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플래너 단기장기

내가 즐겨찾는 이웃(305)

  • today
  • 18
  • total
  • 2093299
  • 답글
  • 36492
  • 스크랩
  • 3493

블로그 구독하기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좋은글

섬머킹

 

걱정은 돌 하나도 옮길 수 없다

거짓말은 눈덩이와 같다 굴리면
굴릴수록 더 커질 뿐이다.라는 말처럼
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도 하면
할수록 눈덩이처럼 더 커질 뿐입니다.

콜로라도 주 한 봉우리에 거대한
나무 한 구루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나무는400여년 간 열네번이나 벼락을
맞아도 쓰러지지 않았으며 수많은
눈 사태의 폭풍우를 이겨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 나무가 쓰러진 까닭은
바로 딱정벌레 떼가 나무 속을
파 먹어버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에도 시들지 않고 폭풍과
벼락을 견뎌온 그 거목이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죽을 수 있는 작은 벌레들에게
쓰러지고 만 것입니다.

우리도 이 거목처럼 인생의 폭풍우와
눈 사태와 벼락은 이겼으면서도
근심이라는 벌레에게 우리의 심장을
갉아먹히고 있지는 않은지요?"

데일 카네기의 이라는 책이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그만큼 걱정과 근심은 나를 파괴합니다.
일본 왕실의 서자로 태여나 우리나라 원효스님 만큼 유명한 스님이 된 이큐
스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일을 불안해 하는 제자들에게 편지 한 통을
내 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곤란한 일이 있을 때 이것을 열어봐라.
조금 어렵다고 열어봐서는 안된다.
정말 힘들 때 그 때 열어봐라.

세월이 흐른 뒤 사찰에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승려들은 마침내 이큐 스님의 편지를
열어 볼 때가 왔다고 결정하고 편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거기엔 이렇게 단 한 마디가 적혀
있었습니다.

걱정하지 마라" 어떻게 든 된다.

이큐 스님은 평소 근심하지 마라
받아야 할 일은 받아야 하고 치러야
할 일은 치러야 한다.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말씀하셨는데 그말씀은 이렇게
한마디로 집약해 놓읏 것입니다.

어져면 오늘 걱정하는 일 조차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지 모름니다. 걱정은
거리의 돌맹이 하나 하나도 옮길수 없습니다 왜 걱정하십니까?
기도 할 수 있는데"
서울 명동 성당 지하 입구에 쓰여진
말입니다.

-옮겨온 글-

누구나 걱정 근심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걱정한들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치러야 할 일은 치러야 하고 받아야 할 일은 받아야 합니다.
걱정근심 다 버리고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주말 맞으시기를 응원 합니다.





 



주제 : 시사/교육 > 육아/교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