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6/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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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치국수가 급 땡기네요.
    아마 옛날에 집에서 끓여주시던 어머님 손길 같은국수지요.
    일할때 새참으로 칼국수 안하면 멸치국수 끓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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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7/06/1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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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멸치국수하면 초등학교때
    읍내 시골장 5일장에서 팔던
    멸치국물 진하던 멸치국수와 맛있던 양념간장맛이
    유난히 그립네요 ㅎ
    그때 엄마께서 장날 장에 가시면 학교끝나고
    가면 엄마께서 본인께선 점심도 굶으시면서
    저한테 사주시던 멸치국수와 학교근처 붕어빵이
    어찌나 맛있던지..

    그때는 엄마께서 굶으신거를 미처 모르고
    마냥 좋아했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생각하면 죄송하네요~
    집에서 농사지으시니 밭에 심은 채소 조금 내다파시는데
    돈이 얼마나 된다고 점심도 못드시고 흑~
    정말 엄마하면 떠오르는 생각이 따스한 마음과
    마음이 짠해지네요!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6/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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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답변글

  • 필명뱃지 을망대
  • 2017/06/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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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참으로 멸치국수 쥑이죠~~~저도 급 멸치국수가 먹고 싶지만
    주변에 하는곳이 없네요? 날씨가 더워집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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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7/06/15 09:47
  • 수정 |삭제
  • 정말 새참으로 멸치국수 넘 맛있죠^^
    저도 5일장에 멸치국수와 친정와의
    추억이 그립기만 하네요!
    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더워진다고 하네요
    더워지는 날씨에 을망대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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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매번수익
  • 2017/06/1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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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이 착한건 좋은데 셀프 시스템이라 나이 드신 분들은 꺼려하시겠어요.
    인건비 아끼는 일이 원가 절감에 큰 몫을 하긴 하죠...
    요즘은 농촌도 바쁠 때라 6만원 하던 일당이 10만원까지 올랐다는군요.
    그만큼의 비용을 지불하고도 사람을 못 구해 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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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니러브
  • 2017/06/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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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셀프라 노인분들도 힘드시지만
    저같이 다리 아픈 사람들도 힘들어요
    하지만 그래도 셀프인것만 감안하면
    다른건 다 만족했어요^^
    정말 인건비 줄이는게 큰 몫을할거 같아요 ㅎ
    정말 농촌 일당 넘 많이 올라서
    사람쓰는것도 힘들겠네요
    농사일해서 얼마나 남는다고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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