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을망대
  • 2017/08/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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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 한 올의 땀이 묻어있는 복숭아....참 맛있게 생겼네요?
    맛있게 드시고, 더위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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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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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를 제가 이렇게 좋아하는줄 몰랐어요 ㅎㅎㅎ
    을망대님도 여름 잘 이겨내세요
  • 필명뱃지 미소올인
  • 2017/08/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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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를 남이 깍아놓으니 더 맛있게 보이넹^^
    맛있죠?

    최선을 다하지 않고선 최고를 바라지 마라-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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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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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가 수험생 명언에는 득도한 듯. ㅋㅋㅋ

    맛있지! 아주 좋아. 1상자 금방이야. ㅜㅜ
  • 필명뱃지 hellen0923
  • 2017/08/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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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맑갛게 씻어 껍질채 먹었다우~ 아주 향기롭고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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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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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껍질에 약해요. 오이껍질도 잘 안먹어요.
    사과껍질은 먹을때도 있지만 그것도 역시...
    껍질에 영양 성분이 많다는데... 전 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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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사랑
  • 2017/08/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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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부사 저는 꼭 껍질째 먹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손님들 오시면 그땐 부득이 깍아서 먹을때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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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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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껍질째 먹는게 좋은데 두툼하고 거친 그 느낌이 별로 댕기지 않아서요.
    그래도 사과는 껍질째 먹으려고 노력해요.
    아오리는 그냥 먹어요^^
  • 필명뱃지 머니지주
  • 2017/08/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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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 명언 끝내주네~~
    고걸 붙이고 댕긴단 말이쥐~~역쉬 멋쪄부려^^
    난 어제 친구가 놀러오면서 과수원에서 B급 복숭아 한박스 갖고 왔길래 밤에 급살로 쨈 만들었어..ㅎㅎ
    맛은 몰것고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놓고 왔어..ㅎㅎ
    예삐랑님네 복숭아 나도 먹어봤는데 정말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었어^^
    달콤한 수욜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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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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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주야~~~~~~
    우리혹시 동시 접속이냐? 이거 실화냐? ㅎㅎㅎ

    나도 싼 복숭아 구하러다닐때도 있었는데...
    울 아버님 물컹쿨컹 복숭아통조림을 좋아하셔서...만들어드리느라...
    박스째 사서 엄청 만들어댔는데 그것도 옛일이되었네 그려.
    복숭아쨈도 맛있디. 울 지주 솜씨면 b급아니라 d급으로도 최상의 쨈을 만들겨.
    그걸 급살로 만들었다이거지?암튼... 솜씨도 좋아.

    주노는 명언에 살지 ㅋㅋㅋ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8/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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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삐랑님네 달콤한 복숭아 멋진 멘트로 설명 하셨네요.
    저는 오늘 다 먹었습니다..
    주노군 명언 마음에 새김니다..
    늘 최고는 원하지 않치만 최선의 노력을 하고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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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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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아니라도 최소 후회는 안남지 싶어요.
    사과사랑님은 늘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 알아요.
    사과맛이 최고거든요^^
  • 필명뱃지 사과사랑
  • 2017/08/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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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정보 감사해요~ 담아갈께요! ^^
  • 필명뱃지 나여007
  • 2017/08/0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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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는 달콤하게 잘 가꾸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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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의나무
  • 2017/08/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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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말에 그렇게 비가 쏟아졌는데
    수확을 앞두고 얼마나 노심초사했을까요?
    복숭아는 햇살이 만들어내는 과실인데...
    저조차도 비가오니 안타깝던데...
    향긋함에 요즘 달달합니다. ^^
  • 필명뱃지 혜린여원맘
  • 2017/08/10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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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함이 부산까지 잘 전달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