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사랑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항상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과 약속 한것은 꼭 뜻을 이루자.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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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중순 사과원 풍경사과사랑...


 

보리수

올해는 보리수가 많이 열리지는 않았습니다.

새콤달콤한 보리수는 기관지 천식에 좋으며,혈액순환을 개선 시키고

타박상 치질에도 효능이 있답니다.

꽃말은 결혼 부부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매실

우리집 한그루의 매실이 있습니다.

올해는 적당량이 달렸는데 황매실이 될때까지 익혀서 따려고 합니다.



 

오디

 

올해도 오디가 조금 열렸는데 어릴적에 뽕이라고하여 친구들과

들녘에서 오디를 따먹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오디의 효능은 피부미용,불면증및 건망증치료,관절치료,

숙취해소,정력강화,노화방지,당뇨병치료 등의 효능이 있답니다.





 

방울 토마토



 

매년 일반 토마토를 심었는데 올해는 방울토마토로

품종을 바꾸어 심었습니다.



 

고추가 이제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몇포기 안되기 때문에 대부분이 된장에 찍어서 풋고추로 먹습니다.



 

상추



 

참깨

참깨 사이골에 비듬나물이 맛이 좋아서 헛 고랑에 길러서 먹는답니다.


 



 

아욱



 

쑥갓



 

아로니아



 

호두

올해는 호두가 제법 열렸습니다.

매년 사과 수확기랑 수확일정이 비슷해 관리를 잘못했는데

올해는 제대로 수확해보려구요.



 

사과원 앞에 논에는 모살이를한 벼가 쑥쑥 잘자라고 있습니다.

앞 냇가 청미천이 바닥을 보이는데 지하수물이 풍부하니

농사에 어려움이 없답니다.



 

사과원 풍경



 

홍로





 

아리수

올해같이 극심한 가믐은 없었든것 같습니다.

사과골엔 점적고나수로 물을주니 풀이 잘자라지만

헛골엔 물 부족으로 풀이 크지를 못한답니다.







 








썸머킹









 


 

 

가까운 사이일수록 지켜야 할 것

남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해서
너무 버릇없게 구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으면 존경의 마음을 갖기가 어렵고
자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심스럽게 감추어졌던
상대방의 결점이 차차 눈에 띄게 마련이다.

누구를 막론하고 너무 친해져서
버릇없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대방이 윗사람이면 예절을 잃고,
아랫사람이면 위엄을 잃게 된다.

더구나 어리석고 예의를 차릴 줄 모르는
속된 사람과는 결코
허물없이 지내서는 안 된다.

-- 【 성공을 위해 밑줄 긋고 싶은 말들 中에서】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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