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누군가
  • 2017/08/0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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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개입하지 않았다./ 시민들을 향해 총을 겨누지 않았다/ 민주화 운동은 폭도들이 저지른 폭동이다 등 자신이 저지른 실태에 대해 왜곡했기 때문에 금지된겁니다. 단순히 광주민주화운동을 언급해서 그런것이 아니고요. 쓰니 말대로 몇페이지 안되겠지만 그 얼마안되는 양이라도 무려 30여 곳이 왜곡이라는데, 그것이 유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피해가 될 것이란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4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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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의 유가족 피해자 코스프레좀 그만 듣고 싶네요.
    유가족만 국민이고 나머지 궁금한 국민들의 알 권리는 어디갔나요?
  • 누군가
  • 2017/08/0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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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적인 관점도 정도가 있는 것이고,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해도 역사왜곡은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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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관적 관점이라는 것을 누가 판단하죠?
    주관적 관점의 정도라는 게 말장난이지....단지 본인이 듣고 싶고 보고 싶은 것이 아니기 떄문에 규제해야 된다는 허접한 논리인 거죠.사실 논리도 아니고
    그냥 감정적으로 주장하는 겁니다.
    주관은 주관일 뿐이죠. 전두환의 주관도 대중이 들을 수 있게 해줘야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인 것입니다.
  • 누군가
  • 2017/08/0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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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사료는 왜곡되지 않은 사실만은 기반으로 할 때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쓰니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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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냥꾼
  • 2017/08/0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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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는 주관적 견해의 산물입니다.
    역사를 왜곡했다는 데 무슨 근거로 법원이 개인의 양심에 따른 회고록을
    자기들 입맛대로 판단해서 출판금지를 내리지요?
    지금의 386세대들의 작태는 지난날 자신들이 비판하던 군부독재의 행동보다
    더하면 더했지 나을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 누군가2
  • 2017/08/0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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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곡된 역사를 올바른 역사로 알게될 사람들은 무슨 죄랍니까?
    나라를 지탱하는 법을 집행하는 법원의 올바른 판단이라고 봅니다만
  • 누군가2
  • 2017/08/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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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곡된 역사를 올바른 역사로 알게될 사람들은 무슨 죄랍니까?
    나라를 지탱하는 법을 집행하는 법원의 올바른 판단이라고 봅니다만
    이 글쓴분의 자손들이 올바른 역사를 알기를 원합니까 틀린 역사를 알기를 원합니까
    개인의 양심에 따른 회고록을 자기 입맛대로 판단이라고 하시는데
    그 개인의 양심은 무슨 입맛에 역사를 왜곡할 자격을 가진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시대를 군인으로 겪었던 민간인으로 겪었던 오히려 그 끔찍한 세대를
    겪었던 사람이면 올바른 역사를 알게하도록 노력하는게 인지상정아닙니까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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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답답한 양반이시네... 올바른 역사라는 거 자체가 없어요.
    어떻게 올바른 역사가 있어요? 전부 자기한테 유리한 주장을 주장해놓고
    올바른 역사라고 포장하는 거지요. 전두환 신군부 세력 입장에서는 당연히
    광주는 폭동인 것이고... 그때 희생당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학살당했으니 억울한 면에 대해 보상받고 싶은 심리가 있기 때문에 민주화운동이라고 격상시켜주면 좋아하는 것이지요. 도대체가 무슨 그놈의 올바른 올바른 역사...무슨 절대주의 신처럼 절대적으로 맞는 게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위험한 분이네요. 이런 분들이야말로 과거 히틀러 독재도 지지하는 국민들의 전체주의적
    생각을 가질 만한 자질이 농후한 분인 것이죠...소름돋네요 님 댓글보면
  • 아장아장
  • 2017/08/0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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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은 분명 민주화운동이고 전두환회고록이 왜곡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시정명령은...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국가인지 의심케합니다.
  • 오태양
  • 2017/08/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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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로남불 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좌정권은 언론탄압이랄땐 언제고

답변글

  • 오태양
  • 2017/08/0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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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기다가 법원이 어딘지 보면 .... 흠...

답변글

  • lee
  • 2017/08/05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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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법에 있는사람이 전라도 사람이라는 논리를 증명해주시죠?
    참 인생 단순하게 사시는분 많은듯

답변글

  • ㅇㅇ
  • 2017/08/0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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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지법에 있는사람이 전라도 사람이라는 말은 언급조차 안되어있는데 뭘 증명합니까? 그쪽 지역 정치성향이 굉장히 편중되어 있는데 이번에도 아니나다를까 공정한 판결을 해야 할 법원에서 같은성향의 판결이 나오니 비꼬는거구만
  • ;
  • 2017/08/0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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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치관이 형성되었고 역사와 정치에 주체성을 갖고 있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겐 다릅니다. 법원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ㅔㅂ
  • 2017/08/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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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 얘기나와서 댓글달고갑니다. 실제로 나치정권을 옹호하고 찬양하며 왜곡된 역사로 묘사하는 영화들도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대중에 공개되지않습니다. 전세계 상영불가입니다. 가끔씩 특별한 영화제등에서 잘못된 역사관, 삐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영화가 이렇게 제작이되었다는것을 충분히 고지하고 제한되어 상영되곤합니다. 하물며 전두환 회고록은 픽션을 표방하고 있지도않습니다. 역사를 왜곡 날조한 출판물이 자료로 위장하여 노출되는것에 대한 부작용도 생각해보셔야합니다. 그건 사회적 자유가 아닌 방치입니다. 본인에게 해당사항이없다하여 모두가 그 부정적 영향을 받지않는것은 아닙니다.
  • 2017/08/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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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본인의 논리대로 사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글이 너무 오글거려요;;
  • 박지상
  • 2017/08/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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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참 안타깝습니다. 표현의 자유 운운하시는 데, 그럴려면 사실왜곡이 분명한 글에서는 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은 폭동이라는 식으로 ?㎨杵償?. 이미 여러 판례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동이 아니였음이 인정되었는데 폭동이라고 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왜곡이고 역사왜곡입니다. 그쪽 주장에 따르면 일본이 과거 한반도침략을 옹호하는 역사왜곡을 해도 그것은 표현의 자유니깐 냅둬야된다는거랑 똑같은 주장입니다.
  • 유가족코스프래?
  • 2017/08/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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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놈의 유가족 피해자 코스프레좀 그만 듣고 싶네요.
    유가족만 국민이고 나머지 궁금한 국민들의 알 권리는 어디갔나요?라니
    발전이 없구나.. 유가족 앞에서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위안부 할머니들도, 5.18희생자도 독립운동가분들 그리고
    나라를 지키신 국가유공자분들 다 똑같은 소리 들어야겠습니다?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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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족 앞에서도 그렇게 말하면 어쩔 건대요?
    그놈의 유가족 코스프레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사람들이 하도 시끄럽게 하니깐 짜증나서 가만히 있는 거지 솔직한 감정으로
    말하자면 유가족 코스프레에 대해서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 세상에 많아요.
    다 님처럼 다른 사람들 배려하고 관심가지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만 세상에 있는 게 아니라 저처럼 냉정하게 세상 바라보는 사람도 있는 거에요.
  • 박지상
  • 2017/08/0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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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생각하는 수준이 참 안타깝습니다. 표현의 자유 운운하시는 데, 그럴려면 사실왜곡이 분명한 글에서는 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하고 광주민주화운동은 폭동이라는 식으로 명시했어여야죠. 이미 여러 판례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이 폭동이 아니였음이 인정되었는데 폭동이라고 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왜곡이고 역사왜곡입니다. 그쪽 주장에 따르면 일본이 과거 한반도침략을 옹호하는 역사왜곡을 해도 그것은 표현의 자유니깐 냅둬야된다는거랑 똑같은 주장입니다.

답변글

  • 박지상
  • 2017/08/04 22:32
  • 수정 |삭제
  • 나이를 똥구녕으로 먹는다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아,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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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에 대해서 이해력이 딸리시는 것 같아서 설명 좀 해드립니다.
    사실왜곡이라는 말을 하는 데 사실이라는 게 사람마다 다른 거에요.
    전두환 입장에서는 당연히 광주는 폭동이죠...총기를 들고 일어났으니
    광주시민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학살당했으니 억울한 면이 있겠죠. 그러니
    당연히 전두환에 대한 증오심이 강할 거고 따라서 보상심리에 따라 민주화 운동으로 격상시켜주면 그에 대해 만족하는 것이죠. 민주화 운동으로 왜 격상됬는지는 아세요? 과거에 IMF맞은 땡삼이라는 대통령께서 역사바로세우기 한다면서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 뇌물죄로 잡아넣고 5.18특별법으로 전두환을 내란죄
    수괴로 만들어 버린거에요. 그 특별법 재판자체가 편향성을 가지고 재판한 거구요. 증거보다 어차피 전두환을 표적으로 삼고 한 일종의 인민재판이에요.
    그걸 알고 있어야 지금 흘러가는 사실들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지요.
    지금 광주민주화운동은 현 집권여당의 대의명분이라 할 수 있는 거고 따라서
    그 대의명분이 공격받을 수 있으니 전두환 회고록을 금지시키는 거에요.
    좀 역사를 선악개념으로 보지 말고 차근차근 따져서 생각해보세요.
  • 유가족코스프래?
  • 2017/08/04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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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분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분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이 지금 빛나는겁니다
    할말 못할말 구문못하시고 뇌로 거쳐서 글쓴게아니라 바로 척추에서 반사신경으로
    손가락 움직이나 봅니다
  • 유가족코스프래?
  • 2017/08/0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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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상님 깨어있는 말씀 지지합니다!
  • 홍차
  • 2017/08/0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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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냥군 님
    역사가 주관적 산물이라고요 말도 안돼는 말씀을 하시네여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역사왜곡은 큰 죄이며 국가하고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입니다
  • ㅇㅇ
  • 2017/08/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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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름이 아니라 5.18 관련한 내막은 국가에서 '죄'임을 명백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두환 회고록은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법 위반 사례입니다.
  • 언론출판의 자유
  • 2017/08/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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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들 언론 출판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고 있는데요. 서구 선진국에서 특정한 책을 금서로 지정해 제한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또라이가 쓴 책도 말이죠. 그것은 언론 출판의 자유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기본적 자유라는 자유주의적 역사에서 나온것이기도 하고요. 또라이가 썼다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인간의 기본적 자유라는 자유주의 역사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립니다. 그 자유주의를 부정하면 그것도 파시즘입니다. 누구나 자기자신의 의사표현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사람은 그것이 사회적인 동의를 구하기 힘들어도 말을 할 수는 있다고 역설하며 그들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그 표현만으로도 제재가 따르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동의를 구하기 힘들어도 표현은 할 수 있다는 것이 자유주의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전두환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 파시즘적 행위라 볼수 있겠습니다.
  • 언론출판의 자유
  • 2017/08/05 00:03
  • 답변 |수정 |삭제
  • 모두들 언론 출판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간과하고 있는데요. 서구 선진국에서 특정한 책을 금서로 지정해 제한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또라이가 쓴 책도 말이죠. 그것은 언론 출판의 자유가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기본적 자유라는 자유주의적 역사에서 나온것이기도 하고요. 또라이가 썼다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인간의 기본적 자유라는 자유주의 역사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립니다. 그 자유주의를 부정하면 그것도 파시즘입니다. 누구나 자기자신의 의사표현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사람은 그것이 사회적인 동의를 구하기 힘들어도 말을 할 수는 있다고 역설하며 그들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그 표현만으로도 제재가 따르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동의를 구하기 힘들어도 표현은 할 수 있다는 것이 자유주의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전두환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 파시즘적 행위라 볼수 있겠습니다. 계몽주의자 볼테르의 글을 인용하죠.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답변글

  • pwo
  • 2017/08/0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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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서구 선진국에 어떤 나라가 있는거죠?
    미국도 금서가 있는현실인데...
  • 홍차
  • 2017/08/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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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님 말씀 제 개인적으로 이해는 가나 납득하기가 어렵네여 5.18 사건은 집단 난살입니다
    그 사건에 중심에 있었던 사람에게 ( 개인적으로 사람이라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표현의 자유 를 말씀하시는것은 너무 시대를 앞서 가시는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글

  • 글쎄요
  • 2017/08/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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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 학살로 치면 히틀러만한 인물이 없겠네요. 그런데 그의 저서인 나의 투쟁이 금서인가요? 오히려 당시 독일인들의 유대인 혐오와 생활공간확장의지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인데요. 2차 대전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오히려 이책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어느 누구도 개인의 표현과 글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독일 정부와 국민들도 나치즘에 극도로 민감하지만 그의 저서를 제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홍차
  • 2017/08/05 00:31
  • 답변 |수정 |삭제
  • 글쎄요 님 사실 의견적인 부분은 답이 없는거고요
    여기는 한국이에요 독일이 아니고요
    재 생각은 사람이 아무잘못도 없는데 국가의 잘못 또 법의 잘못으로 누명을쓴거라면 그것에 대해서 표현하고 이야기 할수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표현자유가 아니라 사건의 중심에 있던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 lee
  • 2017/08/0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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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현의 자유는 다른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가능한겁니다
    자유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 지나가다
  • 2017/08/05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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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두환회고록 출판금지 되었다는 기사에 검색 해보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공감 가는 글입니다. 저는 광화문근처에 사는 30살 서울시민입니다. 사실 작년 10월까지도 썰전이뭔지 유시민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 부끄럽지만 너무 관심없이 산 건 맞죠.
    토요일에도 근무를 하기에
    시위때 근처 도로를 통제하니 포털에서 실시간 교통상황을 검색해 차편을 확인하곤 했습니다. 평소 자주 애용해왔거든요.
    11월 촛불시위 몇번째 부터인가 이상하게 포털에서 광화문광장의 cctv는 점검 중이더군요
    우연히거나 사람이많아서 외부충격으로 고장이났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 다음주, 다음주도 .. 이상하게도 촛불시위가 시작하는 시간부터 cctv 점검중으로 뜨더군요 .
    한 3주정도 그러더니 그 다음주에는 아예 광화문 광장부분의 cctv는 클릭을 못하게 막아버렸더군요..
    확인해보니 경찰청사이트에는 정상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알권리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죠. 이게 바로 언론통제구나. 그래서 실제로 광장에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나 들었죠.
    전 사실 너무 무서웠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랐으니까요

답변글

  • 지나가다
  • 2017/08/05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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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집회, 태극기시위 둘다 가능한 근무없는 주말에 나가 1시간정도씩 연단위에서 누가 무슨이야기를 하는지, 주최는 누구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목소리로 참여했는지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몇 만 몇 십만 몇 백만의 인원수 부풀리기 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진심으로 나라를 걱정하여 나온 시민도 많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언론이 전국민에게 방송한 것과는 다른 모습임은 확실 하더군요.
    이런 것을 처음 경험한 순진하고 바보같았던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저를 바보 취급 하더라구요.

    벌써 반년이 넘게 시간은 흘러버렸고, 저는 그동안 꽤 많이 관심을 두고
    외신과 우리나라 기사들 논조를 비교해보거나, 전문가들의 서적을 찾아보고 직접 이런저런 이야기도 듣기도 하면서
    스스로에게 참 다행히도, 시야를 조금 넓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도달한 스스로에게의 대답은
    '분노하지 말고 공부하라' 네요..
    시위에 친한친구를 데려간 적이있어요. 촛불시위 태극기시위, 직접 보여주니 충격을 받더라구요.
    직접 참여하신 분 말씀을 듣고 눈물까지 흘렸죠. .

답변글

  • 지나가다
  • 2017/08/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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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저것 알게 된 것 중, 중요한 것 몇가지가 있습니다.
    언론의 허위정보흘리기를 통한 선동은 그들의 성공한 전략 중 하나이며
    굉장히 오래도록 지속 되어 왔다는 것 입니다.
    또한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런 것들을 통해 국민을 비도덕화 하고, 분열시켜 국가를 몰락 하게 하는것 이라는 것..
    국민통합이 시급한데, 현재 우리는 서로를 물어뜯기만 바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현 우리나라 상황에 가장 미소지을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표현의 자유, 다양성 인정이라는 민주주의를 내세워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 언론을 통제하는 것 등은 누가 제일 바랄까요.
    제가 알고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누군가 공감하기 바라기 보다, 그랬네 저랬네 하는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직접 확인해보고, 고민해보고, 공부하고, 쏟아지는 정보중 진실을 캣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길어졌습니다. 좋은 글에 요 몇달간의 제가 떠올라서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I'm a problem
  • 2017/08/0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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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님 달빛창녀기사단의 공격을 받으시네요
    좌표찍고 들어오는 사상꾼들이니 가볍게 무시하세요
  • 누군가
  • 2017/08/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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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는 중국의 역사에요 하는 소리 하고 있네 중국의 동북공정같은 역사왜곡도 그놈의 알권리 때문에 인정해야되는건가요?

답변글

  • 사냥꾼
  • 2017/08/0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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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분도 답답하시네요... 중국의 동북아공정을 인정하자는 거랑 이거랑 어떻게
    같에요? 전두환 전직 대통령이구요. 이 사람의 회고록은 그 자체로 역사적 사료로서 가치가 있는거에요. 중국이 동북아공정할때 우리가 외교적으로 허위라고
    받아칠 수야 있지만 그 국가에서 자기들 영토내에서 하는 거 우리가 막을 수 있나요? 당연히 막을 수 없죠. 그걸 인정하자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위에 답글 달은 것은 전두환의 주장을 모든 사람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게 아니라 전두환이 주장하는 것은 허용해줘야 민주주의라는 겁니다. 대중이 전두환의 주장을 읽는다고 다 전두환 의견에 동조하는 것도 아니니깐 전두환 회고록에 대해 겁내는 518단체나 판사처럼 그렇게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전두환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구나 라고 인지하면 그만인 거죠. 좀 선악개념으로 역사를 바라보지 맙시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고 호불호야 있지만 항상 정치관련 내용을 보면 선악개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바보들이 참 많더라.
  • 전두환
  • 2017/08/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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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진짜 이런정신병자들 다 천국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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