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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가문의 영광2작은 철학...

6월 2일 과학상상화부분 발표가 있었어요.

가문의 영광이였습니다.

학교 대표로 나가서 동상을 수상했어요.

(은상부터 전국대회 출전이라 여기까지...만으로 가문의 영광으로 길이길이 남도록...)

주말에는 축하도 해주고 격려도 해주는 저녁식사를 꿈꾸었는데

또, 전기가 말썽을 부려서 전기가 오기까지 저녁을 어떻게 먹었는지 모르게 시간이 가버렸어요.

결국 심야전기 하시는 인근 기술자분이 오셔서 전기는 이제 이상은 없을 거라고 하셨어요.

사는 곳이 빌라이다 보니 관리인도 없고 전적으로 저희가 고치고 살아야하는데

이렇게 갑자기 전기가 고장나는 일이 최근에 빈번했었어요.

한전에 문의전화를 하면 차단기 껐다 켜보라는 말만 반복하고

이번주 토요일은 한전 직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연락처를 줘서

도움을 줄 수도 있고 공사업체 연락처를 줄수도 있다고 했건만

여직원은 연락처도 없고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했어요.

난감하기 이를때가 없었습니다.

결국 문제해결은 각자가 알아서 하는 걸로 결론을 지었어요.

사는 곳에 빌라가 이사온지 5년이 되어가니 수리할 곳이 자꾸만 생기네요.

조만간 다시 한번 혜린이의 가문의 영광 수상을 축하해줘야겠습니다.


6월 한주도 신나게 일해볼려고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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