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가 아닌 축제같은 인생을 위하여

겸손하라. 단순하라. 작은 것들의 아름다움에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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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새해 글 올립니다.작은 철학...

2017년에는 여원이가 A형 독감에 걸려 저와 같이 출근하는 일도 있었고

2018년에는 혜린이가 B형 독감 중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프니 챙겨야 할일도 많고 신경이 많이 쓰여 이제야 새해 인사 드립니다.

부자마을 이웃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 하시고

무엇보다 늘 해도 해도 지나치지 않는 그말

2018년에는 모두 건강하세요.~

아직은 2018년이 낯설고 어색하지만, 곧 적응될 것을 알기에

노트에 2018년을 적고 또 적으면서

오늘을 보내볼려고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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