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yepilee1
  • 2020/01/07 17:00
  • 답변 |수정 |삭제
  • 지방일반고, 정시 정말 힘들죠.....
    저희 아이도 재수할까 고민하면서 독학학원을 갈까 하는데.....
    독학학원은 어때요?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7 17:10
  • 수정 |삭제
  • 독학학원은 혼자서 커리큘럼도 짜야하고 혼자서 과목별 공부양 조절을 해야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는 않지요.
    아이가 설령 늦더라도 혼자서 해 낼거라는 믿음이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수시로 보낼수있으면 수시로 가는게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을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ㅠㅠ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20/01/07 20:58
  • 답변 |수정 |삭제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20/01/07 21:01
  • 답변 |수정 |삭제
  • 와~ 일찍 메토 역할을 하니 미래가 기대가 됩니다. ㅎㅎ

    겨울 비가 많이 내리네요,,
    빗소리 자장가 삼으셔서 고은 꿈 꾸세요^^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8 15:30
  • 수정 |삭제
  • 고등아이들을 위한 멘토라서 그리 거창하지않아요. ㅎ

    겨울비가 상당히 운치있게 내렸어요.
    나름 좋네요.
    사과사랑님도 겨울비에 좀 쉬어가는 날들 되셨기를요^^
  • 필명뱃지 머니지주
  • 2020/01/08 11:01
  • 답변 |수정 |삭제
  • 열심히 하는이에게 기회가 주어진다고 새해부터 좋은소식이네~~
    하고싶은일을 한다는건 정말 행복한일이지~
    희망아~~올한해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래^^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8 15:33
  • 수정 |삭제
  • 몇년동안 12.1.2월 맘이 안좋았어.
    하필 내 일도 한참 바쁠 시기라...
    일주일에 3번 4시간씩이라... 그냥 용돈벌이로는 아주 좋네.
    거기다 밥도 주고^^ ㅎㅎ
    지주야~ 2020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해가 되길 바래.
    우리 힘내자! 홧팅!!!
  • 필명뱃지 청청푸르미
  • 2020/01/08 13:09
  • 답변 |수정 |삭제
  • 주노군이 알바를 시작했네요.
    성공해서 멘토가 되었다니 정말 얼마나 말끔하고 착실한 학생인지 알것 같습니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아드님이 얼마나 대견하게 느껴지실지 감히 짐작이 됩니다.
    그간의 고생과 노력이 바탕이 되어서 주노군은 대학 졸업후에도 반드시 성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8 15:39
  • 수정 |삭제
  • 네. 처음 알바예요.
    우리애들이 이상하게 알바를 못하더라구요. ㅎㅎ
    지방에서 수능공부하기가 사실 좀 힘들더라구요.
    컨탠츠도 부족하고 쌤들도 정말 말도 안되는 것으로 아이의 사기를 꺽곤해서...
    내신은 부족해서 논술이나 정시로 가야하는데 도움받을 곳이 없었어요.
    아이가 나름 수능공부하면서 알게된 것들을 후배들에게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어제 4시간동안 3명이 신청했다고해요.
    그런데 명색이 수학멘토인데 교육과정이 바뀌어서 한명껀 나중에 알려준다고 했다며 ㅎㅎㅎ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8 15:41
  • 수정 |삭제
  • 정석을 사왔더라구요. 수능도 끝났는데 수학공부하고있어요. ㅎㅎ

    푸르미님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준&한군처럼 훌륭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답변글

  • 청청푸르미
  • 2020/01/08 17:01
  • 수정 |삭제
  • 정말 대견합니다.
    아무래도 서울보다는 교육컨탠츠가 딸리는데도 그와중에 본인의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어서 저도 너무 뿌듯하네요.
    모든게 어머님의 뒷바침과 기도가 바탕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
    요.
    그런모든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나눔한다고 하니 정말 대견하네요.
    수학교육과정이 또 바뀌었군요.
    수능공부도 힘들었을텐데 다시 정석 공부를 .. 에고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ㅜ
    에고 준이 한이 처럼 이라 말씀하시니 부끄럽습니다. ㅎㅎㅎ
    부디 주노군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10 14:12
  • 수정 |삭제
  • 한이군이야기를 계속 읽으면서 준&한군 형아들처럼 성실하고 바르게 잘 자라길 바랬어요. ^^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글

  • 청청푸르미
  • 2020/01/15 13:06
  • 수정 |삭제
  • 우리 아이들 좋게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희망님댁 따님과 아드님도 너무나 바르게 잘 자라서 저도 부러운걸요.

    오늘도 날이 쌀쌀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20/01/08 16:27
  • 답변 |수정 |삭제
  • 우와~ 주노군의 일상들이 이제 다시 시작인거네요.
    멘토역할 좋으네요. 착실하게.. 잘할꺼라 믿습니다.

    한해 시작....무탈하게... 좋은 일 가득하길 바랄께요.
    멋지다 주노!!!!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08 16:36
  • 수정 |삭제
  • 은수도 학원조교 알바했었잖아.
    그게 수능마친 아이들에겐 좋은 것 같아.
    시간당 1만원에 주휴수당도 준다고했다니... 괜찮은 것 같아.
    거기다 저녁밥도 준대, 그게 난 너무 좋앙. ㅋㅋㅋ
  • 필명뱃지 나여007
  • 2020/01/08 23:12
  • 답변 |수정 |삭제
  • 주노에게 딱 맞는 자리군요.
    좋은 추억 남기기 바라요.ㅎㅎ

답변글

  • 희망의나무
  • 2020/01/10 14:09
  • 수정 |삭제
  • 알바를 한다는게 좋은가봐요. ㅎㅎ

이름 비밀번호

  • 점수 점수주기 123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귓속말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