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카틀리아
  • 2010/11/1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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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접한 저희 집을 방문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지가 아직 잘 할 줄을 몰라 아들 넘한테 구박 받으면서 하는 실정 이구요.
    그래두 넘 좋은 맘으로 ㅂ배울려고 하는데 잘 않 되네요.
    아마도 나이 탓 인것 같구요..ㅎㅎ
    가끔 놀러 오세요.
  • 필명뱃지 oI뿌Lla
  • 2009/06/30 16:27
  • 답변 |수정 |삭제
  • 어쩌다 보니 어느 덧 금년의 반이 지나가네여.
    6월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고...7월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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