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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카틀리아
  • 2019/02/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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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휴~~칙을 캐곤 다시 묻어야 하는데..그냥 갔군요. 참으로 시골 사람들도 요즈음 몸에 좋다면 그냥...그 쇠비듬 풀이 시골에서 오죽 질기고 뽑아도 뽑아도 나니가 쇠심줄 같은 쇠비듬이라고 했겠지예.. 그걸 몸에 좋다니깐 어느해인가 건강원에서 계속 내려가드라구요, 시골 밭에가서 뽑아가라고 하면 참 좋을텐데,,별 효과가 없었는지.. 요즈음은 건강원에 그거 내리러 요는사람이 않 보이던데요.ㅎㅎ 나여님 설 명절 잘 세셨지요.. 전 감기로 죽을라고 한답니다.
    설 세로도 큰댁에 못갔네요.지금도 아직 자리 보존에... 가족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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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틀리아
  • 2019/02/0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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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칙뿌리 캐간 아저씨들 저희집 시골 에 가면 길 다란 밭 하나가 감나무을 심어 놨는데 이젠 아주 칙뿌리 밭이 돼 있구요..감나무도 감고 올라가 자꾸 죽던데요..거기가서 좀 캐서 다 뿌리 좀 뽑아주면 좋겠시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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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0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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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더욱 춥다고 하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쾌차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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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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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에서 끊어주면 어느 정도 해결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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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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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몇 군데 파 놓았네요.ㅎㅎ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19/02/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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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보다 칡이 더 필요했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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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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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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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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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를 따라 파다 보면
    깊이 들어간 경우도 있지요.ㅎㅎ
  • 필명뱃지 초롱물방울
  • 2019/02/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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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칡캐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들이 있던데...
    정말 큰 칡은 크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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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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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에 늘어진 줄기를 보면
    굵은 뿌리를 알 수 있지요.ㅎㅎ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9/02/1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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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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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9/02/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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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밤 보다는 칡이 더 몸에 좋다고 생각 하나보네요 ㅎㅎ
    성묘도 하시고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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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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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이 길을 덮었네요.ㅎㅎ
  • 필명뱃지 퍼니러브
  • 2019/02/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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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어릴적 칡뿌리 캐러 나갔어도
    저는 캐진 못했어요^^
    워낙 칡이 뿌리가 깊어서 한번 캘려면 힘든데
    어렵게 캔 칡뿌리 씹으면 달콤한 물이 나오던 생각이나네요!
    벌써 언제적 이야긴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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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여007
  • 2019/02/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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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예전에 많이 캐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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