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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도시락 !!낙서판

어제 점심에는..

한 20여 명이 참석하는.. 도시락 회의가 있었다.

 

정오에 시작하는.. 회의실에 가보니...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었다.

 

이번 도시락은.. 예전에 자주 나오던...

어느 일식집에서 시킨.. 생선 초밥(스시) 도시락 !! 

 

박스 2개, 수프, 미소시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뚜껑 등을 잘 열고.. 정리‧정돈하고.. 먹을 준비를 한다.


 

 

 

이놈이.. 메인인.. 생선 초밥(스시) !!

예전에는 다양한 스시가 나오더니... 이번에는 웬일로 단출하다. 

그럼에도...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어보니.. 나름대로 싱싱한 게 맛있다. ㅋㅋ

 

 

 

다른 박스 !!

이런저런 것들이 들어있다.

푸른 잎에 둘러싸여 끈으로 묶인 것은.. 풀어보니.. 수수 찰밥 비슷한 게 들어있다.

 

 

 

미소시루, 숩, 생수 !!




우리 직장에는.. 곳곳에 정수기도 있지만..

직접 마시는 물 등은... 주로.. 생수인 삼다수를 먹는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생수 중에는.. 삼다수가 제일 맛있다.

우리 집에도 정수기가 설치되어 있고... 전문업체에 의해서 관리가 잘 되고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용도에.. 삼다수를 사용한다.

마트에 주문하면... 산더미처럼 많은 삼다수를 배달해주기에.. 아주.. 편리하다.

 

 

오후 1시에 끝나기로 되어있는 회의였는데...

역시... 회의 진행자의 미숙으로.. 질질 끌더니...

좀처럼 안 끝난다.

 

내 예측에.. 오후 2시까지는 갈 것 같다.

에효~

또..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역시 내가 나이 들어가는 증표다. ㅋㅋ

 

회의가 너무 질질 늘어진다.

나는 다른 일정이 있기에 할 수 없이...

1시 10분쯤에.. 조용히.. 자리를 떴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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