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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낙서판

이사를 무사히 했다.

코 앞의 집으로 이사하는데도 이사비용은 똑같으니 아깝다는 생각이...

이사 온 집이 2주가량 공실이어서 이사청소도 하고, 소소한 짐들은 딸고 함께 미리 옯겨 정리했다.

아무리 포장이사라 하지만 수건, 이불등은 남의 손 타는 것이 싫어 미리 정리하면서 옮겼는데

주위에서는 나보고 별스럽다고...

이렇게 하려면 포장이사가 아니라 용달을 불러야 한다며...

지난주 엄청난 추위와 눈 때문에 이사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내가 이사하는 날은 날씨가 너~ 무 좋았다.

8시 포장 시작해서 2시에 끝났으나... 뭐 이정도면 수월하다.

남편은 한번 더 이사하면 골병 들겠다고...

29층에서 5층으로 오니 전망이 그닥 좋지는 않으나 거실에서 도로와 산이 보이니 탁~ 트여서 좋다

이사한 집이 썩 만족스럽지 않으나 어쩌랴~~ 또 적응해야지...

이사 후 사과사랑님 사과즙을 첫 택배로 선물받았다. 감사드립니다.~~

방학도 했다...

21학년도 학사일정도 쉽게 정상화 되지는 않을 터.....

아날로그 세대인 내가 디지털화 수업을 쫒아가기가 쉽지 않으나 이번 방학에는 미리 미리 준비해두고, 공부해보려 한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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