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여원이네]힘차게 힘차게~~

[느림보 마음]마음 편하게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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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지난 말복에는 보리굴비와 녹차물로 맛나게~작은 철학...



지난 말복에는 보리굴비와 녹차물로 아주 맛나게 보냈네요.~별미중에 별미였어요...

애들 아빠가 날개가 있는 닭이나 오리를 안 먹어서...삼계탕은 집에서 거의 안 먹는데

생각하다 말복에 보양식으로 먹었어요.

보리굴비를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가뒀다가 17분정도 쪄서 녹차물에 밥 말아서 혜린이도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요즘 무더위에 힘드시죠.~

정말 지치는 날씨네요..힘내서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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