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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낙서판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월요일 점심때...

와이프가.. 콩국수 잘하는 집이 있으니.. 콩국수를 먹으러 가잔다.

 

차 몰고 도착하여... 콩국수 2개를 시켰다.

일단 반찬으로... 열무김치와.. 배추 겉절이 !! 


 

 

 

콩국수가 나왔다.

와이프 설명이.. 이 집은.. 주문을 받고 나서.. 즉석에서 국산 콩을 갈아서 콩국수를 만들기에...

고소한 게 맛이 좋단다.

 

 

 

재미삼아 듬샷 !!

몇 젓가락 먹다가.. 또.. 듬샷 !! ^^

 

 

 

양이 많이 나오는 집이라.. 와이프는.. 늘.. 다 못 먹는다며.. 내 그릇에.. 본인 그릇의 면을 더 덜어준다.

그랬기에.. 내 그릇의 콩국수도.. 양이 잘 안 준다. ㅋㅋ

 

 

 

배추 겉절이가 맛있기에.. 맛있다고 칭찬을 했더니.. 주인아줌마가 더 덜어다 준다.

 

 

 

나도 도저히 다 먹을 수가 없어서... 조금 남기고 말았다. ㅋㅋ




와이프 말이.. 동네 언니들과 여름철에.. 콩국수 먹으러 가끔 오는데..

이 집 콩국수를 한 10그릇쯤 먹어야.. 여름이 지나간단다. ㅋㅋ

 

먹어보니 괜찮아서...

나도 와이프 따라서.. 또 올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

 

 

참.. 생각해보니...

오랜 세월.. 음식 사진을 많이 올렸는데...

콩국수 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는 것은... 어째.. 처음인 것 같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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