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퍼니러브
  • 2019/03/1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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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편하게 제 일상을 올리는편인데..
    자꾸만 제가 도움받는다고 한쪽입장에서만
    말씀 하시면 앞으로 편하게 일상공개하기가 힘들거 같아요

    제가 남들처럼 못해서 남편이 많이 도와주는거는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제가 아내에 도리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저도 아픈몸으로 최선을 다하는데 자꾸만 이런말 듣다보면
    제 자신이 작아지고 기분이 안좋아요
    부러우시면 속으로만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부부간에 한쪽이 일방적인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한쪽이 부족하면 한쪽이 맞춰주고 서로 살아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생각이 틀리다고 해서 강요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여행 다녀와서 기분좋게 글 보다가...
    벌써 몇번째나 카틀리아님은 아픈거 낫고나면 신랑 업어주라고 하시니
    제 입장을 이야기해도 자꾸만 그러시니 기분이 안좋아요
    앞으로 글 올리는일 없을거 같네요
    저도 글 올릴때는 정말 제 일상을 가감없이
    때로는 필요이상으로 올리는편이고
    정말 글 올리는데 시간과 정성을 다하는데 이런말 들으니
    더 이상 제가 상처 받으면서 아픈몸으로 제 일상 공개하는게
    의미가 없어 보이네요
  • 필명뱃지 카틀리아
  • 2019/03/13 00:05
  • 답변 |수정 |삭제
  • 제가 퍼니님 신랑분 뵈었잔아요. 정말 퍼니님 다 낳으면 남편분 업고 다니셔도. 물론 부부간에 서로 합의일체가 되어야하지만 그래도 퍼니님 부군께선 정성이 가득,,, 부럽습니다.

답변글

  • 퍼니러브
  • 2019/03/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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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틀리아님 사람한번보고 부부간에 일을 얼마나 아시는지요?
    다 낳으면 업어주라고 하시는말 거슬리네요
    부부간에 서로 잘해야지 일방적으로 제가 불편해서
    도움받는다고 업어주라 마라 하시지는 말아주셨으면 하네요
    신랑만 저한테 정성 다하는거 아니구요
    저도 정성 다하고 신경쓰는데..
    제가 아플때는 신랑이 신경쓴다고 해서 일방적인 말씀은 쫌..
    앞으로 이런말씀 하시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카틀리아님 연세에 마음대로 다니시고
    하시고 싶은거 하시고 하시는거 더 부럽네요
    이런말씀 안 드릴려고 했는데 몇번이나 말씀하시니 기분이 안좋네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씀 드리는거는
    그동안 참아왔다가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했는데도
    몇번이나 자꾸만 그러시니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않구요
    카틀리아님 남편분 많이 업어주시고 사시길 바래요
    저는 남한테 이런말 잘 안하는 편인데
    저도 참았던지라 공개적으로 말씀 드리고
    앞으로 부자마을에 글 안올릴겁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다독여 주신
    부자마을 이웃님들께는 감사했습니다^^
    좁은 소견이라고 욕하셔도 할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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