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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키우세
  • 2006/11/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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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 내글이가~? 잠시 착각했어여...^^
    저도 둘째가 지금 28개월 남자아이 인데...넘 힘들어여..귀엽긴 한데..누나키울때랑 또 틀리더라구여..체력이 딸리구...에효...냉장고 앞에서 내가 왜 냉장고 앞에 서있는지...
    내지갑이 딸아치 책상에 있는건지.....정말 왜 이러는지..^^
    암튼 기운은 내야겠죠..^^

답변글

  • 지나원짱
  • 2006/11/2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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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이러다 치매걸리는거 아닐까 넘 무서워요.
    그럼 안되는데,,울딸들 힘들게 하면 안되는데,,걱정-.-
  • 필명뱃지 가시고기맘
  • 2006/11/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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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글 읽고 답답했는데
    여기서는 미소 짓다가 갑니다.
    넘 귀엽네요^^
    저희집도 18개월 반 차이....
    넘 힘들게 키웠는데 지금은 형제가 친구처럼 지내서 넘좋아여

답변글

  • 지나원짱
  • 2006/11/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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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흰 첫째하고 둘째가 17개월차이라 힘들게 키웠어요.
    저희는 아직도 티격태격 맨날 싸우네요.언제나 친구처럼 사이좋게
    지낼까요?
    셋짼 정말 넘 이쁘기만하고 힘든지도 모르겠어요.
    엄마를 힘들게 크지도 않았지만요,,,아무래도 언니들이
    조금씩 돌봐주니까 더 도움이 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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