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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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과사랑네 사과 첫 꽃 첫 벌님과의 만남사과사랑...


 

2018년 처움으로 핀 사과 꽃 그리고 벌님

올해 사과꽃이 피기 시작 했습니다.

홍로 꽃인데 처움으로 핀 꽃에 벌님이 손님으로 오셨습니다.

올해도 사과꽃이 예쁘게 잘 피어서 벌과 나비가 사과꽃을 찿아오고

수정도 잘 되어서 결실이 잘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카톡 친구가 보내준 주옥같은 말들 사진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오늘은 왠지 그대의 안부가 그립습니다..


 

보고 싶다는 당신의 문자 한통에

하루종일 흔들리는 나~

감성이 풍부한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당신을 만난게 가장 큰 행운 입니다.

듣는 순간 뿌듯한 감동이 가슴에 스며들어 옵니다.

늘 함께 하시고 응원해 주시는 고은 이웃님들 계시기에

사과사랑은 늘 행복 합니다..

 



 

남을 무시하지 말라 
 
태공이 말하였다.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 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며,
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 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도 안되고,
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도 안된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 
 
맹자가 말하였다.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 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
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이고, 
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 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다친다 
 
태공이 말하였다.
 
"남을 판단하고자 하면 먼저 자기부터 헤아려 봐라.
남을 해치는 말은 도리어 자신을 해치게 되니,
피를 머금었다가 남에게 뿜으면 먼저
자신의 입부터 더러워진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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