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카틀리아
  • 2017/09/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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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벌써 밤이 저리 알밤이 됐어여.?
    가지;나물은 정말 자주 해 먹어도 맛있드라구요.
    지도 어제 가지나물 해서 가게 보냇네여.김치전에 시원한 맥주 한잔 하믄 참으로 딱인데..지도 한번 해 먹어야 할가봐여.
    퍼니님 지 백중기도 사진 잘 올라갔어여.
    정말 감사했어여.
    편안한 밤 되세여...알밤 참 맛있겠습니다.

답변글

  • 카틀리아
  • 2017/09/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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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사진 않 올라갈때 그 글 메모장에 옴겨놨네여...바탕 화면에 잇었는데 않 쓰니깐 신경을 못써서리..ㅎㅎㅎ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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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시골집에도 밤나무 있는데
    멀어서 가기 힘들어서 못가서 못따네요
    친정엄마 기일때나 가야하는데 그때는 이미 많이 떨어져서..
    정말 어느새 밤이 알밤이 되었네요 ㅎ

    저는 요즘 가지랑 채소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무공해 야채를 먹어서 넘 좋으네요 ㅎㅎ
    요즘 가지요리 자주하는데도 맛있네요 ㅎ
    언니가 준 가지 다먹어가니까 또 주고 깻잎도 주고...
    오늘은 알밤까지 아주 든든해요^^
    카틀리아님 작은거라도 제가 도움이 돼서 좋으네요^^
    다음에도 도와 드릴수 있는일 있으면 연락하셔요 ㅎ
    혹시 제가 못할수도 있지만요!
    편안한밤 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0 23:19
  • 수정 |삭제
  • 아! 메모장 찾으셨군요^^
    잘하셨어요 ㅎㅎ
  • 필명뱃지 나여007
  • 2017/09/11 03:38
  • 답변 |수정 |삭제
  • 햇밤이 나왔군요.
    빛깔이 곱습니다.ㅎㅎ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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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넴! 햇밤이 벌써 나왔네요 ㅎㅎ
    햇밤이라 맛있더라구요^^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17/09/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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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밤도 떼굴떼굴 귀엽구요~~~ 맛도 포실하니 좋겠네요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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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밤이 떼굴떼굴 표현이 참 귀엽고 잼나네요 ㅎㅎ
    햇밤 맛도 포근포근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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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함께행운이
  • 2017/09/11 21:51
  • 답변 |수정 |삭제
  • 저 다녀갑니다 .. 복잡ㅎ나 ㄴ생가깅 많아서 인사 못드렸네요 죄송해요...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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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쓰실 복잡한일이 있으시다니!
    얼릉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저도 바쁠때는 방문 잘못해요 괜찮아요 힘내세요!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9/1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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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때 햇밤 줍고 구워도 먹고 삶아도 먹고
    추억이 그립습니다..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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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저도 어릴적 밤이랑 감이랑 참 많이도 주웠네요 ㅎ
    정말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
    밤이랑 감 주워오면 칭찬해주시던 엄마도 안계시구
    어릴적 비올때 등에 업으시고 시골길 걸어오시던
    아버지도 안계시고.. 정말 그립네요^^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9/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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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답변글

  • 퍼니러브
  • 2017/09/1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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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을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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