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참나무숲
  • 2024/05/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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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생각이 나 들렀어요.
    오랜.. 허물 없는 친구인 냥, 멋대로 헬렌님 속마음을 조용히 듣고 갑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 금새 눈두덩이 뜨거워지고 말았습니다...
    그냥 맘으로 꼬옥 안아드리는 것 밖에 할 수가 없어 죄송하네요...

    아버님 손 때 묻은, 마음 그득했던 텃밭을
    아버님 보듯 느끼고 돌보시는 마음이기에
    쇠락해가는 텃밭에 스스로 한없이 서러워지고 마네요..

    마음 고운 헬렌님 아버님이셔서 행복하셨을 거예요, 분명..
  • 필명뱃지 VisionPower
  • 2023/07/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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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겪어보진 않았지만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은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아요.
    홀로 남으신 어머님 뵈러 주말마다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군요.
    저도 부자마을에 점점 뜸해집니다.
    가계부도 이젠 그만 할까 싶기도 하고요.
    지루한 장마가 이제 끝났나 봐요.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무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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