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공♥간♥

좋은글, 음악감상, 영상시, 팝송, 클래식, 연주곡, 시사, 포토뉴스, 생활정보, 상식,外,...



내가 즐겨찾는 이웃(0)

  • 이웃이 없습니다.
  • today
  • 84
  • total
  • 214690
  • 답글
  • 29
  • 스크랩
  • 2

블로그 구독하기



가정에서 할수 있는 응급처치 8◎생활건...

  너무 피곤해서 잠이 잘 안올때  

건강한 사람들의 피는 대개 약한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나 피로 등으로 몸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영양분이 연소되고 남은 찌꺼기가 피속에 엉겨붙게 된다. 이 찌꺼기가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가능한 양 외에는 몸 안에 남게 되어, 피까지 산성으로 바뀌 게 된다. 이때에 식초가 효과가 있다.

식초를 한 숟가락 떠서 마시면 제대로 연소되지 않아서 생긴 찌꺼기를 태우게 해 피로가 풀리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흡연자는 칫솔모 강한 것을 선택해야  

치아 건강의 필수품인 칫솔은 뽕나무 뿌리를 씹던 ‘치목’ 형태를 비롯해 여러 형태로 바뀌며 1만년의 역사를 지닌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흔히 기능보다 가격과 디자인 색 등을 기준삼아 선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자신에게 맞는 칫솔을 고르는 게 치아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

 

▽ 알맞은 칫솔 고르기 〓칫솔의 주된 기능은 치아 사이의 청소와 세균막(플라그) 제거 및 잇몸 마사지 등. 칫솔모의 재질은 천연모에 비해 나일론 등으로 만든 인공모가 수분을 덜 흡수하고 미생물 번식이 잘 안돼 더 위생적이다. 모 끝 부분은 잇몸이 다치지 않도록 둥글게 가공된 것이 좋다. 담배를 많이 피우거나 구강위생 상태가 나쁜 사람, 이 닦는 시간이 짧은 사람 등은 칫솔모의 강도가 강한 것이 좋다. 반면 치아에 세균막이 적게 끼거나 마모증이 있는 사람, 칫솔질 시간이 긴 사람은 강도가 약한 게 좋다.

 

▽ 올바른 칫솔질 요령 및 보관법 〓어금니 안쪽과 바깥쪽은 칫솔모가 치아의 축과 평행하며 칫솔모 끝 부분이 치아의 뿌리 끝 부분에 위치할 정도로 깊이 넣고 칫솔모의 측면으로 힘을 가해 쓸어 올리거나 내리듯 닦는 게 좋다. 앞니의 안쪽은 칫솔모 끝 부분을 앞니 안쪽으로 원을 그리는 듯한 동작으로 훑어내듯 닦는 게 요령. 사용한 칫솔은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최대한 털어내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게 좋다. 가끔 햇볕에 충분히 말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알레르기 비염  

느릅나무는 깨끗이 씻어서 감초랑 곰솥에 넣고 물2 느릅나무1

푹 고우세요. 3분의2정도 줄어들때 국자로 한번 떠보세요.

국물이 껄죽하면서 미끈미끈한 액채가 되어 있을 겁니다.

식혀서 수시로 드시거나 비염이 심하면 빨대를 코에 대고 들이 마시세요. 처음에는 코 속에 상처 때문에 좀 아플 겁니다.

아프더라도 참고 해보세요. 좋아 지실겁니다.

 

 

 발냄새가 심할때 

10원짜리 동전을 이용해 신발바닥에 깔면

심한 발냄새가 없어집니다.

발냄새가 심하신분들 꼭 해보세요!

 

 

 물사마귀 없애는 법  

물사마귀는 조그만 것이 하나만 생겨도 금새 번지는데 이것을 없애려면 담배꽁초를 밥풀에 으깨어 물사마귀에 붙여준다.

하룻밤이 지나면 그 부분의 살갗이 변하는데 그런 상태로 일주일쯤 지난 후에 다시 한번 더 붙여주면 물사마귀는 깨끗하게 없어질 것이다.

 

 

 술독에 좋은 방법  

토마토, 배 주스가 좋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B ,구연산이 풍부하다.

 

 

 건망증에 좋은 방법  

건망증이란 일종의 노이로제 증상으로 자신이 한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을 하려 해도 기억을 전혀 할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이럴때는 오가피 40g을 물 4리터로 달여두고 매일 차마시듯이 여러날 복용하거나 꿀 3숟가락을 1컵의 뜨거운 물에 타서 아침, 저녁으로 10~20일 정도 마시면 좋다.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목에 가시가 걸렸을때 당황말고 대처해요



한 여자 연예인이 먹는 것이 귀찮다는 말을 하여

많은 여자들의 부러움 반 질투 반을 샀었는데요.

사실 식욕은 누구나 갖고 있는데 그걸 억제못하면

살은 금방 쪄버리고 빼는 것에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처음부터 별로 없는 사람은 찔 염려도 없고 빼야 하는 고통도

없으니 마른 몸매를 가진 그 스타의 발언이 부러움을 산 것이죠.

하지만 이런 특이 케이스를 말고는 다들 먹는 것이 귀찮지 않을텐데요.

하지만 맛은 좋지만 진짜로 귀찮아서 먹기 힘든 음식이 있어요.

바로 가시를 발라내야 하는 생선이죠.




짭쪼름한 살을 올려 고슬밥과 한입~ 군침이 흐르는 조화인데요.

게다가 영양분도 풍부한 음식이니 더할나위 없이 좋은 반찬이죠.

하지만 살만 쏙쏙 발라먹는다 하더라도 그 사이에 숨어 따라오는

가시를 모두 발라내는 것은 번거로울 따름인데요.


그래서 그냥 대~충 발라서 먹다보면 갑자기 목이 따끔따끔

거리고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이렇게 목에 가시가 걸렸을때

참 당황스럽고 침삼키기가 두려우니 이 일을 어떡해야 할지몰라

당황스러운 경험을 한번 쯤 해보셨을 것 같아요.

이때, 작은 것이라면 자연스럽게 넘어가기도 하는데

조금 크기가 크면 참으로 난감한데요.

이러한 응급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처법,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보통 목에 가시가 걸렸을때 가장 많이 하는 민간요법은

밥 한숟갈을 씹지 말고 꿀떡 삼키라는 방법인데요.

물론 이 요법으로 해결된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상 이렇게

밥이나 빵 같은 고체음식물을 삼키게 되면 오히려 가시가

더 깊이 박힐 수 있는 위험한 방법이에요.


차라리 밥 한숟갈보다 산성분을 이용하여 약하게 만들어

녹이는 방법이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전할 수 있는데요.

물에 희석하여 먹을 수 있는 과일 식초를 이용하여 

적당 비율로 만들어 가글해주면 제거하는데 도움될 수 있답니다.



더불어 콜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그 안에는 인산칼슘 성분이 들어있어 이 역시도 목 안에 걸린

가시를 녹이는 역할을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가장 안전한 것은 물로 가글을 해주는 것인데요.

이때 따뜻한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굵거나 긴 것이 아니라

작고 얇은 것에 탁월하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또한 가시가 걸린채로 1주일 이상 지체되게 되면 

식도에 구멍이 뚫리는 식도천공의 위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생명이라는 것 꼭 알아두셔야 해요.




목에 가시가 걸렸을때 참을만하다고 하여 버티다가는

24시간이 지나 각종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민간요법에만 의지하다가는 염증이 생기거나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조금이라도 따끔거리거나 이물감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반드시 정확한 검사와 제거를 받으러 가시는 것이 좋으며

이로써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을 막아주는 것이 좋답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