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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와 성범죄


요즘 국내에서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미투 (Me Too)운동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소위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성범죄가 이 운동으로 세상 밖으로 밝혀지고 있죠. 이런 성희롱을 넘어서 성추행이나 성폭행의 성범죄들은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이미 십여 년 전에 외신 보도로 성추행 사건이 세상에 이목을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즉 일본도요다자동차그룹의 북미지역 총수였던 당시 65세의오다까 히데아끼는 그 회사의 CEO로 물망에 오르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가 여비서로부터 성폭행 소송을 당했기 때문에 사직이라는 형식을 갖춘 파면을 당한 것입니다.

당시 미혼인 42 세의고바야시 사야까라는 여비서에게 유부남인오다까씨는 여러 번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해서 그의 여비서는 2 억 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도요다회사를 상대로 걸었습니다.


“유죄가 증명될 때까지 모든 사람은 무죄다는 일반적인 개념을 완전히 무시한 채 회사는오다까씨를 즉시 해직시켰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세계적으로 성범죄 보도가 너무도 많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자의 가슴을 만졌다고 해서 정치생명이 끊긴 국회의원이 있었는가 하면, 어린 소녀를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르고 철창신세를 지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딸을 가진 분들은 성추행 이나 성폭력 기사를 접하면서 마음 놓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성추행이나 성폭행은 거의 전부 잘 알고 있는 사이에서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매력으로 채워져 있기에 남자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 창조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생리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성적충동을 여자들은 비교적 쉽게 자제할 수가 있지만 남자들은 비교적 여자들에 비해 자제가 어렵기 때문에 가슴이 아름다운 여직원들을 보면 기혼상사이든 미혼 상사이든 손을 대고 싶은 충동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양과 심성교육이 잘 된 정상적인 남성들은 대부분 자제하지만, 자제력을 잃은 남성은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성범죄를 저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성범죄는 범죄이므로 정당화 할 수는 없지만, 예방을 위해서 여성들도 위와 같은 남자들의 충동을 유발시키는 복장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 여성들의 복장을 보면 자제력이 약한 남자들의 충동을 자극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여름이면 배꼽을 노출하는 것도 모자라서 바지를 위험한 수준까지 내려 입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성추행의 대상이 되지 않으려면 가슴이나 몸의 아래 부분을 지나치게 노출하는 복장은 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한편 얼마 전 어느 중학교 여교사가 제자인 남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보도된 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여성이 남성을 성폭행하는 경우도미투운동으로 더 밝혀질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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