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재테크포탈 MONETA
  • 필명뱃지 초롱물방울
  • 2019/11/3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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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를 나누는 그릇이었던듯 한데...
    오히려 술이 더 잘 어울릴듯한 호리병인듯 해요^^
    11월 마지막날 잘 마무리하시고
    12월도 행복한 일상들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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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대불
  • 2019/12/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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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 이 유물들은 원나라 무역선이 신안 앞바다에서 침몰하는 바람에 건져 올린 유물이라네여.
    아마도 찻잔을 포함해서 다른 그릇들이 있었지만,
    침몰이나 인양과정에서 많은 수가 파손되어 전시된 작품은 차와 관련된 그릇이기보단
    말씀대로 술이 더 잘 어울리는 그릇 같아 보입니다..ㅎㅎ
  • 필명뱃지 혱님
  • 2019/12/02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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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는 아무리봐도 술병이나 물병으로밖에 안보여서 pass~~
    미륵대불님 남은 12월도 좋은날만 계속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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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대불
  • 2019/12/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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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시느라
    고생하신다는 말씀으로 들려서 안타까워여..ㅋㅋㅋ
  • 필명뱃지 VisionPower
  • 2019/12/0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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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짙은 색의 색감을 무엇으로 냈을지 궁금해지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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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대불
  • 2019/12/0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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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유자는 그릇표면에 산화철바율이 높은 검은색 유약을 칠해서 구운 자기입니다.
    지금은 중국도 일본도 이런 그릇을 안 맘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린 신안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이런 걸 800점 넘게 갖고 있다고 하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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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명뱃지 청청푸르미
  • 2019/12/0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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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네요.
    우리나라 백자나 청자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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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대불
  • 2019/12/0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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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 중국은 이런 자기 그릇을 개발한 나라 답지요.
    우리나라와 일본이 그 기술을 전수 받아서 더 멋진 청자 백자 그릇을 만들었지만,
    우리나라에서 만든 흑유자는 없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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