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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8/01/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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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답변글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8/01/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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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 보니까 도토리묵 생각이 나요.
    지난 가을에 우리도 가루를 조금 만들어 놓았거든요..
    오늘 빙판길 병원에 잘 다녀 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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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1/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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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도토리가루 있으시면
    직접 묵도 쑤시고 맛있겠는데요^^
    오늘 아침먹고 체해서 몸이 안좋아
    오늘 병원못가고 금요일에 가기로 했네요!
    사과사랑님도 빙판길 조심하세요^^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18/01/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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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님 밥상보고 저녁엔 두부김치해야겠어요

답변글

  • 퍼니러브
  • 2018/01/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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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부김치 맛있게 해드세요^^
  • 필명뱃지 VisionPower
  • 2018/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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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김치 보니까 배가 고파지네요.ㅋㅋㅋ
    어혈제 복용하고 계신가 봐요.
    제 경험상 소화기능이 약한 상태에서는 좀 무리한 약인데
    모쪼록 잘 복용하시고 좋은 효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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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1/1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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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두부 금방 데쳐서 뜨끈하게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ㅎ
    어혈한약 복용하고 있어요^^
    아~ 어혈한약이 그런경우가 있나요?
    제가 가서 지은게 아니라서 잘 몰랐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필명뱃지 함께행운이
  • 2018/01/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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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 스트레칭 몸풀기하면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
    술이 과할 때 입맛이 없다면 두부가 좋지요 .. 부담없이 가볍게 넘어가거든요 ..
    술이 술을 먹는 경우에 말입니다 몸이 많이 지칠 때 말입니다 ..
    날이 찹니다 손이 제일 차더라고요 .. 손 따스하고 하고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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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1/1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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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몸이 불편해서 스트레칭도 맘대로 못해요
    평소에 움직임도 거의 넘 적고 스트레칭도 못하니
    몸이 자꾸만 굳네요!
    요즘에 허리 주사치료 받은뒤로 술을 자제하네요
    더군다나 한약까지 먹으니 더욱더요 ㅎ
    한번씩 마음이 힘들때 술로 위로받기도 했었는데
    이젠 자제하고 있어요

    한약 먹으면서 살도빼고 몸좀 보호해야겠어요^^
    저는 항상 잠바에 장갑을 가지고 다녀요
    평소에 목발을 짚기도 하고 손이 차가우면 힘드니깐요 ㅎ
    행운이님도 추운겨울 몸관리 잘하시고
    이 겨울 잘 이겨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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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1/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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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러셨군요
    20대후반이면 한참 어린나이신데 힘드셨겠어요~
    저는 십여년전에 교통사고 아주 크게 당해 제대로 못걸었지만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다리가 아파 걷는걸 거의 못하다보니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수술도 했네요
    역쉬나! 제대로 못움직이니 허리 디스크수술해도 아프고요

    검사도 해보고 양약도 먹어봐도 낫지도 않고
    약 알레르기 부작용도 있어서
    한방 치료할려고 침도 맞았는데 처음에는 괜찮더니
    침도 가슴이 두근거려서 힘들어서 못맞아서 치료도 못하고
    물리치료만 받다가 요즘엔 허리 신경주사 맞으면서 치료하고 있네요

    어혈한약은 신랑이 접촉사로 당해서 한의원에서
    치료 받으면서 지어준거라 제 이름으로 지은게 아니어서
    상담받기가 그러네요
    오늘은 밥 먹는데 이상없었어요 ㅎ
    젊었을때 고생하셨는데 지금이라도 괜찮으셨으면 좋겠네요^^
    답글 정말 감사해요^^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8/01/1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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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점심엔 도토리묵밥 먹었습니다.
    옛날 시골에서 메밀묵 먹던 생각이 나서요 ㅎㅎ
    기온이 떨어지고 있어요,, 감기 조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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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8/01/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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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묵밥 맛있었겠어요 ㅎ
    저는 어릴적 친정엄마께서 도토리 줏어서
    묵쑤어주시던때가 생각나네요^^
    참 맛있었는데요 ㅎ

    날씨가 오늘까지는 정말 춥다고 하네요
    내일부터 풀린다고 하는데
    저는 저보다 추운날 밤에 퀵보드 끌고
    밤에 나가 일하는 신랑이 더 걱정스러워요 ㅎ
    얼릉 겨울 지났으면 좋겠어요!
    사과사랑님도 추운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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