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한스필드
  • 2014/11/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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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님,
    새록새록 시간이 가도 변치않는
    사철 푸르른 솔(松)이 그리워지는
    상큼한 초겨울 밤입니다~~^^

    잘 지내시죠??
    전 제게 주어진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서
    安分之足의 念으로 잘 지낸답니다.

    이렇게 안부를 묻고,
    물어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입니다.^^

    모모님,
    내내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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