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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속도를 줄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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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5]내 시계는 5분 일찍 작은 철학...

며칠전 거실 벽시계 건전지를 교환하면서 평소 5분 일찍 가던 시계가

정시로 작동을 하면서 늘5분 일찍 시계를 보면서 아침을 준비하던 내 시계가 그만...

5분이 늦어지면서 여원이 등원 차량도 놓치고 지각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시간을 거슬러..아주 오래된 거실시계가 약을 교환하고 정시에 맞춰두어도

늘 5분 일찍 가고 있었고 거기에 나도 모르게 맞춰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왠일인지 약을 교환하고 며칠이 지나도 정시에서 움직이질 않아

5분 일찍 설정을 한 후 제 시계도 예전으로 돌아왔네요.

아침 8시 등원차량 시간을 맞추기 위해 아둥바둥하고

버스를 겨우 타고 8시30분 사무실에 정시 출근을 합니다.

 

이번주부터는 혜린이의 짧지만, 3주간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점심준비하느라 새벽에 일어나 잠을 또 줄였네요..

그래도 혜린이가 등하원도 도와줘서 수월하긴 하네요.

8월 첫째주 3일 휴가인데 무지 덥지만, 이쁜 추억 만들고 싶네요.

하루하루 숨막히게 덥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힘내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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