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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제를 제대로 할려면 1)제2의...

얼마전 신문기사에 셧다운제가 실효성이 없다는 식의 내용에 한마디 하고자 한다.

 

우선 4~5%정도의 효과가 있다는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작이 되었다는 것이다.

점점 발전이 되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가입자들의 가입을 전부 다시 받아야 한다.

가입은 직접 게임사나 게임사가 지정한 곳에 내방해서 본인 확인 절차 철저히 해서 가입을 하도록해야 한다.

선택적 셧다운제에  부모의 동의 등의 방안이 나오는 것은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입을 할때 너무 쉽다.

그래서 80된 할아버지 할머니도 게임에서 총을 쏘고 다닌다.

전에는 모든 게임들은 온라인 상에서의 가입은 "주민등록번호"만 있으면 가입이 가능했다.  

요즘은 부모의 핸드폰 등으로 인증을 받는데 메일로 받을 경우는 자녀들이 부모의 이름으로 계정을 만든 것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우지간 부모의 동의가 부모도 모르는 사이에 동의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하는 말이다.

 

얼마전에 "테일즈런너"인가 하는 게임에 아들이 가입을 했는데 핸드폰 인증으로 했다고 한다. 

그런데 애 엄마나 나나 해준 적이 없다.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나중에 알고 보니 작은아이 핸드폰 번호를 입력을 했더니 그 것으로 인증이 되었던 것이다. 

통신사에 알아 보진 않았지만 아이 엄마가 애들을 위해서 가입한 것인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다.

자우지간 이러한 과거의 가입과 현재의 신규 가입에 있어서 어른들이 좀 불편하더라도 감수해서라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참 할 말이 많은데 천천히 하기로 하고 일단 내가 생각하는 게임규제안은 간단하다.

1. 통금조치 처럼 미성년자 이용 가능 게임 10시 이후 게임 서비스 종료,  성인 게임 2시 이후 게임서비스 종료.

2. 게임은 만19세 미만과 만19세 이상으로만 구분

3. 가입은 본인이 직접 내방해서 게임 가입(미성년자는 부모 동행)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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