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心, 正行, 正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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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비에 새길 유언.유머

 

 

 

묘비에 새길 유언.

 

어떤 정치인이 사망했다.
그는 죽기전에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죽거들랑 내 묘비에 이렇게 써줘"
오직 민주화투쟁을 위해 헌신했으며,
법을 통해 약자의 편에서서 봉사하려고 노력하였고,
청문회를 통해 재벌들의 비리를 파헤치려 했고,
남들이 몰라줘도 소신을 밀고 나갔으며,
순간의 인기를 얻으려고 하지 않고
먼 장래를 내다보고 일했으며,
그로 인해 인기는 바닥이었지만,
숭고한 뜻을 후세에서는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고,
또 열심히 끝까지 노력하다가 여기 잠들다.

 

 


▶묘비에 새기기엔 너무 긴 글이어서,
석공은 그의 묘비에 이렇게 적었다.
「마침내 입을 다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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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야 통나무야 ??

 

 다리 건너기..

 

의자? 가방?

 

 

 

 

 

 

 

 

 

 

 



주제 : 여가/생활/IT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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