 브라자와 팬티를  꺼냈다.
그런데 묻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남편이 3-4일동안 출장이니, 나는  4일동안 아들의 성욕을 위해 유린 당할 것이다.
그럼 어차피 팬티와 브라자는 팔 요가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팬티와  브라자를 집어 넣었다.
그리고 너무나 얇고 짧은 치마를  입었다.
그리고 주방으로 가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위해 후라이 펜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기름을 뿌려 넣었다.
기름이 이글거리며 요란한 소리와  함께 나는 계란을 뿌려 넣었다.
그때었다.                     
아들 녀석이 내 유방을 양손으로  움켜 잡았다.
"이러지마..엄마...지금...요리. ..중이란...말이야."
"엄마의..요리하는..모습이..정말 .섹시해.....엉덩이도..흔들거려...보지..."
"이...녀석....이..욕심쟁이.." 
나는 아들의 명령대로 엉덩이를  흔들 거렸다.
아들은 내 뒤에서 흔들거리는 엉 덩이를 보며 자위를 한다.
음란하고 저질스러운 말을 하면서  말이다.
"엄마...더...흔들어..그렇게... 해서...아들의....자지에서..좆물이...나오겠어...더...흔들어...창녀처럼..스트립걸
처럼.....말이야...그래야...내가 ...좆물을..싸지..."
아들은 이제  나를 점점 천한여자 로 만들어 가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묘하게도 그런 아들 에 말해 흥분을 느낀다.
나는 아들의 명령대로 엉덩이를  더욱더 흔들어 댔다.
그리고 나는 짧은 치마를 들어 올 려 맨엉덩이를 노출 시켰다.
"엄마..노팬티네....그래...그래 야지...지금이..정말..좋아....섹시해..계속헤...엄마의...음란한....모습을..유감없이...이.....아들에게...보여줘..."
진마는 자지를 빠르게 움직여 가 며 나의 농락 시킨다.
나는 이제 아예 치마를 벗어 던졌 다.
그리고 양쪽 엉덩이를 벌려 항문 을 보여주었다.
너무나 짜릿함과 쾌감..나도 점점  음란한 여자가 되어 가는것만 같았다,
아들은 마치 나를 쇼걸로 취급하 며 휘파람을 연신 불어댔다.
나는 한순간에 쇼걸이 되어 버렸 다.
"엄마..뭐해..더..보여줘...항문 을..벌려봐....어서.."
아들의 집요한 요구에 나는 아직 까지도 쓰리고 따가운 항문을 벌렸다.
아들이 구경만 하는건데도 나의  보지에서는 씹물이 고여 갔다.
진마가 냉장고 문을 열더니 바나 나를 꺼낸다.
그리고 내 손에 쥐어 준다.     
나는 아들이 왜 바나나를 주었는 지 몰랐다,
그래서 나는 그 바나나를 입에 물 려고 했다.
"엄마...뭐해....어서...그..바나 나가...내....자지라고...생각하고..항문에..쑤셔봐..."
아들의 변태적인 요구..        
나는 순간 수치스러웠다.       
마치 정말 나는 쇼걸이 되어 버린 듯 했다.
이런 아들을 요구를 계속 해주어 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을때쯤.
진마가 내 항문을 몇번 만졌다. 
그리고 차가움과 함께 묵직한 것 이 내 항문살이 해집고 들어 갔다.
"이게....뭐야...뭐하는...거야. ...싫어....아들야...그만...으윽...아아....그만...음음...아....우....음....아아.."
그건 바나나 었다.             
내가 망설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 차린 아들이 스스로 내 항문에 바나나를 쑤셔 버린 것이다.
점점 바나나가 내 항문 깊숙히 까 지 밀려 들어왔다.
그리고 항문밖에 남아있는 바나나 를 아들이 잘라 버린단.
내 항문질벽에 바나나가 잘려저  내 항문의 입구를 막아 버린것이다.
"어서...빼....뭐하는..짓이니.. ..이러지마...어서...빼.."
"스스로...빼야돼.....너무 깊숙 히 들어가서 나는 못뺴겠는걸...그러지..말고..똥...싸는것처럼..바나나를
밀어내봐..."                  
나는 기가 막혔다.             
"엄마..똥쌀때처럼 자세를 취해봐 ...어서...."
아들은 이제 나를 굴욕적이고 치 욕적인 느낌을 맛보게 해주려 하는것 같다.
나는 바나나때문에 불편했다.   
나는 얼굴이 빨개지며 똥싸는 자 세를 취했다.
양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엉덩이또한 최대한 벌렸다.
그때 아들이 굽혀진 무릎사이에  누워 얼굴을 항문쪽에 놓았다.
나는 정말 수치러웠다.         
아직 어느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 은 모습이다...
아들은 나의 항문에서 바나나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다.
나는 점점 치욕스러워 졌다.    
"엄마....이제...항문을..벌리고 ..힘좀...내봐....바나나가 나오게 말이야..."
나는 아들의 그런 저질적인 말에  엄청안 쾌감을 느끼며 항문을 벌리고 힘을 주었다.
그렇게 바나나에 열중을 하고 있 을떄 아들의 손이 내 보지를 만졌다.
나는 순간 움찔했다.           
"진마야...너...그러면...엄마.. ..바나나..뺴지..못한단...말이야....하지마..."
"어서..빼기나..해....엄마...어 서..."
아들은 나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는 빨리 바나나를 빼고 싶었다 .
나는 얼굴 전체가 빨개지며 모든  에너지를 항문에 전해주었다.
상처로 얼룩져있던 항문에 함을  주자 고통과 아픔이 느켜졌다.
그리고 항문질벽에 있던 바나나가  조금씩 밀려 내려오는것 같았다.
나는 항문이 아파서 아주 천천히  바나나를 빼내려 했다.
어느정도 바나나가 항문밖으로 나 오는 것 같았다.
그때었다.                     
진마가 나온 바나나를 잡고는 있 는 힘컷 빼냈다.
항문에서 요란한 소리와 함깨 바 나나가 빼내졌다.
나는 아픔을 참아내지 못하고 끝 내 비명을 질렸다.
"아아아아아아...윽.....빼지마. ..아파...그렇게..아아아아아...."
진마는 더럽혀진 바나나를 입에  넣고는 잘라 먹는다.
정말 더러웠다.                
진마는 반쯤을 먹고는 나머지 반 을 나에게 주었다.
"먹어....엄마....맛있다....엄마 ..항문속에서...나온거라서..그런지..말이야.."
나는 망설었다.                
바나나에서는 조금의 똥냄새가 풍 겼다.
하지만 나는 결국 그 바나나를 먹 고야 말았다.
그렇게 아침식사는 끝이났다... 
바나나 반쪽으로 말이다.       
진마는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기전 진마는 내 보지를  손가락으로 몇번 쑤신뒤에 갔다.
"엄마...오늘부터는..팬티랑..브 라자..하지마...알았지.."
"그래...알았으니까..어서...다녀 와."
나는 방청소를 한뒤 아들이 오기 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아들이 올 시간, 나는 설 레이는 마음을 하며 아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였다.
초인종이 울리고 아들이 왔다.  
"엄마..."                     
"진마야."                     
그렇게 반갑게 맞이하자마자 진마 는 내 양손을 벽에 붙히게 한뒤에 상체를 굽혀 버리게 만들었다.
그리고 치마를 올린다. 팬티를 입 지 않은 나의 하체. 하얀 엉더이가 그대로 노출된다.
"엄마....정말...팬티...안입었네 ..."
"그래....너가...입지...말라고. .했잖야.."
아들은 내 엉덩이를 몇번 때리고 는 몇번이나 입맞춤을 한다.
"보고..싶었어....엄마의....엉덩 이를...그리고...그.씹두덩이도..말이야...엄마도..내자지..그리웠지.."
아들은 이제 서슴없이 나에게 음 탕한 말들을 요구한다.
"그래....보고..싶었어...아들의 ..자지가..그리워서...몇번이고..씹물을..흘리고..말았어.."
진마는 내 말이 마음에 들어는지  웃음을 보이고는 엉덩이를 주무른다.
한손가득 엉덩이를 담아보기도 하 고 비벼보기도 한다.그리고 교복바지를 입은채로 발기된 자지를
엉덩이에 비벼되기도 한다.     
나는 잔뜩 긴장하며 아들의 애무 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그리고 나또한 엉덩이를 비벼가며  아들의 자지를 흥분 시켰다.
정말 자극적이고 음탕하지 않을수 가 없는 장면이다.
아들에게 뒤를 보이고는 상체를  굽힌채 엉덩이를 보여주는 모습..
그리고 아들은 자지를 엄마는 엉 덩이를 비벼가는 우리.
고여있던 씹물이 넘쳐흘려 허벅지 를 타고 발목까지 흘려 내려간다.
아들은 나의 하얗고 얇은 티셔츠 에 손을 갖다댄다.
그리고 얇은 티셔츠를 뚫어버릴것  같이 솟아오른 양유두를 각각 손가락사이에 끼운채 비틀어 간다.
"아앙.....음......아...아하... ...음.........휴.....아음......음...음....아앙......아아하...."
나는 더이상 신음을 참을수가 없 었다.
아들의 손가락이 내 입술에 올라 온다.
나는 아들의 손가락을 입에 물고  마치 자지처럼 빨았다.
아들의 허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 이며 내 엉덩이를 비벼간다.
나또한 더욱더 격렬하게 엉덩이를  움직었다.
정말 오늘 별짓을 다하는 나이다 .
바나나를 항문속에다 쑤시지를 않 나. 그리고 빠져나온 바나나를 먹었고...이젠 이런 노골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마치 부부사이처럼 말이다.     
나는 이런것에 익숙하지 않아서  좀 어색했지만 이런것에 묘한쾌감이 밀려온다.
대체 아들은 이런것을 어떻게 알 고 이 엄마에게 하는 것일까?
이제 아들의 손이 내 유방을 또다 시 만진다.
이번에는 유방을 강하게 움켜잡고 는 마치 빨래를 짜듯이 쥐여짠다.
좀 아팠지만 오히려 그런 아픔이  나에게는 쾌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유두가 촉촉해지며 두번쨰의 모유 가 흘려 나왔다.
하얀 티셔츠를 모유가 다 적셔 버 린다.
나는 그렇게 음란한 모습을 한채  아들의 손아귀에서 놀림을 당하고 있다.
그리고 유방을 그렇게 강하게 짜 낸통해 티셔츠또한 빨래처럼 짜지며 하얀모유를 짜냈다.
바닥에 하얀 모유가 떨어지며 나 의 쾌감을 더욱더 강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젠 내 보지구멍에 손가 락을 쑤신다.
"아아아.....이래도...되는걸까? 아들이....이렇게...엄마의....보지구멍을..쑤시고...모유를...짜내고..이래도..되는걸까?.....이러다가....누구에게....들키면...우린..끝장이야....우린.....아아아아....쑤셔...그래....마구..쑤셔줘..
엄마의 모유도 더 짜내....그래서  이 바닥이 모유로 가득차게 만들어줘....어서...쑤셔..."
"후후...엄마......음란해...이젠 ...내가...말하기전에...저질스럽고..음탕한...말들을..퍼붓다니...엄마같이....더럽고 추악한 년에게는 벌을 내려야해.."
아들은 이제 반말을 쉽사리 한다 . 이제 아들은 나를 엄마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
"그만.....나를..유린..하는것은 ...괜찮아.....하지만...반말은...하지..말아줘..부탁이야...."
아들이 바지지퍼를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그 소리와 함깨 아들의 크 고 굶은 자지가 내 엉덩이를 가로질려 보지에 꽃힌다.
"아아악....아앙......음....아들 야.....아들야.....아잉.....아아아아....헉....헉.....아아아...음...으음..."
"쑤걱...찔걱....쑤걱...찔걱... .."
이렇게 요란하고 음란한  소리가  다시한번 집에 울려 펴진다.
아들은 거칠게 내 보지를 유린했 다.
"우리아들.....아앙...기만야... ...아아.......너무....아프게는..하지...말아줘....이젠...이...엄마를..마음대로..범할수가 있는데....왜...이렇게...거칠게...다루는..거야....아악.....아아아아아아...이이잉.....아악......우...우...."
"앙탈부리지 말라구요....좋으면 서...이렇게..노팬티와..노브라자로....그것도..짧은..치마를...입고....나를...이...아들을...기다렸죠.....내가...빨리..외서....엄마의...그....더러워진...보지구멍에....내....자지가..쑤셔주기를
원했으면서....왜...그렇게....싫 어....하는거야.."
"아학...이...나쁜놈....나를... 이....엄마를...이렇게..만든게....누군데....음란히다고....나를....이렇게..음란하고
더러워 지게 만든게....누군데.. .이제외서.....아악.......아아아아.."
                              
                              
                              
                              
 2002-08-05 09:59 길들어져 가는  엄마(세번째) 근친관련 
                              
                              
점점 나를 수치스럽게 만들어 버 리는 아들의 말에 묘한 쾌감에 젖여 버린다.
아들과 엄마사이에 이런 저질스러 운 말들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엄마.....좋은거지?.....아들이 ...이렇게....엄마의.....발정난...보지를..박아주니까...좋은거잖아.."
"싫어.....그런말은....정말.... 싫어...."
아들에게 이렇게 당하는 내가 너 무나 창피하고 괴롭지만 아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아들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좋아하 는 내모습을 남편이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남편도 흥분해서 아들이랑 같이  나를 범해 버릴까?
내 앞뒤 구멍에 남편과 아들의 자 지자 박혀지는 상상을 해본다.
아들의 무서운 성욕...어떻게 저 런 힘이 생겨 나는 건지 모르겠다.
박으면 박을수록 힘이 더 생겨 나 는 것일까?
이건 거의 강간이나 마찬 가지다 .
아들에게 몇번의 절정과 신음을  토해내도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내가 지쳐쓰려져도 아들은 더욱더  나를 박아 버린다.
마치 엄마를 창녀로 보는 듯 했다 .
아들은 내 양유방을 짖뭉개듯 움 켜 잡고 있다. 그리고 그 잔인한 고깃덩어리로 내 뒷보지를 격렬하게
쑤셔 대고 있다.               
나의 애원도 처절함에도 아들은  끝을 맺을지 모른다.
"아아아아....이....나쁜놈..... .엄마.....를......이렇게.......아파......아아아......유방이..터질것...같아.....아아아."
"엄마.....유방........터뜨리고 ..싶어......아....좋아.......너무.....좋아...."
아들은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었다 .
보지속에 꽉 차있던 아들의 자지 에서 정액이 쏟아지고 내 몸 깊숙히까지 토해낸다.
나는 진마의 정액이 내 질벽을 강 타하며 뿜어져나오는 것에 나도 덩달아 절정에 도달했다.
그리고 아직도 내몸깊숙히까지 박 혀있는 아들의 좆여 뿜어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숨넘어가는  교성을 내지르며 한동안 그렇게 있었다.
어느정도 안정이 찾아오자 진마는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그리고 정말 음란하게도 내 보짓 살들은 아들의 자지가 빠져 나가는 것이 아쉬운듯 아들의 늘어진 자지를 오물오물 물어대며 잡아당기고 있었다.
그리고 아들의 고깃덩어리가 나의  보지구멍에서 완전히 빠져 나가 버린다.
내 엉덩이는 아들의 얼굴에 올라 가 있었고 구멍에서는 아들의 하얀 정액이 주루루 흘려 나왔다.
그렇게 음란한 모습을 나는 또다 시 아들에게 보여주고 말았다.
"엄마.....보지에서...내....정액 이...나오고...있어....아들의..정액이....말이야..
나는 휴지를 잔뜩 뜯어서 보지를  닦으려고 했다. 그러자 아들이 그런 나를 제지를 가했다.
"엄마....너무....좋았어....엄마 ....보지...정말..끝내...주는것...같아.....아직..닦지마...더....보고...싶어...엄마의..
이...음탕한....모습을....더... ..보고..싶어...."
나는 아들의 요구대로 그렇게 한 참동안을 있었다. 아들의 손이 나의 보짓살을 잡고는 벌린다.
그러자 정액과 씹물이 서로 교합 을 하며 흘러 내렸다.
그때, 아들의 자지가 또다시 나의  보지를 건드렸다.
정말 미칠지경이다. 벌싸 몇번째 인지 모른다.
식을줄 모르는 아들의 성욕.    
남편과는 상대가 되지 않을 성욕 이다.
그리고 그 저질스럽고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말들.
아들은 어떻게 이런 성욕과 말들 을 가지게 된 것일까?
이제 나도 결단을 내려야 하는 시 간이 찾아 온것이다.
이렇게 계속 끓임없이 하게 된다 면 내 보지는 상처투성이가 될 것이다.
"그만해...진마야.....그만....이 제...그만..하라구...엄마를...죽일...작정이니...?..엄마는 정말 힘들구나...너의
그 성욕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힘들어...오늘은...이제...그만...해....."
진마는 나의 이런말에 조금음 머 뭇 거리는듯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뿐, 진마는  보지주변에서 귀두를 몇번 문질러대고는 이내 구멍에 끼여 넣으려 했다.
나는 갑자기 화가 났다. 그리고  괜히 슬펴졌다.
아들에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는 나 . 엄마라는 여자가 이렇게 아들에게 애원을 한다는것이 정말 화가 치밀었다. 그리고 내가 왜 아들에게 애원을 해야 하는 건지도 말이다.
나는 내 엉덩이를 아들의 자지에 서 때어 버리고는  엉덩이를 내렸다.
그리고 아들을 노려 보았다.    
진마는 내가 노려보자 조금은 겁 을 먹는듯 하는 표정 이었다.
"엄마.....왜...그래.....왜.... 그런...눈으로....."
"내가....그만..하라고..했지?.. ..그런데...너...계속....할거야?"
내가 언성을 높이자 아들은 놀라 하며 나를 뚫어지게 쳐다 보았다.
"그만해...알았지..그리고.....이 젠..엄마가..허락할때만...해야되.....허락하지도..않았는데..하면...알아서..해..
그때는 정말 혼내 줄거야...눈물 ..이..나올정도로.....알았지...이...녀석야..."
나는 아들의 코를 비틀며 그렇게  말을 했다.
그러자 아들은 코를 비틀고 있는  내손을 치웠다.
"알았어요....그렇게....할게요. ..."
아들또한 화난표정을 지으며 나에 게 말을 했다.
(이...녀석...왜...화난..표정이 지...화낼..사람은...난데....)
그렇게 우리들의 광란의 섹스는  끝이났다.
그리고 나는 지쳐 쓰려져 잠이 들 어 버렸다.
"아....음.....아......아...... .이....기분.....이...느낌....설마............"
나는 보지에서 짜릿한 느낌에 잠 에서 깨어났다.
"엄마....일어났어......"      
아들은 사악한 표정으로 나를 보 았다.
입주변에는 나의 하얀 씹물에 칠 해져 있었다.
"너....뭐하는..거야....엄마가. ..이렇게..하지....말랬잖아......허락하면...그떄..하라고...아앙...."
"못참아.....못참겠다구......" 
아들은 바로 삽입을 하려고 하는 듯 다리사이에서 자세를 잡는다. 검붉은 좃대가리를 한손으로 잡고는
보지구멍에 조준을 했다.       
"헉....안돼.......하지마...... ..엄마가...하지....말랬잖야......엄마.....말.....들어야지.....이러지마...아잉......진마야............이러지마..........이렇게..실망....시키다니.......엄마...너무....슬퍼.....진마야.....아아....."
잠에서 방금 깨어버린 나로서는  아들에게 당하는 강간에 어떻게 할 도리가 없었다.
아들의 자지가 조용히 자고 있던  내 보지를 점령하기 시작한다.
보짓살을 혜치고 질속으로 들어가 는 자지.
"하지마....이.....나쁜놈아.... ..아들이....엄마를....이렇게...하면....아음.....이...나쁜놈......아앙....아흑....아아"
"엄마...좋아...엄마...이....보 지가...구멍이..너무....좋아....계속...하고..싶어...미쳐버릴것...같아....엄마..때문에
엄마....보지..때문에....아들이 ..미쳐...죽어도....좋은거야.....엄마...."
"내가...하지....말라고...했잖야 ...이러지...말라고..허락하면...하라고....아아아아......그만....아파....."
아들은 내 두툼한 보짓살을 한손 으로 만진다.
미끌미끌한 액체를 손가락에 묻히 고는 비벼 된다.
그리고 코에 대고는 끙끙 냄새를  맡아보는 아들...
"이....냄새....엄마의..씹물... 냄새구나....언제...맡아도....좋아...."
"대체....엄마....말은...듣고.. .있는거야?엄마말이....우습니...그런거야...이제...엄마가...아닌거냐구.."
아들은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 는 진마.
"엄마....미안해요...제가...잠시 ..미쳐...버렸나...봐요....엄마....미안해요....아프죠..."
오랜만에 듣는 아들의 따뜻한 목 소리.
이제 좀 정신이 차린 것일까? 아 님 속임수 일까?
하지만 나는 이것이 진실이기를  바랬고 그런 나의 바램은 정확했다.
아들은 마치 의사처럼 내 보지를  관찰했다.
"많이 아프죠..엄마.....내가... .엄마...보지를....이렇게...미안해요....엄마..."
"진마야.....괜찮야.....앞으로. ...이렇게...아프게....하지...말아줘...살살...해야돼....알았지.."
"네....엄마..."               
나는 엄마가 화를 내는 모습에 겁 을 먹었다.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 . 엄마는 분명 내가 좆질을 해주자 좋아했다.
방이 무너질정도의 신음을 했었고  저질스러운 말들도 서슴치 않았다.
내가 그런말들을 해주기를 은근히  바라는 것 같았다.
근데, 왜 지금은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다. 아직도 만족을 하지 못한 것일까?
더욱 거칠고 저질스런 말을 해줘 야 하는 것일까?
엄마의 저 가랭이속에 숨여 있는  빨간조갯살을 계속 쑤시고 싶다.
나이에 맞지 않게 젊은 여자같은  몸매에 나는 정말 흥분을 한다.
엄마지만 저런 몸을 가까이에 두 고 어떻게 가만히 놔둘수가 있단 말인가?
하지만 엄마의 저 화난모습에 이 런 나의 생각이 잘못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 혼자 흥분해서 내 성욕만을 위 해서 엄마를 육체를 겁탈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들앞에서 무너지고 있는  엄마의 저 탄력적이고 탕녀같은 모습에 어쩔수 없는 것이다.
싫어하는듯 하면서도 괴성을 질러 대며 내 자지를 맛보며 씹물을 흘리는 엄마를 도저히 그냥 놔둘수가
없다. 하지만 엄마가 정말 싫어하 는 건지 아니면 좋아하는 건지 지금은 도저히 알수가 없다.
일단 엄마의 반응을 볼수밖에는  말이다.
나는 일단 엄마에게 반성하는 모 습을 보여 주었다.
내가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느정도 화가 난것이 풀어질거라는 기대를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나의 이런 생각은 적중했 다. 좀전의 그 화난 엄마의 표정이 어느정도 사라진듯 하기 때문이다.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그렇게  한참이 지났다.
어떤말도 어떤 움직임도 하지 않 은채 그렇게 시간이 지나갔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엄마 의 얼굴만을 바라보며 침을 꿀꺽 삼켜내고 있었다.
그때 엄마의 손이 정액으로 범벅 이된 내 자지를 한손으로 움켜 잡았다.
검붉은 귀두를 매만지며 자극을  주기 시작했다.
갑작스레 당하는 것이라 내 자지 는 금새 흥분되어 엄마의 손바닥을 뚫어버릴정도로 세워져 버렸다.
나는 정말 음탕한 여자일까? 아들 에게 그렇게 당해서 몸이 피곤하고 보지가 욱씬 거리지만 자지를 보는 순간 보지에서 씹물이 고여듬을 느낀다. 아들의 자지를 만졌다.  발기가 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그것에 못지 않은 크기었다. 끈적함이 손바닥에 젖여들고 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움켜 잡았다.
마치 내가 만져주기를 바랬다는듯 이 금새 발기가 되어버리는 아들의 자지.
저놈의 자지를 이 엄마에게 처음 으로 바친 것일까? 아니면 나는 아들에게 몇번째 여자일까?
"진마야.....너는...참...대단하 다...어떻게...만지기만..해도....이렇게...서...버리는..거야..."
"엄마......하려구요....아프다면 서요....엄마도...참.....정말...할려고..그러는..거에요..."
"그래.....진마가...반성하는..것 ..같으니까...이번..딱한번만....해줄게...그리고 오늘은 없는 거야..알았지.."
"엄마...고마워요.....아프지... .않게.....살살....할게요..."
아들은 뜨겁게 달아올라 용솟음치 는 귀두끝자락을 쥐어 잡는다.
(좋아....이번이...마지막이니까 ....아들이....좋아하는..자세를...해줘야지..)
나는 아들자지쪽으로 엉덩이를 들 여올려 벌려 주었다. 그리고 아들은 자지를 내 항문구멍주위에 놓았다.
이젠 저 무서운 고깃덩어리가 나 를 뚫어 버릴 것이다. 인정 사정 없이 고집대로 나를 뚫어 버릴 것이다.
드디어 아들의 자지가 내 항문을  뚫고 몸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아악......아파.... ..천천히.....아야.....아파......"
항문이 찢여지는 고통. 이번이 처 음이 아니지만 아들의 좆에 이미 상처가 나서 그런지 매우 고통 스러웠다. 아들의 자지가 내 항문속을 꽉차게 만든다. 그리고 나는 너무나 음탕하게도 아들의 자지를 조여간다. 좀더 깊숙하게 그리고 강한것을 느끼고 싶었다. 오늘만큼은 내 항문이 찢여져도 좋다.
아들에게 당하는 애널섹스가 그저  좋기만 하다. 하지만 난 오늘만 이라는 단어를 계속 반복했다.
아들에게 이런 변태적인 항문섹스 는 오늘만 이라고 말이다.
그것이 나의 생각이지만 아들이  원한다고 해도 나는 응해주지를 않을 것이다.
너무나 고통스럽다. 아들의 자지 가 내 항문을 쑤시고 뺄때마다 항문이 뻥하고 뚫리는 기분이다.
아들은 내 구멍에 삽입할때마다  정액을 뿌려대며 내 몸속안에 자신의 흔적을 남겼다.
아들의 손톱자국과 이빨자국이 여 기저기에 남아있는 나의 유방을 아들은 또다시 짓뭉개듯이 움켜 잡는다. 아들의 강한 압박과 유두에서 전해지는 야릇한 촉감에 나의 온몸을 전율 시킨다.
반쯤 풀어져 버린 나의 눈동자는  아들의 어떤 행위도 받아 들일 것만 같았다.
아무런 죄의식도 그리고 후회도  불안감도 없다. 지금의 이런 것들을 그저 즐기고 싶을 뿐이다.
아들이 원하는 것이니 엄마인 나 로서는 해줄수 밖에는 없다고 그렇게 나 자신을 달래었다.
"엄마...아아...보여....엄마... .항문이....아들의...자지에..쑤셔..지는..것을..말이야...엄마는...정말..더러운..여자야..아들이..항문을..박는데도..좋아서..어쩔줄을...몰라하다니..엉덩이가..살살..흔들면서...말이야..이..음탕한...여자....엄마는...음탕해...그래서....아빠가...좋아..하는..걸거야...엄마가...음탕하니까..."
또다시 아들의 저질스러운 말에  조용했던 씹물이 시끄러워 진다.
이제 밖으로 빠져나가기를 바라는  씹물..
아들의 손이 내 엉덩이골반을 지 나 점점 보지쪽으로 다가왔다.
아들이 부드럽게 내 골반과 허벅 지를 애무해 가며 짜릿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마치 내가 오르가즘을 느껴 어서  빨리 씹물을 싸게 도와주는듯 했다.
입가에 고인 나의 색욕이 흐리는  침이 주루루 흐리며 내 턱을 지나 목으로 흘려 간다.
입은 완전히 벌어지고 하얀 이빨 에서는 아들의 자지가 맛있다는 신음이 빠져 나간다.
이제 아들의 손이 점점 내 출렁거 리는 유방에 다가온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손가락의 에너지.
아들의 손가락은 마치 자지 같았 다. 손가락에 조금만 닿아도 내 몸은 전율 했다. 엉덩이는 아들의 수축운동에 맞추려 하는듯 개걸스럽게 움직었고 다리는 어떠한 움직임도 하지 않았다.
이래도 되는 것일까? 지금 나의  모습은 마치 새신부 같았다. 그리고 아들는 새신랑 이구 말이다.
아들의 손맛에 좋아 어쩔줄을 몰 라하는 나의 이 음탕한 모습에 묘한 희열감마저 느낀다.
이제 아들의 손이 대문을 활짝 열 어버린 보지에 닿았다. 활짝 벌려진 빨간 조갯살을 손톱으로 꾹꾹 찔려댄다. 마치 바늘로 찔리는 것 같은 강한 자극을 받자 나의 보짓살들이 움찔 거린다.
"음.......음....나.....이...엄 마....정말..음탕하나봐.....이렇게...좋아하다니.....아들의...손에....이렇게...아아아.."
아들은 격렬하게 내 항문을 쑤셨 다. 마치 내 항문을 찢고 내 몸속을 뚫어 밖으로 자지를 관통 시킬정도로 말이다. 나는 죽을것 같은 신음을 소리높여 질러댔다.
"아아아아......아악....진....마 ...진마야....아아잉......너...어쩜....아아아..그렇게...힘이...아악.......센거야...아음...아잉잉잉....그렇게..아악.......찢여진다...아악..........아아아아아...."
"잘...조여져...엄마...항문은.. ..마치 보지같아...크림도...바르지..않았는데도....이렇게..부드럽게...잘...들어가다니......아아아.....엄마......항문은..명기야..."
아들의 손가락이 이제 내 꽃잎을  벌리고 보지구멍 속으로 삽입된다.
질을 혜쳐가며 굴러가며 그렇게  삽입된다. 그리고 질벽을 손톱으로 긁어 대는 아들 때문에 나는 끝내 씹물을 바닥에 뿌리고 말았다. 마치 오줌을 싸듯이 그렇게 씹물은 쏟아졌다.
벌써 몇번째의 씹물인지 모르겠다 . 아들에게 대체 앞으로 몇번의 씹물을 쏟아내어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아들은 앞으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엄마에게 원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아무리 반항을 한다고 해도 아들은 강제로 나를 유린 할 것이다. 사실 이런 상상을 해본적이 있었다.
남편이 출장을 가고 방에서 혼자  잠을 잘떄 나는 내 불타오르는 성욕을 감당하지 못한채 남편의 자지처럼 생긴 바나나를 내 보지에 쑤셔 넣고 씹물을 흘려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절정에 도달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절정에 다다르기 위해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 결국 아들을 생각하게 되었고 절정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후 몇번에 걸쳐 아들을  생각하며 오나니를 하곤 했었다.
그런데 지금 그 상상이 현실로 이 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상상일뿐 이었다. 현실로 이루어진 것을 나는
원하지도 꿈꾸지도 않았었다. 하 지만 지금의 나의 모습은 아들의 자지에  쾌락을 맡겨 버리는 천박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아들에게 알몸을 보여지는 것도  모자라 아예 보지가 벌려진채 말이다. 흡사 개구리가 뒤집어진 자세라고 해야하나?ㅋㅋㅋㅋ..
아들에게 더이상의 수치심도 부끄 러움도 이젠 없다.
다만, 아들의 지치지 않은 성욕을  감당하기가 어려운것 뿐이다.
아들의 성난좆이 뿌리끝까지 내  항문을 쑤시고 들어온다. 잠깐의 고통이 엄습해오고 그리고 묘한 쾌감과 전율이 느켜진다. 나는 반쯤 풀린 눈을 한채 침대시트를 찢여버릴 정도로 강하게 잡았다.
아들의   좆이  내속에서  한없이  꿈틀거리며  좆구멍에서  뜨거운  정액줄기가  내 항문살들을 축축하게 젖시여 버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앙앙앙앙----  엄마 죽어~~~~~~~아아아아아~~엄마 죽을것같어~~~~~~~~~  아아아앙앙--앙--앙---- 또 나와~~  나....또 싸고있어~~~~~~아아아앙~~~~~정말~~~~죽고싶어~~~~~아~~~~아들에게~~~벌써~~~몇번째인지~~~~~아아아악~"
나는 정말 놀랄수 밖에 없었다.  아들의 정액이 내 항문살들을 적시자 나는 그것에 흥분된 나머지 또다시 씹물을 싸고 만 것이다. 두번연속 씹물을 싼것이 이번이 처음 이었다. 신기하기도 했었고 반면에 아들에게 부끄러 웠다. 아들이 이런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가 걱정 되었다.
아들은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을  다 뿌리고서야 좃을 빼내었다. 항문에서 아들의 자지가 움찔움찔거리는 통해 미칠 지경 이었다. 항문에서 뽀오옥 하는 소리와 함께 빠져나가는 아들의 좃. 나는 그 자리에서 좆물로 흠뼉젖은 엉덩이를 바닥으로 내렸다. 그리고 옆으로 누운체 엉덩이만 삐죽 내렸다. 항문과 엉덩이쪽 밑으로 보짓구멍이 드러나 있었고 아들의 좆굴기만한 구멍이 뚫어진 항문은 아들의 정액을 뱉어내고 있었다.나는 새우등처럼 그렇게 한컷 구부린채 수만 헐떡 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아들이 내 등뒤로 접근하는 기운이 느켜졌다. 그리고 내등뒤로 몸을 붙혀오는 아들. 그리고는 아직도 들썩인채 안정을 되찾아 가려는 내 엉덩이를 꼬옥 움켜 잡았다.
(아?.....헉...또....하려고.... )
"엄마....정말....좋았어요...엄 마의...여기...정말..좋아..."
아들은 그렇게 내 항문을 가리키 며 조용해 졌다.
그리고 어느새 잠이 들어 버린 아 들..
나는 아들이 잠을 자는 것을 확인 하고는 욕실로 갔다.
몸구석구석 어디 하나 아들의 흔 적이 없는곳이 없었다. 유방과 유두에는 아들의 이빨자국.
보지는 부어 올라 있었고 항문은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지 않은 상태었다.
나는 아들의 흔적을 깨끗히 청소 해 가며 그렇게 광란의 하루가 지나간다.
피곤에  지쳐있는 몸을  간신히  부여잡고 나는 일어났다. 벌써 아침이 찾아온 모양이다.아들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내 등뒤에서 그대로  엎어진채 나의 엉덩이에 좃을 대고는 꼬옥 안은채 잠을 자고 있었다.
너무나 순진한 얼굴과 평안히 잠 들어 있는 모습. 도저히 어제의 그 광란의 성욕을 보여주던 아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 이었다. 단지 내엉덩이를 차지하고 있는 아들의 좆이 어제의 일이 사실임을 증명하는듯 했다. 그리고 그렇게 씻어도 지워지지 않은 아들의 흔적들. 향긋한 냄새와 함께 정액의 냄새가 내 코를 간지럼을 피워주었다. 나는 아들이 잠에서 깨어날까 조심조심 하며 일어났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 옷장문을 열었다.
이제 오늘부터는 팬티와 브라는  착용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나는 팬티와 브라를 착용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다만 아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착용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기에 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짧은 치마와 하얀 블라우스를 입 고 나는 아침준비를 했다.
그리고 아침준비또한 정말 조용하 게 했다. 그렇게 아침준비가 끝나고 나는 아들을 조심스레 깨웠다.
그러자 아들은 벌떡 일어나 주위 를 두리번 거렸다. 나의 존재를 확인한 아들은 나의 유방을 거침없이 움켜 잡았다. 아마도 어제의 일을 확인하고 싶었을 것이다. 아마 아들은 모든것들이 그저 꿈인줄로만 알고 있는것 같았다. 내가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자 얼굴에 가득 웃음을 짓고는 내 유두를 잡고는 비틀어 버린다. 나는 그런 아들의 애무에 또다시 흥분을 한다. 아침부터 이런 흥분을 해서는 안돼지만 나 자신도 이제 어쩔수가 없는 것이다.
"진마야...어서...밥먹고..학교. .가야지....지금은...이러면..안돼....학교..다녀와서...하면...되잖야.."
"알았어요....엄마...잠시만요.. .아주..잠시만...만질게요..엄마..유방이..너무..야들야들..해서...미치겠단...말이에요.."
"그래....좋아..아주..잠시만이야 ...그리곤.학교..가는...거다..알았지.."
"네....엄마....그럴게요.."    
아들은 나의 블라우스자락을 잡고 는 위로 걷어 올린다.
이미 내 유두는 부끄러움도 모르 는늣 삐줏하니 솟아 올라 있었다.그리고 그런 내 유두를 아들은 망설임없이 손가락사이에게 끼우고는 짓눌려 버린다. 조금 아프긴 했지만 그런대로 흥분은 되었다.
아침이지만 아들의 손에 능욕을  당해서 인지 벌써 보지가 간질려워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들이 학교에 가야할 시 간이기에 나는 아들의 손을 잡았다.
"이제...그만하렴....학교에...가 야지....엄마때문에 공부를 게으리 한다면 엄마는 정말 실망 할거야..그러니까 이제 그만하고 어서 학교에 가렴. 학교에 다녀와서 해도 되잖야..."
아들은 아쉬운지 유두에서 손을  내리지 않았다. 그리고 한번 강하게 유두를 짓누르고는 이내 손을 내렸다. 아들의 감촉이 그대로 내 유두에 있어서 인지 짜릿했다.
나또한 정말 아쉬웠다. 아들이 차 라리 학교에 가지 않았으면 했다.
엄마로서 정말 너무나 못된 생각 이지만 아들의 육체에 점령당한 나로서는 어쩔수 없는 것이다.
나는 내 짧은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렸다. 팬티를 입지 않은 내보지가 아들에게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순간이다. 이미 아들에게 모욕을 당한 나이지만 이렇게 내가 직접 치마를 걷어올려 아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라 그 흥분은 몇배이다. 아들은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마치 엄마가 이럴줄은 몰랐다는 듯이 말이다. 나는 양다리를 벌렸다. 조용히 닫고 있었던 보지가 활짝 벌어지며 빨간 속살을 드러내었다.
그리고 나는 양 보짓살을 손을 대 고는 벌렸다. 아들은 이런 나의 음란한 모습에 적지않은 즐거움을 느끼는듯 했다. 아들의 아랫도리가 듬직해짐이 보여지는 순간이다.
아들이 발기가 되어버린 자지를  움켜 잡고는 쥐어짜기 시작했다.
"엄마....보지....예쁘지....너는 ...엄마한테 고마워 해야해...알았지....자...어서..가렴....열심히..공부하고..그리고 나서 엄마의 이 예쁜보지를 마음대로 맛보거라...알았지.."
아들은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개 처럼 내게 다가오더니 혀를 내밀어 보지를 빨았다.
나는 아들의 머리를 잡고 내 보지 에 밀착시켰다. 그리고 양 넓적다리로 아들의 얼굴을 조여 버렸다.
아들의 혀가 갈라지 보지를 헤치 며 안으로 들어올것만 같았다. 나는 재빨리 아들의 머리를 강하게 움켜잡고는 보지로부터 떨어지게 만들었다. 아들은 입가에 조금의 씹물이 묻어져 있었다.
나는 아들에게 화난어조로 학교에  가라고 했고 아들은 이런 내가 무서운지 재빨리 학교에 갔다.
아들이 없는 시간. 아들의 너무나  짧은애무에 내 육체는 뜨거워질대로 뜨거워 졌다.
갈라진 보지틈사이에 손가락을 끼 우고는 쑤셔 넣었다. 뜨거운 육체를 식혀버리기 위해서었다.
                              
"아앙.....좋아...자기....정말. ...좋아......아앙.....그년..보다...내....보지가...좋은거지....그런..미련한...년보다..."
"그래.......그....미련한년보다  자기가 너무 좋아.....그년보다도....자기....보지가...더...잘...조여주는걸..."
여자의 보지는 축늘어진채 남자의  정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이미 격렬한 섹스를 끝마치고 잠시여운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자기 부인이 보면 어 떤 표정을 지을까? 참 재미 있을 것 같아..."
여자가 그렇게 말을 하자 남자의  표졍이 순간 싸늘해 지며 여자에게 무서운 표정을 짓는다.
"지금 뭐라고 말 하는 거야?.... .우리 사이 끝내고 싶은 거야.....그렇게 끝내고 싶으면 끝내자구.."
남자의 극단적인 말에 여자가 당 황해하며 어쩔줄을 몰라한다..
"나....나는...그냥......한번.. 농담으로....한건데....자기.....맘...상한..거야....미안해...자기야...나는..그냥.."
"장난이라도...그런말...하지마. ..알았어....."
"난...그냥..."                
남자는 무척이나 화가난듯 침대에 서 일어난뒤 욕실에 들어가 버렸다.
여자는 마치 뒷통수를 맞은것 같 은 표정을 지으며 힘없이 침대에 쓰려져 버린다.
그리고 한참에 생각에 잠기는 듯  하더니 이내 눈에서 눈물이 고여지며 주루루 흘러내 버린다.
"내가....누구...때문에....누구 ..때문에....유부남인..당신을.......이렇게..까지...."
여자는 그렇게 눈물을 흘린채 정 액으로 더럽혀진 보지를 휴지로 닦아내었다.
물소리가 몇번 욕실에서 울러퍼지 고 한동안 조용해진다. 그리고 남자는 물에 흠뼉젖은 몸으로 욕실에서 나온다. 여자는 남자가 욕실에서 나오자 마치 개처럼 남자에게 달려간다.
하지만 남자는 아직까지도 화가  풀리지 않은듯 했다. 여자는 남자의 화를 풀어주고 싶었다.
(어떻게..해줘야....화가..풀릴까 ?....저...남자는....내....육체라면..어디에서든지....맛보는 사람인데....)
여자는 남자의 물에 젖은 육체를  보며 기가막힌 방법이라도 생겼는지 웃음을 짓는다.
여자는 남자에게 개같은 자세를  취하며 그렇게 네발을 만들고는 다가간다.
혀를 내밀고는 개처럼 혀를 바들 바들 떨며 침을 흘려낸다.
그리고 남자의 발가락에 혀를 갖 다대고는 햛아대며 물을 다 흡수해 나가는것 같았다.
마치 혀가 수건이 되는 것처럼 말 이다. 발가락을 햛는것을 시작으로 점점 위로 올라가며 햛아갔다.
여자의 혀가 이제 허벅지로 올라 가자 남자는 흥분되는듯 엷은 신음소리를 자아냈다.
양 허벅지를 번갈아가며 햛아내던  여자가 결국 자지에 혀를 갖다대었다.혀를 낼름거리며 귀두를 햛아낸다. 그리고 한움큼 자지를 입속에 담고는 자지를 다 빨아들이듯 자지를 쭙쭙하는 소리와 함께 빨아버린다. 여자의 입은 마치 진공청소기처럼 남자의 자지를 뿌리채까지 담아버리며 조여댄다.
(이 남자는 정말 음란한 남자야. ..화가 단단히 나있으면서도 자지를 빨아주는것은 싫어하지 않는걸 보면 정말 변태일거야....내가....이남자의...이런것에....좋아하는...걸거야.....변태적이고..음란한...남자를......)
남자의 좆을 마치 다 흡수해 몸속 안에 집어넣어 버릴 기세로 정말 강하게 빨아간다.
남자는 화난표정이 사라지며 여자 의 머리채를 쥐어잡는다. 여자의 입속에 담아져있는 좃이 점점 굶어지며 여자의 입을 꽉 채운다. 여자는 머리를 빠른속도로 움직여가며 좆을 자극시켜갔다.그리고 남자는
이런 여자의 오랄에 만족하는듯  황홀한 표정을 지어가며 여자의 머리를 쓰담아 준다.
"웁......자기..많이....화났어? .....미안해....나는....장난삼아....그렇게....한건데....정말....미안해...이제...그런말
하지....않을게...."           
"괜찮아.....다시는....그런말.. .하지마...장난이라도....말이야....."
남자는 두려운 것일까? 아니면 이  여자가 무서워서 그러는지도 모른다. 충분히 그럴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남자는 사실 부인에 대한 사랑이 이미 식여 버린 상황이다. 하지만 아들인 진마는 끔찍하게 아껴주기에 아들이 걱정이 되었다. 아들이 자신이 이런 모습을 알아버린다면 자신으로서는 너무나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자기.....잘....빠는데....음란 한...년같아...남자의....좆이라면...다....이렇게..빨겠지....자기.....나말고....다른남자도....이렇게...빨아주지....그렇지....빨고..싶어지면....동네..똥개자지도...빨.....여자야...."
"웁.....그래.....난....그래... 남자....자지에...굶주린...여자야.....똥개자지라도....좋아.......남자...좆만...빨수...있다면....어떤...자지도...빨거야...난...그런...여자야...."
둘의 대화가 점점 저질스러워 진 다. 자지를 빠는 소리가 울려펴지고 남자는 그런 여자의 오랄에 점점 절정에 도달한듯 하다.
남자의 자지가 몇번 움찔거리며  하얀정액을 쏟아 부어 버린다. 그리고 여자는 그런 남자의 정액을 꾸억 꾸억 빨아 마신다. 귀두에서 쏟아지는 정액이 여자의 입속을 꽉 채운채 계속 쏟아 낸다.
여자는 남자의 좆을 한손으로 잡 고는 정액을 쥐어 짠다. 그리고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을 쏟아내며 남자의 좆이 줄어든다.그리고 여자는 남자의 정액을 계속 삼키고 있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아들이 집에  올 시간이다. 마치 나는 새색시처럼 그렇게 설레이는 마음으로 아들을
어서 빨리 오기만을 기다린다. 이 윽고 초인종이 울린다. 나는 아들일거라는 기대를 하며 한컷 유방이 거대해 졌다.아들이 온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내 육체는 뜨거워 지는 것이다. 나는 급한 발걸음을 하며 재빨리 현관문을 통해 대문으로 향했다.
나는 확인도 하지 않은채 문을 열 어 주었다. 아들이라고 확신을 하며 말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들이 아니었다 . 자주 우리집에 놀려오는 옆짚에 아줌마었다.
아줌마는 방긋 웃으며 나를 바라 보았다. 나는 실망감을 애써 감추며 아줌마의 그런 웃음에 나또한 웃음을 지었다.
"안녕하세요? 진마어머니...."  
아줌마는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를  한다.
"네.....성국어머니.... 무슨일로  ...."
나는 아들이 올시간에 아줌마가  와서 마음이 왠지 불편했다.
"네....다른거....아니라..상의할 것이..있어서요...다른..사람에게..상의하기가..좀....불편해서..."
"상의할거요.....무슨...일단..안 으로....들어오세요.."
나는 성국엄마가 심각한 표정을  하는통해 갑자기 궁금해졌다.
성국엄마와 함깨 나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성국어머니는 나의 야한옷차림을  계속 주시한채 그렇게 나를 따라 들어온다.
성국엄마의 눈동자가 가장 주시하 고 있는곳은 브라를 하지 않은 내 유방이었다. 거의 다 비치는 옷이라
옷을 입지 않은것이나 다름이 없 었다.
"말해보세요..."               
나는 궁금함에 급히 물어 보았다 .
성국엄마는 한참동안 한숨을 내쉬 며 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또한 그런 성국엄마의 표정을  보며 그 궁금증은 극에 달아오르고 있었다.
"어서....말해...보세요....어떤 ....일인데요..."
"저...기....그러니까..지금..제 가....하는말....아무에게도...말하면....안돼요....진마어머니만.알고..계셔야...해요..아셨죠...." 성국엄마는 몸이 떨려오는지 계속 깊은호흡을 하며 안정을 찾으려 하는듯 했다.
"알았어요....아무에게도....말하 지...않을테니까....어서....말해보세요...궁금해..미치겠네요..."
성국엄마는 그제서야 마음이 안정 되는듯 탁자위에 놓여진 음료수한잔을 다 마신다.
그리고 헛기침을 한뒤 나의 얼굴 을 뚫어지게 바라본다.
"진마...어머니..그러니까...나를 .....더러운.....그러니까..행실...좋지...않은...여자로...보면..안돼요...아셨죠.."
시작이 왠지 불길했다. 대체 무슨 고민이길래 이렇게 강한어조로 나에게 애원하는듯 하는 것일까?
"알았다니까요...어서..말해봐요 "
"저는 아들을 정말 사랑해요.... .한번도 미워한적이 없는 아들이에요....그런데....그런....아들이...."
이 여자가 대체 무슨말을 하려고  이러는 건지? 아들때문에 고민이라는 말인데....
도통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
"이틀전에 있었던 일이에요...."  성국엄마는 깊은한숨을 내쉬며 허공을 바라보며 깊은 이야기속으로 들어 가려는듯 했다.
"이틀전 남편은 동창회모임에 참 석하기 위해 늦게 온다고 했었죠.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동창회만큼은 빠지지 않고 참석을 하죠.....그날따라 무척 더웠어요 에어컨이 있었지만 그래도 더웠어요.
아들도 더운지 계속 물만 마시더 라구요...나는....더위를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샤워를 하기로 했어요.
아들에게 목욕을 한다고 말을 하 고는 샤워실로 향했죠.. 그런데 느낌이 이상했어요...뒤에서 부터 무언가 불길하다고 해야 하냐요? 그런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날이 더워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죠.하지만 그때부터 아들은 이미 나를....."
"그럼 아들이 아줌마에게 이상한  마음이라도 품었다는 건가요?"
나는 별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를  했다. 뭐, 나는 이미 아들과 섹스를 했기에 그리 놀라지 않았다.
내가 그렇게 말을하자 새하얀 얼 굴이 빨개지며 말문을 닫아 버린다.
"어서....말해봐요.....그다음에 ...어떤일이...."
"샤워를 하기위해 옷을 벗었어요 ..바구니에 속옷을 던져놓고는  샤워실로 들어갔어요.문은 잠귀지 않았어요..문을 잠귈만한 이유가 없잖아요...아들인데....걱정할 필요도 없으니까요..속옷도 그대로 밖에 놓은채.....그런데 그게 저의 큰실수 었나봐요...한참 샤워를 하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아들을 들어왔어요..나는 깜짝 놀라 몸을 가렸어요...그런데..."
그러니까....이여자...아들에게. ..겁탈을..당한 모양이군 나처럼 말이야. 신기한데 이여자도 근친상간을 한단 말이지.나는 다른사람도 나처럼 근친상간을 하고 있다는 것에 무척이나 즐거웠고 흥분이 되었다.
"아들에게 겁탈을 당한 모양이죠 .."이제 나는 대담한 말을 했다.
"네......그래요....아들에게... 겁탈을....당했어요....아들놈의.......그....자지가....."
"가린 손을 치우고는 내 유방을  잡았어요....아팠어요 너무나 강하게 움켜 잡더라구요 마치 야수처럼..피에 굶주린 늑대처럼 눈동자는 무척이나 강렬했어요.반항하면 무슨일이라도 해버릴것 같은 그런 매서운 눈동자 었어요. 나는 무서웠어요. 아들에게 알몸을 보였다는 그런 수치심보다는 지금의 아들이 이런 모습에 나는 정말 무서웠어요 나는 아무런 말도 반항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못한거에요 하고는 싶은데 반항은 하고 싶은데 아들의 눈동자에 얼어붙었다고 해야 할정도로 나는 그렇게 얼어 있었어요.."
성국엄마는 목이 말라오는지 물한 컵을 다 마신다.
"그렇게 얼어있는 이 엄마를 아들 은 정말 무참하게 짓밟았어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채 내 다리를 벌러더니 보지구멍을 자지로 무참하게 쑤셔 버리고는 유방을 빨았어요....정신이 몽롱했어요..제정신이 아니었어요...어떻게..해야..할지...몰랐어요...."
이 여자 혹시 그렇게 당하기를 바 란거 아니야? 어떻게 반항을 안할수가 있는거야?
"아들의 자지가 점점 빨라졌어요 ...너무나 빨리요....죽을것만 같았어요....보지가 찢여지는것 같았어요.
너무나 빨랐고 그리고 내 보지를  꽉채울만큼 너무나 굶고 거대했어요...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씹물이 고여들었어요..금방이라도 쌀것 같았어요....나는 견디기 힘들었어요.아들의 양어깨를 잡고는 견디어 내려고 노력했어요.아들도 절정을 느끼려는듯 박는 속도가 엄청 빨라졌어요....그리고는...내...자궁안에...그...정액을...다..쏟아...부어버렸어요....서로 헉헉 거리며 있었어요...아들이 내얼굴을 바라보더니 더러운 여자라고 하면서 빰을 후려쳤어요...나는..놀랐어요....아니..그것보다...황당했어요....아들이 나보고 무릎을 끓으라고 하더군요..나는 아픈빰을 만지며 무릎을 끓었어요..아들이 엄마때문에 더렵혀진 자지를 깨끗하게 씻어내라고 하더군요...나는 정말 황당했지만 분위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물로 씻으려고 샤워기를 손에 쥐었는데 아들이 그런 나를 저지 하더군요..그러더니 입으로 씻어내라고 하더군요....나는..차마...그런것만은 할수가 없어서 고개를 저었는데....또다시 내 빰을 후려쳤어요...코가 뜨거워지며 코피를 흘렸어요..나는 정말 비참한 심정 이었어요..너무나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 아들에게 말을 해야 할지도 혼을 내야할지도 정말 분별이 없었어요. 아들이 내 머리채를 거칠게 잡았어요. 머리카락이 뽑힐정도로 그렇게 말이에요. 그러더니 내 얼굴을 자지에 묻여 버렸어요 아들의 정액이 내 얼굴에 묻혀졌어요...정말....묘한 쾌감이었어요..짜릿하다고 해야 하나요...나는 아들에게 분명 강간을 당했어요...그런데도 이상하게 묘한 감정 이었어요.....아들에게 그렇데 천한 대우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구요...하지만 나는 이런 마음을 없어내야만 했어요..이러면 안돼는 거니까...이럴수는 없는 거니까요...나는 할수없이 아들의 자지를 입속에 삽입시켰어요. 아들의 끈적한 정액이 내 입천장과 혀에 묻여지면서 나는 더이상 아들에게 저항을 할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죠.나는 정말 열심히 아들의 좆을 빨아주었어요...그리고 아들의 좆을 말끔하게 청소해주고 나서야 아들은 내 머리를 놓아 주었어요. 아들은 엄청난 쾌락을 맛보았는지 힘없이 욕실바닥에 주저 앉더라구요.나는 그런 아들을 쳐다보며 두려워 했죠..."
"죽여주는걸....엄마라는..년의. ..보지도....다른..년의....보지랑..다를것이..없지만...쾌락만큼은 정말 최고야..
왜..그렇게....쳐다보는거야..아 들이...무서운거야..."
"아니야.....너....어떻게...엄마 에게...."
"엄마는 즐거웠잖아...솔직해... 지라구...엄마는..최소한....나에게..이...아들에게...반항하는..모습을..보여..주어야...했어...안그래...그런데..반항은..커녕...좋아..어쩔줄을...몰라하는것..같았어....안그래.."
"아니야..절대...그런게....아니 야...아니라구..."
"아들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나갔 어요...그리고 지금까지 나에게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어요...어떤말도 행동도 하지 않은채 말이에요....나는 지금 너무 두려워요...혹시라도 아들이 어느누구에게 이런 사실을 말할까봐서 너무나 두려워요.."
"흥미로운 이야기네요...아들에게 ...강간을..당한...천한...엄마라...."
"재미있었어요...아들에게..강간 을...당하는...기분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한데요..."
"솔직하게 말해봐요..사실 알려지 는 두려움보다는 아들이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 두려움 이죠...또 당하고 싶은데 아들의 자지에 다시한번 박혀버리고 싶은데 아들이 가민있는것에 두려운 거죠..이러다가 먼저 아들에게 해달라고 애원할것 같아서 그런거죠..."
성국엄마는 나에 말에 어느정도  수긍을 하는듯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럴지도 몰라요...아니에요... 그런거에요....사실....그날...이후로....몸이...뜨거워졌어요.....아들의 자지만 생각나고 다른것은 관심이 없어요....너무나 하고 싶어서 아들의 팬티를 잡고는 몇번이고 보지에 비벼되었어요....그렇게...하지...않으면...당장...아들에게..달려가...해달라고..애원할것..같아서......"
"혹시....그것이....아들이..바라 는..것이...아닐까요?...엄마가 제발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바라는 것일지도 모르죠..."
"네..설마요.." 성국엄마는 나의  말에 믿을수 없다는 듯이 말을 한다.
"그럴게에요...그러니까 차라리  그렇게 해주세요..아들이 원하는 대로 애원하세요 아주 처절할 정도로 애원을 하는 거에요..오늘 당장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밤에 아들방에서 가서 옷을 다벗고 보지를 벌린채 아들이 보기를 바라는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성국엄마는 내가 저질스러운 말을  하자 믿기어렵다는 표정을 짓는다.
"진마...어머니..어떻게...그런말 을....내가..잘못...생각했나봐요..그냥..나..혼자...고민하는건데..저...이만..가볼게요...."성국엄마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자리에 앉자요...안그러면 이 사 실을 동네사람들에게 말할테니까.."
나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나 에게 이런 사악한것이 있었다니....이렇게 된이상 어쩔수가 없다.
성국엄마는 충격을 받았는지 자리 에 덥썩 앉자 버린다.
그리고는 흐느끼며 눈물을 쏟아낸 다.
"울지말구...내...말...똑바로.. 들어요....오늘...당장..해요...아들에게...애원을..하란...말에요....그리고 내가 확인할수 있게 녹음을 시켜놔요..알았어요....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말할거에요.."
"어떻게...이럴수..있죠..흑흑흑 ..도움을..원하는..사람에게...이렇게..흑흑흑...."
여자는 너무나 분한듯 소리높여  울음을 터뜨린다.
"어서 나가봐요 곧 우리아들이 집 에 올 시간이에요...그리고 명심해요...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을 알고 싶으면 하지 않아도 돼요..."
여자는 급히 방을 빠져나간다.  
이래도 되는 걸까? 내가 너무 심 한건가? 하지만 다름대로 재미있는걸...아들녀석 없을땐 저 여자를 가지고 놀아보는 것도 좋을거야....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즐거워 하고 있을 때 초인종이 들린다.
또? 분한 모양이지...멍청하긴 그 렇게 말했으면 알아 들을 것이지. 쯧쯧..멍청하니까 아들이 원하는 것도 몰라 고민하지..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문을 열어 주었다.
"엄마.....다녀..왔어요.."     
"진마야...너었구나....공부는.. .잘하고..온거야.."
"그럼요...."                  
아들은 또 성욕이 불타오르는 시 선을 나에게 전한다.
아마 그런 성욕을 참느라 힘들었 을 것이다.
"엄마..팬티...안입었죠?"      
"그럼...안입었지.."           
"그럼...보여주세요..입었는지.. .안입었는지..확인하게요.."
"여기서는.곤란해.....집에...들 어가서....보여줄게...."
"싫어요...여기서...보여줘요... 어서요.."
"너....정말...이럴거야....자꾸 ..이러면...이제..안해준다.."
아들은 나의 말을 끝나자 마자 치 마를 걷어 올렸다.
잔뜩 움츠려 있던 보지가 공기와  따스한 햇살에 노출되면서 활짝 피어 오른다.
"정말...노팬티네...우리..엄마. ...정말....음란해...이제...됐어요."
아들은 내 치마를 내리고는 갈라 진 보지틈사이에 손가락으로 한번 겨냥한뒤 안으로 들어간다.
정말 짖궂은 아들이지만 이런것에  또다시 무너지는 음란한 나이다.
이제 아들과의 섹스를 생각하며  문을 닫아버린다. 남들에게는 보여줘서도 그럴수도 없는 광경이기에
여기저기 주위를 살피며 나는 들 어갔다. 아들은 이미 옷을 다벗고는 알몸인채로 안방에 있었다.
                              
                              
                              
                              
                              
                              
                              
                              
                              
                              
                              
                              
 2002-08-08 06:11 길들어져 가는  엄마(네번째) 근친관련 
                              
남편이 언제나 누워있던 침대에  아들이 누워있다. 이제 아들은 남편처럼 성난자지를 만져가며
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조금은 씁쓸한 마음이다. 남편이  있을자리에 아들이 있다는것이 묘한 기분 이었다.
나는 문턱에서 몸을 기댄채 아들 을 보고 있었다.
"엄마....이리...오세요....어서 요...."
아들은 이제 나와 섹스를 하고 싶 은 모양이다. 역시 아들의 성욕은 지칠줄을 모르는 것일까?
나는 아들에게 다가갔다. 그러자  아들은 그런 나를 저지시킨다.
"엄마....옷벗어...봐요....스트 립걸.처럼....한번...벗어봐요.."
아들이라는 녀석이 엄마보고 스트 립걸처럼 해보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하지만 아들이 원하는거구, 게다 가 얼마나 원하고 기대했을까? 아마도 아들은
학교에서 내가 스트립걸 처럼 옷 을 벗어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즐거워 했을 것이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것이라 당황 스러웠다. 아들앞에서 그런 음탕한 동작을 해보어야
하는것이 왠지 좀 그랬지만 한번 쯤은 상상해 본것이기에 하고 싶은 욕망이 생겨났다.
일단 나는 뒤로 돌았다. 그리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가볍게 만져가며 흔들 거렸다.
그리고 치마를 엉덩이골반에 걸치 게 한다음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어 버린다음
다시 치마를 내렸다.           
아들은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며 자 지를 흔들거린다.
귀두가 껍질에 마찰되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마치 창녀가 된것 같은 기분이다 . 그런 외설적인 동작을 취해가며
아들이 만족하기를 바랄 뿐이다.
이제 아예 치마를 완전히 걷어 올 렸다. 그리고 양손으로 엉덩이를 몇번 때렸다.
엉덩이살이 출렁거리며 아들의 눈 을 즐겁게 했다. 나도 나의 이런 모습에 흥분이
되는지 씹물이 점점 고여들기 시 작했다.
나는 엉덩이를 하늘높이 올려 아 들의 얼굴이 들이 밀었다.
아들의 손이 나의 엉덩이를 만질 떄 나는 급히 엉덩이를 빼내었다. 그러자 아들은 아쉬운 탄성을 자아 내었다.
나는 그런 아들의 아쉬움을 뒤로 한채 앞으로 몸을 돌렸다.
이제 나는 아들의 충혈된 눈을 보 며 이미 커질대로 커진 양유방을 움켜 잡았다.
가운데로 유방을뭉친다음 유두를  잡고는 앞으로 쭉 밀어당겼다.
아들의 손놀림이 빨라지며 자지가  점점 솟아오른다.
이제 나는 윗도리를 벗어 제치고  아들에게 던져 버렸다.
아들은 윗도리가 침대에 떨어지기 가 무섭게 받고는 냄새를 맡는다.
나는 양유바을 다시 잡고는 흔들 거렸다. 최대한 가슴을 움직어가며  많이 출렁거리기를 바랬다.
그리고 유방을 모아 아들의 입에  갖다대었다. 아들은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듯 내 유방을
양손으로 강하게 움켜 잡았다. 모 아진 상태라서 그런지 아들의 손에 쉽게
잡혀졌고 전율또한 강했다.     
"엄마....정말....잘한다...정말 ..스트립걸...같아.....유방도..모으고...참나..엄마는...정말...대단해..."
아들은 나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하며 붉은유두에 혀바닥을 대고는 햛아 대었다.
아들의 흥분한 침이 내 유두에 발 라지면서 이제 나도 더이상 정숙한 여자차럼
가만히 있을수는 없을 것만 같았 다.
침대에 무릎을 끓은채 유방을 최 대한 앞으로 밀어 당겼다.
정말 부끄럽게도 나는 아들에게  빨리 해달라고 애원하는 동작을 취한것이나 다름없다.
정말 나는 이제 아들의 여자가 되 어 버린 것일까? 아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천한 여자가
되어 버린 것일까? 아들은 이런  엄마의 복잡한 마음을 알고는 있을까? 아들은 그런것
따위에는 관심 없을 것이다.    
오로지 나의 육체만을 즐길생각을  할것이다. 아들이 나를 침대위로 반듯이 눕혔다.
그리고 치마를 벗겨 버린다. 보지 주변은 이미 씹물에 젖여 지저분해져 있었다.
아들이 내 다리를 벌렸다. 이제  아들은 내 보지에 자지를 쑤실 것이다. 그런 기대에
잔뜩 쌓여 있다. 이제 나는 지금 부터 아들의 엄마이기를 포기해야만 한다.
아들은 점점 변해 갈것이다. 나에 게 저질스러운 말과 반말을 할것이고 수치스러움
또한 맛보게 할것이다. 사실 이미  나는 그런것을 바라고 있다. 아들에게 철저하게 유린당하고
천한 여자취급을 받고 싶은 것이 다. 아들이 내보지구멍에 손바닥을 대고는 비벼간다.
보지살이 아들의 손바닥에 의해  짓눌려진다.
"엄마.....흥분했구나....엄만 이 제 내 손가락만 닿아도 이렇게 물을 질질 싸는거지...아들의 좆이 그렇게 좋아....박히고 싶은거지......이제..곧.....이....아들의....엄마의...보지에..자지를..쑤실테니가...기대해..."
"그래.....으음.....엄마....흥분 했어...너때문에.....이....엄마는..정말...미치겠어.....으음..
"아빠가....엄마의...이...음탕한 ..모습을..꼭....봐야...하는데....아빠앞에서...엄마랑.섹스를..하면
....정말..끝내줄거야....엄마의 ....보지를..쑤셔댈때마다...아빠는...어떤..표정을...지을까? "
"그런...생각은...하지마....그럴 수는...없어....그렇게....할수는..없는거야....
우리들만..아는..비밀이잖아야.. ."
"엄마도...사실....그렇게...되기 를..바라는..거지...아빠에게...우리들의....모습을...보여주고...싶은거야.."
"음....이제...그만......이제.. .어서...박아줘....엄마...많이..기다렸어....아들의.....
자지를...기다렸다구....이제... .박아줘..어서..이...음란한...엄마를..박아주란...말이야..."
"기다려....엄마..곧....박아.줄 테니까....이.....보지살들좀봐.....역시...좋아......이..씹물하며
..이..털들....이것이..우리...엄 마보지구나....그래..박아줄거야......찢여...버릴거야......."
보지를 활짝 벌리고는 좆대가리를  잡고는 천천히 삽입시켜간다.
"으.....아아아아....아악....좋 아.....그래....아들야...좋아.............어서....더...깊숙하게...박아주렴.....진마야..."
"엄마...창피하지도...않아요... .아들에게...박아달라고...부탁을...하는....엄마라니......엄마...정말...음란해..."
"아악......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악~~~~~아흑~~~~아아~~~좋아~~~아잉~~"
아들은 급했는지 자지뿌리까지 완 전히 쑤셔버리고는 앞뒤로 움직었다.
그리고 그 시간...             
성국엄마는 초조하게 아들을 기다 리고 있었다. 오늘은 성국엄마에게 있어 가장
치욕적인 날로 기억 될것 이다.  아들에게 제발 한번만 박아달라는 애원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 하기가 싫을 것이다. 하지만  진마엄마의 협박에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
(정말 해야 하나? 아들에게 애원 을 해야 하다니.....그것도 섹스를....)
나 그 진마엄마 때문이다. 나는  그여자가 정이많고 착한 사람으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악한 여자 었다.             
아들에게 애원 하는 것도 모자라 서 녹음을 하다니 게다가 그것을 직접 확인한다고 하지를 않나...
어떻게 남에게 아들과 섹스하는  소리를 듣게 할수가 있단 말인가.
아무래도 지독한 여자에게 잘못  걸려든것 같다.
하지만 이것이 다 나의 책임이다 . 왜? 나는 한번도 반항을 하지 못한 것일까?
그건 다름아닌 아들에게서 남편을  확인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남편을 사랑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무서워 한다. 남편의 지칠줄 모르는
성욕과 욕설들 그리고 폭력까지.  남편은 폭력이 아니라 흥분을 더욱더 주기위한
하나의 도구 일뿐 이라고 했지만 , 당하는 나로선 너무나 큰 고통이다.
어느날에는 1시간동안 이나 엉덩 이를 매질 당했었다. 아프다고 소리치는 나에게
오히려 욕설을 퍼붓고는 더욱더  세게 때렸다. 눈물을 흘리며 애원을 하자 남편은
오히려 큰소리로 웃고는 내 유방 을 깨물었다. 그렇게 남편은 거의 광적인 스매킹환자 었다.
남편은 섹스를 할때면 정신병자로  돌변했다. 그런 남편의 카리스마를 아들에게서도
볼수가 있었다. 저항을 하면 나를  때릴것만 같은 그런 두려움에 나는 얌전한 고양이가
되어버렸던 것이었다.          
어쩌면 이젠 아들에게도 나는 매 질을 당할지 모른다.
그 아버지에 아들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그렇게 초조하게 아들을 기다리며  걱정을 하고 있는 나에게 드디어 아들이 왔다.
아들은 내 얼굴도 제대로 보지 않 은채 방으로 들어갔다.
이제 아들에게 애원을 해야한다.  제발 이 엄마를 박아달라고 쑤셔 달라고 애원을 해야만 한다.
나는 아들의 방문앞에서 안절부절 을 하며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그렇게 하고 있을때 방문이 열리 며 나는 아들과 마주했다.
아들은 이런 나를 신경쓰지 않는 다는듯이 샤워실로 향했다.
이 엄마를 강간했던 바로 그 장소 이다.
나는 아들뒤를 따라갔다. 아들은  내가 자기를 따라오자 멈칫 했다.
"왜? 따라오는 거에요...나랑..같 이....목욕하고..싶은거에요.."
아들이 처음으로 나에게 말을했다 . 이건 좋은 징조이다. 아들에게
애원할수 있는 절호의 찬스었다.
"그래.....우리...같이....샤워할 까?나....우리.성국이랑..같이....샤워하고...싶어..."
"엄마처럼 더러운 여자랑 샤워하 려면 하루종일 걸릴것 같은데요....
너무나 더러워서 씻어 질지 모르 겠군요..." 아들은 역시 나를 천박한 여자로 대하고 있었다.
"내가 그렇게 천박해 보이니...그 래도 난 너의 엄마야....너를...낳아준....엄마라구..."
"후후....요즘..엄마는...아들에 게...보지를...대주나....보군요...."
아들은 나를 경멸하는듯한 어조로  나에게 수치를 주었다.
"그건.....내가...원한거...아니 잖아....다...너가....한거...잖니.....하지만 ....이제...
이엄마는...아들을..원해...아들 의 자지에 다시한번 박히고 싶어...성국야....그렇게..해줄래....제발.."
"그러니까....지금....나에게..부 탁을...하는...건가요?"
"그래...부탁이야...부탁하는..거 야...엄마가..아들에게..부탁을....하는거야....그러니까...제발..."
"부탁치곤 너무나 거만한데요 무 릎을 끓고 공손하게 하는거 아닌가요?"
엄마에게 무릎을 끓으라니 정말  막나가는 아들이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여기서 그만  두고는 싶지만 진마엄마의 협박때문에
나로서는 선택할 여지가 없다.  
내가 이렇게까지 비참해질줄은 몰 랐다. 3일전만 해도 말이다.
나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아들앞 에서 무릎을 끓었다. 그리고 나는 공손하게 아들에게 부탁을 했다.
"성국야...."                  
"뭐야....그게...공손한거야.... .존대말을 해야 할거 아니에요...."
뭐라구.....존대말을 엄마가 아들 에게 존대말을 하란 말이야..어떻게....그렇게....
아들은 나를 더욱더 치욕적이게  만들었다. 점점 아들은 남편과 같은 방식으로 나를 치욕시켰다.
"어떻게...그렇게까지...해야하니 ?.....나는...너....엄마인데...."
"그래요...그럼....엄마....부탁 을 들어줄수 었죠....나는...샤워하고 공부나 해야 겠어요..."
"아니야.......성국야....아니.. .성국님......제발....저를...박아주세요........이....음란한...엄마를
...제발...박아주세요..."      
나는 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그렇 게 말을 했다.
아들은 나의 이런것에 만족을 한 다는듯이 고개를 끄덕었다.
"좋아....그럼....엄마의....부탁 을...들어주지...그리고....지금부터....엄마는...나에게...존대말만
...해야돼...나는..당연히....엄 마에게...반말을...하고...말이야....알아..들었지?" 아들은 점점
정신병자가 되어 가는 듯 했다. 
이건 정말 정반대 이다. 아들이  나에게 공경을 뜻하는 존대말을 하고
나는 그런 아들에게 반말을 해야  하는데, 아들은 그것을 바꾸어 버리고 싶은 모양이다.
나는 선뜻 말을 하지 못했다. 앞 으로의 일들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예감은 했었지만 이렇게
정확하게 맞을줄은 몰랐고 그리고  그런 나의 예감이 틀리기만을 원했었다.
앞으로 나는 아들과 남편에게 시 달릴 것이다. 남편에게 처절하게 당하고
아들에게 까지도 그렇게 당할것이 다.
당한다는 표현이 이상하지만 남편 이 하는짓을 보면 당한다는 표현이 정확할 것이다.
내가 아들의 말대로 그렇게 한다 고 말을 하는 것은 즉 아들의 노에가 되겠다는 것과
다를것이 없을 것이다. 아들에게  반말을 들으면서 능욕을 당할것에 나는 벌써 부터 무서웠다.
"왜? 말이 없어....그렇게...하기 ..싫은...모양인데....그럼...그만둘까?"
모르겠다.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가 하지만 진마엄마가 자꾸만 걸린다.
그여자는 분명  동네사람들에게  말할 것이다. 그럼 나는 어떻게 될지는 뻔한 일이다.
미치겠다. 아들은 나의 이런 초조 함을 아는듯 여유로운 미소를 하며 나의
머리카락을 쓰담는다..이제 결정 을 내야만 한다.
하지만 말햇듯이 나에게 선택권이 란 없다. 아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야만 한다.
"그렇게....할게요.....이...엄마 에게..반말을..하세요...하고싶은...말이...있으면...언제든지
..하구요....그러니...이제..제발 ...저를..박아주세요..."
정말 눈물나는 애원이다. 이렇게  까지 할정도로 나는 정말 두려운 것이다.
"좋아.....이제....엄마라는..호 칭도...없어....이제...부터는...주미라고 불러주지....엄마....
이름이..주미니까..말이야...알았 지...주미..."
이제 아들은 내 이름을 아무런 끼 리낌없이 불러댄다.
어떻게 이런놈을 내배속에 담아둔 재 고통을 참아가며 세상에 태어나게 했는지 모르겠다.
이 사악한 씨의 주인은 남편이다 . 남편이 사악하고 스매킹환자이니
아들또한 이럴수 밖에 없는 것이 다.
하지만 아들에게 내이름이 불리어 지자 묘한 흥분이 밀려 들어왔다.
"왜? 내가 엄마 이름을 말하니까  불편하나 보지..그런거야.."아들의 표정이 무섭게
돌변하며 마치 나를 때릴것 같은  기세었다.
"아니네요...그러지..않아요.... 저는....괜찮아요...내가...어떻게...불리어...지던지..상관...없어요.....성국님...."
"호호...그래....당연히...그래야 지.....좋아....그럼...이제....너는 주미다...엄마가..아닌...
그저..평벙한....여자일뿐이야.. .엄마라는..거창한...호칭은...이제...없어....너는....그저
...주미일뿐이야...나의.....성적 노리개가..될뿐이다...내가...원하면...언제든지..나에게.
..개처럼..혀를..낼름거리며..오 면 되는거야...아버지가..있을때도....마찬가지야.....이제
....주미는...아버지의..소유뮬이 기도 하지만 나의 소유물도 되는 거니까....."
아들의 충격적인 말..그 의미는  우리 가족을 콩가루가족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정말 대형폭탄 선언이다.       
나는 그저 놀라움 뿐이다. 나를  어떻게 다루던지 그런것은 괜찮지만 어떻게 남편이 있는
가운데에서 아들의 노리개가 된단  말인가? 아들은 대체 나와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우리를 부모로 생각 하지 않고 있는 지도 모른다.
성적인 노리개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쩌면 아들이 남편보다 더 사악 하고 추악한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도 아들에게 당할것만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었다.
아들이 남편마저 제압한다면 정말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이다.
나는 정말 호랑이새키를 키운것이 나 마찬가지이다. 이런 남자가 내 아들이었다니.....
"네,,,그렇게,,하겠습니다...성국 님..."
"그런 호칭도 하지마...앞으로 주 인님이라고 호칭을 하는거야..."
나참....아들은 아마 포르노 영화 를 많이 보았거나 야설을 많이 즐겨 보았을 것이다.
주인님? 내가 왜 아들에게 주인님 이라고 해야하지 존대말로도 부족한단 말인가?
그래서 주인님이라는 것을 생각해  낸것인가? 아들은 대체 나를 어디까지 수치스럼움을
주려고 하는것일까?            
"네....주.....인...님......" 나 는 이제 수치심도 부끄러움도 없었다.
나는 단지 어서 빨리 지금의 상황 이 끝나기를 바랄 뿐이다. 아들에게 주인님이라고
말하는 꼴이라니...정말 미치겠다 .
"그렇게...해야지....우선....이 ...주인님의 자지를 빨아주어아 겠어.
성의없게 빨면 벌을 줄테니까..벌 을 받기 싫으면 혀가 닳아지도록 빠는게 좋을거야.
내 자지는 왠만해선 발기가 되지  않거든...."
아들이 나에게 처음으로 내린 명 령 이었다. 아들이 아닌 나의 주인님으로서 말이다.
아들에게 명령을 받는 다는것에  묘한 쾌감이 나의 육체를 전율 시킨다.
"네...주인님....주인님의..자지 가..발기되도록..열심히...빨겠습니다.."
아들은 바지지펴를 내리고 팬티또 한 내린다. 아들의 큰자지가 출렁거리며 귀두가 어서
빨아주라는듯 내 입에 닿는다. 아 들은 날까로운 시선으로 나를 바라본다.
어서 빨라는 신호일 것이다.    
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엄마를 정복했다는 성취감에 들떠 있을까?
"어서...빨라구....그렇게..멀뚱 하게...쳐다보고...있으면....내...자지가..발기될줄....알야..어서...빨라구..."
아들의 목소리또한 점점 날까로워 진다. 나는 남편이 자꾸만 생각난다. 남편에게 당했던
것들이 내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
성국이는 분명 남편보다도 더한  것들을 나에게 요구할 것이다.
또 아들의 가학적이고 격렬한 섹 스가 끝나면 나는 남편에게도 당할 것이다.
하루하루가 나에게는 고통이고 상 처투성일 것이다.
아들이 무섭다. 강한 카리스마에  주눅이 든채 나는 검게 그을려진 아들의 좆을 잡았다.
그리고 혀를 귀두에 대고는 슬슬  문질려 대었다. 그리고 입을 벌려 귀두를 담았다.
아들의 자지를 처음으로 빠는 것 이다. 정말 대단한 장면이 아닐수 없다.
엄마가 아들의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이 말이다. 상상만으로 가능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 진 것이다. 다만 그것이 강제적이라는 것외에는 말이다. 귀두를 입속에서 뺴낸뒤 혀로 자지전체를 햛아갔다.
"음....잘....빠는데....아빠도. ..이렇게..빨아줫겠지....아빠랑...하는게..좋아.....아빠에게...만족하는..거야..."
아들은 그렇게 저질적이고 음란퇴 페적인 말만 되풀이 하였다. 정말 아들은 나를
엄마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제 이런 나의 생각도
시간이 오래지나가봐야 알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아들은 이성을 성욕에게  완전히 빼았긴 상태이다.
어떤말도 어떤충고도 필요치 않을  것이다.
아들의 자지를 이제 입속에 가득  담았다. 나는 남편의 자지를 빨때처럼 자지 빠는
소리를 내어가며 빨았다. 평소 습 관대로 말이다. 나에게는 그저 습관일 뿐인데 아들은
그렇게 보지를 않는 것 같다.   
"이런...쯧쯧....자지에..그렇게 ..목말라..있었어...왜...아빠가...자지를...빨지..못하게..했나보지
....이렇게..소리를..내가며..빨 정도니.....알만하군......이렇게...섹스러운...여자었다니.....엄마.
...훔.....아니지...이젠..주미지 ...
주미.....그렇게...아들의....자 지를...빨고..싶었어?....강간당할때 표정을 보니 즐기는 표정이더군.
...내가..더..거칠게..해주기를. ..바랬어.....너무나...자극적이었나...그런거야....훔.....씹물을..
주루루..흘러대더군....내...자지 를..다...젖게...만들어...버린....암캐같은...여자....이런..여자가.
.내...엄마었다니...정말...창피 한..일이야..."
"미안해.....엄마가....이렇게.. ...흥분해서.....아~~~....미안해요....주인님....이...음란하고..
천박한..엄마가..주인님을...창피 하게...해서...정말...미안해요..용서해...주세요....."
아들에게 주인님이라는 호칭을 할 때마다 묘한 자극에 금방이라도 씹물을 쏟아부을것만 같았다.
나도 아들에게 완전히 점령을 당 하고 있다.
"용서해 주기를 바라면 그만큼의  즐거움을 줘야 할것 아니야...."
"네....주인님에게...즐거움을.. .주도록....하겠습니다....주인님이..원하는대로....이....엄마를
....마음컷...다루어 주세요.... " 내가 지금 대체 무슨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하는말
이지만 정말 내가 왜? 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분위기에 휩쓸리는 것이 이렇게 위험할
줄이야...어쩌면 정말 나는 저질 스럽고 음란한 여자 일지도 모른다. 아들의 자지를 빨기를
싫어했으면서 막상 아들의 자지가  입속에 들어오자 보지가 움찔 거리며 씹물이 고여졋던 나.
이미 내 보지는 아들의 자지를 받 아들인 것일지도 모른다.
젊은 남자의 딱딱한 자지를 맛보 고 싶은 것이 틀림 없다. 그것도 친아들의 자지를 말이다.
이런 사실이 알려진다면 나는 어 떻게 될까? 화냥년 취급을 받으며 동네에서 쫏겨날 것은
당연한 것일고 남편에게도 버림받 을 것이다. 이 모든것을 쥐고 있는 여자가
바로 진마엄마..그 여자이다...그 것으로 협박할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언젠가 나는 그여자에게 복수를  할것이다. 나와 똑같이 말이다.
지금은 견뎌내야만 한다. 사실,  견뎌낸다는 것이 우스운 일이다.
나도 즐기고 있는것을 부정할수는  없기 때문이다.
내가 여자라는 사실이 정말 싫어 지는 순간이다.
남자에게 너무나 약한 여자...아 들에게도 남편에게도 나는 너무나 약한 존재이다.
지금까지 아들이 어떻게 나를 생 각하고 있었을지 모를 일이다.
아들은 지금의 이 순간을 기다리 며 성장했을지 모를 일이다. 어쩌면 내 배속에 있었을때부터
엄마를 강간할 순간이 어서 오기 만을 기대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좋아요.....엄마.....음....엄마 의...항문을...보여줘요....항문을 모르는 건 아니죠?...
똥싸는 구멍을 보여주라구요.... 항문을 지금 보고 싶어요....."
"거긴.......거기만은.....다른데 는....괜찮지만.....거기만은...안돼...."
"뭐가 싫다는 거에요...나는 다른 구멍은 싫어요..항문을 보고 싶을 뿐이에요.."
아들은 집요할정도로 항문을 고집 했다. 남편처럼 아들또한 항문을 좋아 하는 것이다.
부전자전 이라더니 그말이 맞는  말인 것 같다. 이제 나는 아들에게 항문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들은 보는것 만으로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 항문을 찔려가며 나를 아프게 할것이다.
항문에 찔려대면 여자들이 무척  아파하는 것을 아들또한 알고 있을 것이다.
아들은 내 입에서 고통의 신음소 리가 내볕어지는 모습을 보고 싶은것일까?
고통을 즐기며 섹스를 하는 남자 들이 알고보면 더 많을 것이다.
여자의 고통에서 색다른 자극을  받아가며 흥분하는 그런 남자들 말이다.
나는 부끄럽게도 개처럼 엎드려가 며 엉덩이를 아들의 눈동자에 맞추었다.
정말 음란하기 짝이없는 동작이다 . 아들은 이런 나의 자세에 흥분하며 마른침을
꿀꺽 삼키어 간다.             
나는 그 자세에서 양다리를 벌렸 다. 아들에게 보이지 말아야 할곳을 보여주는 순간이다.
"국화빵같네.....주름진...국화빵 ....이...곳에서...엄마의..똥이....나온다는...거지...음...
이렇게..작은..구멍에서..말이야 ....."아들의 손가락이 내 항문을 건드렸다.
이제 아들은 내 항문에 손가락을  찔려 버릴 것이다.
나는 잔뜩 긴장한채 아들의 손가 락에 집중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긴장속에 드디어 아 들은 내 항문에 손가락을 찔려 버린다.
"아악.....~~~~학..~~~~~읍~~~~~ 아파~~~~~그렇게~~~~찔려대지마~~~아파~~~~~"
"신기하다....이런..작은구멍에. .손가락이...들어가다니...하나로는..부족할거야..."
아들은 손가락두개를 항문에 찔려  버린다. 고통이 엄습해오며 나는 괴로움에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그렇구나...엄마..항문...경험이 ...많은거지...아빠가...많이..찔려줬지....아빠도....항문을...좋아하는...구나..
후....그렇다면......이제....자 지를...찔려볼까..."
"그러지마...제발...엄마...그러 면..죽을거야...아파서...죽을거라구....제발.....엄마가...."
나는 아들이 어서 박아주기를 바 랬다. 싫어하는 척 하며 오히려 아들을 부추겼다.
엉덩이를 쭉 내밀어 항문을 벌렸 다. 뭐라할까 남편의 전유물이었던 내 항문이 이제
아들에게도 쑤셔진다는 것에 잔뜩  기대가 된다고 해야할까?아들의 손가락이 갈라지
내 보지틈사이로 들어오면서 질들 을 매만진다.
아들은 엄마의 음란한마음을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아들은 나를 소유하고 싶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우리들은 모자 지간 이다.
절대 이루어질수도 이루어져서도  안되는 그런 사이이다.
어느덧 아들은 귀두를 내 항문주 변에서 맴돌고 있었다.
이렇게 나를 긴장시킨뒤에 바로  찔려버릴 기세이다.
나는 침을 삼켜가며 아들의 자지 를 받아낼 준비를 했다.
이윽고 귀두가 항문을 찔려대고  조금씩 들어오기 사작했다.
항문이 찢여질것 같은 고통때문에  나는 비명을 질렸다.
"아~~~~~~아악~~~~~읍~~~~~아악~ ~~아파~~~~아들야~~~아파~~~~~으음~~~악악~~~"
자지가 내 항문속을 완전히 쑤셔  버렸다. 나는 몸을 움직일수도 비명을 지를수도 없었다.
그만틈 고통이 대단했다. 몸을 움 직이거나 비명을 지르면 더 아플것만 같았다.
그저 입을 꽉 다문채 아들이 어서  끝내주기를 바랬다.
남편의 노리개감이었던 나의 항문 . 남편은 언제나 내 항문만을 찔러대었다.
어쩌다가 보지구멍을 찔려대기도  했지만 거의 항문에만 집착을 하였다.
그래서 언제나 내 항문은 상처투 성이었다.
그런 내 상처투성인 항문을 이제  아들이 찔러댄다.
"넌.....나빠....엄마항문을.... 이렇게....아프게....하다니.....즐겁니....기분이...좋아....
엄마항문을..찔러대는..버릇없는  아들같으니라구....너도....아빠랑...똑같아.....짐승처럼..
.더럽게...항문에다가...자지를. .박아대다니...너는...이제...엄마를....어떻게...할거야...
.너도....아빠처럼...나를...노리 개취급을..할거니...하고싶으면...언제나..자지를...
나에게..들이밀거냐구....엄마를 .....이....음란한.....엄마를...어떻게....할거야....."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아들 에게 이런 쓸데없는 말을 왜 하는 걸까?
고통을 참아내기 위함 일까?    
이렇게 정신없이 저질스러운 말들 을 하며 아픔을 어느정도 참아내기 위한 몸부림 일까?
내가 아들에게 이렇게 저질스러운  말을 할지 몰랐다. 내가 뱉은 말이지만 정말 믿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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