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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자작나무껍질
  • 2019/02/0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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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연휴가 끝나니 다시 강추위..
    1월의 어느날이라면 움츠리겠지만, 입춘을 지나고 2월 중순이 목전이라 꽃샘추위로 격하.
    다음은 날씨 브리핑.

    때이른 봄날씨는 다시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
    오늘 낮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뚝 떨어지더니 현재는 서울 기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돌고 있는데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10도, 철원 영하 15도, 군위는 영하 12도가 예상됩니다.

    출근길 옷차림 든든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찬 바람에 날도 춥지만 대기도 건조합니다.
  • 필명뱃지 자작나무껍질
  • 2019/02/0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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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북조선 보천보전자악단의 고 김광숙. 백만송이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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