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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낙서판

어제 점심때는..

날이 무더워 그런지.. 언뜻 "콩국수"가 생각나..

주변 사람 몇몇과 함께.. 조촐하게.. 콩국수나 먹자며...

밖으로 나가.. 콩국수집으로 향했다.

 

와이프의 단골이라.. 알게 된 집이고..

따라서.. 와이프하고 여러 번 갔었던 집인데.. ( ☞ 또, 콩국수 !!,   ☞ 집에서 먹은 콩국수 !!,   콩국수 !! ) 

여주인의 친정어머니가.. 시골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주문할 때마다 즉석에서 콩을 갈아.. 콩국수를 만들어 주는 집이다.

 

예전 글에 적었듯이...

와이프는 이 집 콩국수를 좋아해...

여름에 자주 오고..

아예... 이 집.. "콩물"까지 사다가 냉장고에 쟁여놓고.. 간간히 마신다. ㅋㅋ

 

 

주문한 콩국수가 나왔다. ^^ 


 

 

 

휘휘 저어 먹을 준비를 한 다음에.. 먹기 시작한다.

 

 

 

날이 더워서 그럴까.. 어째.. 덜 시원한 것 같다.

이 집에 여러 번 왔었지만.. 처음으로.. 덜 시원한 것 같다는 말을 하니...

여주인이.. 얼음을 가져다 내 그릇에 넣어주었다. ㅋㅋ


 

 

콩국수를 맛있게 먹고...

서둘러 되돌아왔다. ^^

 

 

 

요즘 좀 바빠서..

간단히 씁니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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